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4일 일요일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9. 4. 15.~ 4. 21.)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9. 4. 15.~ 4. 21.)


2018년말 외국인보유토지 현황 - 2018년말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41.4㎢…전 국토의 0.2% -

2018년 말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41.4㎢…전 국토의 0.2%
- 2017年末 보유량 대비 1.0%(249만㎡) 증가…
  미국→중국→일본 순

부서:토지정책과       등록일:2019-04-12 06:00


[참고]
2017년말 외국인보유토지 현황,
2017년 말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39㎢,
전 국토의 0.2%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5/2017.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8년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 대비 1.0%(249만㎡) 증가한
241.4㎢(2억 4,139만㎡)이며,
전 국토면적(100,364㎢)의 0.2% 수준이라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29조 9,161억 원(공시지가 기준)으로
2017년 말 대비 0.7% 감소하였다.








2019년 평택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공고

우리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19년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의
세부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9년 4월 12일
  평 택 시 장

○ 사 업 명 : 2019년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 접수기간 : 2019. 4. 17.(수) 09:00~ 예산소진시
○ 선정방법 : 출고 등록순에 따른 대상자 결정
○ 사 업 량 : 100대
○ 지원금액 : 3,500만원/대


[참고]
평택시,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구입비 지원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2/blog-post_18.html


평택시,
2019년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공고(2차)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2019-lpg-1-2.html










평택시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평택시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담당부서 :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자 : 김윤미 (031-8024-7246)
보도일시 : 2019.4.12.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과 11일, ‘
상반기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을
평택시 거주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대상으로
송탄보건소 교육실에서 운영했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임산부 요가,
필라테스, 분만 후 산후조리 방법,
아기베개 만들기로 예비 엄마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결혼이주여성은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준비 교실을 통해
임산부에게 도움이 되는 요가를 배울 수 있고,
직접 우리 아기 베개를 만들면서
태교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문화가정 엄마들과 교류하며
많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임산부들의 육아방식에 따른
차이점을 보완하고 문화적 차이에 따른
갈등 해소 및 건강한 가정 지원을 위해
하반기(10월중)에도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평택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평택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 전입자 및 출생자 가족과 진입기념 축하행사 가져
- 전국에서 16번째,

  경기도에서 10번째 대도시 반열에 합류

담당부서 : 총무과
담당자 :박치덕 (☎031-8024-2620)
보도일시 : 2019.4.1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을 축하하기 위해
50만 번째 전입자 가족과 50만 진입 이후
첫 번째 출생자 가족을 모시고
축하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뜻 깊은 행사에 정장선 시장, 권
영화 시의회 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NH농협지부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더욱 더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전입자와
출생자 두 가족에게는
NH농협평택시지부에서 협찬한
100만원 상당 전자제품교환권을
각각 제공받는 영광을 안게되 기쁨을 더했다.

평택시 인구는 4월 11일 현재 500,017명으로
1995년 3개 시군 통합 시 32만명에서
24년만에 50만명으로 진입하게 되었고,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16번째,
경기도에서 31개 시·군 중
10번째로 50만 대도시 반열에 합류하게 됐다.

금년 15,202호의 공동주택 입주가 이뤄지고,
13,126호가 착공 예정이며, 고덕 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대규모 택지개발 진행과
첨단산업 유치, 대규모 산업단지 등으로 인한
일자리 확대 등 인구 유입 요인이 높아
인구 증가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시가 대도시로 인정받는 시점은
2021년부터 이며, 대도시 특례 적용으로
재정의 안정성 및 조직의 확대,
지역에 적합한 환경기준제도 운영,
대규모 도시개발구역 지정,
일반산업단지 지정 등 승인,
문화시설 및 문화자원 보존 가능 등
지금보다 자율권과 자치권이 도시로 귀속돼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정 시장은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을 만들어가는
50만번째 주인공이 된 두 가족에게 환영의
뜻을 전한다”며,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을 위해 인구 50만 대도시에
걸 맞는 자족기반을 구축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평택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경축 분위기 조성을 위해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5월 22일),
평택시민 50만 페스티벌(5월 31일),
평택 소리 악(樂) 축제(6월 1일~2일)를
준비하고 있다.

고덕신도시로 변모하면서 고덕면사무소 주변도 도로도 없어졌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고덕면사무소
주변 도로를 이용해서 고덕신도시 조성사업을
둘로보곤 했는데요.
지금은 도로가 없어져서 돌아다닐 수가 없네요.
이제는 도로가 완성된 후에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만나겠지요.


안중역은 지금

서해선복선전철 공사는 한창 진행중이며
늦어도 2020년 봄부터는 이용할 수가 있겠지요.
또한, 안중역 주변도 시간이 흐를수록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질 것이고요.


화양지구가 완성되면 안중, 청북, 포승이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화양지구가 택지조성을 위해서
벌목작업이 진행중인데요.
화양지구에서 청북, 포승, 안중이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화양지구 상업지역은 벌목작업 중

화양지구 상업지역으로 변모할 곳의 임야로
나무들이 있었을 때는 접근하기 힘들었지요.
훗날에는 화양지구 상업지역으로 변모하겠지요.


화양지구 벌목작업 중

화양지구는 문화재 조사를 끝내고
지금은 벌목작업이 진행입니다.
조만간에 택지조성을 위한
중장비들의 작업이 시작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