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6일 화요일

평택시, 2023년 5월 13일 평택해군기지에서 ‘제1회 평택 해양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

평택시, ‘제1회 평택 해양페스티벌’ 대성황 
- 14,000여명 시민과 해군이 함께한 
  화합 대축제 
- 푸른바다를 배경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 

보도일시 : 2023. 5. 14.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안중출장호 민원총무과
담당과장 : 최종진 (031-8024-8020)
담당팀장 : 황창수 (031-8024-8030)
담 당 자 : 임주현 (031-8024-8032)

[참고]
평택시, 『2023 평택 해양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박차 
- 2023년 5월 13일 해군2함대에서 
  해양․해군의 새로운 문화축제 선보여는

평택시, 『제1회 평택 해양페스티벌』 
2022년 11월 12일 해군2함대사령부 
연병장 일원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박차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5월 13일 평택해군기지에서 
14,000여명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제1회 평택 해양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평택시와 해군제2함대사령부가 
공동주최하고 평택시에서 주관했으며, 
푸른바다를 배경으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도권 유일의 해군 주둔지인 평택시는 
서해바다를 품은‘평화‧안보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과 해군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함대 곳곳에는 독도함, 인천함, 
서울함 등 핵심 전투함정 공개, 
해군‧해병대 기동장비 및 
미군 아파치 헬기 등 
주요 전력 전시, 천안함기념관 등 
안보견학, 항해 체험 등 해군문화 
체험존이 마련되었다.

특히, 아시아 최대규모의 수송함인 
독도함이 입항해 시민들에게 선보였고 
평택군항에서 서해대교까지 
약 45분간 운항하는 항해 체험과 
해군 입체작전, 가상 함정을 체험하는 
메타버스 체험관에는 시민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졌다.





시민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돗자리, 그늘막 텐트를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존과 
쉼터부스를 마련하고 푸드트럭,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대 운영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또한, 다채로운 놀이 체험존에는 
페이스페인팅, 
테라리움캔들 만들기, 
비즈팔찌 만들기, 
나무오카리나 만들기, 
풍선아트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봉수대 재현, 
어린이 봉군 체험, 
다도 체험 등 지역문화 체험존은 
시민들의 흥미를 더했다.

야외 공연장에서는 
해군 의장대 시범을 시작으로 
지상작전사령부 태권도 시범, 
소리조 4인조 성악 공연, 
아랑고고장구 공연, 
국제대 엔터테인먼트학과 댄스팀, 
경기대 거북선 응원단의 특별공연이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펼쳐졌다.

축하공연에는 
김수빈, 데이식스 김원필의 사회로 
해군 군악대의 공연과 홍보단의 사물놀이, 
비보이 등 해군의 젊은 패기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았고 설하윤, 
민경훈, 윤하의 축하무대로 축제가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부대를 개방해주신 
2함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과 시민들이 
더욱 친밀해지고 지역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평택 해양페스티벌’의 
성과를 평가 및 보완하여 
평택시의 대표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도심항공교통(UAM) 실증노선 확정에 따른 상용화 준비 체제 돌입

경기도, 도심항공교통(UAM) 실증노선 
확정에 따른 상용화 준비 체제 돌입
○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노선
   (김포공항↔고양 킨텍스) 구간 확정
○ 수도권 도심 실증을 거쳐 
   2025년 말 상용화 목표로 추진

문의(담당부서) : 첨단모빌리티산업과  
연락처 : 031-8008-5724    
2023.05.15  09:07:01

[참고]
2025년 서울 도심에 
도심항공교통(UAM) 전용 하늘길 신설은

평택시, 전국 최초 미래형 교통허브 
조성 발판 마련 
- 평택지제역,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 결과 최우수 선정은


경기도가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토부와 함께 2025년 말 상용화 
준비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5월 12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도심항공교통 
팀 코리아(UAM Team Korea) 
제6차 본 협의체에 참석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3월 
국토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국토부는 수도권 도심을 중심으로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에 대한 실증 실험을 한 뒤 
2025년 말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는 2단계 사업에 대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고양시에서 제안한 실증노선 구간을 
국토부에 제출해 5월 12일에 실증노선을 
확정했다. 


2단계 실증노선 구간은 
김포공항에서 고양 킨텍스를 연결하는 
14㎞ 구간이다. 
도와 고양시는 킨텍스 전시장 인근 
약 1만 8,000㎡(5,400평) 규모 부지를 
실증 실험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부지조성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도심항공교통은 도심 교통, 환경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면서 
“정부, 고양시, 관련 기업들과의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저출생 대응 위해 도민 200명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 만든다…김동연 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

경기도, 저출생 대응 위해 
도민 200명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 
만든다…김동연 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
○ 도지사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직접 주재하는 도민 참여형 
   「(가칭)인구2.0위원회」 추진
○ 합계출산율 0.78명‥ OECD 최하위 기록 등
    저출생 문제 돌파구는 “둘째아 출생”
○ 도민참여단 200명…아이원더, 
   가족친화경영기업대표, 전문가 등 모집
- 결혼, 임신‧출생, 육아, 초등돌봄의 
  현장에 있는 도민들의 목소리를 나침반으로

문의(담당부서) : 인구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08-4147    
2023.05.15  07:01:00

[참고]
2023년 3월 28일(화), 윤석열 대통령 주재 
「2023년 제1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개최 
- 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은

2022년 12월 14일(수), 
제3차 인구위기대응 전담반(TF) 개최 
-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은

2022년 6월 24일(금), 인구위기대응 TF 출범 
-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 중심으로 
  인구위기 적극 대응은

2022년 2월 10일(목), 
제5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제4기 인구정책 TF 주요 분야 및 논의방향은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에 
2016년(올해) 4조9,393억 원 투입은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대책마련위한 
경기인구회의 열어는


경기도가 피부에 와닿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도지사와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를 발족한다.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시도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미국 1.64명, 일본 1.3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명 이하는 한국이 0.78명으로 유일했다. 
결혼 건수는 지난 10년 새 40%, 
첫째아 출생아 수도 37% 하락했다. 
2022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의 63.9%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 수가 2명인데 
실제 둘째아 출생 비중은 35.7%에 그치고 
있다. 


경기도는 첫째아 출생은 결혼이라는 
복합적인 문제가 더해지지만 
둘째아 출생은 정책적으로 장애요인을 
제거해준다면 저출생 문제의 돌파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도민에게 장애요인의 원인을 
직접 듣고 해법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도민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든다. 

위원회의 도민참여단 인력풀은 
▲출생, 육아, 돌봄의 현장에 있는 도민 
▲가족친화경영인증기업 대표 
▲사회학자(인구학), 육아정책, 
청년·일자리 전문가 등 200명 규모로 
구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아이원더 도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아이원더’는 아이를 더 원하는 마음으로 
모집하는 청년, 육아맘 등의 도민참여단을 
지칭한다. 

아이원더 도민참여단은 6개월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며 
▲결혼(미혼, 예비·신혼부부 포함) 
▲임신·출생(무자녀·난임 포함) 
▲육아(만 1~5세) 
▲초등돌봄(1~3학년) 분야별로 31명씩 
총 124명으로 구성된다. 

시‧군별로 결혼, 임신‧출생, 양육, 
초등돌봄 등 4개 분야에서 
심층인터뷰(FGI)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지역 상황을 공유하면서 인구 인식개선 
문화확산을 펼치며 ‘(가칭)인구2.0 위원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https://forms.gle/bfp9nWXcVTBpVDrE7)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구성된 아빠하이, 
가족친화경영 인증기업 대표와 
전문가 등은 같은 기간 별도로 모집해 
위촉하고 명칭도 도민 공모할 예정이다. 

경기도의 ‘(가칭)인구2.0 위원회’ 발족은 
김동연 지사의 저출생 문제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김 지사는 민선8기 시작부터 저출생을 
주요 현안으로 내세우며 관행과 
기존의 틀을 깨고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에 경기도는 저출생 대응 
인구전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지난 1월 청년, 육아맘 등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FGI)를 실시하고 
3월에는 2회에 걸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노력을 이어 왔다. 

류인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결혼, 임신‧출생, 육아, 초등돌봄 현장에 
있는 도민의 목소리가 저출생 대응 정책의 
나침반이 되어 복잡한 저출생의 실타래를 
풀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