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7일 일요일

[참고] 삼성전자 전용기 지분율 문제 보도관련

[참고] 삼성전자 전용기
지분율 문제 보도관련

부서: 항공기술과 등록일: 2014-12-03 19:19



삼성전자는 삼성테크윈과
항공기 3대를 공동(삼성전자 95%,
삼성테크윈 5%)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들이 보유한
주식을 모두 합하여 전체 주식의
2분의 1이상인 것은 사실이나,
외국인 주식보유 비율(삼성전자 51%,
삼성테크윈 15%)을 함께 감안할 때
외국인 지분 비율은 50% 이내로 불법은 아님

다만, 항공기 등록제한에 대한 법률해석상의
차이*가 있어 법제처 법령해석과 법률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임
 
* 항공법 제6조제1항제4호에 따라
등록이 제한되는 법인에 대한 해석
 
외국인, 외국법인 등의 보유지분을
합산한 비율이 2분의 1이상
단일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 등의
보유지분이 2분의 1이상


< 보도내용 12. 3(수) 연합인포맥스 >
한화로 팔리는 삼성 전용기지분,
삼성물산이 되사온다.
 
- 사실상 전용기를 소유했다고 볼 수 있는
삼성전자의 지분율(95%)을 놓고
국토부가 일단 문제될 게 없다고 판단한 것은
삼성 봐주기가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참고] “발코니 확장비 7년만에 오른다” 보도 관련


[참고] “발코니 확장비
7년만에 오른다” 보도 관련


부서: 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12-05 19:01


12.5일 매일경제의
“아파트 발코니 확장 기준가격이 7년만인
내년부터 약 200만원(전용 85m2) 오른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현재 연구기관을 통해 발코니 확장비용에 대한
투입항목 및 비용 변화요인을 다각적으로
분석·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개선안이 결정된 바 없음
< 보도내용 (매일경제, 12.5자 인터넷판) >
발코니 확장비 7년만에 오른다···
국토부, 현실화 추진
 
- ‘08년 만들어진 후 현재까지 유지된
아파트 발코니 확장 기준가격이 7년만인
내년께 인상(전용 85m2 기준 약 200만원 오를 전망


[참고]「Uber(우버) 유사앱에 賞준 국토부」보도 관련

[참고]「우버 유사앱에
賞준 국토부」보도 관련

부서: 공간정보기획과,대중교통과 등록일: 2014-12-03 15:20
 
현행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은
관할관청의 허가없이 자가용을 이용하여
 유상으로 여객을 운송하는 것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있으나 출퇴근시,
학교의 등하교나 그 밖의 교육 목적을
위한 것일 경우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음

* 이용자와 운전자를 불법으로 알선하여
중개 수수료를 받는 등 콜택시 유사영업을
영위하는 우버 서비스와 티카서비스는 상이

지난 11월에 개최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는 여행지 공유,
출퇴근시 카풀 연계 등 서비스 취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티카’ 어플에
국토부 장관상을 수여한 것임

* 행자부, 국토부, 청년위, 중기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로서, 중기청이 주관으로 심사하고
사전에 정해진 훈격에 따라 국토부 장관상 수여

향후 지자체 등 관할관청을 통해
해당 어플이 현행 법령의 범위에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계도해 나갈 계획임

< 보도내용 (한국경제, 12.3자) >
우버 유사앱에 준 국토부 (취재수첩)
 
- 1125일 행자부·국토부·청년위원회·중기청
공동 주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에서
목적지가 같은 여행자들을 연결해 자동차를
함께 타는 애플리케이션 티카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
 
- ‘티카는 유사콜택시 우버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운수법 위반으로
현행법상 불법, 우버를 단속하면서
티카에 상을 준 것은 국토부의 이율배반
 
- 창조경제를 가로막는 규제인
법을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

2015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22.0조원으로 확정

[참고] 2015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22.0조원으로 확정

부서: 재정담당관 등록일: 2014-12-03 10:39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5년 예산이 2014년 20.9조원에 비해 1.1조원
증가한 22.0조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15.6월 중순경 주거급여 이체시,
   국토교통부 예산은 22.6조원 규모
* 최근 5년간(조원) : ’10) 21.3→’11) 20.9→
   ’12) 20.0→’13) 22.0(추경)→’14) 20.9

전체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도로·철도 등 SOC에 대한 투자를
확대(’14년 20.6조원 → ’15년 21.7조원)하고,

* 도로 : ’14년 83,912억원 →
  ’15년 90,173억원 (6,261억원 증)
철도 : ’14년 68,032억원 →
 ’15년 74,051억원 (6,019억원 증)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국가 틀을 바꾸기 위해 안전투자를
대폭 확대(’14년 3.3조원 → ’15년 4.0조원)하기로
한 것이다.

* 도로구조물기능개선 : ’14년 1,948억원→
  ’15년 4,459억원 (2,511억원 증)
일반철도시설 개량 : ’14년 2,600억원→
  ’15년 4,184억원 (1,584억원 증)
2015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과정에서
변경된 주요 사항은, 우선 2015년 초부터
시행할 계획이었던 새로운 주거급여가
『기초생활보장법』개정 지연으로
2015년 6월 중순 이후 시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단 관련 예산은 보건복지부로
이관하여 편성되었고, 2015년 6월경 제도시행시
국토교통부로 이체(약 6천억원)될 예정이다.

서민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낙후된 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300억원→331억원)과
「재정비촉진지구 지원」 사업을
강화(1,000억원→1,150억원)하였다.

또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의
토대가 되는 ‘복합교통물류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ASEM 회원국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 개최 예산(5억원)도
반영되었다.

특히,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철도 고속화 사업*」(46억원)과
「평창올림픽특구 도시경관지원 사업」(40억원)을
신규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 기존철도 고속화 : 신경의선(수색-용산),
  경원선(용산-청량리), 중앙선(청량리-서원주)

이와 함께, 도로·철도 등 그간 오랜
지역숙원사업의 예산이 증액되거나
신규로 반영되었다.

* (철도) 보성-임성리 철도건설(2억원→52억원),
인덕원-수원 복선전철(70억원),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55억원) 등

* (도로) 광주-완도 고속도로(100억원),
당진-천안 고속도로(150억원→200억원),
천왕-광명 광역도로(200억원),
국도건설(3,130억원→4,104억원) 등

* (항공) 청주공항 활주로 포장(20억원),
항공박물관 건립(33억원)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철저한 사업계획 수립 및
집행관리를 통해 SOC 투자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시켜 나가고, 경기부양과 고용유발 효과가
큰 SOC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등 속도감 있는
집행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로전광표지 이동·회전 지지기술 등 3건(제22호~제24호), 교통신기술로 지정

도로전광표지 이동·회전 지지기술 등 3건,
교통신기술로 지정

- 현재까지 24건을 교통신기술로
  지정하여 현장에 활용

부서: 신교통개발과 등록일: 2014-12-04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도로전광표지 이동·회전이 가능한 지지기술,
결로저감용 도로표지판, 충격흡수 볼라드 등
새로 개발된 3건(제22∼제24호)을 교통신기술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제22호 교통신기술은 상하 이동과
좌우 회전이 가능한 도로전광표지 지지구조물
기술로서, 내민식* 도로전광표지(VMS)** 함체의
상하이동(6m), 좌우회전(180°)이 가능하여 필요한
높이와 회전 각도를 리모컨 작동으로 자유롭게
조정한 후 도로 밖 길가에서 점검할 수 있는
기술이다.

* 내민식() 은 하나의 지주로 함체를 지지하며
  주로 도심지에 적용
** VMS(Variable Message Sign) : 운전자에게
   전방의 도로상황이나 교통사고,공사정보를
   제공하는 표지로써 도로이용자의 안전확보 및
   교통혼잡 완화 가능

이 기술의 개발로 지상에서 표지판 점검이
가능해 점검시간 단축과 점검방법이 간편해지고,
유지보수 시에 이물질 낙하로 인한 보행자 사고나
작업자의 낙하사고를 막을 수 있으며,
도로를 차단하지 않아도 됨에 따라 교통혼잡
발생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23호 교통신기술은
결로저감용 유연성 합성수지를 사용한
도로표지와 회전식 지주제작 기술로서,
도로표지판에 열전도율이 낮은 특수 유연성
합성수지를 사용하여 결로발생을 최소화 하여
표지판의 정보 전달력을 크게 높였으며,
별도의 전력이 필요없어 오지 등 전기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기술에 반영된 회전식 지주는
전방향(360°) 회전이 가능해 도로표지판
유지보수 시 도로의 차단에 따른 교통혼잡
발생을 방지할 수 있으며, 기존 기술과 달리
이 기술에서는 기초를 매립하고 지주를
연결하기 위한 용접 보강판을 없앰으로써
보행자의 안전성 향상 및 부식에 의한
전도사고의 위험성을 제거하였다.

제24호 교통신기술은 에어챔버* 및
에어튜브 기술을 적용하여 충격흡수 및
상하 조절이 가능한 자동 볼라드이다.

* 에어 챔버(Air Chamber : 볼라드 하단에
  설치되어 흡기·배기 기능을 하는 공기실)
이 기술은 상하 조절식 자동 볼라드 시스템으로써
차량속도 저감지역 및 보행자 보호지역에 설치된
차량 감지기를 통하여 볼라드가 자동으로
상하작동하면서 차량의 진입을 선별적으로
통제하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본 기술에 반영된 에어 챔버는 시각장애인,
휠체어 탑승자 등 보행자가 볼라드와 충돌 시
볼라드가 쉽게 넘어지도록 하여 보행안정성을
높였고, 상단부 덮개에는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 시인성을 확보하고
에어튜브기술 적용으로 생활 방수가 가능토록
하였다.

또한, 필요에 따라 적외선센서,
폐쇄회로TV(CCTV) 등을 설치해 진입차량
식별·감지 역할 및 방범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검토 용역 착수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검토 용역 착수

부서: 공항정책과 등록일: 2014-12-05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제주공항의 장래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12.5일부터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검토’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항공대학교 연합체(컨소시움)*에서
맡아 1년간 시행할 예정이며

*항공대학교, 국토연구원, ㈜유신

기존공항의 대규모 확장, 신공항 건설 등
다양한 대안들을 비교 검토한 후 최적의 안을
마련함은 물론, 대규모 기반시설 확충이
완료될 때까지는 일정기간이 소요되므로
이 기간 동안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 제주공항에 대한 효율적인 투자계획*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터미널 신·증축, 활주로 확장 등 중규모의 투자사업
아울러 이번 용역에는 객관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외국전문가도
용역에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 외국전문가(기관)은 용역 착수후 2달 이내 선정 예정

국토부에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제주지역 항공수요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현재 첨두시간대(peak time)의
혼잡 완화를 위해 시급히 시행중인 터미널 확장,
활주로 개선사업을 내년 하반기까지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 현재 시행중인 사업 >
*터미널 확장·재배치 : (내용) 대합실·입국장 확장,
  수화물수취대 증설, 시설 이전배치 등,
 (기간/사업비) ’13~’15, 124억 원
 (효과) 여객수용능력 및 처리효율 향상

*항공기 유도로 신설 등 : (내용) 고속탈출유도로 신설,
 계류장 시설 확충 등,
(기간/사업비) ’14~’15, 354억 원,
(효과) 항공기 이착륙대수 증대 및 병목해소

*운영효율화 : 관제 처리능력 향상, 출입국 심사인력 확충 등

한국예탁결제원, “부산 시대 개막”

한국예탁결제원, “부산 시대 개막”

- 혁신도시 입주, 창립 40주년…
   부산 금융 중심지 도약에 기여

부서: 투자유치지원과 등록일: 2014-12-05 06:00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는
12. 5(금) 11시, 부산 혁신도시의
부산국제금융센터 신사옥에서 김정훈 국회의원,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 및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974년 증권의 예탁·결제·명의개서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증권대체결제주식회사로
출발한 이래 현재는 약 3천조 원의 증권 등을
관리하고 350여 개 국내외 기관과 연계된
자본시장의 금융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산운용시장, 증권대차·환매조건부매매(Repo)시장,
글로벌 자본시장에 금융투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증권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신사옥은 지난 8월에 준공된 부산국제금융센터
지상 5층, 36층~39층에 위치하며,
11월에 전략기획, 인사, 재무 등 경영지원기능과
증권결제, 자산운용시장 지원, 증권정보 관리,
해외협력, 해외사업 지원, IT 등 핵심 비즈니스기능이
부산으로 이전을 완료하였다.

한국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은 세계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는 룩셈부르크 사례를
언급하면서 동 사례를 롤모델로 한국예탁결제원이
위안화 및 자산운용지원 서비스의 허브역할을
부산에서 적극 수행함으로써 ‘금융 중심지
부산’을 위한 실질적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였다.

또한, 한국예탁결제원이 그간 지속해온
부산지역사회에 대한 금융투자교육 및
사회적 책임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하였다.

부산 혁신도시는 93.5만㎡ 면적에
총 13개 기관 2,973명이 이전하며,
정주계획인구 7,000명을 목표로 2016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새 옷을 입다.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새 옷을 입다.

○ 10월 13일 지정.고시된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업무표장
    특허청 출원
○ 업무표장 등록 추진으로 특
    정지역 위상 정립 및 지식재산권 획득
○ 공공단체에서 소홀히 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권리 설정 추진


경기도는 10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정 받은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난 125
특허청에 업무표장 등록을 출원했다.
업무표장은 상표의 일종으로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업무를
영위하는 자 즉, 비영리업자가 그 업무를
구체적으로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표장을 의미한다.
업무표장이 등록되면 10년간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어 민간개발 업체의 무분별한
명칭 사용에 대해 대항할 수 있고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이라는 명칭을
경기도에서 독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및 각종 개발규제
등으로 인해 낙후되었고, 접경지역의
특성으로 인해 소외받아 왔던 경기북부
지역에 10년간(2014~2023)
총 사업비 5,886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광역 지역개발 사업이다.
사업이 10년 동안 계획대로 진행되면
13,966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번 업무표장 출원이 특허청에 등록되면
낙후된 경기북부의 대규모 지역개발 사업에
대한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독특한 상징 도안을 통해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수단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북부청 기획예산담당관실 관계자는
지식재산권은 민간에서는 대단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임에도 영리를 추구하지 않는
공공단체에서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업무표장
등록 출원을 통하여 지식재산권 확보 및
특정지역 위상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소장
류 호 열
031-8030-2110
 
담당팀장
김 상 수
031-8030-2131
 
담 당 자
나 상 준
031-8030-2134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34
입력일 : 2014-12-05 오후 7: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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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河北省(허베이성), “경기도와 환경협력 지속하고 싶다” 밝혀

중국 허베이성, “경기도와
환경협력 지속하고 싶다” 밝혀

○ ‘14.12.3.(수) ~ 12.5(금) 간
    도-중국 허베이성 간 환경협력 모색○ 허베이성 환보산업협회 왕루 부회장 등
    공무원 5명, 환경기업 9개사 11명 방한
○ 환경정책간담회, 무역상담회,
    우수환경기업 견학 등 진행
○ 왕루 부회장, 환경협력 의사 밝히고
    내년 허베이성 방문 공식 요청


중국 환경기업 공무원과 기업들이
경기도와 환경기술협력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어 도내 우수 환경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허베이성 환보산업협회
왕루 부회장 등 공무원 5,
기업인 11명으로 구성된 환경협력단
정책간담회, 무역상담회 등
경기도-허베이성 간 환경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정부는 2017년까지 대기 질 개선을
위해 304조 원을 투입하는 등 환경분야
기반 개선에 투자를 확대할 예정으로,
특히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가 많은
허베이성에 집중투자 할 계획이다.
허베이성(河北省)은
수도 스좌좡 에만 열병합발전소 23,
난방발전소 7곳이 위치하고 있으며
석탄소비량이 연간 2390만 톤에 달해
석탄소비량 감축, 오염공장 건설 억제,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억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와는 지난 20096월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이러한 인연으로 경기도와
환경산업 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3일 경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환경정책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와
허베이성의 대기분야 정책 등 환경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공동사업 추진에 관하여
논의했다.
이날 허베이성에서는 경기도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방안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도내 대기오염 분야에 대한
기술협력의사를 밝혔다.
같은 날 오후에는 라마다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도내 환경기업 21개사와
허베이성 9개 환경기업이 참가한
무역상담회가 열렸으며 현장에서만
25, 520만 달러(한화 58여억 원)
상담성과를 거뒀다.
4일 허베이성 일행은 안성시에 소재한
도내 우수환경기업인 K를 방문해
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는 전기집진기,
여과집진기 등 환경설비를 견학하고
기업 측과 허베이성 내 발전소, 제철소 등의
접목방안에 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해
앞으로 중국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편 왕루 부회장은 5일 이천시 쓰레기
소각장 방문으로 경기도 일정을 모두
마친 자리에서 경기도와 실질적인 환경
분야 교류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을 강력히
희망한다며 내년 허베이성 방문을 요청했다.
유한욱 경기도 환경정책과장은
한중 FTA 타결과 중국 환경시장 확대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증가로 이어지도록
도내 환경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중국 지방정부 등과 교류확대를 통해
해외 마케팅을 강화 예정.”이라고 말했다.  
담당자  이광철 (8008-4793)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4-12-05 오후 4: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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