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0일 월요일

화성동탄1지구 일반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주차장용지 공급에 따른 토지가격과 토지이용계획도 등등


동탄1지구 위치도


동탄1지구 토지이용계획도


동탄1신도시 가구 및 획지의 규모와
조성에 관한 지구단위계획결정도


동탄1신도시 공급토지 가격


화성동탄1지구 일반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주차장용지 공급공고

[참고]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으로
읽어보시지 않아도 좋다 할 것입니다.








국도3호선 갈마터널 구간 교통정체 뻥 뚫린다.

국도3호선 갈마터널 구간
교통정체 뻥 뚫린다.

- 4. 23일,
  6차로 신설도로 14.6km 개통

부서: 도로공사과,간선도로과 등록일: 2015-04-20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경기도 성남과 광주를 잇는
국도 3호선 14.6km(6차로)를
‘15. 04. 23(목) 16:00시에 개통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설도로 개통으로 갈마터널 구간과
광주시 도심지 구간의 상습 지정체가 해소되고,
기존 국도3호선을 이용할 때 보다 운행시간이
15분(35→20분) 단축될 전망이다.




이 구간 기존도로는 4차로로
만성적 교통혼잡 구간이었으나,
이번에 신설도로 6차로가 새로이 개통됨에 따라
교통 지정체 해소와 사고 예방 등 이용객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토부는 이구간과 이어지는
광주 - 이천간 32.7km 구간은 `17년까지
현재 진행중인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할
계획이라 밝혔다.




경기 도, 지방하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총 841억 투입

도, 지방하천 수해상습지
28개소 개선에 841억 투입

○ 도, 지방하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총 841억 투입
○ 가평 미원천 등 수해상습지 28개소
    총 연장 126.8km 대상
○ 수해상습지 개선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방지
○ 효과적 사업 추진위한
    국비확보에 총력 기울일 예정



경기도는 지방하천 수행상습지 개선사업에
국비 527, 도비 324억 등 총 841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제방 보강 및
하천폭 확장 등을 통해 하천의 홍수방어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가평 미원천 등
수해상습지 28개지구 총 연장 126.8km
사업 대상이다.
전체 28개 하천 중 현재 고양 장월평천 등
14개 하천이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중 가평 미원천은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나머지 안성 율곡천 등 10개 하천은
현재 설계를 진행 중이며 김포 계양천 등
4개 하천은 보상을 추진 중이다.
도는 올해 추가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시행중인 국가.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보완 용역에 기존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을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기 경기도 하천과장은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추가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우선 사업이 시급한
하천부터 예산을 배정한 후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와 협의를 통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85
입력일 : 2015-04-20 오후 2:24:58



첨부파일


수원호매실 공동주택용지(C-3, C-4블록) 공급에 따른 토지가격과 위치 등등

수원호매실지구 위치도

수원호매실지구 토지이용계획도(변경)

호매실지구 종합개선안도(변경)

수원호매실 공동주택용지 공급가격

수원호매실 공동주택용지(C-3, C-4블록) 공급공고

[참고]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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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읍 남산리 산76-9번지상 진양연립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예정구역 취소



평택 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재결신청서 열람 공고




공공 발주 공사 계약심사, ‘안전’에 방점

공공 발주 공사 계약심사,
‘안전’에 방점

○ 공사원가 적정가격에 미달한 항목은
    증액 심사
○ 재해복구사업 등 긴급을 요하는 경우
    심사 제외해 적기 발주 지원
○ 계약심사 이행실태 현지 확인 실시
○ 도내 안전관리 취약 공사현장
    안전관리전문가 동행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가 계약심사제도 운영과 관련,
국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시군,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각종 사업을 대상으로 원가산정, 공법적용,
설계변경 적정성 등을 심사해 사전에
예산낭비 요소를 최소화하는 제도로
지난 2008년 도입했다.
도는 계약심사 대상 가운데 특히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토목시설 공사에 대해 안전
초점을 맞춰 계약심사를 하고, 심사 내용대로
공사가 진행되는지도 살피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 공사비 부족으로 인한 부실시공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공사원가
적정가격에 미달할 경우 당초 발주부서가
신청한 설계원가보다 증액하여 통보하고
있다.
실제로 도는 의왕시 월암동 왕송저수지
일원에 조성될 왕송 레일바이크 설치사업
계약심사 시 당초 설계에 안전관리비가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9800만 원을 증액해
통보했다.
안전관리비는 개인보호구 등 각종 안전장비
구입비용 등 건설 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비용으로, 계약심사를 통해 한층
안전한 건설현장이 구현될 수 있었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안전 분야 계약심사를 강화한 이후
현재까지 총 45125100만 원을
증액 심사해 통보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재해복구사업 등 긴급을 요하는
사업은 사업부서가 조기 발주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계약심사업무 처리 규칙에 명시해
심사대상에서 제외했다.
계약심사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도는 사업부서가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도가 통보한 적정 공사비를 임의로 줄이지
못하도록 이행실태를 현지 실사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은 발주기관은 감사와
연계해 재발을 방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월부터는 안전관리가 취약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 방법도 제안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조만간 구성될 경기도 원가자문회의
통해 각 분야별 전문가 자문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전본희 경기도 감사관은 그간 예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심사의 무게를
두었다면, 이제부터는 국민 안전
더욱 초점을 맞춘 업그레이드 된
계약심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 감사관은 이어 제값 받고 제대로 일하는
토대를 마련해 건설사의 적정 이윤을 보장하고,
건전한 기업 활동이 지역경제화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한보영 (전화 : 031-8008-2902)
문의(담당부서) : 계약심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02
입력일 : 2015-04-18 오후 4: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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