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8일 금요일

평택시,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기본설계 당선작 선정

평택시,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기본설계 당선작 선정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담당자 : 강대호 (☎031-8024-3222)
보도일시 : 2019.2.8.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평화예술의 전당 기본설계를 위한
현상설계를 공모한 결과,

평택 예술의 전당 조감도
평택예술의전당 투시도
평택시 예술의전당 실내투시도

최종 당선작으로 나우동인 건축사사무소,
다울 건축사사무소, 에스파스 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평화의 숲(Culture Canopy)’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평화의 숲(Culture Canopy) 당선작은
고덕신도시의 중앙공원과 상업지역 사이에
위치하여 다채로운 공연이 가능한 완벽한
성능의 다목적 공연장은 물론
자연과 조화로운 공원의 일부로
모든 시민에게 열린 새로운 문화중심지를
표현했다.

정 시장은 “설계공모 당선작의
기본계획을 토대로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을 차질 없이 진행해 수도권 및
중부지역인의 문화·예술 쉼터로
평택시의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예술의 전당은
국비 750억원을 포함한 총 852억원이 투자되며,
20,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25,789㎡로
1,200석 규모의 대공연장, 400석의 소공연장과 함께
전시시설, 문화편의 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소화될 수 있도록
첨단화된 무대가 설치될 전망이다.


평택시 인구 50만 눈앞, 매력적인 문화예술 도시로 준비 착착

평택시 인구 50만 눈앞,
매력적인 문화예술 도시로 준비 착착
- 2024년까지 분야별 단계적 문화정책 추진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담당자 : 김보경 (☎031-8024-3210)
보도일시 : 2019.2.8.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19년 상반기 중 인구 50만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꿈이 있고 삶이 풍요로운
매력적인 문화예술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택시는 문화기반시설 취약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은 물론
시민들의 불만이 잠재돼 왔던 지역으로서,
최근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 등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올 상반기 인구 50만
시 진입을 시작으로 ‘2035 평택 도시기본계획’상
계획인구 90만의 경기남부 광역 거점도시로의
성장이 예상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시는 2024년까지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계획을 마련하고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분야별 추진사업은
시민과 함께 일상 속에 문화가 있는
삶을 만들기 위한 콘트롤 타워 역할을 위해
2020년 ‘평택문화예술재단 출범’,
지역문화 5개년 계획수립 및
문화예술재단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지역문화 진흥종합 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올해 완료 할 계획이다.

가장 취약했던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평택시 역사박물관 건립’(부지 20,000㎡,
건축연멱적 6,500㎡)에 대한
문체부 사전평가(‘19.7월 예정)를 준비 중에 있으며
평택의 랜드마크가 될 ‘평화예술의 전당
’(부지 20,000㎡, 건축 연면적 25,045㎡,
대공연장 1,200석, 소공연장 400석 등)은
2021년 준공을 목표 로
올해 하반기 공사를 착공하고

갤러리(부지 9,101㎡, 건축연면적 992㎡)
조성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올해 시행한다.

또한 지역정체성 확립과 전통문화가
공존하는 조화로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무형문화재 교육전수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올해 추진하고
무형 문화재 전승지원 사업 확대,
팽성읍 객사주변 정비사업 및
역사유적상징물 설치사업(‘19년~’20년) 을
추진한다.

정 시장은 “시민들의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집중과 선택을 통한
전략적 문화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시민과 소통 하며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한
새로운 평택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년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지로 대전광역시, 경상남도 김해시, 경기도 부천시 3곳을 선정

대전·김해·부천,
한국형 스마트도시로…60억 원 지원
- 스마트도시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추진

부서:도시경제과     등록일:2019-02-08 06: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지로
대전광역시, 경상남도 김해시, 경기도 부천시
3곳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기존도시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
 교통·에너지·방범 등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 산업·문화적 경쟁력 등을 강화하여
 스마트도시 우수사례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
** 1단계 사업기획지원(‘18년),
   2단계 조성지원(19년) 단계로 구분하여
   지난해 종합계획을 수립한 지자체 중
   우수사례를 선정(3곳)하여 조성비용 지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해 2030년까지 225개 사업 추진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해 성장동력 마련
-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변경해
   2030년까지 225개 사업 추진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9-02-07


□ 중첩된 규제로 지역개발이 정체된
접경지역의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13.2조원이 투자된다.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였다.







행안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경기도, 국비 1,443억 더 확보했다.

행안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도, 국비 1,443억 더 확보했다.
○ 행정안전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확정
- (당초) 165개 사업 18.8조원 →

  (변경) 225개 사업 13.2조원
○ 경기도 38개 사업 3조 5,171억원

   (국 17,982, 지 4,792, 민자 12,397) 확정
- 국비 1,443억원 증액

  (당초) 16,539억원 → (변경) 17,982억원
- 상패동 악취문제 일부 해결,

   양주 곤충테마파크 조성, 상생플랫폼 구축

문의(담당부서) : 균형발전담당관
연락처 : 031-8030-2632  |  2019.02.07 오후 1:17:29


최근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이 변경·확정함에 따라,
경기도 접경지역 개발 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당초보다 1,443억 원 더 확보하게 됐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접경지역 지원특별법」 제5조에 의거해
변화된 국내·외 여건을 반영하고,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이 낮은 사업 등을
정비하기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확정했다.

2011년 7월 수립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2011~2030년)’은
당초 경기·인천·강원 등 접경지 3개 시도에
165개 사업 18조8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계획변경으로 225개 사업 13조2천억 원으로
조정됐다.

이중 경기도는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접경지 7개 시군이 해당되며,
최초 45개 사업 7조5,329억 원
(국비 1조6,539억, 지방비 4,441억,
민자 5조4,349억)에서
38개 사업 3조5,171억 원(국비 1조7,982억,
지방비 4,792억, 민자 1조2,397억)으로
변경됐다.

특히, 국비는 당초 1조6,539억 원에서
1조7,982억 원으로 1,443억 원이 증액됐고,
지방비도 기존 4,441억 원에서 4,792억 원으로
351억 원이 늘었다.

비록 당초 전체 사업비 보다
4조 158억 원이 감소했지만,
양주 UN빌리지·동두천 그린에코빌리지 등
투자실적이 없거나 실현 가능성이 낮은
민자사업들을 과감히 조정함으로써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평화국면 등 새로운 여건을 맞아
규모위주의 ‘백화점식 나열’서 탈피,
주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 접경지역 발전에
큰 효과가 있을 사업들에 집중해
계획의 내실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연천 BIX 조성(1,188억),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415억)을 포함해
생활SOC 확충 및 숙원사업 등
16개 사업(4,465억)이 새로 반영됐고,
남북 협력 기반조성, 균형발전 등
16개 사업(2조3,940억)이 변경·조정됐다.

주요사업들을 살펴보면,
첫째 상패동 악취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양주시와 동두천시를 위해 상생협력사업 일환으로
곤충테마파크 조성사업(국비 180억, 지방비 180억)과
동두천·양주 상생플랫폼 구축사업
(국비 165억, 지방비 165억)이 반영돼
일부 문제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자연·생태문화가 잘 보존된
한탄강 권역의 주상절리 협곡의 가치를 높이는
연천·포천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업(국비 290억,
지방비 125억)이 반영됐다.

끝으로, 고양시 화훼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고양 스마트 플라워 시티 사업(국비 70억,
지방비 30억) 신규로 추가됐다.

정상균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번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에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택(동부) 도시계획시설 대로2-2호선 개설공사 결정(경미한 변경) 및 실시계획(변경)인가 고시

경기도 고시 제2007-382(2007.11.7.)호,
경기도 고시 제2009-238(2009.6.17.)호,
평택시 고시 제2012-181(2012.6.18.)호,
경기도 고시 제2014-58(2014.3.17.)호,
평택시 고시 제2014-217(2014.8.14.)
호, 평택시 고시 제2014-282(2014.11.6.)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6-204(2016.8.1.)호로
결정(변경)되고
평택시 고시 제2015-169(2015.7.8.)호,
평택시 고시 제2017-11(2017.1.25.)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8-237(2018.8.8.)호로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변경)인가 고시된
평택(동부) 도시계획시설 대로2-2호선의
도시관리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실시계획(변경)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0조,
같은 법 시행령 제25조제3항제1호 규정에 따라
결정(경미한 변경)하고
같은 법 제88조 규정에 따라 실시계획(변경)인가하며
같은 법 제9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0조제1항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9. 2. 1.
   평 택 시 장






이하생략~~

[평택시 고시 제2019-26호] 도시계획시설(9호근린공원)결정(경미한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건설부 고시 제1989-471(1989.8.19.)호,
경기도 고시 제2000-53(2000.3.3.)호,
평택시 고시 제2010-25(2010.2.17.)호,
평택시 고시 제2013-106(2013.5.8.)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4-217(2014.8.14.)호로
결정(변경)된
평택(동부) 도시계획시설 9호 근린공원
결정(경미한 변경)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0조,
같은 법 시행령 제25조제3항 제1호 규정에 따라
결정(경미한 변경)하고 같은 법 제32조 및
「토지이용규제기본법」 제8조 규정에 따라
지형도면 고시합니다.

    2019. 2. 1.
   평 택 시 장


[경기도 고시 제2019-5012호] 오성외국인투자지역관리기본계획고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제33조 및
「외국인투자지역운영지침」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오성 외국인투자지역
 관리기본계획(경기도고시 제2017-5091호)을
 다음과 같이 개정 고시합니다.

    2019. 1. 28.
   경 기 도 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