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3일 화요일

국・내외 대형 바이어가 한 자리에 모인다!


국・내외 대형 바이어가
한 자리에 모인다!

○‘G-FAIR KOREA’10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 40여개국 50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300여명의 국내 구매담당자 초청해
○ 참가기업과의 일대일 상담 통해
    중소기업 판로확대 기대


내외 대형 바이어가 한 자리에 모인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10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G-FAIR KOREA’에 국내외
대형 바이어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G-FAIR KOREA에서는 그동안 중소기업의
어려움이었던 수출 및 구매 상담이 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역대 최대 규모인
40여 개 국 500여명의 해외 바이어와
국내 제조 및 유통 대기업,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300여명을 초청했다.
내외 바이어와의 상담은 G-FAIR KOREA
개막 첫날인 10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국내·외 바이어들이 직접 행사장을
돌며 기업과 일대일 상담을 벌인다.
 
먼저, 이번에 참가 예정인
해외 바이어는 450개사 500여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가 바이어는 중기센터 통상사무소인
경기비즈니스센터(GBC)KOTRA 해외무역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의 네트워크를
통해 선정돼 한국 제품에 대한 구매의사가
높은 검증된 바이어들이다.
 
참가 국가는
중국 140개사,
일본 34개사,
아세안 및 중동 161개사,
북미 41개사,
러시아CIS 33개사,
유럽 19개사 등이다.
 
특히 이번 G-FAIR KOREA 기간은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과 겹쳐
중국 바이어의 불참이 우려됐으나
140여 개 사의 중국 바이어가
참가 신청을 해 G-FAIR KOREA
국제적인 중소기업 대표 전시회로
입지를 굳혔음을 보여준다.
 
또한 경기도와 중기센터는
체인스토어홈쇼핑온라인쇼핑
유통대기업제조대기업공공기관
300여명의 구매담당자를 유치해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에 G-FAIR KOREA에 참가하는 기업은
인터파크, G마켓, 옥션 등의 온라인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등의 홈쇼핑,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농협유통,
   다이소 등의 체인스토어,
근로복지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등의 공공기관,
두산건설, 필립스,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LG유플러스, KT커머스 등의 제조대기업을
   포함해 총 150여 개 사다.
 
한편, 중기센터는 지난해 개최한
G-FAIR KOREA에서 해외바이어와는
67,800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국내 대기업 구매담당자와는 999억원의
상담실적을 거둔바 있다.
 
G-FAIR KOREA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031-259-6537~8)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진설명) 지난해 10월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G-FAIR KOREA에서 해외 바이어가
참가기업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자 김종고과장  031-259-6123
문의(담당부서) : 공공기관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4-09-22 오후 4: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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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에 전국 최초 트램(노면전차) 들어서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전국 최초 트램(노면전차) 들어서

〇경기도-성남시, 23일 판교테크노밸리
   트램 건설 상호 협력 협약 체결
○경기도, 설계·시공·안전 등
   철도기술 지원, 건설 사업비 일부 지원
○판교역∼판교테크노밸리 잇는
  1.5㎞구간 2017년 완공 목표


교테크노밸리에 전국 최초로
신 교통수단인 트램(노면전차)
건설된다.
 
경기도는 23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테크노밸리 내
교통복지와 복합 관광·문화 축 구축을
통한 랜드마크 사업 일환으로
트램을 건설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성남시가 판교역에서
판교테크노밸리를 잇는 트램 건설계획을
건의하자 도에서는 램이 친환경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도시 이미지 개선
저비용의 대안 교통수단임을 감안하여
설계, 시공, 안전 등 철도기술을 지원하고
건설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 트램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 간 1.5km구간으로 건설되며,
250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오는 2017년 완공을 목표로
도와 성남시가 지속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남경필 지사는트램은 저렴한 건설비,
경관 훼손의 문제와 과다설계 배제 등
저비용의 교통수단으로 대중교통 중심의
율적인 도시개발이 가능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크다.”
평가하고 트램 조기 완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과장 백충현 031-8008-3860, 
팀장 김영수 3871, 
담당자 김계수 3873 
문의(담당부서) : 철도과
연락처 : 031-8008-3871
입력일 : 2014-09-22 오후 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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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광교신도시에 경기도지사 공관 추진계획 없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광교신도시에 공관을 새로이 추진하고 있다 
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에 나온 부지는
          민선 6기 남경필 도지사 취임 이전인
          지난 2008년 광교신도시 개발계획 수립 당시
          도청 회계과에서 광교개발사업단에
          제시한 의견임.  

          당시 회계과는 해당 부지가
           도지사 공관 위치로 적합하다는
           의견만 제시했음.
    광교개발사업단과 도시공사는
       이 의견을 토대로 해당 부지를
       공관 부지로 잠정 비워놨음.
 
       ○ 도지사 광교 공관 설립문제는
            2008년 이후 논의된 바 없으며
           진행 사항 역시 없음 
           (부지 매입, 건축 설계 등) 
           보도된 부지 매입비는 언론의 추정치로
            도에서는 검토한 바 없음. 
      
       추후 진행 계획 역시 결정된 바 없음.  

  ⇒ 따라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낡은 관사를 도민에게 주고
     100억 대 관사를  신축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4212
입력일 : 2014-09-23 오후 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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