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5일 목요일

2017년 국토교통기술 사업화지원 설명회 1월 6(금) The-K 호텔 서울(가야금 A홀)에서 개최

미래 국토교통 강소기업을 키운다.
- 2017년 중소기업 국토교통 유망기술 사업화 R&D 지원

부서:미래전략담당관    등록일:2017-01-05 11:00






150억불 규모 말싱(Kuala Lumpur in Malaysia~Singapore) 고속철 수주를 위한 Best-Team 구성

150억불 규모 말싱 고속철 수주를 위한 Best-Team 구성
- 1월 6일, 민관합동으로
  말싱 고속철 상부사업단 발족행사 가져,
   수출입은행 및 KDB 산업은행과 금융자문 계약도 체결

부서:철도정책과   등록일:2017-01-05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말레이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간 350km를 연결하는 총 150억불 규모의
말싱 고속철 사업 수주를 위해, 1월 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최정호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시설공단·철도공사·철도기술연구원 등
철도관련 공공기관과 현대로템·KT·현대중공업·효성·
LS전선·LS산전·삼표레일웨이·대아티아이 등
한국의 대표적인 철도기업들로 구성되는 「말싱 고속철
상부 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말싱 고속철 사업은 2013년 2월 말레이와
싱가폴 양국 총리간 말싱 고속철 건설에 합의 후
약 4년에 걸친 다양한 논의를 거쳐 2016년 7월
양국간 MOU 체결 및 12월에 기본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금년 하반기에 사업제안요청서(Request For
Proposal)를 공고하고,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 사업단은 그간 말·싱 고속철 사업 수주를 위해
총 6차례에 걸쳐 국토부 장·차관이 현지에 수주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총 11차례에 걸쳐 말레이 및 싱가폴 고위인사
방한초청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7월 체결된 MOU에서 말·싱 고속철 사업이
상부만 민자방식으로 진행되고 하부는 재정사업으로
발주되는 것으로 구체화됨에 따라, 2015년 10월
하부 공사를 담당하는 건설회사 위주로 구성된
한국 사업단에 이어, 이번에 다시 상부 공사를 담당하는
차량 및 시스템 기업 위주로 상부 사업단을
구성·발족하게 된 것이다.

국토부는 이번 발족식에는 한국 상부 사업단과
수출입은행 및 산업은행간에 금융자문(Financial Advisory)
계약도 체결한다고 밝혔다.

경쟁국과 차별화된 한국형 재무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수출입은행은 정책금융, 산업은행은 상업금융 부분을
담당하여 자문할 계획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상부 사업단 발족 이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현지에서 한국 고속철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1월 11일 한국관광공사와 MOU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말레이, 싱가폴 방한 관광객
대상으로 KTX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한국의 KTX를
활용한 다양한 한국관광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말싱 고속철 사업이
분리발주예정임에 따라 상부부분을 기술분야별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구성하였으며,
수은·산은과 금융자문 계약을 통해 한국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FCA, 토요타, 시트로엥, 페라리, 한국지엠, 포드, 만트럭, 스즈키 리콜 실시(총 17개 차종 4,423대)

FCA, 토요타, 시트로엥, 페라리, 한국지엠,
포드, 만트럭, 스즈키 리콜 실시(총 17개 차종 4,423대)

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17-01-05 06:00












美.日선 SOC 재투자 활활... 넋 놓은 한국 ‘강 건너 불구경’

[참고] 美ㆍ日선 SOC 재투자 활활...
넋 놓은 한국 ‘강 건너 불구경’

부서:건설안전과,재정담당관     등록일:2017-01-05 11:08



국토교통부는 성능중심으로 유지관리 체계를 개편하고,
유지보수 투자를 점차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가오는 SOC시설의 노후화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50~70년대 본격적인 SOC시설에 투자하여
노후도가 높은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90년대 중반부터
SOC 건설이 급격히 증가하여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적기입니다.

우리부에서 관리 중인
SOC의 노후도(1, 2종 시설물 23,815개소 기준*)는
준공된지 10년 이하 40%, 10~20년 35%, 20~30년 15%,
30년 이상은 10% 수준입니다.

* 규모 등을 고려하여 안전관리의 중요도가 높은
터널, 교량 등 주요 시설물
이에 국토교통부는 SOC 시설물의 현재 상태와
장래의 성능 변화를 파악ㆍ예측하고 보수ㆍ보강의
최적시기를 도출을 위해 R&D와 관련 법령을
정비*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합리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R&D) ‘사회기반시설의 성능중심 관리·운영을 위한
한국형 성능등급 산정기술 개발’/ ’14.6∼’17.6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주관기관),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관련법령정비)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16.12)-’18.1월 시행예정
시설물의 안전성 중심의 관리체계에서 내구성,
사용성도 포함한 성능 중심의 종합적 유지관리체계를
법령 개정을 통해 ’18년부터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10년 1조 1,000억원에 불과하던
유지보수 예산을 ’17년 2조 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하는 등 SOC 노후화에 선제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 (매일경제 1.5 조간) >
ㅇ 미국이나 일본처럼 우리나라도 30년 이상 된
노후시설 급증에 대비해 체계적 인프라 관리 대책과
예산 마련 시급


「재건축.재개발 매입방식을 통한 행복주택 공급」 관련

[참고]「재건축·재개발 매입방식을 통한
행복주택 공급」 관련

부서:행복주택정책과    등록일:2017-01-05 09:30



2017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 내용 중
「강남3구·역세권 등 입지 우수지역에 재건축·재개발
매입 행복주택」(보도자료 15페이지) 관련하여,
재건축·재개발 매입방식을 통한 행복주택의 임대료 수준에
대해 많은 질의가 있어 이에 대해 향후 정책방향을
말씀드립니다.

임대료는 통상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나,
이번에 공급하는 재건축·재개발 매입방식을 통한
행복주택은 시세의 60~80% 수준에 구애받지 않고
충분히 낮춰 입주하는 젊은계층이 부담가능하도록
사업시행자인 서울시(SH)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해명]「서울~강릉 KTX, 상봉역에서 “모두 출발” 두고 논란」 보도 관련

[해명]「서울~강릉 KTX,
상봉역에서 “모두 출발” 두고 논란」 보도 관련

부서:철도건설과     등록일:2017-01-04 23:35



중앙일보에서 보도한 “4조원 들인 서울~강릉 KTX가
상봉역에서 모두 출발하게 되어 애물단지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

당초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하루 총 51회 KTX 운행 계획 중 인천공항 출발 16회,
청량리 출발 35회 계획*은 기존 전동차 운행이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는 문제가 있어, 
청량리역 출발 35회 중 일부를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계획을 조정한 바 있음

* 경의중앙선(용산~청량리~망우~용문 구간) 88회→54회로 운행감축,
 혼잡율 171%→239%로 증가가 예상되어 개선대책
 마련 권고(감사원, '16. 6월)
일부 열차를 상봉역 출발로 조정한 것은 전동차 감축운행이
최소화되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고, 
상봉역은 7호선과 경춘선의 환승역으로 강남·잠실권 등의
접근성이 개선되는 점 등을 고려한 것임

또한, 동계올림픽 이후의 운영은 청량리 출발을 기본으로
하고 일부 열차만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으며 세부계획은 금년 6월 경에 확정될 예정임

따라서, 국민 편의를 위해 일부 열차만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모든 KTX 열차가 상봉역에서 출발한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
 
〈 참고 : 시발역 관련 대안 비교 〉 
□ 운행노선도 : 인천공항~진부간 236.5km (강릉까지 277.5km)
인천공항선(인천공항-수색)L=48.8km ⇔
신경의선(수색-용산)L=9.3km ⇔ 경원선(용산-청량리)L=12.7km
 ⇔ 중앙선(청량리-서원주)L=86.4km ⇔
    원주-강릉(서원주-진부)L=79.3km
 □ 시발역 관련 대안 비교 : 총 51회
 ㅇ 당초 : 인천공항 16회(서울 정차 8회), 청량리 35회
- 전동열차 감축 : 88회 ⇒ 54회(감 34회)
- 혼잡율(전동차) : 171% ⇒ 239%
ㅇ 조정 : 인천공항 16회(서울 정차 8회), 청량리 20회, 상봉 15회
- 전동열차 감축 : 88회 ⇒ 88회(감 0회)
- 혼잡율(전동차) : 171% ⇒ 171%(변동 없음)


《 보도내용 (중앙일보, 1.4.) 》
□ 4조원 들인 서울~강릉 KTX, 상봉역에서
   모두 출발 두고 논란
 ㅇ 정부가 올해 말 개통예정인 서울~강릉 KTX의 출발역으로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상봉역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
ㅇ 상봉역은 접근 교통이 상당히 불편한데도
    그곳을 출발역으로 하는 건 전형적인 공급자적 마인드

경기도, 공공건축물 야간경관조명 심의 조례시행. 빛 공해 예방목적

도, 공공건축물 야간경관조명 심의 조례시행.
빛 공해 예방목적
○ 경기도, ‘경기도 경관 조례 일부개정안’시행(2016.12.16.)
- 공공건축물, 관광지 등에 야간 경관 조명 설치시
   경기도경관위원회의 심의 거치도록 의무화
- 도, 야간경관 디자인 가이드라인 시행 위한 제도적 마련 의미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2738  |  2017.01.05 오전 7:28:00



앞으로 경기도내 공공기관은 야경을 위한 조명을 설치할 때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지, 공해를 유발하는지
도지사 직속 경관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16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경관 조례 일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건축물 야간 경관 조명에 대한
종합적인 심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심의 대상 시설은 크게 3가지로
▲공공업무시설(청사), 문화 및 집회시설(공연장, 박물관),
  운동시설(체육관), 교육연구시설(연구소) 등
  공공건축물의 경관조명
▲광장·공원·녹지·유원지·공공용지와 관광지,
  문화재 보호구역 등에 설치하는 보행유도조명,
  수목조명, 공공시설물조명, 조형물조명, 수변 조명
▲고가구조물 및 교량, 육교 등의 경관조명 등이다.

경관위원회는 도시주택실장 등 도 공무원 5명과
경기도의원 2명, 도시계획과 조명, 조경 전문가 26명 등
총 33명으로 구성된다. 조례안은 공사시행자가
실시설계를 완료하기 전에 심의를 요청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은 비효율적이고 무분별한 경관조명이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교통사고 유발,
자연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등의 문제를 발생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윤태호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경기도는 2012년
‘경기도 인공빛공해 관리계획 및 야간경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친환경적 야간경관 형성에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조례안은 야간경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각종 경관 조명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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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7년 12월까지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개시 계획

판교 도심 달릴 자율주행 셔틀 도입,
사업 추진 날개 달았다.
○ 국토부 2017년 업무계획에
    경기도 셔틀 서비스 도입 계획 반영
○ 경기도, 올해 12월까지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개시 계획
- 판교역까지 편도 2.5km 구간, 12인승 전기차 셔틀 제작
- 관제센터 운영, V2X 통신 통해 운행상황 모니터링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72  |  2017.01.05 오전 9:30:00



경기도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2017년 업무계획’에
‘경기도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반영함에 따라,
도가 현재 추진 중인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국토부 업무계획에 반영된 ‘경기도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도입 계획’에는 올해 12월까지
판교 제로시티 내에 일반인들이 탑승할 수 있는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계획에 따라 도는 그간 자율주행 셔틀용
12인승 전기차를 개발‧운영하는 방안을 수립해왔으며,
현재는 도시 대중교통에 적용할 수 있도록 차량 설계 등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자율주행 셔틀 차량 개발이 완료되면,
올 연말 경 부터 판교역에서 판교제로시티 입구까지
약 2.5km 구간에 차량을 투입, 시속 30km의
제한 속도로 운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상황을 관리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될 ‘중앙관제센터’를 운영,
‘주행 도중 도로 인프라 또는 다른 차량과 통신하면서
교통 정보를 교환·공유하는 기술’인 ‘V2X(Vehicle To
Everything)’ 통신을 통해 도로 환경 및 주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받는 등 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이종돈 도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업무계획 반영으로
향후 경기도의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사업이 박차를
가하게 됐다.”면서, “이에 도에서는 자율주행 셔틀 개발 및
서비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미래 도시 교통시스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작년 7월 판교제로시티 및
판교역 연결 구간 일대를 자율주행 시범운행단지로
지정한 바 있으며, 경기도는 이 시범운행단지
지정 구역 내에서 자율주행 셔틀을 시험운행 할 계획이다.

향후 경기도는 고정밀지도, 통신 등에 대한
기술 표준 준수 및 자율주행 셔틀 차량 인증과 관련,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더욱 지속적으로 협력해
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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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융합타운 개발계획 승인! 경기도 신청사 복합개발 본격화

경기융합타운 개발계획 승인!
경기도 신청사 복합개발 본격화
○ 경기융합타운 개발계획 담은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
- 택지개발촉진법 상 도가 국토부에 승인 신청한
   개발계획 지난해 12월30일 승인 돼
- 이번 승인에 따라 도 신청사 등 경기융합타운
   건립 탄력, 올 6월 도 신청사부터 착공
- 2020년까지 정치·행정·업무·주거·상업·문화 등
  융합된 대규모 융복합타운 들어서

문의(담당부서) : 사업소 
연락처 : 031-8008-5933  |  2017.01.04 오후 3:20:12



경기융합타운 개발계획이 담긴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경기도 신청사
복합개발이 본격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도가 국토부에 승인 신청한 ‘광교지구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19차) 및 실시계획 변경(20차)안’이
지난해 12월30일 승인됐다고 4일 밝혔다.
‘택지개발촉진법 제9조’ 상 택지개발사업 시행자는
실시계획을 작성해 지정권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10월 7일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에 광교융합타운 반영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지구단위 계획 등의 변경내용을 담아
국토부에 승인 신청했다.


이번 승인으로 광교신도시 중심지역에 위치한
신청사 예정부지 11만8,218㎡는 신청사 부지 8만9,774㎡와
공공업무시설용지 1만9,744㎡, 주상복합용지 8,700㎡로
용도가 변경돼 경기융합타운 건립과 관련한
도시 계획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 신청사, 경기도 복합도서관,
경기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한국은행 경기본부
등의 공공기관과 미디어센터, 민간기업, 주상복합아파트 등
정치·행정·업무·주거·상업·문화·교육이 융합된 대규모
융·복합타운으로 2020년 12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광교신도시 중심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광교중앙역의 환승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약 4,000여 대 규모의 지하 통합주차장과 경기도를
대표하는 복합도서관, 도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잔디광장도 조성된다.

이번 승인에 앞서 도는 2015년 7월 광교신도시
중심지역의 과밀·과대학급 해소를 위해 경기융합타운 내의
도청사 부지 중 1만2,018㎡를 교육청에 무상으로 임대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설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합의했으며,
지난해 12월23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열린
제11차 학교보건위원회 심의에서 ‘가칭 이의8 초등학교’
설립계획이 원안 통과된 바 있다.

이계삼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이번 국토교통부의
승인으로 경기융합타운 건립이 확정됐다고 보면 된다”며
“현재 수원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한 상태로 이달 내
허가가 나올 것으로 보이며 최종 설계를 마무리해
올 6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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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2지구 18블록 LH국민임대주택 추가 입주자 모집 공고

향남2지구 18블록 LH국민임대주택
추가 입주자 모집 공고

















향남2지구 18블록 LH국민임대주택 추가 입주자 모집에 따른 단지배치도 등등
















경기도시공사,‘따복하우스’입주자모집

경기도시공사,‘따복하우스’입주자모집
- 수원광교, 안양관양, 화성진안Ⅰ‧Ⅱ 지구에
   따복하우스 총 291호 모집
- 1월 12일부터 청약 접수, 3월 중 계약,
   17년 12월부터 첫 입주시작

              경기도시공사          등록일   2016-12-28


경기도시공사는 29일 수원광교 204호,
안양관양 56호, 화성진안Ⅰ‧Ⅱ 31호 등 4개 지구,
총 291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기공식을 개최한 수원광교 따복하우스는
광교신도시 내 13-5-1블록에 위치하며 204호가
공급된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 전용면적 36~44㎡으로
구성되며 이 중 고령자를 위한 22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가구는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


안양시 관양동 1498-1번지 일원에 위치한
안양관양 따복하우스는 전용면적 36㎡의
단일면적으로 56호가 공급된다.
지하 1층 ~ 지상 9층 규모이며 신혼부부에게 44호,
고령자 및 취약계층에 12호를 공급한다.


신혼육아형 따복하우스는 입주민 전용 공유공간과
지역주민과 함께 사용하는 공유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입주민 전용 공유공간에는 입주민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오픈키친, 함께 아이를 키울수 있는
육아나눔터, 재택근무와 자기계발이 가능한
워크스테이션, 실내놀이터 등이 있다.


특히, 광교신도시 따복하우스에는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야외놀이터, 오픈마켓, 플리마켓 등이 제공되며
입주민이 공동체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공동체활동 전문가인 따복하우스 플래너가 상주해
입주민의 관심사를 연결하는 다리(Bridge)역할을
할 예정이다.


전 세대 사회초년생에게 공급되는
화성진안Ⅰ‧Ⅱ 따복하우스는 진안동 524-3, 882-1번지에
5층 규모로 지어지며 총 31호가 공급된다.


따복하우스는 단순 공유공간 제공 뿐만 아니라
공유가치 및 공동체 활성화 실현을 위해 보육,
의료, 요리, 예술, 스포츠, 마을활동가 등의
재능기부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29일 입주자모집공고 후,
오는 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청약접수,
3월 중 계약이 진행되며,
화성 진안Ⅰ‧Ⅱ는 17년 12월, 수원광교 및
안양관양은 18년 3월 입주할 예정이다.


수원광교 따복하우스의 경우, 신혼부부 기준,
전용면적 36~44㎡으로 공급하며, 임
대보증금 약 6900~8400만원, 월임대료
약 34~39만원 선이다.


 선발인원 및 자격요건 등의 자세한 사항은
29일부터 경기도시공사(www.gico.or.kr) 및
따복하우스(ddabokhouse.co.kr) 홈페이지에 게시된
따복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평택시도15호선 『오산탄약고 이전에 따른 대체도로 개설공사』에 따른 도로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