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4일 토요일

경기도-한국도자재단,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

경기도,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

한눈에 보는 도자 트렌드

○ 경기도-한국도자재단,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

- ‘1300℃ 온(溫)택트’ 주제로

   네이버 리빙윈도에서 진행

- 123개 업체 약 2,300점 상품 입점…

  도예인 대상 교육 및 상품 촬영 지원

- 온라인 도자 판매 유통망 넓혀

  시·공간 제약 없이 양질의 도자 구매 가능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687    2020.11.11  05:40:00



[참고]

경기도자페어, 

2020년은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2020_14.html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2019 경기도자페어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19_4.html 



경기도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를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네이버 쇼핑(https://shopping.naver.com) 홈에서 

개최한다. 


경기도 주최,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박람회로, 

올해는 최초로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개최된다. 


이번 온라인 페어의 주제는 

‘1300℃의 온(溫)택트’로 

1300℃에서 구워지는 도자기를 

온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것과, 

거리두기를 넘어 도자를 통해 

일상속의 따뜻함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온라인 페어에는 123개 업체의 

2,300개 내외의 상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경기도 이천과 여주, 광주 

도자기 업체들을 중심으로 

신진작가와 도예 명장 등도 

함께 참여하여 생활 도자부터 

전통도자, 장신구, 오브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온라인 페어가 진행되는 

오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페어 기획전을 통해 상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도는 온라인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도예인들을 위해 페어 준비기간 

다양한 지원을 했다. 

우선 온라인 스토어의 

상세페이지 구성을 위한 

상품 사진 촬영을 지원하기 위해 

주방, 거실, 침실, 도서관, 스튜디오, 

머드룸 등 총 6개 콘셉트의 스튜디오를 설치해 

1,300여점의 상품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페어 참가 업체 123곳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네이버 쇼핑 운영 방법 

▲마케팅 및 판매 프로모션 전략 

▲상품 이미지 리뉴얼 및 

쇼핑 스토어 업데이트 방법 등 

전반적인 온라인 판매 교육을 진행했다. 


그 외 행사 종료 후에도 

편리하게 우리 도자를 구매할 수 있는 

도자기 전용 테마 쇼핑 공간 구축을 위해 

도-도자재단-네이버 협업으로 

네이버 리빙윈도 창작공방 카테고리에 

온라인 도자기 거리를 조성하여 

시범 운영중이다. 


도자기 거리는 페어 기간에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기획전 

카테고리로 변경되었다가 

페어 종료 후에는 

상시 도자기 구매가 가능한 

도자기 거리로 지속 운영된다. 


오태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현장 전시·판매 행사 등이 

취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예인들에게 

이번 페어가 온라인 소비 수요 전환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더 큰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1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진행된 

경기도자 페어는 매년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올해 페어에서는 많은 분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우리 도자의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신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 임명

경기도, 

신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 임명

○ 11월 10일 경기도일자리재단 3대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 임명

- 1971년생. 제20대 국회의원, 

  롤링주빌리 상임이사 등 역임

- 일자리 문제를 경제·복지 등

  통합적 관점에서 접근해

  대안 제시할 적임자로 평가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55    2020.11.10  16:06:09



[참고]

경기도일자리재단-LH,

2022년까지 숙련건설인력 6천여 명 양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lh-2022-6.html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제3대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1월 10일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제윤경 신임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제윤경 대표이사는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 학사 출신으로 

20대 국회의원, 

롤링주빌리(주빌리은행) 상임이사, 

㈜에듀머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약탈적 금융사회’, ‘빚 권하는 사회, 

빚 못 갚을 권리’ 등 저서를 발표했다. 


특히 20대 국회의원 당시 

전국 지자체 금융복지 상담센터 설치, 

연체 위기자 신속지원제도 도입 등 

취약계층의 금융문제 해결에 힘쓰는 등 

향후 경기도의 일자리 문제를 

경제·복지 등 통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제윤경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식을 갖지 않고 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6년 설립된 지자체 최초 

일자리 전문 기관으로, 

그간 도민들에게 양질의 직업 알선과 

일자리 정보제공, 직업 교육, 

창업 기회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