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1일 금요일

오병권 권한대행, 3차 TF회의서 우크라 사태 경제충격 막을 중장기 대응체계 주문

오병권 권한대행, 

3차 TF회의서 우크라 사태 

경제충격 막을 중장기 대응체계 주문

○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3월 10일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3차 민관TF 점검회의 개최

○ 수출 유관기관과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 수렴으로 실효성 있는 방안 모색

- 수출기업협회, 한국무역협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등 애로사항 청취 및

  현지정보 제공

○ 오 권한대행, 향후 불확실성 대비해 

   분야별 점검과 중장기 대응책 마련 주문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12    2022.03.10  16:56:34



[참고]

오병권 권한대행, “오미크론 정점 대비해 

철저한 대응체계 확립해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2/02/blog-post_60.html


오병권 권한대행, 31개 시군에 

중대재해처벌법 철저한 준비 당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2/01/31.html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3월 10일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중장기적 대응체계를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3차 민관 TF 점검 회의’를 개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부문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조치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3일 열린 전담조직(TF) 구성을 위한 

1차 회의, 실무 점검을 위해 

지난 2일 열린 2차 회의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는 경제산업, 

에너지, 농축산, 안보(비상대응), 

공공·민간기관 부문별 대응반장과 함께, 

대(對) 우크라·러시아 수출기업, 

유관기관(한국무역협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연구원 등이 참석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참석자들은 최근 사태 장기화가 예상되며 

우크라이나 현지 정세 악화는 물론, 

서방 제재의 본격화로 원자재 가격 상승, 

경기 둔화 등으로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했다. 


한국무엽혁회 경기지역본부 배길수 본부장은 

“자동차 등 품목의 수출 차질이 우려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무역보험 가입 지원, 신속한 정보제공 등의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대표 도 수출기업협회장은 

“침공 이후 예정돼 있던 수출이 

보류되는 등 어려움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사태 장기화나 본격적 제재 국면에 돌입하면 

수출 대금결제 등에도 차질을 빚을 것”이라며 

관련 대책을 주문했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수출기업 관계자,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대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신고센터를 가동하고, 

중소 수출기업 대상 실태조사를 벌여 

실제 피해기업 및 예상 피해 유형을 

파악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피해기업의 사례를 분석, 

신속히 200억 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대응 피해지원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수출기업들에게 해외 각국에 소재한 

‘경기비즈니스센터(GBC)’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 중앙정부와 연계한 

무역보험 가입 지원 등의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도 

기업인·경제단체 정책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부문별로 협력체계 구축과 대응체계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할수록 

무역환경 악화 등 우리 경제·산업에 미치는 

영향도 계속 커질 것”이라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하도록 

특별경영자금, 무역보험 가입 지원 등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의적절하면서도 

효과적인 방안들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에서는 

관련 기관들과 협업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분석하고, 

현장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선제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성공

경기도-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성공

○ 질병관리청, 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 대상 공모에서 

  분당서울대병원 최종 선정

- 지하 6층, 지상 9층의 국내 최대규모 

  감염병 대응기관 구축

- 도, 신속한 환자 분산으로 

  감염 확산 위험 감소. 

  훈련된 전문 의료진 양성, 

  감염병 특화 병동을 통한 집중 격리·치료 등 

  감염병 확산 조기 차단 기대


문의(담당부서) : 질병정책과  

연락처 : 031-8008-5436    2022.03.10  13:12:23



[참고]

오병권 권한대행,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지정돼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2/01/blog-post_23.html




경기도와 분당서울대병원이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도는 의료진 교육·훈련과 

환자 진료·검사, 배정·전원 등을 위한 

거점을 확보하며 감염병 대응 역량을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질병관리청이 

국내 다섯 번째이자 

수도권 첫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3월 10일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경기, 서울, 인천, 강원 소재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수도권 감염병원 전문병원 공모를 진행해 

중앙보훈병원(서울), 강원대병원(강원),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인천) 등이 

접수했다. 


질병관리청은 

의료·간호·건축 분야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대면·현장 평가 등을 실시했고, 

분당서울대병원의 감염병 진료실적과 

감염병 전문병원 운영계획, 

건축부지 적합성 등을 높게 평가했다.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로 

분당서울대병원은 

36병상(중환자실 6, 음압병실 30), 

외래관찰병상 2개, 음압수술실 2개 등을 

조성하기 위한 449억여 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번 정부 지원 외에도 인구 밀집 지역인 

수도권을 책임지는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의 특성을 고려해 

병원 자체적으로 3,000억 원 이상을 

대규모 투자한다. 


감염병 전문병원 기준시설 외에도 

306병상(중환자실 11, 음압병실 15, 

일반격리병실 91, 일반병실 189개)을 

추가 조성해 

총 병상 수 342병상, 연면적 8만8,097㎡, 

지하 6층·지상 9층의 국내 최대 규모

 감염병 대응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와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진료‧검사) 감염병 환자 

  진단‧검사 및 격리‧치료 

▲(교육‧훈련) 권역 내 의료기관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의뢰‧회송) 권역 내 

감염병 환자 배정‧전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도권 감염병 

대응을 위한 거점병원으로서 

대규모 신종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환자 분산으로 

감염 확산위험을 줄이고, 

훈련된 전문 의료진을 갖춘 

감염병 특화 병동을 통한 집중격리와 

치료로 감염병 확산 조기 차단에 

기여할 방침이다.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부터 

신종플루, 메르스 등 

수도권 감염병 대응 선두주자로서 

누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기, 서울, 인천, 강원의 

감염병 대응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경기-서울-인천은 물론 강원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감염병 신속 대응 

시스템이 가동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고려대학교안산병원 등 

5개 상급종합병원과 ‘경기도 감염병 

공동 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분당서울대병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유치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성남시 분당구 소재 분당서울대병원은 

직원 총 5,000여 명, 

병상 총 1,300여 개(중환자 110여 개 포함), 

연간 환자 수 200만 명 규모다. 

기존 전국 감염병 전문병원은 

호남권 조선대병원, 

충청권 순천향대 천안병원, 

경북권 칠곡경북대병원, 

경남권 양산부산대병원 등이 있다.


‘2022 경기국제보트쇼’ 2022년 3월 11일 개막…3년 만에 킨텍스서 현장 개최

‘2022 경기국제보트쇼’ 

2022년 3월 11일 개막…

3년 만에 킨텍스서 현장 개최

○ 해양레저 종합전 경기국제보트쇼,

   2022년 3월 11일(금)부터 3월 13일(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 152개사 1,020부스, 

   600개의 온라인 콘텐츠 등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운영

○ 한국낚시박람회 동시 개최, 

   경기바다 해양관광전 도입


문의(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4505    2022.03.10  05:40:00



[참고]

사용자 콘텐츠 중심 

‘2021 경기국제보트쇼’ 

2021년 10월 1일 온라인 전시회 개막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2021-2021-10-1.html


2021 경기국제보트쇼는 

2021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2/2021-10-1-3.html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2022 경기국제보트쇼’가 

2022년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도와 해양수산부가 

2008년부터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만 개최되다 

올해는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열리게 됐다. 




보트와 요트뿐만 아니라 

워터스포츠, 무동력보트, 해양부품 및 

해양안전용품까지 참여하는 

해양레저 종합산업전으로 

약 152개 사 1,020 부스, 

600여 개의 온라인 콘텐츠 등 

온라인 전시관과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진행된다. 


올해는 한국낚시박람회와 동시 개최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선상낚시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바다 해양관광전도 최초로 도입해 

해양레저산업이 관광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비전도 제시한다. 


2022 경기국제보트쇼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가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 

2021년도 호평을 받은 

해양레저상품 라이브커머스,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과 

‘중소형 조선소 해외수출시장 

개척방안’을 주제로 한 

전문 컨퍼런스 등이 있다. 


해양레저 동호회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크기와 목적의 

실사용자 보트도 전시된다.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보트 이안․접안 교육과 

해상엔진 관리교육이 진행된다. 


올해는 또, 사용자에게 필요한 지식정보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안전한 보팅과 요팅을 위한 접안시설의 중요성 

▲낚시와 해양문화, 그리고 해양관광 

▲요트초보부터 엔진관리까지 

▲보트사용자에게 필요한 기초지식을 비롯해 

이정준 다큐멘터리 감독의 

‘해양환경의 중요성’, 

‘수면비행선박 개발과정과 활용방안’, 

‘해양레저 이야기’ 등 

6개 주제, 35개가 넘는 

다양한 오픈 컨퍼런스를 통해 

사용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경기국제보트쇼를 

다시 개최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코로나19 상황이 아직도 진행 중인 만큼 

방역 준비도 철저히 했으니 

해양레저산업의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현장과 온라인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 경기국제보트쇼의 입장과 

프로그램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http://www.kibs.com)나 

사무국(1670-878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년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접수 2022년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

2022년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접수 

2022년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

○ 2022년 3월 2일~4월 1일까지, 

  3년 이상 계속 또는 10년 이상 합산 거주 

  만 24세 청년 대상

- 2022년 4월 20일부터 지급 예정, 

  주소지 시·군 내 상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

○ 1994년 1월 2일~1997년 1월 1일생 

   기초생활수급자 청년 예외적 소급 신청 가능


문의(담당부서) : 청년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39    2022.03.10  05:40:00


[참고]

평택시 2022년에도 청년에게 스며드는 

체감정책 추진한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2/02/2022_22.html


(기자회견) 경기도, 

2022년 본예산 33조 5,661억원 편성. 

첫 본예산 30조 시대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1/2022-33-5661-30.html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2년 1분기 신청접수를 

2022년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7년 1월 2일부터 

1998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의 경우에는 
예외적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3분기까지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 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최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청년기본소득을 일시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개정 및 

사회보장 변경 협의가 완료된 데 

따른 것이다. 


대상자는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http://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3월 2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 포함)을 

준비하면 된다. 

다만 지난해부터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해 

청년 본인이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이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을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 신청 없이 

심사 대상이지만 개

인정보 등에 변동 사항이 있거나 

지난해 2~4분기 소급 신청을 원하면 

신청 기간 내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도는 신청자의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2022년 4월 20일부터 

1분기분에 해당하는 25만 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받은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청년복지부서, 

경기도 콜센터(031-120),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