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6일 화요일

평택시, 도일동 SRF 폐기물재활용시설 불허가 처분

평택시, 도일동 SRF 폐기물재활용시설
불허가 처분

담당부서-건축허가과
담 당 자-한극만 (☎031-8024-4155)
보도일시 : 2020. 5. 26.

[참고]
평택시장, 환경부장관에게 건의문 전달
‘도일동 SRF 연소 보일러 설치 관련
주민 및 시의회 반대 등 지역현안’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3/srf.html

공재광 평택시장,
환경부의 도일동 소재 고형연료제품 제조 및
SRF연소 보일러 설치 통합환경허가 결정에
‘강력항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4/blog-post_12.html

평택시 도일로 325,
그린비전 SRF 열병합발전사업 신청에 따른
의견수렴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10/325-srf.html


평택시가 도일동 SRF관련 자원순환시설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허가와 관련
지난 22일 불허가 처분했다.

건축주 A사는
2018년 환경부의 통합환경허가를 득한 후
폐기물재활용 시설을 건축하기 위해
올 2월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시설이 가동되면
대기 ․ 토질 ․ 수질 등 주변 지역의
환경오염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건축불허가 처분을 했다”고 말했다.

2020년 5월 26부터 평택시 도서관 이용안내와 평택시 도서관 전화번호

2020년 5월 26부터 평택시 도서관 이용안내
2020년 5월 2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도서관 이용안내

* 종합자료실 09:00-22:00
  어린이자료실 09:00-18:00

* 안중, 장당, 팽성 도서관
  학습실 운영시간 : 9시-22시


* 도서관 입장 시

  열체크 & 마스크 착용 필수

* 이용시간은 각 도서관 별로 상이하오니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바랍니다.


* 도서관 문의 
배다리도서관      8024-5553      

장당도서관          8024-7465        
팽성도서관         8024-5481      

지산초록도서관    8024-7451
오성도서관         8024-8565      

송탄작은도서관    611-8917
안중도서관         8024-8346      

진위도서관          8024-7474    
세교도서관         8024-5445      

청북도서관          8024-8580    
매봉작은도서관   657-6931       

포승작은도서관    8024-8570
서정작은도서관   611-3764       

비전도서관          8024-5477


화성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화성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화성시         등록일   2020-05-26


화성시가 2020년 1월 1일 기준
관내 425,011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2020년 5월29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447)에서
열람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2020년 6월 29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동부출장소 시민봉사과,
동탄출장소 민원여권과,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 우편도 가능하며,
인터넷으로는 정부민원포털
민원24(http://minwon.go.kr),
일사편리(kras.go.kr:444)에서도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서는
재조사 후 7월 24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장건수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확인하고 이의 있을 경우
반드시 이의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토지정보과(031-5189-268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화성시 개별공시지가는
신도시 개발과 도로망정비 사업 등의 효과로
전년대비 5.20% 상승했다.

화성시, ‘지속가능한 미래’전문가, 시민과 함께 찾는다.

화성시, ‘지속가능한 미래’ 전문가,
시민과 함께 찾는다.
○ 5월 25일 화성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구성,

    첫 정기회의 개최
○ 각계 전문가와 활동가, 주민 등으로 구성돼

    정책 점검 및 자문

             화성시          등록일   2020-05-26


민선 7기 중반을 달려가는 화성시가
그간의 정책들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자
2020년 5월 25일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발대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현세대와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시의 주요 정책들을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기반해
심의·자문하는 기구이다.

서철모 시장이 위원장을
정찬교 수원대학교 환경에너지학과 교수가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신미숙·차순임 화성시의원,
고재경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고희준 화성상공회의소 사무처장,
김호연 화성시 백미리 어촌계장,
이준원 화성 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장 등
학계전문가, 현장 활동가, 주민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발대식은 시청 상황실에서
첫 정기회의와 함께 개최돼,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및 간사선임,
화성시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계획
공유 및 논의 등으로 이루어졌다.

서 시장은 “무상교통, 친환경 기업정책,
주민참여 등 그동안 추진해온 역점사업들을
관성적이고 권위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지 다시금 점검할 것”이라며,
“행정 칸막이를 넘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화성시 지속가능발전
조례’ 제정하고 유엔과 정부가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본 계획 수립을 준비 중이다.

경기도, 마이데이터 활용 복지서비스 추진, 2020년 5월 27일 착수보고회 열고 개발 시작

정보 활용 동의만 하면,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신청을 한 번에
○ 경기도, 마이데이터 활용 복지서비스 추진,

    2020년 5월 27일 착수보고회 열고 개발 시작
○ 마이데이터 활용에 동의하면

   메신저나 문자로 맞춤 복지 정보 제공받고,
   스마트폰에서 간편 신청,
   지역화폐로 바로 지급받을 수 있게 돼

문의(담당부서) : 데이터정책과
연락처 : 031-8008-3958   | 2020.05.26 05:40:00


앞으로 정책별로 일일이 서류를 떼고
방문해야 신청할 수 있었던 복지혜택을
‘마이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맞춤 정보를 제공받고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편리하게 신청해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 이 같은 내용의
‘마이데이터(My Data)’를 활용한
간편 복지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기로 하고
5월 27일 ‘마이데이터 활용 복지정보서비스’
착수보고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마이데이터란,
개인이 본인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신용, 자산관리,
구매, 통신 등에 정보를 직접 제공해
맞춤형 서비스나 혜택을 받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는
사용자들의 의지로 활용에
동의하는 것이 선행돼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경기도는 도민 체감이 높은
복지정책을 선택해 도민의 참여와
마이데이터에 대한 인지도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경기도 108개 복지정책 중
신기술에 거부감이 적은 청년층 대상의
복지서비스 중 제출 서류가 많아 불편하고
지역화폐로 수급이 가능한
10여개 복지 정책을 선별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도는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내년에는 도, 시군의 모든 복지정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범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가
마이데이터 활용에 동의하면
경기도의 맞춤형 복지정보를
카톡이나 문자로 제공받게 되고
한 번의 클릭으로 종이서류 없이
간편하게 복지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지 수급신청 역시 한 번의 클릭만으로
지역화폐와 연계해 쉽게 받을 수 있다.
복지 담당자들도 신청자의 정보를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돼 중복수급,
복지누락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청년기본소득’(도내 3년 계속 거주
만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
연 10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예로 들면,
24세 미만의 청년들이 미리 마이데이터를
경기도에 등록해두면
만24세가 지나 신청 시기가 됐을 때
자동으로 알림 메시지를 받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주요국들은 이미 데이터 주권 강화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이데이터’의
법적 근거를 정비 중이며,
공공에서도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마이데이터 관련 정책과
사업의 도입이 필요한 때”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데이터 기반의
 사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도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대민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도민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만20~69세 국민 3,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이데이터 현황 조사’에서
국민의 마이데이터 인지도는 16.7%로 낮았지만
마이데이터 정책에 대해서는
56.8%가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며,
57.8%가 편리한 서비스를,
42.5%가 금전적 혜택을 기대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