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5일 금요일

평택시, 국내 최초 「수소모빌리티 특구」 만든다. 평택항 등을 거점으로 트럭, 버스 등 수소 상용차 선도 보급 -

평택시, 국내 최초 

「수소모빌리티 특구」 만든다.

- 평택항 등을 거점으로 

 트럭, 버스 등 수소 상용차 선도 보급 


보도일시-2022. 03.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 당 자-박준화 (031-8024-2092)



[참고]

평택시, 서부지역 ‘수소충전소’ 준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blog-post_22.html


평택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공모사업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2/blog-post_27.html


평택시 포승읍 일원, 1일 5톤 규모 

수소생산시설 건립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1-5.html


평택시-SK에너지-하이넷 

수소충전소 구축 업무협약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sk.html


평택시, 가장 안전한 수소충전소 건립한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blog-post_57.html


평택 포승지구(BIX) 기업 입주 협약식 및 

㈜비텍 입주 협약식 및 비텍 착공식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bix.html


평택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본격 논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0/blog-post_45.html


세계 최대 규모 연료전지발전소 

평택시에 조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7/blog-post_714.html



대한민국이 수소전기차 개발과 

보급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가 국내최초로 트럭, 버스 등 

상용차를 중심으로 하는 

「수소모빌리티 특구」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 3월 24일 환경부, 경기도, 현대자동차,

SK E&S, 현대글로비스, 한국가스기술공사 등과 

「수소모빌리티 특구」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수소차(상용차중심) 대량보급을 통해 

수소 전주기(생산–유통-활용) 전반의 

지역특화 수소 생태계 육성


이날 협약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정장선 평택시장, 홍기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기업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현재 개발이 완료된 수소버스, 수소청소차, 

수소트럭 등 수소차량 전시와 

시승행사가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버스는 승용차 대비 

연간 30배의 온실가스와 

약 43배의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등 

운송부문에 있어서는 디젤엔진을 장착한 

대형 상용차들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주범으로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이 시급한 실정이다.


수소전기차의 경우에는 

승용차뿐만 아니라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상용차 부분에서 

많은 강점이 있지만, 

현재 국내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소는 7개로 

전국적으로 구축 운영되기까지는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정부, 경기도, 

관련기업들과 함께 평택시 전역을 

수소모빌리티 특구로 지정하고, 

교통거점을 운행하는 트럭, 버스, 

청소차 등 상용차를 선도적으로 전환해 

온실가스 감축과 미래자동차 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평택시는 공공에서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블루수소 생산시설을 

금년 5월 준공하여 수도권에 저렴한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국내 최초로 상용차 충전시설과 

편의시설이 복합된 수소교통복합기지는 

금년 9월 준공하여 평택항 일대에 

수소상용차를 선도적으로 

보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이런 기반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추진하는 

카캐리어 전환・실증사업을 시작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높은 물류트럭, 

트레일러, 기차, 선박, 하역장비 등 

평택항을 거점으로 운행하는 

항만 모빌리티를 수소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광역교통의 요충지인 

평택지제역 인근에는 국내 최초로 

공영버스 차고지 내 액화수소충전소를 

2023년까지 구축하고 

2026년 안중역세권 공영버스차고지를 

추가 건설해, 

올해 수소버스 10대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모든 시내버스를 

수소전기버스로 전환하여 

대중교통분야의 수소모빌리티 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산업・주거・행정의 중심지인 

고덕신도시에는 2025년까지 충전 및 정비, 

휴게시설, 수소모빌리티 홍보관 등으로 

구성된 복합스테이션을 건설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수소차는 물론, 

에코센터를 거점으로 운행하는 청소차와 

세계최대 삼성반도체를 거점으로 

운행하는 출퇴근 버스에 대해서도 

수소차량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그간 평택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수소인프라를 활용해 

수소모빌리티를 선도적으로 보급함으로써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과 

탄소중립・수소경제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 수소모빌리티 특구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대한민국이 세계 수소상용차 시장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안중읍 소재 평택서부복지타운.안중체육관 개관

평택시, 안중읍 소재 

평택서부복지타운.안중체육관 개관


보도일시-2022. 0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복지정책과

담 당 자-유문선 (031-8024-3021)




평택시는 2022년 3월 25일 

서부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중추역할을 담당할 

서부복지타운・안중체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 유관기관 단체장과 

시설이용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복지타운은 
지하1층에서 지상4층 연면적 10,589㎡규모로 

노인대학, 평생학습센터, 아이사랑놀이터, 

가족지원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등이 입주하여 

노인, 아동, 여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대상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복지시설을 두루 갖췄으며, 

안중체육관은 지하1층에서 지상2층 

연면적 4,931㎡규모로 

경기장과 1,602석의 관람석을 갖추고 있다.


평택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부지역 주민들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공간으로 

지역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구심체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제5차 경기도 정보화 기본계획(2022~2026)’을 수립해 디지털 기반 경기도 행정체계를 구축

이젠, 행정도 디지털 체제로. 

경기도정서비스 디지털 전환 청사진 나왔다. 

경기도, 5차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 3대 추진전략과 39개 이행과제 도출, 

   디지털 경기 구현을 위한 미래 청사진 마련

- 지능형 서비스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한

  선제적 디지털 행정 기반 마련

- 지속 가능한 디지털 기반 생태계 조성으로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

- 도민 중심 디지털 서비스 제공과

 기술 접목으로 도민 삶의 질 증진


문의(담당부서) : 정보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68    2022.03.21  05:40:00



경기도가 민원인의 성별·나이 등 

인적 정보 기반으로 개인별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원 예측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민원서식 작성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대화방식으로 민원인이 필요한 서식을 

자동 작성하는 서비스, 

실물 신분증이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신분 증명이 가능한 

디지털 신분 증명서비스 등도 도입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5차 경기도 정보화 기본계획

(2022~2026)’을 수립해 

디지털 기반 경기도 행정체계를 

구축한다고 3월 21일 밝혔다. 





도는 이번 기본계획에서 
‘지능정보 사회를 선도하는 

디지털 경기!’를 비전으로 

사업비 1,225억 원을 투입해 

▲지능형 행정 혁신을 위한 

  선제적 디지털 기반 마련 

▲혁신주도 성장을 위한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도민 중심 디지털 서비스 제공 등 

3대 추진전략과 10대 전략과제, 

39개 이행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이행과제를 살펴보면 

먼저 경기도는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대민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민원징후 선제적 대응 예측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민원 징후 대응 예측 모니터링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 

민원인의 성별·나이 등 

인적 정보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을 해 

도민 개개인 상황별 필요한 

행정서비스와 행정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또 ‘인공지능 기반 

민원서식 작성 서비스’를 추진해 

민원서식 발급 시 인공지능을 활용, 

대화방식으로 민원인이 필요로 하는 

서식을 자동 작성하는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개별 행정시스템에 저장된 

다양한 데이터를 한곳에서 

체계적으로 수집-저장-가공-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데이터 댐’을 구축하고, 

여러 개 실물 신분증을 관리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반으로 

신분 증명을 할 수 있는 

‘디지털 경기지갑 앱’도 만든다. 


도민들의 유휴 물품이나 재능 등을 

공유하고 상호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공유경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31개 시·군에 구축된 통합관제센터의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단계적으로 통합해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신기술 활성화를 통해 

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산업단지’와 

‘혁신데이터센터’를 조성해 

공정 효율을 높이고, 

경기도 주요 관광지를 메타버스로 체험하는 

‘메타버스 기반 체감형 관광 플랫폼’과 

‘비대면 문화예술전시 관람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도민 중심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고령층이나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스마트 시니어 IT 체험존’을 통해 

교육을 제공하고,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박물관 등에 설치한다. 


또 ‘스마트 그린산단 

안전 모니터링 서비스’를 추진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센서 등을 

기반으로 가스유출, 불꽃 등을 모니터링해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도는 이 같은 정책 시행을 위해 

단기적으로는 정보화위원회, 

이행과제 추진협의체, 

정보화 책임관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현행 정보화 전담 조직을 

‘과’ 단위에서 가칭 디지털융합국 같은 

‘국’ 단위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류인권 도 기획조정실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이미 디지털 

전환의 시대로 들어섰다”면서 

“5차 기본계획을 통해 

도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행정서비스 역량을 향상시키고 

지능정보 생태계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2년 ‘경기도청 봄꽃축제’ 개최하지 않기로 - 제36회 경기도청 봄꽃축제 전면 취소 -

경기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2년 ‘경기도청 봄꽃축제’ 

개최하지 않기로 

- 제36회 경기도청 봄꽃축제 전면 취소 

○ 코로나19 확산 지속, 

   청사 이전 준비에 따라 미개최

○ 벚꽃 개화시기 외부인 청사출입 통제, 

   불법주차 등 단속 강화 예정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91    2022.03.24  13:06:58


[참고]

경기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2021년 ‘경기도청 봄꽃축제’ 취소 

- 제35회 경기도청 봄꽃축제’ 전면 취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3/19-2021-35.html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청사 이전 준비를 위해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개화 시기인 

2022년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 출입을 통제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출입 목적을 확인한 뒤 

청사 출입 조치하며, 

주말에는 출입 통제 후 

정문 초소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 기간 불법 노점상과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 


또 벚꽃 관람 자제 입간판과 현수막을 

도청 정·후문과 주요 산책로에 

설치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축제는 운영하지 않으나, 

벚꽃 개화 시기에는 전국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이 모일 우려가 있다”며 

“방역을 위해 봄꽃 관람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부터 봄꽃축제를 

개최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