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5일 목요일

평택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T/F팀 구성 및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T/F팀 구성 및 보고회 개최


보도일시-2021. 0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 당 자-이현진 (031-8024-373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24일 부시장(예창섭)이 단장이고 

11개 부서로 구성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T/F팀을 구성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지난해 12월 정부에서는 

‘제2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개최해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확정 발표한 바 있다. 


탄소중립이란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들이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 

삼성전자 등 지역 산업화의 가속, 

화력발전소, 각종 택지개발 등으로 

급격한 도시팽창과 자연생태계 파편화로 

환경적인 어려움이 있으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시책 부응과 시민의 건강증진, 

도시환경 개선, 친환경 저탄소를 위한 

대책 강구가 어느 때 보다 

더욱 절실한 상황에 있어 

지난 1월 6일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했으며, 

올해 4월초 언론 브리핑을 통한 

탄소중립 도시선언과 

5월에는 용역추진을 통해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비전과 함께 

평택시 맞춤형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1개 부서를 중심으로 

추진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했고 

도시회복력 향상 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추진 및 

향후 시민, 기관, 기업과 연계해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방미옥),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 1호 발대식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 1호 발대식

(대대손손 살기 좋은 평택을 위한 환경캠페인)


보도일시-2021. 03.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현정연 (031-8024-2673)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방미옥)는 

지난 3월 23일 고덕파라곤아파트에서 

아파트봉사단(단장 차선영)과 

입주자대표회장(회장 이영숙)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 

1호’ 발대식을 가졌다.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은 

아파트 단지 내외에서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들로 

대대손손 살기 좋은 아파트를, 

더 나아가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특히 고덕파라곤아파트는 

평택시 착한실천 아파트 1호로서, 

최근 심각한 환경오염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과 소독과정을 거쳐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등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수요처에 

재배포하는 자원선순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평택시 자원순환과에서는 

분리수거함을 제공해 아이스팩 수거의 

편리성을 높여줬다.


방미옥 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속에서도 

아파트 공동체가 성장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뜻을 모았다는 것은 평택의 미래가 

밝다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들을 발굴해 

주민이 주체가 되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차선영 단장은 

“그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라도 

깨끗하게 만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인 봉사단이었는데 이런 뜻깊은 

목표를 갖고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은 아이스팩 하나의 재활용활동에 

불과하지만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금보다 더 나은 평택을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노인돌봄 통합서비스 주거분야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노인돌봄 통합서비스 

주거분야 업무협약 체결 

○ 3월 23일, 시청 접견실에서 협약식 

○ 가정 내 낙상방지 및 안전한 이동을 위한 

   주택개조 서비스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21-03-23



화성시가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주거복지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노인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월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임종철 부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범사업 종료일까지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한 주택개조 

▲통합돌봄본부 합동근무 

▲돌봄대상자 임대주택 연계 

▲맞춤형 주택 정보제공 및 상담 등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오는 4월부터 어르신 110여 명을 선정해 

집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마감, 문턱 제거 등 

주택개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종철 부시장은 “노인돌봄은 

우리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노인돌봄전달체계에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인통합돌봄 시범사업은 

올 연말까지 국비 포함 총 15억 원이 투입되며, 

나래울종합복지관, 남양읍 현대프라자, 

화성종합경기타운 3개소에 설치된 

통합돌봄본부를 통해 운영된다. 



화성시, 2021년 4월부터 75세 이상에 백신접종 실시

화성시, 2021년 4월부터 

75세 이상에 백신접종 실시 

○ 2021년 4월 2일까지 

   백신접종 신청서 및 동의서 제출해야

○ 거동 불편자 및 

  심각한 기저질환 있는 경우 제외


     화성시         등록일   2021-03-23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오는 4월 중순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3월 23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화성시에 주소를 두거나 거주중인 

어르신 약 3만 명이다. 



화성시는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도보나 차량으로 이동 가능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고 밝혔다. 


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온라인 예약이 어렵고 

이동이 불편한 점을 고려해 

각 읍면동에서 대상자 선정 및 이동지원, 

접종 후 대상자 관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오는 4월 2일까지 백신접종 신청서 및 

동의서를 받는다. 

신청 및 동의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공무원, 통‧리장 및 주민자치회에서 

대상가구 방문 조사 시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접종하게 되는 백신은 

화이자 백신으로 1차 접종 3주 후 

2차 접종이 진행된다. 


시는 접종 후 대상자 관리를 위해 

독거노인 등에 대해서는 최소 3일간 

유선으로 이상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유선연락이 안되는 경우 

통‧리장 및 자원봉사자의 협조를 통해 

직접 방문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