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29일 일요일

국토교통부,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 및 표준주택 가격 결정.공시

국토교통부,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 및 
표준주택 가격 결정.공시
-2022년 보다 표준지공시지가는 5.92% 하락, 
 표준주택은 5.95% 하락
- 2023년 적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
- 소유자 및 관할 지자체 의견은 
  2022년 보다 절반 수준으로 감소
- 1월 25일부터 관할 시·군·구 민원실 등에서 
  이의신청 가능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3-01-25 06:00

[참고] 
경기도,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 
5.51% 하락…최근 집값 하락 등 영향은

2023년 표준지 공시가격 및 
표준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 2022년 12월 14일부터
  2023년 1월 2일까지 20일간 
  2023년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안) 열람은

2022년 공동주택 가격 공시 
-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2022년 5월 30일(월)까지 이의신청서 제출은

2022년 표준지 공시가격 및 
표준주택 공시가격(안) 열람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부동산 공시법」(제24조)에 따라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1.19)를 거쳐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 및 
표준주택가격을 
2023년 1월 25일에 공시한다고 밝혔다.

* 부동산 가격공시의 중요사항을
  결정하기 위한 위원회(구성: 국토부 
  제1차관(위원장) + 정부위원(5개 부처 
  국장급 5인) + 민간위원(14인))


1. 표준지공시지가
□표준지 56만필지에 대한 전체 공시지가는 
의견청취 전·후 동일수준을 유지하여 
전년대비 평균 5.92%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다만, 토지특성과 이용상황 등이 고려되어 
부산(+0.04%p), 광주(+0.01%p), 
충북(+0.01%p), 전남(+0.01%p), 
제주(+0.01%p), 강원(-0.01%p)에서는 
하락폭이 변동했다.

2. 표준주택가격
□표준주택 25만호에 대한 공시가격도 
표준지와 마찬가지로 
의견청취 전·후 변화 없이 
지난해보다 5.95%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ㅇ표준주택의 멸실에 따른 
표본교체 및 주택특성과 
이용상황 등이 고려되어 
대전(+0.02%p), 세종(-0.09%p), 
경북(-0.01%p)에서는
 하락폭에 변동이 있었다.

3. 향후일정
□표준지 및 표준주택의 공시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과 
해당 표준지 및 표준주택 관할 시‧군‧구 
민원실에서 1월 25일(수)부터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1644-2828, 09:00∼17:30

ㅇ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2023년 2월 23일(목)까지 이의신청서*를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www.realtyprice.kr)에서 내려받거나 
시‧군‧구청 민원실에 비치된 서식 이용

ㅇ해당 표준부동산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표준지 및 표준주택은 
감정평가사,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점검단의 심층심사를 거쳐 
변경이 필요한 경우 
2023년 3월 16일(목)에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ㅇ한편, 시·군·구에서는 
  표준부동산 공시가격을 바탕으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2023년 4월 28일(금)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3년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 5.51% 하락…최근 집값 하락 등 영향

2023년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 5.51% 하락…
최근 집값 하락 등 영향
○ 2023년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 25일 공시.
- 2023년 적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한 효과
- 지난해 보다 5.51% 하락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31    
2023.01.26  07:01:00

[참고]
평택시, 2023년 표준지 공시지가 
2022년 대비 5.2% 하락은


2023년 경기도 표준지 6만9천140필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5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변동률 -5.92% 보다는 낮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8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부동산원 및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평가하고, 
토지 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청취 및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2023년 1월 25일 공시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시군별로는 
동두천(-7.38%), 가평(-7%), 연천(-6.88%), 
양주(-6.81%), 의정부(-6.67%) 지역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다. 
감소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하남시(-4.38%)였으며, 
전년 대비 가격이 상승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감소의 주요 요인은 
최근 집값 하락과 
정부의 현실화율(공시지가가 
실제 시세를 반영하는 비율) 조정이다. 
도는 시세조사분 × 2020년 현실화율(65.4%)을 
적용해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현실화율은 71.4%였다. 
이는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해 
2023년 부동산 보유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 가운데 하나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및 표준지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2023년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표준지 공시가격이 공시됨에 따라 
도내 482만 필지에 달하는 
개별지 공시가격도 오는 1월부터 
적정가격을 산정한 후 
지가검증 열람 등을 거쳐 4월 28일자로 
시장․군수가 결정․공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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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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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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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예약 가능

문의(담당부서) : 자산관리과  
연락처 : 031-8008-4597    
2023.01.25  07:01:00

[참고]
공공기관 개방시설, 
공공기관 대여장비를
한 곳에서 예약할 수 있는 
원스톱 통합 예약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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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행사ㆍ회의목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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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는 
통합예약 서비스로 2,800여 개 시설이 
등록돼 있다. 



공공웨딩홀 서비스는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공공웨딩홀 서비스는 
시설별 위치와 대관료, 편의시설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 공공웨딩홀 종합안내 페이지와 
각각의 시설을 세부적으로 확인한 후 
대관 신청을 할 수 있는 예약신청 메뉴로 
구성돼 있다. 

공공웨딩홀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경기도청 구청사 내 잔디마당과 
의왕시청 대회의실, 
수원박물관 야외전시장, 
성남시청 너른못, 
여주세종문화재단 감고당, 
고양시청 일산호수공원, 
포천여성회관 대회의실 등 7곳이다. 

이 가운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청 옛 청사(구청사) 잔디마당은 
야외시설로 3월부터 11월까지 
예식이 가능하며, 
사용료는 2시간당 5만 원이다. 
또한 신부대기실 용도의 
실내 공간과 넓은 주차장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잔디마당 신청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직장 및 
학교에 재직 또는 재학 중인 도민으로, 
이용예정일로부터 최소 7일 이전에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잔디마당은 
결혼 전문시설이 아니어서 
예비부부가 결혼식을 
직접 기획ㆍ운영하거나, 
웨딩 전문업체를 위탁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친환경적이고, 
작은 결혼식을 선호하는 예비부부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장소라는 평가다. 

김해련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공공웨딩홀 서비스는 시작 단계로 
비록 참여 시설 수는 적지만, 
예비부부의 결혼식장 확보에 대한 
어려움 해소와 결혼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향후 운영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시군 및 공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예비부부의 선택폭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작년 한 해 공공시설 대관, 체육시설, 
텃밭 분양 신청 이외의 
공공 캠핑장 종합안내, 강좌강습, 
물품대여 등의 예약 서비스를 
신규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