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2일 금요일

경기도.평택시, 산업부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0억 확보

경기도.평택시, 
산업부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0억 확보
○ 경기도와 평택시가 참여한
   산업통상자원부,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공모사업 선정
- 2023~2026년(4년), 480억 원 투입
  (국비 300억, 도비 54억, 시비 126억)
-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건립,
  청정수소 부품, 시험장비 및 시설 구축
○ 경기도 수소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수출기업의 탄소중립, RE100 실현

문의(담당부서) : 첨단모빌리티산업과  
연락처 : 031-8008-5726    
2023.12.21  13:28:28

[참고]
에어프로덕츠, 평택시에 5억 달러 투자해 
청정 수소 생산은

대한민국 수소 1번지 평택! 
전국 최초 수소교통복합기지 준공은


국내외 청정수소 산업 발전을 이끌 
정부 공모사업에 경기도 평택시가 선정돼 
평택 브레인시티에 480억 원을 투입한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가 들어선다. 

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 
기반구축사업’에 평택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월 2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월 
전국 지자체,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사업계획서 평가, 현장 확인, 
발표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경기도 평택시를 최종 사업대상 
지자체로 선정했다. 


청정수소 시험평가 센터 구축사업은 
2026년까지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480억 원(국비 300억·
도비 54억·시비 126억)을 투입해 
부지면적 15,000㎡(연 면적 7,000㎡)에 
청정수소 시험장비, 시험연구동, 
기업지원동을 구축하여 시험평가는 물론, 
인·검증, 사업화, 인력양성,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수소 산업분야의 종합지원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 주관기관으로 
수소생산·운영 경험과 역량이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참여기관으로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도시공사, KAIST(한국과학기술원), 
KOTITI 시험연구원, 현대건설이 함께 한다. 

경기도에는 
전국 수소 및 연관기업 2,642개 사 중 
30%에 달하는 719개 사가 입지해 있으며 
인근 중부권까지 포함할 경우 
50%에 육박한다. 
평택은 철도, 고속도로, 항만, 
고덕국제신도시 등 기업 접근성이 좋으며,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과 
카이스트 등 교육기관이 가까워 
우수인력 확보가 용이하다. 

경기도와 평택시는 공공, 민간기업과 함께 
수소생산기지, 수소교통복합기지, 
수소도시 등 산업단지~항만~도시가 융합된 
수소산업 기반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왔다. 

김현대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는 
도내 유일 수소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래모빌리티와 반도체 등 
글로벌 수출기업의 탄소중립, 
RE100 달성에 경기도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12월 21일 2024년 경기도 예산 36조 1,210억 원 의결 - 2023년 33조 8,104억 원보다 2조 3,106억 원 증액(6.8%) -

2024년 경기도 예산 전년대비 6.8% 증가. 
‘확장재정’으로 경제위기 돌파
○ 경기도의회, 2023년 12월 21일
    2024년 경기도 예산 36조 1,210억 원 의결
- 2023년 33조 8,104억 원보다
   2조 3,106억 원 증액(6.8%)
○ 정부 예산안 증가율 2.8% 대비
    경기도 예산 증가율 6.8% 기록
-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2023년 예산 대비 증액 규모 가장 커
- 김동연 경기도지사 확장재정 의지 반영
○ 김동연 지사, 예산 심의 기간 중
   세 차례 의회 방문하며 
   예산안 처리 협조 요청
○ 경제, 돌봄, 미래 등 민선8기 
   주요 도정 추진 동력 얻어
- 경제: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 5,929억 원, 
  민생경제 분야 2,835억 원,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 및 
  기반시설 구축 등 9,240억 원
- 돌봄: 360°돌봄 2조 5,564억 원, 
  생계급여 등 취약계층 안전망 10조 4,048억 원
- 미래: RE100 1,008억 원, 
  청년 기회패키지 1,673억 원, 
  기회소득 1,935억 원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0    
2023.12.21  13:45:32

[참고]
2023년 12월 21일(목), 
2024년도 예산안 656.6조원 및 
기금운용계획안」 의결.확정은

(시정연설)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4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은

평택시 2024년 예산 2조 2937억 원 편성, 
전년 대비 2.3% 소폭 증가는

2024년 화성시 예산안 시정연설과 
화성시 2024년 예산안 시정연설문은


100조+ 투자유치와 더(The) 경기패스, 
360°돌봄, RE100 등 
김동연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이 담긴 
2024년 경기도 예산안이 12월 21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국내 광역지자체 대부분이 
건전재정을 이유로 실질적 감액 기조를 
보인 데 반해 
경기도는 17개 시도 가운데 가
장 큰 2023년 예산 대비 증액 규모를 기록하면서 
확장 재정기조를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2023년 12월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72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2024년 경기도 예산 36조 1,210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3년 본예산 대비 
2조 3,106억 원(6.8%) 늘어난 금액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2024년 예산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2023년 추경 예산에서 밝혔던 
‘확장 재정’ 기조를 내년에도 이어가겠다. 
이를 통해 미래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면서 
“‘경기침체기’에는 재정을 확대해서
경기를 부양하고, ‘경기상승기’에 
재정을 축소해서 균형을 잡는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확장재정 기조를 분명히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의회와 
여야정협의체를 구성하고 
예산안 처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한 끝에 확장재정 기조를 이어가는 
예산안 통과라는 결실을 얻었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제372회 정례회 시작 직후인 
11월 9일 경기도의회 의장단과 
여야 대표단 차담을 시작으로 
12월 6일과 20일 
의회 양당 대표단을 찾아가 
예산 심의 협조를 부탁하는 등 
예산안 처리에 심혈을 기울였다. 

경기도 예산 증가율 6.8%는 
정부 예산안 증가율 2.8% 증가와 대비된다. 
정부 예산 지출 증가율 2.8%는 
재정 통계를 정비한 2005년 이후 
19년 만의 최소 증가 폭으로 
정부가 예측한 내년 명목성장률
(가격으로 표시되는 경제성장률. 
물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경상성장률로도 쓰인다) 4.9%에도 못 미쳐 
사실상 ‘긴축 재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의 예산 증가율 6.8%는 
2023년 증가율 0.6%에 비해 
큰 폭의 상향이다. 
특히 2023년 본예산 대비 
약 1조 원의 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편성된 것으로 
김 지사의 강력한 확장 재정 의지가 
반영됐다고 할 수 있다. 

2024년 예산안 확정에 따라 
‘경제’, ‘돌봄’, ‘미래’ 3대 분야와 
‘경기북부 발전’에 집중 투자하려는
 민선8기 3년 차 도정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으며 
확장재정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민 누구나 기회를 누리는 
‘기회수도 경기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 2024년 예산개요 

2024년 예산안은 
일반회계 32조 1,504억 원과 
특별회계 3조 9,706억 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예산안은 올해 29조 9,770억 원 
대비 2조 1,734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경기도 일반회계 예산 규모가 30조 원을 
넘은 건 경기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역점사업 편성현황은 다음과 같다. 

■ 첨단산업 클러스터 구축, 
민생경제 지원, The경기패스 예산으로 
경제 회복과 교통복지 실현 

- 반도체·바이오·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분야의 클러스터 구축 및 
  벤처스타트업 조성에 5,929억 원이 
  확정됐다. 

- 전통시장 혁신모델 구축 52억 원, 
  중소기업 성장지원 611억 원, 
  소상공인 지원 1,294억 원,
  농어업 소득증대 844억 원,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34억 원이 편성됐다. 

-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1,362억 원,
  똑버스 운영 146억 원, 
  The 경기패스 253억 원, 
  도로건설 4,453억 원이 투입된다. 

■ 360°돌봄과 취약계층 안전망 예산으로 
사각지대 없는 복지체계 강화 

- AI 어르신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12억 원,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및 
  장애인 누림통장에 203억 원, 
  언제나 아동돌봄 및 
  둘째아이 돌보미 지원에 2조 4,386억 원, 
  경기도형 어르신 통합돌봄 922억 원, 
  의료돌봄 41억 원이 확정됐다. 

- 취약계층 안전망 10조 2,635억 원, 
  젠더폭력 핫라인 구축 및 통합지원 44억 원,
  베이비부머 47억 원, 
  위기임산부 핫라인 구축 411억 원,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514억 원, 
  전세사기 피해지원 46억 원이 편성됐다. 

- 이 밖에도 동물복지를 위해 
  동물학대 안전망 구축 및 
  반려마루 조성을 위해 281억 원과
  동북부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70억 원이 투입된다. 

■ RE100, 청년 기회패키지, 
기회소득 통해 위기를 
꿈과 미래를 위한 기회로 

- 공공기관·산업·도민·기업 RE100 465억 원,
  탄소저감 숲 조성 확대 259억 원, 
  친환경차 보급확대 147억 원, 
  수소생태계 조성 137억 원이 확정됐다. 

- 청년 해외대학연수‧역량강화 
  기회 지원 58억 원, 
  청년 갭이어 55억 원, 
  청년 기회금융 593억 원, 
  청년 해외 취·창업 및 해외봉사단 36억 원,
  청년노동자 지원 931억 원이 편성됐다. 

- 기존 예술인 기회소득과
  장애인 기회소득은 
  전년대비 128억 원 증액된 204억 원, 
  체육인·아동돌봄공동체·기후행동·
  농어민 기회소득에 141억 원이 
  신규 투입된다. 

- 스포츠 및 문화분야의 
  기회서비스에 53억 원과
  경기대표도서관 559억 원이 투입된다. 

■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성장을 위한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한 추진 동력 확보 

- 반환공여지 개발사업 활성화 457억 원, 
  북부 도로건설 1,719억 원, 
  지역균형발전사업 502억 원, 
  특별자치도 설치 기반 조성 및 
  공론 활성화 10억 원,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30억 원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예산안 동의 인사말을 통해 
“염종현 의장님을 비롯한 의장단, 
양당 대표단을 구심점으로 한 여야정협의체, 
이선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외에 협력해 주신 모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경기도는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생각하고 
더 나은 도민의 삶을 만들기 위해 
신속하고 고르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