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2일 일요일

경기평택항만공사, 3기 평택항 대학생 기자단 모집

경기평택항만공사,
3기 평택항 대학생 기자단 모집

○ 3월 3일까지 제3기
    평택항 대학생 기자단 신청 접수
○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활동


평택항 무역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대학생을 모집합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
5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처리 1위를 달성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자동차 물류 메카인
평택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3기 평택항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3기째를 맞은
평택항 대학생 기자단은 오는 3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서류심사를 거쳐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기자단 공식 블로그 및 SNS 등을
통해 평택항의 소식을 전한다.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매달 우수기자와 기사를 선정해 상장과
포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최하는
각종 행사 및 프로모션에 우선 초청되며,
기자단 활동이 끝나면 공식 수료증이
발급된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은
그간 평택항 대학생 기자단이 보여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평택항의
경쟁력과 현장의 소식을 생생히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잘 수행해왔다.”
올해도 무역현장과 배후권역 등 곳곳을
누비며 평택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열정 가득한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단 모집원서 접수는
공사 홈페이지(http://www.gppc.or.kr ) 또는
취업카페 스펙업(http://cafe.naver.com/specup),
잡코리아(http://contest.jobkorea.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33일까지
전자우편(timch@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평택항만공사
홍보마케팅팀(031-686-066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39일 공사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공사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313일 기자단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OT)
진행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최태영 대리(전화 : 031-686-0666)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66
입력일 : 2015-02-17 오후 3: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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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 교통사고 안내 스티커를 활용한 신고체계 개선

버스 교통사고 안내 스티커
꼭 확인하세요!

○ 버스 교통사고 안내 스티커를
    활용한 신고체계 개선
○ 도내 운행중 전 버스 잘 보이는 곳에
    스티커 부착
○ 버스 운전자의 사고무마, 책임전가,
    현장해결 종용 등 부당 사례개선으로
    보상 서비스 향상 기대


경기도가 버스 교통사고 신고 체계
개선에 앞장 선다.
도는 23버스교통사고 안내 스티커(이하
스티커)를 활용해 버스 교통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버스 교통사고 발생 시
일반승객들도 보험회사에 신속하게
사고 사실을 알릴 수 있도록 도내
전 버스에 신고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스티커를 부착했다.

버스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정확한 보상 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서
운전자는 운송회사에게, 운송회사는 해당
보험회사에 사고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그동안 버스회사들은 보험료 인상을 피하기
위해 신고체계를 무시하고 운전자로 하여금
현장에서 합의하도록 유도하는 등 비정상적
관행이 있었다.

이번 도의 신고 체계 개선을 통해
이러한 비정상적 관행을 일소하고
사고에 대한 보상 서비스를 한층 더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귀선 도 버스정책과장은
도의 이번 조치로 버스사고 발생 시
스티커를 통해 누구든지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었다앞으로
사고를 은폐하는 등 부당행위가 줄어듦에
따라 보상서비스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북부청
연락처 : 031-8030-3773
입력일 : 2015-02-17 오후 5: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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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나무 개요와 종류 및 고로쇠 수액의 특성

고로쇠 수액의 특성


고로쇠나무 개요



고로쇠나무의 종류


2월 23일부터 가평 등 도유림서 고로쇠수액 본격 채취

23일부터 가평 등 도유림서
고로쇠수액 본격 채취

○ 23일부터 4월말까지 가평, 남양주,
    포천 일원 도유림 205ha에서
○ 해당 기간 동안 약 9만 2천 리터
    수액 채취 가능.


경기도가 보유한 도유림 내
자생 고로쇠나무의 수액채취가
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4월말까지 가평 화악산과
명지산을 비롯해 남양주와 포천시에
위치한 205ha 면적의 고로쇠나무
자생지에서 수액채취가 가능해진다.
해당지역에는 28,764ha의 도유림이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129
가평·남양주·포천 일원 15개 작목반과
분수계약을 맺은 바 있다.
분수계약은 고로쇠채취 수익금에 대한
배분율을 정하는 것으로 도와
각 작목반은 2:8의 비율로 도와
수익금을 나누게 된다.
각 작목반은 분수계약서를 근거로
해당 시에서 고로쇠 추액 채취 허가를
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해당 기간 동안
92천 리터의 수액 채취가 가능해
15개 작목반이 약 58백만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도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지대가 높아 일교차가 크고, 오염이 없는
화악산, 축령산, 명성산 자락에서 생산되어
타 지역에 비해 수액이 맑아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수액에는 마그네슘과 칼슘, 자당 등
여러 종류의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관절염은 물론, 이뇨와 변비, 위장병,
피부미용 등에 효험이 있는 자연산 웰빙
음료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수액의 과다 채취를
방지하고 품질 강화를 위해 나무 크기별로
구멍을 뚫는 개수를 제한하는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실시할 방침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연락처 : 031-8008-6594
입력일 : 2015-02-17 오전 1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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