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일 수요일

경기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7개시(고양, 남양주, 화성, 용인, 이천, 평택, 안성) 지정 신청

경기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7개시(고양, 남양주, 화성, 
용인, 이천, 평택, 안성) 지정 신청
○ 2023년 2월 27일 경기도 7개 지역에 대한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신청
○ 경기도-지자체-선도기업 연계한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7개시별 육성계획 수립 완료
- 평택시는 872만㎡를 특화단지로 
  지정 전후방 협력기업 유치 등 
  육성방안 마련
-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연계 
  약 560만㎡ 특화단지 지정 등
○ 경기도, 특화단지 유치 위해 
   총력전 펼치겠다 밝혀

문의(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81    
2023.02.27  10:06:13


[참고]
경기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내 
반도체 등 전략산업 투자유치 길 열려는

평택시, 삼성전자와 KAIST 평택캠퍼스 및 
브레인시티를 묶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추진은

경기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
‘2030 글로벌 초격차 반도체 강국’ 이끈다.는

경기도 반도체 산업 지원성과 및 
혁신전략 발표
- ‘2030년 세계 최대 중심지’ 도약 나서는

이재명 “용인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글로벌 공급망 주도할 거점될 것”은


경기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에 고양, 남양주, 
화성, 용인, 이천, 평택, 안성 등 
7개 시 지정을 신청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 발표 후 
도내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시행하고, 
공모 참가의사를 밝힌 이들 7개 시와 
반도체 분야 육성계획을 수립해 
공모 마감일인 2월 27일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2022년 1월 국회를 통과한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른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3개 분야로 공모를 진행한다.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인․허가 신속 처리, 용수·전력 등 
핵심 기반 시설 구축 및 
연구·개발(R&D) 지원, 
세액공제와 부담금 감면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글로벌 반도체산업의 
중심 기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반도체 분야 특화단지 지정을 
목표로 걸고 그동안 공모 참가 
의사를 밝힌 7개 시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선도기업과 
공동으로 공모 참가 준비를 해왔다. 

도는 7개 시와 관련 기업 간 
수차례에 걸친 논의와 
도내 연구기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시별로 최종 육성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평택시는 삼성전자가 위치한 
고덕국제화지구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약 872만㎡를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전후방 협력기업 유치 및 
KAIST 반도체 계약학과와 
차세대 반도체 연구센터 구축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등에 대한 
특화단지 육성방안을 마련했다. 

용인시는 SK하이닉스가 입주할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반도체 R&D 기술 자립 클러스터를 
계획한 플랫폼시티,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연계한 
약 560만㎡를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집적화된 사업 입지 계획을 수립했다. 

이천시와 화성시도 선도기업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거점으로 
관내 소부장 반도체 기업들과 연계하는 
육성계획을 수립했으며 
이천시는 127만㎡, 
화성시는 96만㎡를 특화단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성시, 남양주시 및 고양시는 
관내 기존 산업단지와 
계획중인 산업단지에 특화단지를 지정해 
이를 토대로 반도체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안성시는 동신 일반산업단지와 
반도체 인력양성센터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남양주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팹리스 기업 유치를, 
고양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에 반도체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제안서 접수가 완료된 만큼 
앞으로는 이들 7개 시가 
최종 특화단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세계 1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반도체가 치열한 
글로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신청은 
국제 경쟁력 유지·확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7개 시와 
경기도의 모든 지원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6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 개시를 알렸으며, 
올해 1월 10일 설명회를 열고 
특화단지 추진 방향, 지정 절차, 
육성계획서 작성 지침 등을 안내한 바 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산업부와 전문위원회의 1차 검토·조정을 거쳐 
첨단전략산업위원회(국무총리 주재)에서 
최종심의·의결 후 올해 상반기 중에 
완료할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 2023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하세요!

평택시, 2023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하세요!
- 신청 대상은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기간의 합산일이 10년 이상인
  1998년 1월 2일부터 1999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들

보도일시-2023. 2.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청년정책과
담당과장-이영월 (031-8024-3380)
담당팀장-이혜정 (031-8024-3075)
담 당 자-박자영 (031-8024-307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1분기를 
2023년 3월 2일 부터 
3월 31일 18시까지 한 달간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기간의 합산일이 10년 이상인 
1998년 1월 2일부터 
1999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들이다.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apply.jobaba.net)에 
2023년 3월 2일 이후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4월 20일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연 10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 분기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이번 1분기 신청 기간 내에 
당시 해당 분기에 거주요건을 
충족한다면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받은 지역화폐는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연매출 10억원 이상 매장을 제외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으로 
청년들의 사회활동에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평택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