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5일 목요일

평택시, 로컬푸드의 高 품격화 시대 앞장서다!

평택시, 

로컬푸드의 高 품격화 시대 앞장서다!


보도일시-2020. 6.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농업정책과

담 당 자-정해용 (031-8024-364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역 내 농산물의 고품격 이미지 및 

상품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4일 로컬푸드 분야 관련자 및

디자인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시 농산물(로컬푸드) 포장재 디자인 

개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는 친근한 이미지, 

평택시만의 실용적이고 독창성이 포함된 

농산물 및 가공품 포장재 개발을 통해 

고품격 농산물(로컬푸드)로서 

고급스런 이미지와 상품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용역이 완료되면 

그 동안 우수한 농산물임에도 

획일적인 포장재로 인해 낮았던 

시민들의 선호도 향상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로컬푸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향상시켜 

지역 내 농민들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현대사회는 디자인 

경쟁시대라 할 만큼 디자인은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평택농산물(로컬푸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이미지로 

고품격 농산물로서의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현재 2020년 11월을 목표로 

로컬푸드 재단을 설립 중이다. 

재단이 설립되면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가 

학교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등과 연계돼 

평택 농산물의 유통 체계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안중 율리공원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안중 율리근린공원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참고]

안중 율리공원) 

실시계획인가 신청에 따른 공람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blog-post_22.html 


건설부 고시 제1972-364(1972.8.25.)호, 

경기도 고시 제1974-283(1974.9.11.)호, 

경기도 고시 제1991-493(1991.12.31.)호, 

경기도 고시 제2000-51(2000.3.3.)호, 

평택시 고시 제2001-91(20016.18.)호, 

경기도 고시 제2017-30(2017.3.2.)호로 

결정(변경)된 

안중 도시계획시설 1호 근린공원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6조 및 제88조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하고 

같은 법 제9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0조 제1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20. 6.  .

평  택  시  장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반대 범대위-시민단체 성명 발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반대 
범대위-시민단체 성명 발표
○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의 
   쟁점 조문에 대한 반대 입장 표명   
○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결사반대 및 
   화성습지 보호에 대한 확고한 결의 다짐
○ 무안군 범대위와 연대를 통해 
   개정안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천명

         화성시        등록일   2020-06-24





화성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 발굴 나서

화성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 발굴 나서 
○ 내달 10일까지 읍면동 희망더하기 
   발굴단과 함께 집중 발굴 
○ 발굴 가정에 긴급복지, 
   후원물품 지원, 고용안전지원금 연계 등  

          화성시        등록일    2020-06-24


화성시가 코로나19로 소득감소와 실업 등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을 돕고자 
2020년 7월 10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위기가정 발굴에 나섰다. 

이번 발굴은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통반장, 우체국, 
경찰서, 가스검침원, 세탁소, 약국 등 
생활업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희망더하기발굴단이 함께한다. 

발굴 대상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소득이 50% 이하로 급감한 소상공인, 
1개월 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일용직·플랫폼 노동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 등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전지원금 연계, 
민간서비스 우선 선정, 후원물품 지원 등이 
제공된다.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은 
“긴급 복지제도가 한시적으로 기준이 완화되면서 
누락되는 이가 없도록 대상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로 제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화된 긴급복지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전 지원금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https://covid19.ei.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