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9일 수요일

평택시, 『2023 평택 해양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박차 - 2023년 5월 13일 해군2함대에서 해양․해군의 새로운 문화축제 선보여 -

평택시, 『2023 평택 해양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박차 
- 관련기관 · 부서 · 지역 관계자 등 참여한 
  TF 2차 회의 개최
- 5월 13일 해군2함대에서
  해양․해군의 새로운 문화축제 선보여

보도일시 : 2023. 4. 1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담당과장 : 최종진 (031-8024-8020)
담당팀장 : 황창수 (031-8024-8030)
담 당 자 : 구수진 (031-8024-8031)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오는 2023년 5월 13일 해군2함대에서 
개최 예정인 ‘2023 평택 해양페스티벌’ 
추진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17일 축제 추진 TF 2차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2023 평택 해양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TF회의를 구성하고, 
지난 3월 9일 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자리는 1차 회의 시 제안된 
건의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축제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TF 부단장인 시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장과
해군2함대사령부, 지역구 시의원, 
포승읍 주요단체장, 평택경찰서, 
시 관계부서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가정의 달을 맞는 5월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해양․해군의 컨셉으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해군2함대사령부 연병장 일원에서 개최하며, 
메타버스 체험 등 각종 해군 문화체험, 
놀이․공예 체험, 초청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다채롭고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를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송함인 
독도함이 입항하여 함정 공개 행사도 
진행할 예정으로, 
높아진 우리 해군의 전력을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승선 기회도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최종진 민원총무과장은
“이번 축제가 우리 지역이 갖고 있는 
특수성을 장점으로 잘 살려내 
평택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 기관·부서·단체가
빈틈없는 준비와 유기적인 협조로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평택 포승(BIX)지구에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제조시설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투자 규모 : 면적 55,560m2, 투자금액 1,010억 원 투자, 고용 70명-

(해외방문) 일본 도쿄오카공업, 
평택 포승지구에 반도체 핵심 소재 
제조시설 조성
○ 평택 포승(BIX)지구에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제조시설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투자 규모 : 면적 55,560m2, 
  투자금액 1,010억 원 투자, 고용 70명
○ 대일 의존도 높은 핵심 생산시설 유치로
   도 반도체 생태계 강화 및 소재 공급망 
   안정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투자유치과  
연락처 : 031-8008-8636    
2023.04.18  14:00:00


[참고]
(해외방문) 김동연, 일본 반도체장비기업 
‘알박’ 1,330억 원 규모 평택 어연.한산 
외국인 투자산업단지에 연구소 유치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에 
물류 외투기업 5개사 투자유치
- 투자규모: 5개사 총 6억 7,600만달러는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핵심 소재 포토레지스트 
세계 최대 기업인 일본 도쿄오카공업의 
첨단 제조시설을 유치했다. 
도쿄오카공업은 
평택 포승(BIX)지구에 1,010억 원을 투자해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첨단 제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방일 3일 차인 
2023년 4월 18일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도쿄오카공업 본사에서 
타네이치 노리아키(Taneichi Noriaki) 
일본 도쿄오카공업 대표이사와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포토레지스트는 
기술 집약도가 높아 개발이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도쿄오카공업 덕분에 
국내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세계 1~4위 반도체 장비업체 연구소를 
보유한 경기도에 세계적 반도체 유수 
기업들이 집적체로 모이게 돼 기쁘다. 
도쿄오카공업이 경기도 반도체산업 
중흥의 한 축이 돼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타네이치 노리아키 대표이사는 
“세계를 리드하는 반도체기업이 모여있는 
평택에 투자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확대하려는 도쿄오카공업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경기도의 일자리창출과 산업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라면서 “예정된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협약을 통해 일본 도쿄오카공업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5만 5,560m2에 
2027년까지 1,010억 원을 투자해 
반도체 핵심 품목인 포토레지스트 
제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70명의 고용도 창출한다. 

경기도는 도쿄오카공업 투자에 필요한 
각종 행정지원과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일본 도쿄오카공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에 
납품하는 세계 최대 포토레지스트 
생산기업으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26%에 이른다. 
포토레지스트는 실리콘웨이퍼에 
회로를 그리는 데 사용되는 
반도체 핵심 소재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경기도에 반도체 소재 핵심 생산시설을 
유치함으로써 도는 반도체 생태계가 
한층 더 공고해지고 
반도체 소재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쿄오카공업이 평택 포승공장에서 
생산하게 될 포토레지스트는 
일본의 3대 수출규제 품목 중에서도 
국산화가 힘든 품목으로 
대일 의존도가 여전히 높아 
2022년 기준 77.4%에 달한다. 
최근 일본 정부가 수출규제 해제를 발
표했지만 향후 정세 변동에 따른 
위기를 감안하면 한국에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반도체산업 전반 
공급망 안정화 효과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김동연 지사를 비롯한 
경기도대표단은 이날 오후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19일 귀국한다.

(기자회견) 경기도.김포시, 김포골드라인 ‘긴급재해대책’ 지정. 혼잡률 200% 미만 목표 - 긴급재해대책 추진을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혼잡 완화대책 즉시 시행 -

(기자회견) 경기도.김포시, 김포골드라인 
‘긴급재해대책’ 지정. 
혼잡률 200% 미만 목표
○ 긴급재해대책 추진을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혼잡 완화대책 즉시 시행
○ 김포골드라인 평균 혼잡률을 
   현재 242%에서 200% 미만으로 낮춰야
- 배차간격을 15분→5분 단축하기 위해
  전세버스 추가 도입
- 아파트 단지(집 앞)에서 바로 출발하는
  수요응답버스(DRT) 조기 투입
-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 보호하기
  위해 전문안전 인력 배치
○ 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도록 
   2023년 4월 말부터 최대한 빨리 시행
- 국토부·서울시·김포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추진상황 지속 점검

문의(담당부서) : 광역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4301    
2023.04.18  11:00:00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긴급재해대책으로 지정해 
전세버스와 수요응답형버스(DRT)를 
투입한다. 
장기적으로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GTX-D노선)의 
신속 개통을 추진하는 등 
혼잡률 200% 미만을 목표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엄진섭 김포부시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지난 11일 김포공항역에서 승객 3명이 
호흡곤란으로 실신하는 등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수송정원 대비 
수송 인원)이 평균 242%, 최대 289%에 
이르러 특별대책을 마련했다”라며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편안한 출근길을 보장하기 위해 
국토부·서울시·김포시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혼잡률을 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대책은 
▲연내 시행 목표인 긴급대책
  (전세버스 투입, 수요응답버스 조기 투입, 
  승차 인원 제한, 버스전용차로 연장) 
▲2024년 시행 목표인 단기대책
  (김포대로~개화역 도로 확장) 
▲중장기대책(간선급행버스 도입 추진,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 조기 확정, 
서부권광역급행철도 개통 신속 추진)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경기도는 김포시와 협의해 
예비비 32억 원(경기도와 김포시 분담)을 
투입하기 위해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문제를 
긴급재해대책으로 지정했다. 
지방재정법상 예비비는 코로나19 등 
긴급재해대책을 위해서만 보조금으로 
집행할 수 있다. 

도와 시는 예비비를 활용해 
우선 2023년 4월 24일부터 
김포골드라인 대체 노선인 
70번 버스 노선에 직행 전세버스를 투입, 
배차간격을 현행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한다. 
출근 시간대인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걸포북변역, 사우역, 
풍무역, 고촌역을 경유하는 
전세버스가 추가 투입된다. 

수요응답버스(DRT) 30대도 
2023년 7월부터 투입한다. 
수요응답형버스는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서 
스마트폰 앱(똑타)으로 
호출·예약·결제하고 바로 탑승할 수 있어 
지하철 수요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면허 발급, 차량ㆍ기사 확보 등 
운행 준비 기간 3개월 후 
바로 투입하는 것으로, 
고촌ㆍ풍무ㆍ사우지구 등 
주요 아파트 10여 단지에서 
순차적으로 운행한다. 
김포공항역ㆍ개화산역 진입을 위해 
서울시와 협의를 진행한다. 

이르면 2023년 5월부터 
김포골드라인 주요 지하철역에 
전문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차량 문 앞에서 승차 인원을 제한(컷팅)해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 보호한다. 
현재 지하철역의 노인 안전도우미 42명은 
승객 동선 분리와 환승 안내를 맡는다. 
경기소방과 서울소방 간 
협의를 마치는 대로 주요 혼잡역사에 
소방 구급요원을 배치해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골든타임 즉시 치료’ 후 병원 이송을 
돕는다. 

현행 사우동~개화역 버스전용차로를 
김포공항까지 연장해 
버스의 운행속도와 정시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촌에서 김포공항까지 
버스 운행 시간을 21분에서 
10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2023년 4월 말 구성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특별대책 추진 전담조직(TF)에 참여하고, 
국토교통부·서울시와 협력해 
긴급대책 현안을 해결하고, 
중장기대책의 정책 방향을 조율할 
예정이다. 

2024년 시행을 목표로 단기대책도 추진된다. 
김포대로~개화역 차도 
서울 방향 750m 구간을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한다. 
현재 고촌나들목(IC) 이후 
서울 방향 도로 750m 구간이 
3차로에서 2차로로 좁아지면서 
출근 시간 병목현상과 
차량 정체가 심각한 데 따른 것이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와 협의한다. 

2년 이상 시간이 필요한 
중장기대책도 마련했다. 
출근 시간 상습정체 구간인 
김포한강로~올림픽대로 구간에 
간선급행버스(BRT)도입, 
버스전용차로와 로드지퍼(교통량에 따라 
차선 분리대를 이동해 차선 수 조정) 
설치를 추진한다. 

김포~검단신도시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을 일찍 확정하고, 
김포에서 부천종합운동장을 잇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개통도 
신속 추진한다. 
지하철 5호선 연장은 국토교통부 주관 
경기·서울·인천 노선 협의를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마무리하고, 
사안의 시급성·중요성을 고려해 
5호선 연장 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건의한다.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의 
신속 추진을 국토부에 요청한다. 

경기도와 김포시는 
올해 안에 시행되는 수요응답버스와 
직행전세버스 투입을 시
민에게 집중 안내할 방침이다. 
김포골드라인 수요를 
버스로 분산ㆍ전환하고 
지하철 혼잡률을 대폭 완화하기 위해서다. 
누리소통망(SNS)과 GTV 버스뿐만 아니라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상 송출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