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4일 수요일

평택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평택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보도일시-2020. 11. 03. 배포 즉시

담당부서-정보통신과

담 당-박세현 (031-8024-245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월 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행정자치국장, 부서별 담당자, 자문위원, 

용역 수행사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 분석과제인 

「상수도 누수 위험도 예측」,

「공공와이파이 우선 설치지역」 등의 

최종 분석결과 보고 및 행정 활용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분석결과가 실제 행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방향이 제시되어,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한편, 수도과에서는 

분석결과로 상수도 교체 우선순위 선정 및 

관로 교체 시기 예측으로 

맞춤형 누수방지 대책수립 등 

각종 정책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정보통신과에서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연차적으로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운진 행정자치국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장선 평택시장,국무총리 주재 제4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참석

평택시장, 국무총리 주재 

제4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참석

- 평택시 미세먼지 종합대책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 추진사례 발표 

- 정부에 평택항 50만평규모 해양생태공원 조성, 

  12개 지자체 공동협의체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 건의 

-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수산부 생각과 일치 한다 밝혀, 

  적극 검토 약속 


보도일시-2020. 11. 03.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 당-홍광현 (031-8024-3757)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1월 2일 국무총리 주재 

제4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 참석해 

평택시 미세먼지 종합대책인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 추진사항과 

함께 평택시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 

‘12개 지자체 공동협의체 지원’과 

‘평택항 배후지역 해양생태공원 조성’에 대해 

정부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


평택시는 서해와 인접해 있어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접점지역으로

옛날부터 교통의 요지였다. 

사통팔달의 도시로 불리며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시 인근에는 석탄화력발전, 평택항, 

현대제철, 대규모 국가산단 등 

정부 주요 산업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이러한 시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편서풍을 타고 평택시를 비롯한 

인근 지자체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평택시에서는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 

2018년 7월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를 수립했으며 

대내・외 분야에 걸쳐 전 방위적인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펼치고 있다.




대내분야에서는 

수송산업분야, 녹지분야, 농업분야, 

교육분야, 탄소저감분야 등 분야를 

세분화해 다각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마련했다.


수소차량 경기도 최대보급, 

수소생산시설 착공 및 수소충전소 등 

수소인프라 확보, 도시숲 조성, 

시민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아카데미 추진은 

대표적인 사례로 지자체에서 

추진할 수 있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외분야로는 국무총리, 

각 부・처 장관, 도지사, 

국회의원을 수시로 면담해 

미세먼지 대책을 논의했고, 

평택항 항만관리구역 지정 및 

육상전력공급장치(AMP) 반영 등의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협의를 통한 

㈜한국서부발전의 청정연료 전환은 

대규모 미세먼지 감축 성과중 하나이다.


이러한 정책들로 인해 평택시는 

작년 동기간(1~9월) 대비 32%의 

미세먼지 감축률을 이뤄냈으며, 

이는 코로나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경기도 내 최고수준의 감축률이다.


특히, 평택시는 산림비율이 18%로 

전국 산림비율 63%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다. 

평택시장은 평택항만 배후단지에 

전체 항만지역 10%에 해당하는 

50만 평 규모의 해양생태공원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와 항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및 

탄소를 저감하고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은 

“해양수산부의 생각과 

평택시의 생각이 일치한다”고 밝혔으며, 

향후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평택시 건의사항에 대해 

민간위원들의 적극적이 공감도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배귀남 위원은 

“평택시와 같이 대규모 미세먼지 

배출시설이 인접한 지자체 주민들 피해에 

상당히 공감한다”고 밝혔으며, 

“정부에서는 평택시와 같이 

미세먼지 피해가 집중적인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특성을 고려한 해결책을 도출한다면, 

다른 지역보다 더 큰 정책 파급효과를 

갖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미세먼지 원인은 

수도권, 충청도 주요 미세먼지 원인을 

공유하는 만큼, 

평택시의 미세먼지 문제를 집중해 

해결 한다면 전국 절반에 해당하는 

수도권, 충청도, 2,700만 명 인구의 

미세먼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역설했으며, 

그러기 위해서 “평택항 해양생태공원 조성, 

공동협의체 지원 등 정부 단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화성시, 수도권 최초로 버스 공영제 시행...11월 3일 향남환승터미널에서 개통식

“버스는 공공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실현하다. 

○ 화성시, 수도권 최초로 버스 공영제 시행...

   11월 3일 향남환승터미널에서 개통식 

○ 시민 맞춤형 노선으로 교통취약지역 해소


      화성시           등록일    2020-11-02


[참고]

화성시, “만 7세부터 18세까지 

무상교통 카드 신청하세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7-18.html



흔히 시민의 발이라 불리지만 

버스회사의 입맛에 맞춰 짜여졌던 

버스 노선들이 이제는 바뀔 전망이다. 


화성시가 11월 3일부터 수도권 최초로 

시가 직접 운영하는 ‘버스 공영제’를 

시행하면서, 대중교통 정책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버스 공영제는 

시가 산하 공기업을 통해 

버스를 직접 운행하고 

노선도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수익성에 밀려 하루 서너 대만이 오가던 

대중교통 취약지역도 시민 요구에 맞춰 

증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버스 운전종사자들의 근무환경도 

대폭 개선돼 서비스 질 향상과 

교통사고  위험율도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는 앞서 지난 2월 화성도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공영버스 차량 도입과 차고지 구축, 

운영인력 확보 등 버스 공영제 시행을 

준비해왔다. 


이에 지난 8월 시내버스 30대, 

마을버스 15대를 운행하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로 

면허를 취득했으며, 

기존 여객·운송업체가 반납한 23개 노선과 

신설 노선 5개, 총 28개 노선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우선 11월 3일부터 

▲향남~수원 

▲기산동~영천동(동탄2신도시) 

2개 신설 노선을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28개 노선 총 45대의 공영버스를 

운행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버스 공영제는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우리 시민들의 발에 꼭 맞춘 수제화 같은 

정책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면서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1월 3일 향남환승터미널에서 

‘화성시 버스공영제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0년 10월말 화성시 인구

2020년 10월말 화성시 인구는

850,050명으로 많이 증가했다는 것을

느끼지요.


2020년 10월말 화성시 인구



2020년 10월말 평택시 인구

2020년 10월말 평택시 인구는

531,655명으로 꾸준하게 증가하네요.


앞으로도, 고덕신도시를 비롯한

개발사업구역들이 많아서 

꾸준하게 증가하겠지요,



평택시 인구(2020년 10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