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세계 4위 중국 철강기업 공장, 화성시에 들어서


세계 4위 중국 철강기업 공장, 화성시에 들어서

○ 바오스틸·지엔에스 합작기업 비지엠(주),
    26일 경기도 화성에 준공
○ 국내 시장에 자동차용 강판 공급, 원자재비용절감효과 기대
○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모델로 평가받아





세계 철강업계 4위의 중국 국영 철강기업
바오스틸사가 국내 중소기업인 지엔에스사와 함께
경기도 화성 장안면 석포리에 자동차용 강판 공장을 열었다.
 
남충희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26
김창규 산업통상부 투자정책국장,
남기연 화성시 경제산업국장, 장씬선 주한중국대사,
바오스틸 허원보 총경리, 공병채 지엔에스사 회장,
GM코리아 방선일 전무이사와 함께 비지엠()
화성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비지엠사는 바오스틸 자회사인
상해보강국제경제무역()과 보화통상
지엔에스사와 합작 설립한 회사로 국내 시장에
 
경기도는 지난해 4월 바오스틸사와
지엔에스 등과 함께 26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준공은 투자유치 협약 후 1 반 만에
이뤄진 셈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바오스틸은 2008년부터 한국 GM코리아에
정식으로 자동차용 강판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엔에스는 GM코리아의 1차 협력사다.
이번 사업은 지엠 코리아가 직접 공급방식이 아닌
협력업체인 중소기업과 바오스틸사의 합작을
유도함으로써 중소기업과 대기업과의 상생모델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바오스틸의 한국 진출이
대기업 중심으로 움직이는 국내 철강 원자재시장에
가격경쟁을 유도, 국내 중소기업에 원자재 비용
절감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충희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해외 대기업이 국내 중소기업과 합작을 하는 것은
그만큼 국내 기업의 기술력이 향상되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협력이 더욱더 활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원보 중국 바오스틸 총경리는 경기도 및
화성시의 행정적 지원에 깊이 감사한다. 바오스틸의
한국 내 첫 해외직접투자인 만큼 한국의 원칙
엄격히 준수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병채 지엔에스사 회장은 금번 합작투자는
GM코리아의 지원이 없었다면 성사될 수 없을 것이라며
한중 양 기업간 깊은 신뢰 관계를 통해 성공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오스틸은 1977년 상하이에서 설립됐으며
2010년 기준 총자산 77조원의 12만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중국 1위의 철강 국영기업이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핸드폰 번호
담당과장
여재홍
031-8008-2180
010-9196-6042
담당팀장
하승진
031-8008-2782
010-9388-5187
담 당 자
안진경
031-8008-2188
010-9093-6556
이효상
031-8008-2770
010-8647-4594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아주팀 / 031-8008-2188
입력일 : 2013-09-26 오전 7:30:00



첨부파일

포승2산업단지 현재 모습[Poseung 2 Industrial Complex Present looks]


포승2산업단지가 열심히 공사를 진행중인데요.
일전에 올렸을 때와 크게 변한 것은 느낄 수 없지만
쉼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기에 처음 본 분들은
많이 변화했음을 느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포승2산업단지는 평택항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물류를 처리하기에는 적합한 장소로 생각됩니다.

또한, 서해대교를 비롯한 서해의 석양을 항상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일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고요.

포승2산업단지에는 이미 코스트코 물류센터를
비롯한 굵지한 대기업의 물류센터가 입주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발중인 포승2산단
 포승산단
 공사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는 포승산단
 개발중인 포승2산업단지
 개발중인 포승2산업단지
 포승국가산업단지 옆이 포승2산업단지
 포승2산업단지는 공사중
 포승2산업단지는 공사중
 서해대교와 석양을 볼 수 있는 포승2산업단지
 조성중인 포승2산업단지
 조성중인 포승2산업단지
 개발중인 포승2산업단지

향남LH 아파트도 15층 정도는 완성된 곳이 있네요.


향남2택지개발지구에 건설중인
향남 LH 국민임대주택 아파트가
빠른곳은 벌써 완성이 되었군요.

내년 입주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고요.
자주 느끼는 것이지만 시행사가
LH였기에 건설이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문제는, 예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복도식이 아닌 계단식이라는 것과
개벌난방이 아닌 지역난방으로
시공되고 있다는 것이 관심있는 분들에게
얼마나 매력으로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향남2지구에서 제일 빨리 입주를 할 것이기에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합니다.




와성된 곳이 보이는 향남2LH국민임대주택
 향남2지구 LH아파트는 공사중
 향남2LH아파트
 향남2 LH아파트
 복도식으로 건설중인 향남2지구 LH아파트
 향남2지구 LH아파트
 향남2지구 LH아파트는 공사중
 공사중인 향남LH아파트
 향남LH국민임대주택

다시 바라 본 오성-팽성간 교량공사 모습


대한민국에서 건설경기가 활발한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화성과 평택 그리고 세종시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변모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쭈~욱~~ 공사가 진행될 것이고요.

화성시야 동탄2신도시가 택지조성사업 중으로
물러설 수가 없고요.

나머지가 평택으로 평택이 건설가능성이 많은 이유는
미군들이 평택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중단될 수가
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해서, 오성~팽성간 도로가 건설되고 있고요.





오성-팽성간 다리는 공사중
 내년이면 완성될 오성-팽성간 교량공사 모습
 오성-팽성간 교량공사 모습
 오성-팽성간 교량공사 모습
 오성-팽성간 도로는 공사중
 오성-팽성간 도로공사는 공사중
 오성-팽성간 교량공사
 수원-평택의 연장도로로 아산으로 연결됨
 내년이면 완공될 오성-팽성간 교량공사
 오성-팽성간 다리공사는 공사중

2014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20.4억원 편성


2014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20.5조원 편성

- 도시재생, 주택바우처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SOC 중점 투자


                                                                            재정담당관 등록일: 2013-09-26 10: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예산안을
전년(21.3조원)에 비해 3.8% 감소한 20.5조원으로 편성하였다.

'09년 이후 4대강 살리기 사업,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예산규모가 늘어난 측면을 고려,
투자속도를 조절하면서 내실화를 기하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 적정수준의 투자규모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였다.

  * 당초 「국가재정운용계획」(12-16)상의
   ‘14년 예산규모(20.1조원)보다는 0.4조원 증액

국토교통부는 전년보다 예산규모가 줄어들었으나,
그동안 집중 투자된 도로, 철도 등 지역간 SOC투자 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대신

  * 도로 : 84,771(‘13) → 82,954억원(’14),
    철도 : 60,830(‘13) → 59,810억원(’14)

 도시재생 등 생활체감형 SOC투자로 패러다임을
전환함으로써 국민들의 체감효과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체감형 지역균형 발전]
쇠퇴하는 도심의 기능 회복을 지원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추진기반을 연내 구축하고,
내년부터 선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3년 5 → ’14년 243억원)

지역별 발전전략에 맞추어 혁신도시, 해안권 발전사업 등
지역성장거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지역활력 회복도
도모할 계획이다.

 * 혁신도시 지원 : 90(‘13) → 109억원(’14),
   해안권발전사업 : 198(‘13) → 340억원(’14)

또한, 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산업단지 진입도로(77개 7,603억원) 및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도(47개 1,065억원) 건설을
적기 지원하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노후 공단 재정비를 위해 대구, 대전,
전주 등 3개 우선사업 지구 공사를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13년 43 → ’14 275억원)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을 위해 임차료를 보조하고,
주택개보수 등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택바우처 제도(236억원)를 도입하고,


생활보호대상자가 대부분인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시설개선(400억원),
재정비촉진지구 기반시설 지원(30개지구 1,100억원)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최근 사회적 이슈인 아파트관리비 절감을 위해
공사·용역계약의 전문상담 지원 등을 담당하는
전문 지원센터(5억원)도 새롭게 설치한다.

 * LH공사 산하 주택관리공단에 지원센터를 신설하여
   전문가의 상담과 분쟁조정 지원

[빠르고 편리한 교통인프라 구축]

호남고속철도(11,277억원) 및 경부고속철도
2단계(대전·대구 도심구간, 3,487억원)를 개통하고,
수도권 고속철도(2,402억원)도 ‘15년 완공을 위해
중점 투자한다.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120억원) 등
5개* 도시(광역)철도를 신규로 추진하고,
대도시권 혼잡도로 개선**을 통해 출퇴근 교통불편을
완화한다.

 * 상일-하남 복선전철(140), 광교-호매실 복선전철(3),
   광주도시철도 2호선(52), 대전도시철도 2호선(10)

 ** 혼잡도로 개선(생활교통혼잡도로 계획수립비
     10억 포함) : 1,290(‘13) → 1,393억원(’14)

또한,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저상버스(862대, 378억원) 및 장애인 콜택시(231대, 45억원)를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노인, 장애인은 물론 벽지노선 등 소외지역 주민들의
원활한 철도이용을 위해 운임보상(PSO)도 지원한다.
(‘13년 3,434 → ’14년 3,467억원)

아울러, 교통오지 불편해소 등을 위해 울릉·흑산도에
소형공항 건설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울릉도 : 20억원, 흑산도 : 15억원)

택시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택시산업
선진화 방안도 추진한다.

실시간 운행정보시스템을 구축(5억원)하고,
택시감차 보상(56억원)을 통해 택시과잉공급을 해소한다.

또한, 운송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CNG 개조(3억원)와
충전소 설치(1.5억원)를 지원함으로써 이용자 서비스
수준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국민 안전 및 기후변화 대응]

항공기 추락, KTX 탈선 등 최근 발생한 사고재발
방지를 위해 주요교통시설의 안전투자도 확대한다.

KTX 탈선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제(0.8억원) 및 철도차량·용품 인증제(6억원) 도입 등
철도안전투자를 확대하고,(‘13년 2,732 → 14년 3,057억원)

제2항공교통센터 본격 착공(대구, 120억원) 등
항행안전시설 확충 및 항공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투자도 확대한다(‘13년 401 → ’14년 602억원)

또한 수도권에 교통안전체험교육장(70억원)을
추가로 건립하여 체험형 학습을 강화하는 등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17년까지 30% 줄일 계획이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 : ‘12년 2.34명 → ’17년 1.64명)

하천 홍수능력 제고를 위해 국가하천정비(4,278억원) 및
지방하천정비(7,313억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이상홍수에 대비한 댐치수능력증대를 위해
7개댐에 1,417억원을 투자하며, 도심침수 예방을 위한
재해취약성분석(3억원)도 새로이 시행한다.

[미래대비 투자 등 신성장동력 발굴]
공간정보와 교통정보를 IT·모바일 기술과 융합한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여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전국 주요 59개시에 대해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부동산 입지여건 등을 인터넷 3차원 지도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13년 152 → ’14년 223억원)

교통사고·장애물 및 주변 차량정보를 차량-차량,
차량-도로간 실시간 공유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차세대 ITS 시범사업(30억원)도 추진한다.

 ※ 국토교통분야 R&D투자 확대 : ‘13년 4,014 → ’14년 4,110억원

또한 중소업체의 해외진출 확대, 해외진출 기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지원규모 확대 등을 통해 해외건설시장
개척사업도 중점지원 한다.(‘13년 249 → ’14년 273억원)

* 해외건설시장 개척 : 108(‘13) → 141억원(’14),
   글로벌인프라펀드 : 120(‘13) → 132억원(’14)

[국제행사 성공적 개최 지원]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지원을 위한
원주-강릉 철도 건설(8,000억원) 등 2개의 철도사업과
국도 6호선 둔내-무이(364억원) 등 8개 도로사업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 평창동계올림픽 연계교통망(억원) : '13년 9,475 →
                                                   '14년 11,491억원

또한 2년 앞으로 다가온 제 7차 세계물포럼
 개최(‘15.4, 대구·경북)를 차질없이 지원하고,
세계도로대회(’15.11, 서울) 개최도 지원함으로써
국제 위상도 제고한다.

[지역공약의 차질없는 추진]

 88올림픽 고속도로 건설(2,000억원) 등 계속사업은
준공시기에 맞춰 연차소요를 차질없이 지원하고,
(‘13년 10,345 → ’14년 14,279억원)

  * 원주-강릉 복선전철(8,000억원),
    진주-광양 복선전철(2,000억원),
    인천도시철도 2호선(1,802억원),
    (충남·경북)도청신도시 진입도로(427억원) 등

신규사업은 사전절차 이행 여부를 감안하여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등 범정부적 「지역공약 이행계획」에


따라 적극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되는 시점인
12월까지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주요 핵심사업이
차질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주기적인 업계 간담회, 현장점검 등을 통해
현장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예산누수가 없도록 재정사업 평가, 총사업비 관리를
강화하는 등 예산 집행을 내실화하여 투자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현대, 기아, 도요다 자동차 제작결함으로 리콜 실시


현대, 기아, 토요타 
자동차 제작결함으로 리콜 실시

- 현대·기아차 쏘나타 등 15차종 662,519대,
  토요타 렉서스 1,310대

                                                             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3-09-25 11:00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제작·수입 판매한 자동차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총 663,829대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 판매한 쏘나타 등
15차종(662,519대)에서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으로
시동 불량과 제동등 점등 불량을 유발함은 물론,
정속주행장치* 및 차체자세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되었기 때문임

   * 정속주행장치(Cruise Control System) : 엑셀레이터
     페달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동차가 일정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게 유지시켜 주는 장치

   ** 차체자세제어장치(Vehicle Dynamic Control) : 각 바퀴의
       제동력이나 엔진출력을 제어하여 차량이 흔들리지 않게
       차체를 바로잡아 안전성을 확보하는 장치

 이번 리콜은 금년 4월 11일부터 시행 중인
리콜내용과 동일한 결함으로 국토교통부에서
리콜대상 차량의 적정성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하던 중에
현대·기아자동차에서 대상차량을 확대하여
추가로 리콜을 시행하는 사항임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10월 1일부터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대상차량 확인 후 브레이크스위치 교환)를
받을 수 있음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수입・판매한
렉서스 GS350 승용자동차(1,310대)는
엔진에 공기를 공급해주는 ‘가변식 밸브
제어장치(VVT)’*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문제점 발견

 * 가변식 밸브 제어장치(variable valve timing) : 엔진의
     연비와 출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엔진의 회전수에
     따라 흡기밸브를 여닫는 타이밍과 공기의 양을
     조절해 주는 장치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9월 26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주)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흡기측
가변밸브제어장치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음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주) (080-600-6000),
기아자동차(주) (080-200-2000),
한국토요타자동차(주) (080-4300-43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