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경기도내 12개 시군에서 ‘평생학습축제’ 열려


배움의 즐거움 충만!
도내 곳곳에서 평생학습축제 열려

○ 16일부터 경기도내 12개 시군에서
     ‘평생학습축제’ 열려
- 부천, 이천, 김포, 시흥, 여주, 의정부,
   남양주, 구리, 평택, 과천, 안양, 의왕
○ 각 시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소개,
    평생학습 성과 소개, 부대행사 등



16일부터 경기도내 곳곳에서
평생학습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린다.

경기도 평생교육 중장기 과제인
인생 100, 행복한 삶을 위한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평생학습축제는
각 시군과 평생학습 유관기관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평생학습 참여자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기쁨을 나누는 축제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평생학습이 열리는 시는 부천, 이천,
김포, 시흥, 여주, 의정부, 남양주, 구리,
평택, 과천, 안양, 의왕 등 모두 12개 시이다.
이들 평생학습축제에서는 경력단절여성,
노인, 은퇴자 등 다양한 평생학습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 안내를 비롯해
학습상담 등이 마련됐으며, 평생학습 성과물인
시화, 공예, 사진 등 작품들도 전시된다.
대부분 축제에서는 문해백일장도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를 찾은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공연 등 어울림 무대도 마련된다.
조학수 경기도 교육정책과장은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평생학습이
도민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등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평생학습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실있는 축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말했다.
한편, 현재 경기도 총 24개 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행복학습센터 등
평생학습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담당과장 조학수 031-8008-4561,  
팀장  연종희 4980, 
담당자 김경애 4575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75
입력일 : 2014-10-15 오후 6: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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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

경기도 전통시장의 모든 것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박람회 열려

○‘14 경기도 우수시장박람회에
    85개 전통시장 참여,
    안양 평촌중앙공원 일원서
○ 100여개 우수상품 전시ㆍ판매 부스 등 운영..

    체험,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채롭게 진행


경기도는 도내 전통시장과 소비자들간의
소통의 장인 ‘2014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소통과 상생, 희망의 미래로!’란 주제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안양 평촌 중앙공원
일원에서 연다.
 
경기도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며,
경기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방식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85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최대 우수시장
박람회다.
 
행사장에는 시장별로 특화된 100개의
우수상품의 전시·판매 부스 운영은 물론
지역로 특색있는 음식을 함께 선보이는
먹거리 장터를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체험프로그램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과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17-현장접수)도 마련,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 무대에서는 개막 첫날 인기가수 들이
대거 출연하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 시장 상인들이 기증한 농축산물의
게릴라 경매 이벤트, 전통시장 OX퀴즈,
전통시장 상인 동아리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행사장 곳곳에는 전통시장의 멋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윷놀이 등 전통놀이
삼매경에 빠져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행사기간 내내 이어진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전통상인 간의 정보교류뿐만 아니라
소비자들과도 소통과 어울림이 통하는
오감만족의 즐거움을 주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전통시장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전통시장을 많이 찾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문의 : 담당팀장 윤성수 031-8030-2982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82
입력일 : 2014-10-15 오후 6: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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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사, 15일 25주년 韓.獨(한독) 평화통일 포럼 참석


[독일방문]남지사,
“통일 위한 통합 정치시스템
경기도에서부터 실천할 것”

○ 15일 베를린장벽 붕괴 25주년
    한독 평화통일 포럼 참석
- 주 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스자이델 재단 (공동)
- 참 석 자 : 200 명
- 주 제 : 동·서독 통합정책에서 본

  남북통일의 해법은?
○ 남 지사, “경기도에서부터 권력분산과

    통합의 힘으로 통일 시대 준비하겠다.”밝혀
○ 통일시대 대비 경기도 북부에

    대한 투자 확대도 강조



넥스트(Next) 경기 청사진 마련을 위해
취임 후 첫 유럽방문길에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통일과 연정의 현장인
독일에서 대한민국의 통일시대를 열기
위해선 권력분산과 통합의 힘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독일 현지시각
15일 오후 2(한국시간 밤 9) 베를린
독일 연방정부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릴
베를린장벽 붕괴 25주년 한독 평화통일포럼
참석해 통일을 하려면 통합의 정치시스템이
필요하다. 경기도에서부터 권력분산과
통합의 힘으로 통일시대를 준비하겠다.”
내용의 축사를 한다.
 
남 지사는 이날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모든 정책은 통일된 미래를 고려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에 대한 방안으로
경기도를 통일 미래시대로 만들기 위한
   경기북부에 대한 투자 확대,
북한의 독재정권과 일반 주민들에
   대한 이원적 접근,
권력분산과 통합의 통합의
   정치시스템 실천 등을 제시한다.
특히 남 지사는 통일을 위해서는
우리의 정치 시스템을 돌아봐야 한다.”라며
승자 독식의 양당제 체제에서는 싸움이
끝나지 않는다. 통일을 위해 통합의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현 정치체제에
대한 개선을 강조했다.
 
통일시대를 위해 경기북부지역에 대한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피력할
예정인 남 지사는 지금 경기도 북부지역에
투자하는 것은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라며 경기도가
경제투자실을 남부에서 북부청으로
옮긴 것처럼 경기도 북부에 투자하는 것이
통일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와
한스자이델 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 북유럽 협의회가 주관한
것으로 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을
기념하여 독일의 통일과정을 되돌아보며
통일한국을 조망하기 위한 동·서독
통합정책에서 본 남북통일의 해법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하르트무트 코쉭 한독의원 친선협회장,
노르베르트 람머트 독일연방의회의장,
안나 카민스키 독일연방 구사회주의
통일당 독재청산재단 사무총장,
마하엘 가이어 전() 주한독일대사 등
독일 정치인이 대거 참석하며,
한독계 관련인사는 물론 한국 교포 등
2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남 지사는 14일 오후
바이에른주의 일제 아이그너(Ilse Aigner)
경제미디어에너지기술부 장관을 면담하고
바이에른주와 경기도의 경제협력 및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 지사는 바이에른 주는 자동차,
전기전자 등 하이테크 산업이 발달했다는 점과
인구면에서도 경기도와 비슷하다.
바이에른주가 독일의 경제, 문화 중심지인만큼
여러 분야에서 협력할 점이 많고 특히 이번
방한 중 BMW의 전기자동차 공장을 방문하는데
전기차 분야에서도 바이에른주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그너 장관은 바이에른주가
전통적으로 강한 자동차, 기계 산업을 넘어
미디어, 게임 산업 등의 발전을 위한 협력을
모색하고자 11월초에 방한할 예정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기회에 경기도와도
경제협력의 계기를 만들길 희망한다.”
화답했다.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3
입력일 : 2014-10-15 오전 10: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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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10월 18일 개막

제2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10월 18일 개막

○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17~20일 수원시에서 열려
○ 31개 시․군에서 선수 1만8,000여 명,
    21개 종목 참가
○ 개회식 10.18(토)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


경기도 최대 생활축제 한마당인
 2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동안
수원시에서 열린다.
경기도민의 화합과 생활체육 참여
확산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원시, 수원시생활체육회와
경기도종목별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축전에는 31개 시·군에서 18,000여 명
선수가 참가해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게이트볼, 육상, 족구, 생활체조, 합기도,
탁구, 볼링, 농구, 검도, 배구, 태권도, 궁도,
야구, 보디빌딩, 인라인스케이팅, 등산,
국학기공 등 20개 정식종목에서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시범종목에는 당구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개회식은 181630분부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개회식은 대회개식 선언과 선수단 입장 등
공식행사와 군악대, 의장대, 초청가수 노라조,
씨스타, 비스트, 홍진영, 슈퍼키드 등의
축하공연이 마련됐다.
이원성 도 생활체육회장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 한마당인 만큼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앞으로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도민들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축전 기간에는 스포츠 박람회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 주변에서
18()~19() 이틀간 열린다.
(스포츠박람회 보도자료_클릭)
담당팀장 유현수 031-8008-4536,  
담당자  방선영 4712, 
김고은 031-250-0453 
문의(담당부서) : 체육과
연락처 : 031-8008-4712
입력일 : 2014-10-14 오후 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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