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청북지구의 빠르게 증가하는 차량들을 보면서


청북지구가 좋은 이유중의 하나는
주변이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서 쉴 곳이
있다는 것이지요.

즉, 서울처럼 번잡한 도시에서는
나무가 있는 공원이나 다리가 있는 강을 찾아서
떠나야 하지만 청북에서는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쉴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2~3년 후쯤 도시가 어느정도 완성되면
구석구석에 소재한 산책로나 공원에서도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지금도 차량들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을 보면 거주인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거주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산이나 공원을 좋아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이기에요.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입구
청북지구 입구
청북지구 입구
청북지구 입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현대도예거장 알버트 파와 함께 ‘힐링 캠프’


현대도예거장 알버트 파와 함께 ‘힐링 캠프’

○ 10/24~27 이천 세라피아서
    전시 참여 작가와 함께 ‘힐링캠프’개최
○ 작가와 함께 작품 만들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
○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프로그램으로
    일반 관람객도 참여 가능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28~11.17)’
워크숍 이벤트, ‘알버트 파와 함께 하는
힐링캠프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이천 세라피아에서 열린다.

힐링캠프는 장애우와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과 작가와 함께 흙을 만지며
작품을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찾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작가 알버트 파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본전시
국제지명공모전의 참여 작가로,
도자로 유명한 미국 알프레드 대학 졸업후
뉴욕 그린위치 하우스 포터리의 총괄 책임을
맡고 있다.

이번 힐링 캠프에서는 전시 출품작 이상한 벽돌
관람객과 함께 재현해 볼 예정으로, 많은 피스들로
이루어진 대형 작품 이상한 벽돌은 여럿이 협력해
만들기에 좋은 작품이다.
 
체험은 작가의 시연을 본 참여자가
알버트 파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도자 작업
도구로 형태를 가감하여 본인이 원하는 형태로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인간이 가장 손쉽게 가지고
놀 수 있는 흙을 만지며 흙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알버트 파의 힐링캠프는 1024일부터
4일간 계속되며,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열려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힐링캠프는 소외계층이 아닌 ‘2013 경기세계도자
비엔날레의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031-645-0776)와 이메일(gicb2013@gmail.com)
사전에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한일유리조형워크숍’, ‘멘토링캠프 2’,
사찰음식강연등 후반부 프로그램과 함께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에서 1117일까지 계속된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핸드폰 번호
보도담당
임인영
031-645-0633
010-4236-0221
담당팀장
주리정
031-645-0670
010-5625-3502
담 당 자
김정신
031-645-0666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대외협력팀 / 031-645-0633
입력일 : 2013-10-24 오전 7:30:00


첨부파일


경기 순환론에 따르면 경기(제)와 부동산도 상승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은데요.


우리가 경기(제)를 말할 때  
주글라(Juglar cycle)파동을 많이 인용하는데요.

주글라파동의 순환주기가 약 10년 정도로
적어도 10년 침체되었다면 10년 정도는 상승을
가져온다는 뜻으로 지금까지는 경제나 부동산
혹은 증권시장에 많이 통용되었다 할 것입니다.

요즈음은 소파동인 치킨파동(Kitchen cycle)도
거론되고 있지만, 주글라든 치킨이든 경제 순환
과정을 예측하기가 힘들어졌다는 것이지요.

외부적 요인이든, 내부적 요인이든 경제(기)가
침체된다면 부동산 시장도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해서 현재 비어있는 땅들은 계속해서 방치될
확률이 높다는 것으로 경기가 살아나는 것만이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2013년 3분기까지 저비용항공사 시장점유율 상승세

2013년 3분기까지 저비용항공사 시장점유율 상승세

- 국제선 수송실적 전년 동기 대비 42% 대폭 증가

                                                                                항공산업과 등록일: 2013-10-24 06:00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국적 저비용항공사들이
3분기까지 전체 1,168만명(국내선 802만명,
국제선 366만명)을 수송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전년 동기 대비 국내선 13.4% 증가,
  국제선 42% 증가, 전체 21.1% 증가



 수송인원을 보면 분기별로는 1분기 340만명에서
3분기 430만명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년도별로도 ‘10년 579만명에서
’13년 1,168만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시장점유율을 보면 3분기까지 전체는 ‘11년 16.2%,
'12년 18.5%, '13년 21.2%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국내선은 '11년 41.5% ➝ '12년 43.3% ➝ '13년 48%
  - 국제선은 '11년 4.0% ➝ '12년 7.2% ➝ '13년 9.5%
 


국내선에서는 전년대비 13.4% 증가한
총802만명 수송하였고, 시장점유율도
‘12년 3분기 누적 43.3%에서
’13년 3분기 누적 48%로 상승하였다.

김포-제주(58.9%), 김해-제주(72.7%),
군산-제주(52.4%) 등 3개 노선은 ‘12년에 이어
'13년에도 LCC들이 50% 이상의 시장을 점유하였다.


 
국제선에서는 취항노선 증가 및 해외여행 수요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42% 증가한 총 366만명 수송하였고,
시장점유율도 ‘12년 3분기 누적 7.2%에서
’13년 3분기 누적 9.5%로 증가하였다

LCC가 13만명 이상 수송한 노선들 중에서
인천-홍콩(8.3→7.5%)을 제외한 모든 노선의 점유율이 증가

  * (점유율 상위) 김해-후쿠오카(52.7%),
                       인천-괌(51.8%), 김해-오사카(37.6%)
  * (점유율 증가 상위) 김해-후쿠오카(26.2→52.7%),
                      인천-괌(33.5→51.8%), 인천-세부(7.4→23.2%)



에어피치(인천-오사카 9.4→24.9만명),
에어아시아재팬(인천-동경 8.3만명),
세부퍼시픽(인천-칼리보 2.0→9.2만명),
스타플라이어(부산-키타규슈 2.6→9.8만명) 등
외국계 LCC들의 운항실적도 증가하였다. 

2013년 4분기 전망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외국 LCC 취항 확대*로 인한 국적 LCC와의
경쟁 심화 및 동북아 영토 분쟁으로 인한
항공수요 불안정 등 부정적 요인은 있으나,

 * 에어아시아재팬 인천․부산-동경(12.9만명),
인천-나고야(2.4만명) 신설노선 본격운항 및
중국, 대만, 필리핀 등으로 노선 확대 예정

 LCC의 국제선 동계 스케줄 변경 및 신규취항 확대로
4분기에도 시장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 신규취항 : (제주항공) 방콕, 웨이하이,
   (진에어) 치안마이,  (에어부산) 카오슝,
  (이스타) 홍콩, 지난, (티웨이) 산야, 삿뽀로, 지난, 사가


  <붙임> 2013년 3분기까지 항공사별, 노선별 수송실적


 

조선 후기 정치·경제 대동맥‘의주길’개통

조선 후기 정치·경제 대동맥 ‘의주길’ 개통

○ 경기도, 26일(토)
    고양 벽제관지서 ‘의주길’ 개통식
○ 참석자 300여 명
    벽제관지~고양향교 4Km 구간 함께 걷기 행사
○ 의주대로 원형 바탕으로
    고양 삼송역~파주 임진각 52.7km 조성
○ 길 따라 역사문화체험 즐기는
    수도권 테마 도보코스 탄생



조선 후기 정치 경제 대동맥 역할을 했던
의주대로를 바탕으로 조성된 역사문화
탐방로이자 도보여행길인 의주길이 개통된다.

경기도와 고양시, 파주시, 경기문화재단,
()아름다운도보여행은 오는 1026()
오전 930분부터 고양시 고양동에 위치한
고양근린공원(벽제관지 옆)에서
경기도 옛길 의주길 개통식을 개최한다.

의주길은 조선시대 대로 중 한양에서
경기도를 거쳐 의주로 이어지는 의주대로를
바탕으로 한 도보여행길로 고양 삼송역
8번 출구~파주 임진각에 이르는 52.7km 구간으로
조성됐다.





의주길은 의주대로 옛 길을 고증하여
노선을 확인하고 끊어지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대신 걷기 좋은 인근 자연길 등을 이어
도보탐방로를 완성했다. 기존의 길을 적극 활용해
부지매입이나 신규시설 건설에 따르는 예산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또한 의주대로가 차도의 형태로 상당 부분
보존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차량을 이용하여
의주대로 원래 노선을 답사할 수 있도록
안내지도에 차량용 답사노선도 함께 병기했다.
이를 통해 의주대로의 본래 형태에 좀 더 충실한
답사여행도 가능하도록 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의주길 조성의 바탕이 된 의주대로는 한양에서
경기도를 거쳐 의주로 이어지는 옛 길로
조선시대의 옛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길이었다.
조선과 중국을 오가는 사신들과 상인들이
의주대로를 무대로 활약하면서 조선 후기의
정치와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을 뿐
아니라 풍부한 역사적 스토리텔링 소재를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의주대로를 통해 중국에 다녀온 박지원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열하일기를 저술했고,
의주대로를 통해 수입된 서구의 과학과 기술은
북학운동의 촉매제가 되기도 했다.

의주길은 김지남 묘, 벽제관지, 용미리
마애이불입상, 윤관장군묘, 화석정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보행조건만을 고려했던 기존의 도보길과 달리
역사문화 체험과 교육 효과도 거둘 수 있는
도보길이라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도 관계자는 중국과 조선을 잇는 옛길을
바탕으로 역사문화가 숨 쉬는 도보여행길
의주길을 조성했다고 밝히고 역사성을
갖춘 길을 걸으며 건강을 찾고 옛 사람들의
정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는 2017년까지 의주길 외에도 영남대로,
경흥대로 등 경기도 지역의 옛길을 고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보여행길 개발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도가 조성, 개통한 삼남길은
경기도 외 다른 지역에서도 조성되거나
추진을 검토하고 있어 국내 최초의 전국 단위
도보여행길로 거듭날 전망이다.

의주길 개통식은 길놀이와 타악 공연,
개통 축하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개통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행사장부터 벽제관지,
고양향교 등을 거쳐 대자산 도시숲길까지
4km의 의주길 구간(벽제관길)을 함께
걸을 예정이다.
도보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인증 스탬프도
발급한다.

참가신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경기도 및 각 자치단체,
유관기관 홈페이지에서도 연결(링크)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이 외에도
경기도 옛길의 역사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답사하는 경기도 옛길
아카데미(4기 개설)’, 경기도 옛길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클린 옛길 자원봉사(4회 개최)’,
각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하는 멘토와 함께
걷는 옛길(매월 1회 개최)’ 등을 진행하여
도민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경기도 옛길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이나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청소년은 경기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경기 옛길카페(http://cafe.naver.com/oldroad)
()아름다운도보여행이 운영 중인
삼남길홈페이지(http://www.koreatrail.org/site)를 
통하면 된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핸드폰 번호
담당과장
박석앙
8008-3345
010-5327-5204
담당팀장
조태훈
8008-4678
010-3393-7827
담 당 자
최종신
8008-4655
010-4322-8082
 
 
문의(담당부서) : 문화유산과 문화유산관리팀 / 031-8008-4655
입력일 : 2013-10-24 오전 7:30:00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