2018년 3월 25일 일요일

평택시, 각종 개발 사업지내 수목 이식사업 본격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

평택시, 각종 개발 사업지내
수목 이식사업 본격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

                  평택시            등록일   2018-03-1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오는 3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모산영신지구 (민간개발사업지)에서  베어져
폐기 처리되는 나무를 공원, 녹지 및 
공공청사에 이식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 사업지내 수목 재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수목 재활용을 위한 이식사업비는
10억으로 금회 20백만 예산을 투입하여
스트로브잣나무 35주, 단풍나무 5주,
느티나무 5주 총45주를 현장여건을 고려하여
이식한다.
특히 느티나무는 대형목으로 공원으로 이식하여
재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는 각종 개발사업 및 주택재건축으로
벌목 되어질 수목과 시민들이 기증한 수목 중
이식이 가능하고 조경가치가 있는 수목을 선별하여
재활용할 수 있도록 ‘나무은행’을 설립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도시숲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각종 개발 사업지내 수목을
적극 재활용하여 예산절감 뿐만아니라
재활용 수목으로 도시숲을 조성하여
미세먼지가 저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2018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소규모공동주택 안전점검 실시

평택시, 2018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소규모공동주택 안전점검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8-03-2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2018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검사일 기준
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단지가 신청 대상으로
단지 내 포장 및 부속시설 보수, 어린이놀이터 보수,
경로당 보수, 보안등 및 CCTV 설치,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검비용을 지원한다.

평택시는 2018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단지에
대한 현장 조사와 내역서를 검토하여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 의결를 거쳐
72개 단지에 38억원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대상 단지는 2018년 11월 이내 사업을 완료하고
공동주택 보조금 교부신청서와 관련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그동안 평택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17년까지 470여개 단지에 120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평택시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관리주체가 구성되지 않아 안전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018년 소규모공동주택 안전점검은 노후 된
공동주택 4개단지 11개동 335세대에 대하여
4월~6월 동안 실시 할 예정으로 안전점검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안전점검 결과와
보수 방법 등을 해당 단지에 통보하고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한다.

그동안 평택시는 지난 2013년부터 61개 단지
 128개동 2,615세대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평택시, 2018년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

평택시, 2018년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

                평택시               등록일   2018-03-2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공
동주택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목적으로
2018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2018년 3월 28일(수)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행한다.

평택시는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하여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와 위탁교육 계약을
통하여 윤리교육과 공동주택관리법,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지침 관련 교육을
시행하여 공동주택의 안전한 관리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교육주체인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서
아파트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갈등과
분쟁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현장방문 상담 「찾아가는 관리도우미 서비스」을
시행할 계획이다.


화성시 향토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인증 우수 공립박물관 선정

화성시 향토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인증 우수 공립박물관 선정
○ 2013년 화성시 직영 이후
    누적 관람객수 12만명
○ 연 2회 기획전시 및 110회 이상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호응 높아

                  화성시            등록일   2018-03-08

 
화성시 향토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우수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2016년 11월 개정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월 기준 등록된 지 3년 이상 된
전국 190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경영전략,
경영관리, 사업관리, 고객관리 등 4개 평가 지표에 대해
서면조사와 현장 평가, 인증심사위원회 심의로
진행됐다.
  
이에 화성시 향토박물관은 다양한 기획·특별전과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양질의
문화·복지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을 얻었다.
  
홍노미 문화예술과장은 “
이번 우수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화성시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향토박물관은 향남읍 행정리 일원에
연면적 2,961㎡,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011년 조성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6,263여점의 유물을 보유 중이다.
  
연간 2회의 기획·특별전 및 110회 이상의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3년 화성시가 직접 운영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수는 12만명을 기록했다.
  
현재는 지난 55년간 미 공군 폭격훈련장으로
고통받았던 화성시 매향리와 주민들의 아픔을
돌아볼 수 있는 ‘매향리의 기억:1951-2005년의 이야기
’기획전시를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시, 학점은행제 제11기 입학식 개최

화성시, 학점은행제 제11기 입학식 개최
○ 2년 간 사회복지전공, 아동가족전공 2개 과정 수강

                화성시          등록일   2018-03-14
 
화성시가 9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제11기 학점은행제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박철수 수원과학대학교 총장,
양혜란 여성가족과장, 신입생과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2016년부터 남성에게도 교육기회가 제공돼
올해 신입생은 남성 수강생 포함 총 50명이다.
  
이들은 사회복지전공, 아동가족전공 2개 과정에
2년 동안 참여해 전문학사 학위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2급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또한 건강가정사,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민간자격 취득 기회와 평생교육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자기계발의 기회도 주어진다.
  
양혜란 여성가족과장은 “배움에 대한 입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꿈을 향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입학생 중 저소득층, 한부모·다문화가정에
교육비 30%를 지원해 교육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화성시 학점은행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031-350-2106, 2108),
화성시 여성가족과(031-369-3934)로 문의하면 된다.

3월 26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26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 25일 오후 17시 15분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 도, 26일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및

    사업장·공사장 운영 단축·조정 시행
○ 경기도 간선급행버스 16개 노선 185대

    미세먼지 마스크 비치·보급
○ 도민들 야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대중교통 이용 협조 요청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2  |  2018.03.25 오후 5:35:28


경기도와 환경부, 서울시, 인천시는
25일 오후 17시 15분을 기해 미세먼지 농도가
서울 103㎍/㎥, 인천 96㎍/㎥, 경기 110㎍/㎥로 나타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발령을 내렸다.

환경부와 경기ㆍ서울ㆍ인천시는
모두 당일(16시간 평균), 다음날(24시간 평균)의
미세먼지(PM2.5)도 나쁨(50㎍/㎥)으로 예보돼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고 설명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관측과 예보로 볼 때,
이번 고농도 발생원인은 대기정체가 일어난 상태에서
국외에서 유입된 오염물질과 국내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축적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했으며,
 
월요일 오전에는 주말 동안 축적된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고농도 상태가 지속되다가,
오후에는 바람이 강해지면서 일시적으로
고농도가 해소되나, 밤에는 다시 대기가
정체되어 농도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다음날인
26일 아침 6시부터 밤 21시까지
경기도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공사장은
운영시간 단축·조정(공공사업장 가동률 하향 조정,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공정 중지)이 이뤄지며,
행정‧공공기관 직원은 차량 운행
2부제(짝수날 짝수차량 운행)를 실시해야 한다.

경기도에서는 비상저감조치 도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도내 간선급행버스 16개 노선
185대를 이용하는 출근 버스이용객들에게
1회용 미세먼지 마스크 1만8천매를 긴급 배포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세먼지 고농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식약처 인증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과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공부문 비상저감조치는
▲수도권 3개 지역 모두 PM2.5 평균농도가
  나쁨(50㎍/㎥ 초과) 이상
▲수도권 4개 예보 권역 모두 나쁨(50㎍/㎥ 초과)이
 예보된 경우 등 2가지 경우 모두 충족될 때 발령된다.

새집증후군 예방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 성능.안전성 점검 진행

새집증후군 예방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 성능·안전성 점검 진행
- 벽지·석고보드 등 실내 마감재
  6종 대상…4월부터 6개월간 실시

부서: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2018-03-21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동주택에 납품·사용되는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친환경 성능과 안전성 확인을 위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부실한 친환경 자재가 생산·납품되어
공동주택에 사용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자재 제조·유통사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된
친환경 건축자재가 사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 주요 자재는 ①벽지, ②합판마루,
③륨카펫, ④석고보드, ⑤접착제,
⑥실란트 등 친환경 성능 확보가 필수적인
6종의 실내 마감재다.

특히,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 주관 하에
전문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합동으로 진행되며, 6종의 자재 제조·유통업체 중
무작위 추출을 통해 점검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점검 방법은 자재별 오염물질* 방출량 등
친환경 건축자재의 성능과
한국산업규격(KS) 품질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필요할 경우
표본 시험을 통해 정확한 성능을 확인할 예정이다.

*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폼알데하이드(HCHO) 등

국토교통부는 점검 결과 친환경 기준에
미달하는 자재에 대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한
사용 중단 명령, 시공 부분에 대한 시정 조치 등
강력히 대응*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건축 관계자) 시공 부분의 시정 조치,
해당 공정의 공사 중단 및 자재 사용 중단 명령,
(제조사) 품질 등 한국산업규격(KS) 기준 위반 시
산자부에 인증표시 제거 요구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친환경 자재 제조업계 전반으로 성능·품질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국민들이
친환경 건축자재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라며,
“향후, 점검 효과를 분석하여 점검 대상을
넓히는 등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토요타, 포드, 벤츠, FCA, BMW 리콜실시(총 29개 차종 5,137대)

토요타, 포드, 벤츠, FCA,
BMW 리콜실시(총 29개 차종 5,137대)

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18-03-22 06: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29개 차종 5,13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남경필 “청년구직지원금 통해 청년들의 꿈 지원”

남경필 “청년구직지원금 통해 청년들의 꿈 지원”  
○ 청년구직지원금 23일 오후6시 마감,
    2300명 모집에 총1만7,741명 신청
- 22일부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올라...높은 관심도
○ 남 지사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에게

    투자한다” 청년 지원 강조
- “취・창업활동, 고용유지, 주거문제 등

   4대 청년정책을 패키지로 추진 중”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12  |  2018.03.24 오전 7:30:00



경기도가 구직청년들에게
6개월 동안 매달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이 23일 마감 결과,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에게 투자한다.
모든 청년들의 꿈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 지원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청년구직지원금 사업의
올해 모집 인원은 총 2300명이다.
이날 오후 6시 모집 마감 결과,
총 1만7,741명이 지원하면서
7.7: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5월 1차 모집의 경우 1.1:1,
9월 2차 모집의 경우 6:1의 경쟁률을
최종 기록했었다.

실제 청년구직지원금은 전날 오후 9시께부터
이날 오후 6시 마감 직전까지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청년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동 사업은 ‘일하는 청년통장-일하는 청년 시리즈
(청년연금・청년마이스터통장・청년복지포인트)’ 사업과
연계를 통해 구직-재직-퇴직으로 진행되는
청년들의 고용주기 전 단계를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행복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해 주는 게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다.

남경필 지사는 “청년실업은 미래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라며 “청년구직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정책들을 통해 모든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문제와 자산형성, 주거문제, 고용유지 등
다양한 분야의 패키지 정책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경기도는 청년 취・창업활동,
고용유지, 주거문제를 아우르는
4대 청년 정책을 패키지로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은
지난해 8월에 네티즌들이 가장 공감하는
민선6기 경기도 정책으로 뽑힌 바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금을 쓸 수 있는
'청·바·G 체크카드'가 발급되며,
구직자는 매주 구직활동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구직 목적에 맞는 경우로 제한된다.

몸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냉장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몸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냉장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프로바이오틱스 함량과 보존방법 조사결과 발표
- 유통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건강기능식품) 85건 분석
- 냉장보관하고 6개월 이내 섭취해야


문의(담당부서) : 식품의약품연구부
연락처 : 031-250-2542  |  2018.03.25 오전 5:40:00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제품의 경우 냉장보관하고
단기간에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미생물팀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도내 대형유통매장 및
약국 등에서 유통 중인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제품
85건을 대상으로 그 함량과 보존방법에 따른
변화 등을 조사하고 이를 25일 발표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적당한 양을 섭취하였을 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살아있는 균으로 알려진
이른바 유익균으로 건강기능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유산균 제품 형태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85건의
평균 함량은 1.2×1010 CFU/g 이었으며,
이 중 캡슐제품의 함량은 평균 3.0×1010 CFU/g로
포(분말)제품의 평균 함량인 3.3×109 CFU/g에
비해 평균 9배 정도 높았다.

보존 온도와 보존기간에 따른
프로바이오틱스 함유량 관찰에서는
보존기간이 길수록 보존온도가 높을수록
함량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6개월 후
프로바이오틱스 함량 감소율은 평균 59%, 3
개월 후의 함량 감소율은 평균 42%로
보존기간이 오래될수록 함유량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변화에 따른 프로바이오틱스
함량 감소율은 –20℃에서 55%, 4℃에서 41%,
20℃에서 54%, 40℃에서 84%로 나타나
냉동 또는 실온보다는 냉장보관이
프로바이오틱스 보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조사에서 제품 표시량 대비
프로바이오틱스 함유량이 52%에 불과한
‘액티브 프로바이오틱스’와 0.9%에 불과한
‘프리미엄유산균’ 제품을 적발,
지난해 10월과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하고
전량 회수, 폐기 조치했다.




평택시, 2018년 정규직 전환 공무직근로자 임용장 수여식 개최

‘행복도시 평택시 가족이 된 공무직’
평택시, 정규직 전환 공무직 임용장 수여

                 평택시             등록일    2018-03-2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3월 20일 기간제근로자에서 정규직인 공무직으로
전환된 122명을 대상으로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무직 전환에 따른 임용장 수여와
공무직 대표의 선서 및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무직 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및
후생복지 보장 등 처우개선에 대한 기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개최됐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임용된 공무직은
지난해 7월 정부 가이드라인 발표 시점에 종사한
기간제근로자 중 연중 9개월 이상 근무하고,
향후 2년 이상 근무가 예상되는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종사한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의 5차례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최종 전환대상자로 결정됐으며,
향후 고용 안정과 후생복지 보장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수여식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시 직원이라는 소속감을 갖고
행복도시 평택을 위해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고용안정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전환 결정이후 명칭에 따른
신분적 차별 해소와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소속감 강화를 위해 2018년 2월 23일 관련규정
개정을 통해 무기계약근로자에서
공무직근로자로 명칭을 변경한 바 있으며,
앞으로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비해
공무직의 처우개선과 교육훈련 기회 확대 등을 통해
공무직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평택시 송탄출장소 시민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평택시 송탄출장소
시민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8-03-23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차상돈)는
지난 22일, 중앙동 11개 주민단체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평택시를 관통하는 1호 국도를 따라
송탄공단삼거리~장당삼거리~선거관리위원회까지
도로를 3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특히 국도변 및 가로화단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상가를 대상으로
「내 점포 앞 내가 청소하기」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출장소는 앞서 지난 9일부터 각 부서 및
면‧동별로 환경정화활동, 도로시설물 환경정비, 도
로 노면청소, 공한지 적치폐기물 수거 등
대청소를 실시하여 취약지역 환경을 정비해
나가고 있으며,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지속 실시하기로 했다.

새봄맞이 환경정비는 도로, 공한지, 어린이놀이터,
공원 등 관내 취약지를 중심으로
오는 31일까지 지속된다.

차상돈 송탄출장소장은 “새봄맞이 일제대청소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뿐만 아니라 쾌적하고 깨끗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서 주민들과 더불어
평상시에도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드론 전문교육시설 운영기관으로 (주)파인디앤씨 선정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드론 전문교육시설 운영기관 선정
○ 올 4월부터 3년간, 
드론 선두기업
    ㈜파인디앤씨가 맡아

                   화성시       등록일   2018-03-14

 
화성시가 송산그린시티에 추진 중인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전문교육시설을 운영할 기관으로
㈜파인디앤씨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올 4월 송산그린시티 서측 하수처리장 상부에
들어서는 전문교육시설은 실내 이론교육장 및
실외 실기교육장으로 조성되며, 전문교육기관이
위탁방식으로 운영한다.
  
이에, 시는 지난 2월 참여기관을
공개 모집한 결과 7곳에서 신청했고,
지난 28일 드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수탁기관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파인디앤씨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위탁기간은 3년이다.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파인디앤씨는
글로벌 부품소재 기업으로 지난 2016년
드론사업부를 별도로 만들고 드론의 대중화를 위해
교육, 개발, 생산, 산업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시는 드론 선두기업의 참여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드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교육으로
미래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올 4월 전문교육시설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 2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체결한
‘무인비행장치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드론 전용 비행공역 지정, 드론 산업지구 조성 등
송산그린시티에 드론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화성시, ‘Me too 운동지지 및 피해자 응원 캠페인’ 펼쳐

화성시,
‘Me too 운동지지 및 피해자 응원 캠페인’ 펼쳐
○ 8일 ‘세계여성의 날’ 맞아
    병점역 일원서 여성단체협의회 등 80명 참여

               화성시               등록일   2018-03-09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가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병점역 일원에서 ‘Me too운동지지 및
피해자 응원 With You’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화성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위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성차별과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운동을 지지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성폭력과 차별에 당당히 맞서고 있는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혜란 여성가족과장은 “우월적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사회 곳곳에서 자행돼 온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단체와 함께
적극적으로 시민의식 개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공직자, 근로자, 학생 등
2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화성시 투표구 설치.변경 공고

「공직선거법」 제31조(투표구)제3항의 규정에 따라
 투표구의 설치·변경상황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8년 3월 14일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