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1일 월요일

제181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81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

          평택시    등록일   2016-03-21



평택시의회(의장 김인식)는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18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집행부에서 상정한
「평택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시 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 안건 중 3건이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최중안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회기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김혜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국가보훈
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기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정신건강증진 조례안」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 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김기성, 유영삼, 김혜영,
양경석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박환우,
이희태, 최중안, 김수우 의원이 선임되어
1,696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심사 할
예정이다.

또한, 김수우 의원의 7분 발언이 있었다.
김 의원은 발언을 통해 ‘평택 교육 국제화 특구의
조속한 추진’에 대하여 2012년도 교육국제화특구
신청 무산 후 부진한 교육국제화 특구 신청의
조속한 추진을 주장했다.

개회에 앞서 김인식 의장은
실종아동 신원영 군의 사망 소식에
47만 시민들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했다.

한편, 김인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의 활동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내실 있는 회기 운영을 당부한다” 며
“시에서 계획 중인 각종 사업들의 조기발주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 등
다각적인 방안 등을 창출해 나가야 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타 지역에 구제역 양성 확진 판정에
따라 우리시도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소독활동과 예방접종 등에 철저를 기하고
해빙기를 맞아 안전점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영농의 첫걸음’ 평택시 귀농.귀촌 교육 신청하세요!

‘영농의 첫걸음’
평택시 귀농․귀촌 교육 신청하세요!
- 3월 31일까지 귀농ㆍ귀촌 교육생 모집 받아


             평택시     등록일   2016-03-2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체계적인 귀농준비를 위한 영농교육과
농업기술정보 제공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4월부터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민 중 귀농귀촌한 지
5년 이내인 자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29일까지 매주 2회씩
총 8회에 걸쳐 귀농귀촌 정책방향, 토양관리,
농기계 실습, 작목별 재배기술 등
기초영농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과수, 시설채소, 화훼, 버섯, 축산 등
해당 작목별로 영농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선도농가의 농장을 방문해 영농 체험 실습 등
농업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므로 귀농귀촌인과
예비귀농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신청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cypap.net)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제출 하면 된다. 

귀농·귀촌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경영정보팀(☎031-8024-46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 제2의 원영이 발생을 막자! 대책마련 부심

평택시,
제2의 원영이 발생을 막자!
대책마련 부심

- 아동학대 예방,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03-2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4일 종합상황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재광 시장을 비롯해
김인식 시의장, 수원지방검찰청평택지청,
평택경찰서, 평택교육지원청, 평택대학교,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 평택시의사협회,
통리장연합회, 지역아동센터,
평택시 어린이집연합회, 읍면동장 등
유관기관ㆍ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포승읍 아동학대 사망사건 발생 관련
‘집에 갇힌 학대 아동을 찾아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각 기관ㆍ단체별로대책을
발표ㆍ논의해 실질적인 재발 방지대책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재광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꼭 살아만 있기를
간절히 바라던 온 국민의 희망이 무너졌다.
참담한 심정이다”라고 말하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아동보호시선’이 우리 일생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제2의 원영이 사건’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시종일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평택시의 ‘피해자 및 유족 지원대책’,
평택지청의 ‘아동학대 행위자 엄정 대처’,
평택경찰서의 ‘신속한 사건처리 및 피해자 보호’,
평택교육지원청의 ‘장기결석 아동 적극 관리’ 등
심도있는 대책들이 논의됐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13일 피해자 및
유가족 지원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장례비 지원을 완료, 현재는 유족(고인 누나)
아동심리치료를 진행중에 있으며,
조속한 시일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지정,
안정된 주거대책 지원, 학습비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차 어디까지 왔나” 정부.산학연 세미나

“자율주행차 어디까지 왔나”
정부·산학연 세미나
-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정책 소개 및
  최신 동향·이슈 공유

부서:첨단도로안전과,자동차운영과
등록일:2016-03-21 11:00
 
 
 
정부관계자가 자율주행차를 직접 개발하거나
서비스를 고민하는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자율주행차 정책을 소개하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한국아이티에스(ITS)학회 주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3월 22일(화)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다.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일반인
약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차 정책을 소개하고 차량보안기술,
자율주행의 윤리적 딜레마 등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기술 동향을 관련 전문가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사전세션과 공동주관기관인
교통안전공단 오영태 이사장의 개회사,
이철기 한국아이티에스(ITS)학회장의 인사말,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관리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정부정책을 소개하는 1세션과
기술 동향 및 이슈를 소개하는 2세션으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사전세션에서는 자동차부품연구원 이재관 본부장과
교통안전공단 홍윤석 팀장이
국내외 자율주행차에 대한 주요 이슈와
연구 개발(R&D) 현황에 대한 발표하고,

1세션에서는 작년 5월 열렸던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자율주행차 상용화 지원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에 대한
정의경 자동차운영과장의 발표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과
자율주행차의 연계 방안에 대한
백현식 첨단도로안전과장의 발표가 진행된다.

* C-ITS : 차량에 장착된 단말기를 통해 후방 차량,
도로변 기지국과 사고, 지정체 등 도로 상황정보를
주고 받는 시스템으로 차량센서 성능을 보완하여
자율주행 지원이 가능
2세션에서는 현대자동차, 국민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산업계·학계·연구계에서
자율주행차의 통신 및 보안기술, 운전자와
자동차 인터페이스 등의 첨단기술과 융·복합
연계 방안 등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과 활용방안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관은
“오늘 세미나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안전기준을
책임질 교통안전공단과 V2X 통신 등 차량과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의 융복합을
이끌 한국아이티에스(ITS)가 공동주관하여
더 뜻깊은 행사가 치러지게 되었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자율주행차 관련 정부정책과
산업계의 기술현황, 학계의 연구결과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부산에서 열려

201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부산에서 열려
-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부산 벡스코에서 기념식 개최
- ‘물과 일자리’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 개최,
   물이 갖고 있는 환경적·경제적 가치 재조명

부서:수자원정책과    등록일:2016-03-21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공동으로 201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22일 오후 2시부터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개최한다.

매년 3월 22일에 열리는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전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유엔(UN)이
1992년 지정해 선포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유엔이 정한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물과 일자리(Water and Jobs)'이다.
세계적으로 물 산업이 성장하는 시기에 물이 가진
경제적 가치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

이에 정부기념식은 국내 최대 물산업 박람회인
’2016 워터코리아 행사‘와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물의 날 주제를 되새겨 보는 자리를 준비했다.

* 워터코리아 행사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기자재 전시뿐 아니라
수출상담, 국제워크숍, 취업박람회 등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
이날 기념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윤성규 환경부 장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시민단체, 기업,
학계 관계자 등 2,500여명이 참석한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그간 우리나라의 물 관리 발전에 기여한
 최승일 고려대 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
한건연 경북대 교수 등 16명에게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등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는 최승일 교수는
대한상하수도학회 제10대 회장을 역임했고
물산업 육성 5개년 계획 수립,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등 물 관리 정책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 차세대 지능형 상수관망 기술 개발 사업단의
단장으로서 국내 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정부포상(16명) : 훈장(1명), 포장(1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표창(8명)
아울러, 전국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711개 기관과 단체가 총 인원 17만 5,000여명이
 참여하는 기념식, 학술대회, 사진전, 생태 탐방,
하천정화 활동과 체험 행사 등을 개최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물은 국민 행복 추구와
생활 안정화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공공 서비스”라며,
“이번 세계 물의 날에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할 뿐만 아니라, 물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성장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년,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에 ‘선발예정인원제’ 도입

2020년,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에
‘선발예정인원제’ 도입
- 박기춘의원 대표발의
「주택법」 개정 발의안 공포

부서: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2016-03-21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오는 2020년부터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에
선발예정인원제가 도입된다고 밝혔다.

* 현재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은
절대평가(과목별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 시 합격) 방식으로
합격자 선발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관련,
박기춘 의원이 대표 발의('14.12월)한
「주택법」일부 개정안이 지난 3월 3일
국회를 통과하여 22일 공포되었다.

「주택법」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에
선발예정인원 도입(제56조의3)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의 선발예정인원은
직전 3년간 사업계획승인 주택단지 수,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응시인원,
주택관리사(보) 취업현황 및 시험위원회
심의의견 등을 고려하여 정하고,
선발예정인원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점수 이상을 얻은 자 중 전과목 총득점의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의 선발예정인원제는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2020년 1월 1일 이후 시행하는 시험(제23회)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누리집(http://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경기도민 폭력 허용태도 조사

폭력을 자녀훈육으로 인식…
폭력합리화 감소 교육 필요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경기도민 폭력 허용태도 조사
○ 자녀학대 ‘훈육’으로 허용하는
    ‘폭력합리화’성향 높아
- 일반적 폭력보다 인지 낮고 자녀학대로
   인지해도 상황에 따라 허용 태도 달라
○ 부모교육 확대 및 폭력감수성 제고 등
   통합적 인권 의식증진 교육 필요



자녀학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녀학대와
관련한 부모의 폭력감수성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 한옥자, 이하 연구원)은
지난해 19세 이상 경기도민 1,500명을 대상으로
폭력허용태도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상대방을 때리려고
위협하는 행동에 대해 성인의 98%가 폭력으로
인지한 데 반해, 부모가 자녀의 습관교정을
위해서는 때리겠다고 위협해도 된다는
응답비중이 48.7%로 일반 폭력에 비해
자녀학대를 폭력으로 인지하는 비중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자녀학대에 대한 ‘폭력감수성’ 낮아
연구원이 2015년 6월 16일부터 7월 24일까지
실시한 도민 폭력허용태도 조사항목 중
자녀학대는 ‘때리겠다고 위협’, ‘엉덩이 때림’,
‘집에서 내쫒겠다고 말함’ 등 11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이중 폭력이 아니라고 응답한 분포는
‘때리겠다고 위협하는 행동’이 17.9%로 가장 높았고,
‘엉덩이 때림’이 14.9%,
‘집에서 내쫒겠다고 말함’ 10.9%이 뒤를 이었다.
자녀학대 심각도 측정에서도
세 항목이(차례로 2.09점, 2.16점, 2.37점 순)
‘가장 덜 심각한 폭력’으로 인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모자녀의 관계인 경우 ‘때리겠다고
위협하는 행동’이 폭력이 아니라고 응답한
비율은 17.9%로, 부모와 자녀관계가 아닌
일반적 상황에서 폭력이 아니라고 응답한 2.0%에
비해 15.9%나 폭력이 아니라고 인지하였고,
그 외의 수치에서도 자녀학대에 대한 폭력인지
수준은 일반적 폭력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한편 자녀학대와 관련하여 폭력에 대한
인지태도는 연령대와 결혼 및 자녀유무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났는데, 연령대가 높을수록,
미혼보다는 기혼자가, 그리고 자녀의 수가
많을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자녀학대를
폭력으로 인지하지 않는 비중이 높았다.

자녀폭력에 대한 합리화기제 높아 상황에
따라 폭력허용태도 달라지기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자녀폭력에 대한
합리화기제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부모가 자녀를 때리려고 위협하는 행동의 경우
성인의 82.1%가 폭력이라고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녀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때리겠다고 위협해도 된다’는 응답이 48.7%로
나타났다.
또한 ‘예의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때리겠다고
위협해도 된다’, ‘공부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때리겠다고 위협해도 된다’는 응답이
각각 35.3%와 23.3%로 나타났다.
연구책임을 맡은 연구원의 정혜원 박사는
“조사결과 자녀학대에 대한 인지와 허용태도에는
큰 차이가 있으며, 이는 상황에 따라 부모가
자녀에게 폭력을 허용해도 된다는 합리화기제가
내에 잔존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부모교육 확대, 폭력합리화 감소 사업,
자녀학대 사전 모니터링 등 제안

정 박사는 “우리사회에서 폭력으로 규정되고 있는
행위들이 자녀학대의 경우 훈육의 명목으로
허용되는 이중적인 잠재성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도민의 폭력감수성을 제고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다.”고 강조했다.

연구진은 자녀학대 해소를 위해 내실 있고
구체화된 부모교육 확대, 인권/소통/존중을
중심으로 한 폭력합리화 감소교육 활성화 등,
도민의 폭력감수성 제고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연구진은 이와 더불어 자녀학대 조기 발견을 위해
예방의료지원체계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과
잠재적 위험사례관리를 위한 사전모니터링제도 실시,
신고의무자의 확대 및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첨언하였다.

   
홍보담당 : 유보람(연구사업본부, 031-220-3987)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연락처 : 031-220-3987
입력일 : 2016-03-18 오후 7:13:25


다국적 기업의 도 넘은 甲질‥경기도가 해결 실마리 찾는다.

다국적 기업의 도 넘은 甲질‥
경기도가 해결 실마리 찾는다.

○ 양복완 행정2부지사, 불공정거래 피해업체 간담회 참석
○ 다국적 기업 오토데스크의
    ‘갑질’에 대한 피해업체 신고접수
○ 도, 피해사례 법률검토 후
    신고인 자격으로 공정거래위에 신고 계획



세계적 다국적기업 ‘오토데스크사’의
이른바 ‘갑질’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피해업체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양복완 행정2부지사는
오는 24일 수원 소재의 전기·전자 업종
신재생에너지 계측기기 개발업체인 A사를 방문,
오토데스크로부터 입은 피해내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 A사를 비롯해 오토데스크로부터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 6~7곳의 관계자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에
접수된 사례를 살펴보면, 오토데스크 측은
그동안 중소업체들에게 법무법인을 통한
내용증명을 송부하면서 실사를 강요해왔다
문제는 실사 후 비 정품 프로그램이 발견된
업체에게 ‘합의’를 빌미로 시장가격 보다
비싼 가격으로 제품을 강매해왔다는 것이다.
또, 구입처를 일방적으로 정한다거나 필요한
수요보다 많은 양의 프로그램을 구입하게 한다는
등의 ‘갑질’을 해왔다고 중소기업체들은 증언했다.
뿐만 아니라 실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계약해지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고압적인
자세를 취해왔고, 이러한 연유로 인해
중소기업체들은 과다한 요구에도 울며 겨자 먹기로
응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실례로, 전자기 측정 제조업 A업체는
오토데스크로부터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여부 실사를 받은 후, 비 정품 프로그램이
11건이 발견되자 정품 프로그램 11개 세트를
시장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구입해야만 했다.
특히, A업체의 경우 정품 4세트를 이미 보유하고
있어 7세트만 구매해도 됐었지만,
오토데스크는 아랑곳하지 않고 11세트를
구입하도록 강요했다.
설계·감리 회사인 B업체는 오토데스크로부터
내용증명을 통해 실사를 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전량 정품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어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 이에 오토데스크는 프로그램
사용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또 다른 설계·감리 회사인 C업체의 경우
영구버전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오토데스크 측이 ‘영구버전 상·하위버전
호환불가’라는 프로그램 판매정책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보유하고 있던 프로그램을
활용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처럼 많은 업체들이 오토데스크 측의
‘갑질’에 따른 피해를 도의 불공정거래센터에
호소하자, 경기도가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나서게 된 것.
경기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피해내용과
상황을 상세히 수렴하기로 했다.
이어서 법률검토를 거친 후 경기도가
직접 신고인 자격으로 공정거래법 등 위반사항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측에 신고할 계획이다.
권금섭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경기도는 피해 당사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최대한 지원하겠다.”면서,
"현재 오토데스크로부터 피해를 입은 업체를
추가로 파악 중이다.
유사 피해사례가 있다면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한 이후로 전담 변호사와
가맹거래사가 배치돼 불공정행위에 대한
상담·조정 등을 실시해왔다.
관련 상담은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031-8008-5555~5557)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68
입력일 : 2016-03-18 오후 5: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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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베트남 항로 신설로 교역 확대 전망

평택항-베트남 항로 신설로 교역 확대 전망

○ “양국 교역 증대 통한 지역경제 발전 견인 최선”
○ 경기평택항만공사,
    호치민코참과 물류 활성화 MOU 체결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경기도 유일의
국제 무역항인 평택항의 물류 우수성을
베트남에 알리며 항로 활성화를 촉진해
양국 간 교역과 투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물류 대표단(道 해양항만정책과,
공사 전략기획팀.마케팅팀)을 구성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현지 유관기관 및 화주.물류기업을
대상으로 펼친 평택항 포트마케팅을
높은 호응 속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평택항 대표단은 15일 베트남교통국,
베트남항만청 및 베트남물류협회를 방문해
양국 교역증대 방안을 협의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합의했다.
16일에는 하노이 멜리아호텔에서 현지 물류기업과
하노이코참 회원사를 대상으로 평택항 화물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LG전자 하이퐁공장을 방문해
평택항 신규 컨테이너 항로에 대한 물류 경쟁력을
알리고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17일 삼성전자 호치민공장에 방문해
평택항-베트남 노선 활성화 및 전용라인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18일에는 호치민 뉴월드사이공호텔에서
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HoChiMinh KOCHAM) 회원사,
현지 물류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물류환경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전략기획팀장은 경기도 및 평택항의
물류 경쟁력과 배후단지의 투자여건,
신규 항로를 통한 물류비 절감 효과,
미래 신사업 추진 및 노선 확대 플랜 등을
소개하고 경기도 평택항의 적극적인 투자와
이용을 당부했다.
이어 양 항만 간 물류 활성화 촉진과
교류확대 및 협력증진을 위해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호치민코참 간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우리나라 3대 수출국인 베트남은 우리기업의
전략적 요충지로 자리잡고 있다”며
“양국 간 FTA 발효로 수출입 증대가 확대되는 만큼
공사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지속 마련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치민코참 한동희 회장은 “현재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우리기업은 해외 글로벌 기업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며 “양 기관의
상호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업의 물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고 동반성장하는 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는 베트남물류협회 및
현지 물류기업 초청 간담을 통해
평택항 신규 컨테이너 항로개설 계획과 발전계획,
투자환경을 알렸다.
한편, 평택항~베트남을 잇는 신규 노선은
오는 4월초 운항을 시작할 예정으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의 베트남 수출입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포트마케팅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담 당 자 : 김정훈(전화 : 031-686-0623)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3
입력일 : 2016-03-21 오전 1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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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기국제보트쇼, 역대 최대 규모 신청 접수. 전년도 규모 넘어서

경기국제보트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문전성시`

○ 2016 경기국제보트쇼, 역대 최대 규모 신청 접수.
    전년도 규모 넘어서
- 총 170여 기업 1,357부스 신청.
   전년 동기 대비 26%가량 늘어나
○ 참가업체 대부분 부스 면적 늘려 신청,
    국내 해양레저 대표전시회 입증
○ 낚시관 신설, 캠핑카 전시관 등 볼거리 풍성



경기도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2016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어 화제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2016 경기국제보트쇼’의
참가업체 조기신청을 지난 3월 18일까지 받은 결과,
총 170여 기업에서 1,357부스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년도 동기 판매 수치인 1,080부스보다
26%가량 늘어난 수치이며, 지난해 행사에서
최종 판매한 1,378부스에 육박하는 성과라고
도는 설명했다.
특히, 부스 신청 최종 마감이 4월 15일까지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도 관계자는 “부산, 경남 등
보트쇼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에서도
이번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한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 보트쇼가 왜 국내를
대표하는 해양레저산업 전시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국내 마린산업 소매 부문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는 ‘보트코리아’와
저마력 선외기 엔진과 트레일러 부문의 절대강자
‘에스텍마린’을 비롯해, ‘현대상공모터스’,
‘오엠케이’ 등 국내 마린업계 굴지의 기업들이
국내 여타의 전시회에 모두 불참하고,
경기국제보트쇼에만 30~120부스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다수의 업체들이 전년도보다
전시 면적을 늘려서 신청했다.
국내 제조업체들의 신 모델 공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우선, ‘동연보트’는 자사의 기존 주력 모델은 물론,
최근 동남아로 대규모 수출을 성사시키며 품질이
검증된 고무보트 제품을 추가해 해외바이어를 맞는다.
럭셔리 콤비보트를 건조하는 ‘엘크마린’과
투명카누 수출기업 ‘한남종합마린’은
경기국제보트쇼를 통해 2017년형 신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해 경기보트쇼에 첫 출품한 이래 친환경과
럭셔리를 모두 만족시켰다는 호평을 받아왔던
‘알로이마린’은 올해 국내 보트낚시인들의 요구를
반영한 최신형 알미늄 보트 5척을 선보인다.
올해 특히 두드러진 점은 전시분야를
보트를 타고 즐길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레저 활동인 ‘낚시 분야’까지 확대했다는 것이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LFA(한국루어낚시협회)를
중심으로, NS(엔에스), YGF(영규산업) 등
국내 굴지의 낚시대 제조업체들을 비롯한
200여개의 낚시업체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지난해 부분적으로만 참여했던
캠핑카 업체들도 올해에는 한국레저자동차산업협회를
중심으로 단체관을 마련하는 등
경기국제보트쇼는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 해양레저산업전시회’로써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
오병권 경기도 경제실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경기국제보트쇼를 성원해주신 해양레저업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한국을 대표해
세계와 경쟁하는 비즈니스 보트쇼로서 업계의
성과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16 경기국제보트쇼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된다.
잔여부스 참가문의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사무국(1670-8785)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ibs.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입력일 : 2016-03-21 오후 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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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1일 오후 2시 따복기숙사 설계용역 현장 설명회 개최

남 지사,
“따복기숙사, 입주 학생의 행복이 첫 번째”

○ 경기도, 21일 오후 2시
    따복기숙사 설계용역 현장 설명회 개최
- 설계공모 참가 신청 3개 업체 대상 설명회
○ 옛 서울대 농생대 기숙사 ‘상록사’ 리모델링해
    2017년 3월 개소
○ 창업지원 및 편의시설 공간 등 갖출 예정,
    대학생 280여 명 이용
○ 남 지사 “학생 요구사항 반영,
    상록사 역사적 가치 보전” 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입주 학생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따복기숙사’를 짓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서울대 농생대 기숙사였던 상록사가 지닌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역사적 가치도 보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1일 오후 2시 수원 권선구 서호로
따복기숙사 건립 현장인 ‘상록사’에서
설계용역 제안공모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설명회는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따복기숙사 설계지침과 제안공모 과제 등을
설명하고 건축시설물 현황과 주변여건 등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설계공모에 참가한 3개 업체가 참석했다.

남 지사는 이 자리에서 “따복기숙사에 들어오는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첫 번째.”라며 “저렴한 비용, 편리한 교통 등
학생들의 요구를 잘 반영하면서도 역사성과
아름다움이 있고, 스타트업 창업기반 시설이
가능한 기숙사로 지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따복기숙사 담당부서와
설계공모 참가 기업에게 “민간 전문가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융합하고, 경기도의 철학과
기술, 문화를 접목한 창의적인 제안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이날 설명회에 이어 4월 7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당선자를 선정해 설계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따복기숙사 공사는 올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창업지원 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오는 2017년 대학생 280여 명을 맞을 예정이다. 

담 당 자 : 한언수(전화 : 031-8008-4826)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8008-4826
입력일 : 2016-03-21 오후 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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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사2지구 A1블록, A2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고시

평택소사2지구 A1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고시


평택소사2지구 A2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고시

한국지엠 리콜 실시 예정 및 볼보 리콜 실시

한국지엠 리콜 실시 예정 및 볼보 리콜 실시
- 올란도 66,169대, XC60 등 4개 차종 486대

부서:자동차운영과   등록일:2016-03-21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한국지엠(주), 볼보자동차코리아(주)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판매한
올란도 승용자동차의 경우
시동 버튼을 누른 후 원위치로 복원되지 않아
심한 요철 등 험로 주행시 차량 진동에 의해
비상정지* 기능이 작동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비상정지 기능(Emergency engine stop) : 비상시
사용자가 의도에 따라 버튼식 시동 장치를
빠르게(5초이내) 2회 이상 연속 누르거나
길게(2초이상) 누르면 엔진이 정지되는 기능
리콜대상은 2010년 12월 23일부터
2016년 3월 9일까지 제작된
올란도 승용자동차 66,169대이며,

한국지엠(주)에서는 해당 소유자에게
버튼식 시동장치를 누른 후 버튼이 원위치로
완전히 복원이 되었는지 확인한 후 운행
할 것을 당부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주의사항을 우편으로 통지하고,

개선된 부품*이 확보되는 시점(2016년 6월경)에
리콜시행일을 확정하여 재통지 할 예정이다.

* 버튼식시동장치의 버튼 형상을
마름모 타입에서 원형 타입으로 설계 변경
볼보자동차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XC60 등 4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ECM(엔진 제어 모듈)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시동이 일시적으로 꺼져 조향성능이
저하되고 급격하게 감속되어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4년 10월 21일부터
2016년 2월 18일까지 제작된 XC60 등
4개 차종 승용자동차 486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3월 21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080-3000-5000),
볼보자동차코리아(주) (02-1588-1777)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
(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2016년 4월~2016년 6월 전국 64,312세대 아파트 입주 예정

2016년 4월~2016년 6월
전국 64,312세대 아파트 입주 예정

부서:주택정책과,공공주택공급과  등록일:2016-03-21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6년 4월부터 ’16년 6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64,312세대(‘16.4~‘16.6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6,081세대(서울 5,029세대 포함),
지방 38,231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6.4월 서울성동(1,156세대),
하남미사(1,996세대) 등 5,411세대,
’16.5월 서울양천(1,081세대),
구리갈매(1,075세대) 등 6,130세대,
‘16.6월 인천용현(3,971세대),
위례신도시(3,241세대) 등 14,5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16.4월 광주화정(3,726세대),
내포신도시(1,660세대) 등 13,428세대,
’16.5월 대구대현3(1,106세대),
양산물금(1,158세대) 등 14,523세대,
‘16.6월 대구월배(2,134세대),
전북혁신(1,091세대) 등 10,280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8,121세대,
60~85㎡ 39,049세대, 85㎡초과 7,142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8.9%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체별로는 민간 51,551세대, 공공 12,761세대로
각각 조사되었다.


2016년 4월~2016년 5월 전국 입주예정아파트 현황

2016년 4월~2016년 5월,
전국 입주예정아파트 현황


        국토부    등록일   2016-03-21









‘2016 국토경관디자인대전’ 공모, 5월 13일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경관디자인을 찾아라.
- ‘2016 국토경관디자인대전’ 공모,
  5월 13일까지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6-03-20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창의적인 우수 경관·디자인 조성사례를
발굴·홍보하여 아름답고 품격 있는
국토·도시공간을 만드는 활동을 촉진하고자
‘2016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까지 별개로 시행되던
‘국토도시디자인대전’과 ‘경관대상’을
올해부터 ‘국토경관디자인대전’으로
통합해 진행하는 것으로,
공모기간은 3월 21일부터 5월 13일까지다.

또한 국토·도시·경관·건축·토목·공공디자인 등
경관·디자인 분야의 대표적 기관*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추진하는 만큼,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경관·디자인 사례를 찾는
대표 공모전으로서 그 의미가 크다.

* 국토연구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경관학회,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파이낸셜뉴스
이번 공모는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개인 등 경관·디자인 향상에 기여한 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경관·디자인 요소별
자원을 보전·관리·형성하기 위한 노력과
그 결과로 조성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
6개 일반부문과,

* ① 공원·산림·하천, ② 가로 및 광장,
③ 주거·상업·업무단지, ④ 역사 및 문화건축,
⑤ 공공디자인, ⑥ 사회기반시설
국내기업 등이 해외에 조성한 우수사례 및
매년 주제를 달리한 특화주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 2개 특별부문으로 구분하여
선정·시상한다.

* ① 해외건설,
② 특별주제(우리동네 매력적인 재래시장)
참가신청은 국토경관디자인대전
누리집(http://www.lcdc.kr)을 통해 이루어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3일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대통령상(1점),
국무총리상(1점), 국토교통부장관상(8점) 및
관련 기관장상(8점)과 함께 해당 작품에 부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동판도 수여된다.

또한, 상을 수상한 지자체가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에 응모할 경우에는
가산점도 받을 수 있으며, 장관상 이상을 수여한 자는
해외 우수사례 견학의 기회를 제공한다.

* 지역경관 향상을 위해 전문가 지원을 통해 건축물,
공공공간 디자인 등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사업(’09~’16년까지 41개소, 총 229억원 지원)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국토경관·디자인 모범사례가
우리나라의 국토·도시경관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