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3일 일요일

첨단 신소재 ‘Graphene(그래핀)’ 산업 육성 방안 모색


첨단 신소재‘그래핀’산업 육성 방안 모색

○ 경기과기원,  
    26일 그래핀 소재 기술 세미나 개최
○ 그래핀 관련 기술 및 산업 동향 공유
○ 경기도 그래핀 산업혁신
 
    클러스터(IICC) 지정 추진   


경기도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Graphene)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한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26일 오전 11, 전자부품연구원  
회의실에서 그래핀소재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첨단 신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그래핀 탄소원자가 한 층으로
배열된  나노 구조체로 높은 치밀성과 탄성을  
보유해 전자·정보·에너지·환경소재 등  
다양한 첨단산업에 적용 가능한 물질이다. 
 
이번 세미나는 도내 그래핀산업 육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로, 관련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최신 정보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그래핀 소재  
산업 활성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과기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현재 10개 기업 및 기관으로 구성  
운영 중인 그래핀 산업지식클러스터를  
5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IICC)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IICC는 같은 업종의 기업 및  
기관이 동시에 참여해 정책 대안을 발굴,  

제안해 관련 산업 활성화를 꾀하는  
협의체이다. 현재 도내에는 신재생에너지,  
제약, 섬유 등 14개 업종이 IICC를 구성,  
운영 중이다. 

도는 그래핀 소재 IICC 구성을 추진하는
동시에 기업 주도의 산학연 연구개발을  
통해 원천기술 제품 상용화 추진 등  
지원 사업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허법인 MAPS 서형미 변리사가  
   그래핀 관련 특허 동향,  
허윤석 인하대교수가  
   용액 공정기반의 그래핀.무기물  
   복합체를 이용한 에너지저장시스템  
   응용연구,  
이효영 성균관대 교수가  
    그래핀 소자의 제작 및 응용(Graphene  
    flakestheir possible application)’ 
    각각 소개한다.  

박정택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은  
세미나를 통해 그래핀 관련 산업 보급  
확산과 도내 그래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산학연지원본부  
홈페이지(www.innonet.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88-95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팀장
임창규
031-888-9934
담 당 자
김은미
031-888-9532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 031-888-9532
입력일 : 2014-02-21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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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폭설지역 ‘전통시장 긴급 안전점검’


동해안 폭설지역 ‘전통시장 긴급 안전점검’

- 국토부·중기청,
  협업으로 동해안 45개 시장 일제점검

                                                              건설안전과 등록일: 2014-02-23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공동으로
동해안 폭설지역의 전통시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2.24(월)부터
2.28(금)까지 실시한다.

동해안 지역 폭설로 적설하중을 받은
45곳의 전통시장을 선정하여 시장 내
아케이드, 장옥, 철골부재 등에 대해
폭설로 인한 구조물 손상 발생여부와
안전난간 등 안전시설물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점검 후 관리주체인 상인회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발견된 결함들에 대한
보수·보강 방법과 우선순위,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을 제시하고 보수·보강 조치토록
통보한다.

전통시장 긴급점검은 많은 서민들이 이용하여
붕괴 시 서민들의 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긴급점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주
경북지역 다중이용시설 긴급점검 이후
연속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 전문가 2명과
전통시장 전문가 1명을 1개반으로
총 5개반 15명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였으며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붕괴 등 사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 합동점검반: 한국시설안전공단(10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5명)으로 구성

한편, 국토부와 중기청은  
지난해부터 협업을 통해 시설물이
오래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사업을 시범 추진하여 전국 42개소를
완료하였으며, 올해에는 이번 폭설지역
45개 전통시장을 포함하여 전국 150개 시장을
점검하는 등 2017년까지 전통시장 안전점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부 김형렬 기술안전정책관은
“폭설로 인한 붕괴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다중이 이용하는 취약시설에 대해 긴급점검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 전통시장 긴급점검에
그치지 않고 협업을 통한 서민이용취약시설에
대한 무상안점점검을 상시로 확대하여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한정화 청장은
“이번 폭설로 양양군 등 3곳 시장에서
아케이드나 환풍구 등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 하였다”면서
“부처간 협업을 통한 시설물 안전진단을
확대해 국민들께서 믿고 찾을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항공사, 안전정보 확인하고 타세요~


항공사, 안전정보 확인하고 타세요~

- 국토교통부,
  국내취항 항공사 안전정보 공개

                                                                 운항안전과 등록일: 2014-02-23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항공여행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국적항공사와
우리나라에 취항하고 있는 32개국
70개 외국항공사의 최신 안전정보를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고
밝혔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molit.go.kr/portal.do  
  (“정책마당”→“항공” 선택)
* 2014년 국내취항 항공사 안전정보

이번에 공개한 내용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발표한
항공안전우려국, 미국 안전 2등급 국가,
유럽 취항금지 항공사(EU 블랙리스트)와
국내 출발편 중 정비로 인해 발생한
항공사의 지연ㆍ결항률 그리고
‘13년도에 사망사고가 발생된
전세계 항공사에 대한 안전정보를 담고 있다.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안전우려국(13개국) :
레바논, 말라위, 보츠와나, 상투메프린시페,
아이티, 앙골라, 에리트리아, 파푸아뉴기니,
조지아, 지부티, 카자흐스탄, 콩고민주공화국,
네팔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11개국) : 가나,
니카라과, 바르바도스, 방글라데시, 세르비아,
세인트마르틴, 우루과이, 인도네시아, 인도,
쿠라카오, 필리핀

유럽(EU)의 블랙리스트는 27개국이며
이중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는 필리핀 국적
에어아시아제스트, 세부퍼시픽과 키르키즈국적
에어뷔쉬켁 3개 항공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년간(1월∼12월) 항공기
지연ㆍ결항률*이 낮아 정시성이
우수한 항공사는 전일본항공,
에어아시아 등이었으며, 에어캐나다,
아메리칸항공 등은 지연ㆍ결항률이
높아 정시성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말했다.

* 정비로 인한 지연ㆍ결항률 : 정기여객 출발편  
  기준(예정시각 대비 1시간 초과, 주2회 이상 운항편)
* 정시성이 높은 항공사(5개사) : 전일본항공,
 
   에어아시아,에미레이트,만달린,사할린항공
* 정시성이 낮은 항공사(5개사) : 에어캐나다,
 
   아메리칸,에어칼레도니아,델타,에티하드

‘13년에 사망사고가 발생한 민간항공사의  
사고는 25개국 48개 항공사에서 발생하였으며,
그 중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
라오항공, UPS 3개 항공사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안전정보를 토대로
사고이력이 있거나, 안전우려국 등으로
지정된 국가의 항공사에 대해서는
안전감독을 한층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우려를 줄여나갈 계획이며,
국내 취항 외국항공사(70개사)는
3개 평가항목*에 따라 안전등급화(4단계)하여
점검횟수를 차등 적용(年 2회∼8회)하는 등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 ①최근 1년간(‘12.12~’13.11) 지연 및 결항률,  
  ②최근 3년이내(‘11.1~’13.12) 사망사고 발생이력,  
  ③ICAO·FAA·EU 등 외국정부·기관의 안전평가 결과

한편, 국토교통부는 ICAO 안전우려국,  
FAA 2등급 국가, EU 블랙리스트로 분류된
항공사에 대해서는 국내 신규취항을 제한하거나,
현재 운항중인 경우에도 일정기간(2년) 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운항을 금지하는
법령 마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14년 01월 주택인허가, 착공, 분양은 증가, 준공은 감소



2014년 01월 주택인허가
착공, 분양은 증가, 준공은 감소


                국토교통부    등록일  2014-02-22




                                                                    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 2014-02-23 11:00
 

(인허가1월 25천세대,
전년동월(24천세대)대비 2.7% 증가
(착 공1월 21천세대,
전년동월(17천세대)대비 25.6% 증가
(분 양) 1월 6천세대,
전년동월(4천세대)대비 58.6% 증가
(준 공1월 25천세대,
전년동월(25천세대)대비 1.6% 감소
※ 본 보도자료는 ‘13년 1월 대비 
   ’14년 1월 실적의 증감을 나타냄 


[1. 인허가 실적]

금년 1월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전국 24,602세대(수도권 12,096세대,
지방 12,506세대)로 전년동월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경기(20.6%)지역 택지개발지구의
대규모 아파트 인허가 물량 증가로 15.8%
증가하였고, 지방은 일부지역의 인허가
증가세에도, 지난해 재개발이 많았던
경남(△58.2%)지역 실적감소로 7.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5,751세대로 2.2% 증가하였고,
아파트외 주택은 8,851세대로 3.6% 증가하였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국 4,371세대로 0.15% 감소하면서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주체별로는,
공공 1,119세대(서울신내2, 222세대),
민간 23,483세대로 각각 96.3%, 0.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 착공 실적]

금년 1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21,260세대(수도권 7,546세대,
지방 13,714세대)로,
전년동월대비 25.6% 증가하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서울,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13.2% 증가한 7,546세대가
착공되었고,
지방은 부산(122.1%), 경남(237.4%) 지역의
실적 증가영향으로 33.7% 증가한 13,714세대가
착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은 300세대 이상 인허가물량의 착공이,
경남은 창원현동, 양산물금2 등
택지개발지구에서 착공이 증가하였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13,652세대로 44.2% 증가하였고,
아파트 외 주택은 7,608세대로 2.0% 증가하였다.

주체별로는,
공공 4,236세대*, 민간은 17,024세대가
착공되면서 각각 415.3%, 5.7% 증가하였다.

* 화성향남2(1,122세대), 시흥목감(592세대),  
  신정4공공주택지구(558세대) 등

[3. 분양(승인) 실적]

금년 1월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전국 5,863세대(수도권 3,517세대,
지방 2,346세대)로 전년동월대비
58.6% 증가하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서울·경기지역의
큰 실적 증가로 인해 1165.1% 증가*한 반면,
지방은 3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지역 재개발조합 분양물량

한편, 분양시장 여건이 일부 개선되면서,
지난 10월 이후 분양실적이 계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분양은 4,402세대로 58.9% 증가하였고,
임대는 545세대로 41.2% 감소하였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실적이 없었던
전년과 달리 396세대가 분양되었고,
민간은 5,467세대로 47.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4. 준공 실적] 

금년 1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4,942세대(수도권 12,602세대,
지방 12,340세대)로서,
전년동월대비 1.6% 감소하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모든 지역에서
실적이 증가하면서 28.3% 증가하였으나,
지방은 2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남(△72.5%), 제주(△63.3%)지역의
감소가 많은데, 이는 지난해 여수엑스포 개최
등에 따른 준공물량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10,633세대로 11.3% 감소하였고,
아파트외 주택은 14,309세대로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2,670세대로 52.2% 감소하였고,
민간은 22,272세대로 12.7% 증가하였다.

경기도, 전국 최대 규모 주부 물가모니터단 출범


경기도, 
전국 최대 규모 주부 물가모니터단 출범 

○ 제4기 경기도 주부물가모니터단 출범
○ 경기도 모니터요원 총 113명…
 
    전국 모니터요원의 15.6%
○ 착한가격업소 발굴 홍보,
 
    물가조사 및 캠페인 등 물가 안정 활동  


경기도가 전국 최대 규모의  
주부 물가모니터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물가 안정 활동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위촉식을 갖고  
113명의 제4기 경기도 주부물가모니터단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지난 2010년 체감물가  
파악을 위해 도입한 주부 물가모니터단은  
2011년 착한가격업소 제도 시행에 따라  
착한가격업소의 모니터링까지 역할이  
확대되었으며, 2012년부터는 착한가격업소  
발굴과 홍보, 설문조사 시행,
물가안정 캠페인 참여, 물가 조사 등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113명은  
전국 주부 물가모니터 요원 723명의  
15.6%에 달하는 수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다.  

위촉된 주부물가모니터 요원은  
올해 말까지 착한가격업소 내실화,  
착한가격업소 발굴 및 홍보 등을 통한  
물가안정 분위기 형성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여재홍 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 ·, 주부물가모니터단 모두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경기 물가안정 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 031-8008-4515
입력일 : 2014-02-23 오전 7:30:00



첨부파일

경기도, 전통시장 정보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털사이트 문 열어


경기도 전통시장 정보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털사이트 문 열어

○ 도, 전통시장 포털사이트 25일 문 열어
○ 시장 위치, 행사정보,

    시장 내 개별 점포 메뉴, 가격,
    할인정보 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 제공
○ 1차로 23개 시장 참여,

    올해 말까지 40개로 확대 예정


경기도가 대형마트 진출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활성화를 위해
도내 23개 전통시장 소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통시장 포털사이트를
새롭게 연다.



25일 문을 여는 경기도 전통시장  
포털사이트(http://www.ggsijang.or.kr )’에는
수원 못골시장, 부천 역곡 북부시장 등  
각 시장 위치, 행사이벤트 등  
기본정보는 물론, 시장 내  
개별 점포별 대표메뉴, 가격, 할인정보,  
온누리상품권신용카드 사용가능 여부
, 예약단체 가능 여부 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가 제공된다

새롭게 문을 연 전통시장 포털사이트는
기존의 여타 홈페이지와는 달리
모바일기기에서도 최적화 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으로 개발돼
PC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도 편리하게 볼 수 있어 접근성을
향상시킨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SNS(Social Network Service)
서비스와의 연계 기능을 강화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등 개인의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전통시장 포털사이트의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포털사이트의
정보들이 SNS 서비스를 통해
확산되도록 구성됐다 

여재홍 경기도 경제정책과장은
기존 전통시장 홍보활동이
홍보전단지 배포, 이벤트 등
전통방식의 오프라인 마케팅에만
의존해 온 측면이 있다.” 라며
온라인 마케팅이 활발해지면 
전통시장이 젊은 층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고 쉽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에는 등록된 전통시장 133개와
미등록 전통시장 56개를 포함해
모두 189개의 전통시장이 있다.
이 가운데 홈페이지를 갖춘
전통시장은 12곳에 불과했다. 

한편 도는 올해 말까지 전통시장
포털사이트 참여 시장 수를 4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홈페이지 기능개선사업도
계속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점진적으로
등록된 도내 등록 전통시장 133개와
14개 상점가(지하상가 등)
모두 147개 시장을 전통시장
포털사이트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 031-8008-4591
입력일 : 2014-02-23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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