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9일 일요일

평택시 안전귀가 서비스 어플 구축에 따른 홍보 안내

평택시 안전귀가 서비스 

어플 구축에 따른 홍보 안내

- 늦은 밤 길, 스마트폰에서 

  '안전귀가 서비스' 어플을 통해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수 있는 환경 구축



〇 설치방법

1. 스마트폰에서 Play스토어

   (아이폰은 App스토어)에서

  ‘안전귀가’ 검색

2. ‘안전귀가 - 경기 15개 도시 통합’

   (아이폰 : ‘경기도안전귀가’) 설치

3. 약관 및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 → 본인인증

4. 개인정보 입력(이름, 성별, 생년월일, 주소)


〇 이용지역

평택시, 안양시, 광명시, 안산시, 과천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양평시, 하남시, 

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안성시, 의정부시


〇 이용방법

1. ‘안전귀가’ 어플 실행

2. 핸드폰 위치정보 사용

3. ‘안전귀가 시작’ 버튼 클릭

4. 지도에서 도착지 설정

5. ‘위급상황’ 버튼 클릭 시, 

사용자가 회원가입을 했을 때 

기입했던 이름과 연락처를 

스마트도시 통합센터 관제사가 확인 후 

연락 및 인근 CCTV를 보면서 

상황 파악 후 경찰서에 신고



‘화성에서 놀자’화성시 어린이의회가 제안하는 어린이 문화공간

‘화성에서 놀자’ 화성시 어린이의회가 

제안하는 어린이 문화공간 

○ 제4대 화성시 어린이의회 의원들이 

   직접 문화시설 체험 후 콘텐츠 제작 


     화성시     등록일   2021-08-23



제4대 화성시 어린이의회가 

관내 어린이 문화·체육공간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8월 23일 공개했다. 



이번 홍보 콘텐츠는 

놀이 공간이 없다며 타 시로 놀러나가는 

또래 친구들을 보고 지역 내 

다양한 놀 공간을 찾아 알려야 한다고 

제3대 아동의회가 제안한 정책과제를 

제4대 어린이의회가 실현한 것이다. 


제4대 어린이의회 의원 정아윤, 김도연, 

김차은 3명은 지난 7월 말 사전답사를 시작으로 

화성시i신나놀이터(산척동)와 화

성시어린이문화센터(봉담읍) 2개 시설을 찾아 

직접 콘텐츠 구상부터 촬영, 제작까지 맡았다. 


홍보 콘텐츠는 화성시 유튜브와 페이스북, 

아동보육과 페이스북,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의원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가 

아동친화도시 화성을 알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아동의회가 제안한 다른 과제들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동의회는 올해부터 

어린이의회와 청소년의회로 나눠졌으며, 

홍보 콘텐츠 제작 외에도 

▲놀이터 내 안전 CCTV설치 

▲교육정책 동아리 창설 

▲도서벼룩시장 개최 3개 정책과제를 제안해 

오는 10월에 후속 조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화성시, 청소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주민만족도 평가 시행

화성시, 청소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주민만족도 평가 시행

○ 결과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인센티브 

   또는 패널티 부여


      화성시       등록일   2021-08-23



화성시는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대행하는 

12개 업체에 대해 하반기 주민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만족도 평가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8월 23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각 업체별로 담당하고 있는 

읍‧면‧동에 거주중인 20세 이상 

성인 1,200명(각 업체별 100명, 선정조사)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화성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조례’에 따라 주민 대면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만족도 평가는 

바른수거, 생활환경 보전, 대시민자세, 

종합만족도 등 총 11개 설문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0점을 만점으로 생

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대한 

주민들의 체감만족도를 측정하게 된다. 


화성시는 이번 설문 결과와 

현장‧서류평가 결과를 반영한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인센티브 또는 패널티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청소행정의 능률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원용식 환경사업소장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대한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를 바탕으로 

대행업체의 평가체계 기반을 구축하고, 

화성시 청소행정의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주민만족도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년 8월 25일(수), 제2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1년 8월 25일(수), 

제2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08-25



[참고]

2021년 8월 11일(수), 

제28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2021-8-11-28.html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1년 8월 25일(수)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다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음


➊ 민영주택·2.4대책 물량 등 사전청약 확대방안

➋ 태릉CC·과천 부지 구체화 방안

➌ 누구나집 추진현황 및 계획






기존 철도.도로 모두 ‘적자’인데...춘천∼속초까지 또 ‘고속철’, 2조 3천억원 짜리 고속철도...줄어든 시간은 고작 ‘2분’....보도 관련

[설명] 국토교통부는 

교통 사각지대 최소화, 

국가균형발전 도모, 

철도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철도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 철도운영과,철도건설과,철도정책과

등록일 : 2021-08-18 13:53



[ 관련 보도내용(MBC, 

  2021.8.16(월) 20:00, 8.17(화) 20:00) ]


◈ 기존 철도·도로 모두 ‘적자’인데...

   춘천∼속초까지 또 ‘고속철’

◈ 2조 3천억원 짜리 고속철도...

   줄어든 시간은 고작 ‘2분’

◈ 사라지는 무궁화호...

   39억 적자에 끊긴 ‘서민의 발’



[ ① 고속철도 건설사업 관련 ]


철도는 국가 기간교통망으로서 계획, 

건설과정에서 경제성은 물론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환경성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선 및 역 결정은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수립(지역주민/지자체 의견수렴 포함), 

환경영향평가 등 법정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철도망 확충과정에서 

경제성·환경오염 최소화는 물론 

지역균형발전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철도 건설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② 무궁화호 축소 관련 ]


국토교통부는 보다 많은 국민에게 

편리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속철도망을 확충하여 

고속철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8월부터 

KTX를 16회 증편하는 한편 

무궁화 열차를 4회 감편하고 

10회 운행구간을 축소함으로써 

전체적으로는 운행횟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일반열차 수요가 

단거리 이용패턴으로 변화하는 점을 고려하여 

고속열차는 증편하고 

일반열차는 운행구간을 조정한 것으로, 

언론에서 언급한 

용산~여수EXP(지리산행 열차)와 

용산~순천구간 내 무궁화호는 

운행횟수는 유지하되 KTX로 

이용이 가능한 용산~익산 

또는 용산~광주송정 구간의 운행을 

일부 조정한 것입니다.


* 무궁화호 인당 이용거리(km/인) : 

  (2016) 100.6, (2017) 99.5, (2018) 96.0,

  (2019) 91.9, (2020) 84.3



아울러, 정부는 

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이 없는 

벽지노선의 운행이 가능하도록 

매년 코레일에 3천억원 이상의 

재정지원(PSO)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PSO 지원현황) `19년 3,528억원 → 

 `20년 3,528억원 → `21년 3,796억원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39억원을 아끼기 위해서 

또는 알짜노선을 SR에 내줘 

코레일에 적자가 발생하여 

시골노선을 없애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일반철도 운행현황) 

2016년 13개 노선 주중 340회, 주말 342회 운행 → 

2021년 13개 노선 주중 346회, 주말 342회 운행


2021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 창원 의창구 읍면 일부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 및 경기 동두천지행역 인근 6개동 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

2021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 창원 의창구 읍면 일부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 및 

  경기 동두천지행역 인근 6개동 

  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8월 30일부터 효력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1-08-27 16:26


[참고]

2021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2021년 주거종합계획(안) 및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조정(안)] 심의결과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2021-2-2021_4.html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2021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하였다.











2021 경기세계 도자비엔날레(Korean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2021년 10월 1일~11월 28일까지 이천-광주-여주에서 진행

한국도자재단,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로 

‘다시 쓰다 Re:Start’ 선정

○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 

   ‘다시_쓰다 Re:Start’ 새로운 도약 의미

○ 전세계 도자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연결하는

   ‘문’과 ‘화합’ 강조한 공식 포스터도 공개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645-0615    2021.08.19  05:40:00


[참고]

경기도-한국도자재단,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2020-11-27-12-6-2020.html


2020 경기도자페어는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2020_14.html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2019 경기도자페어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19_4.html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면 취소...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 집중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2019-10_24.html


한국도자재단이 2021년 10월 1일 개막할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의 주제를 

‘다시 쓰다 Re:Start’로 선정하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재단은 이번 주제 선정 이유로 

20년을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의 과거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도자의 역할‧의미를 

짚어보고 예술적 기여를 통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흙’, ‘불’, ‘혼’ 등 도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주제를 내세웠지만 

올해는 새로운 시도와 제작 과정을 표현하고 

작품의 경계를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을 

담겠다는 취지다. 


이어 행사의 공식 포스터 디자인을 보면 

전 세계 도자들이 모여 함께 하기 위한 

공간으로 향하는 ‘문’을 상징하고 

‘화합’의 의미를 표현했다. 

특히 디자인 형상은 

이번 국제공모전에 참여한 작가들의 

출신지가 4개 대륙이라는 점에 착안, 

들의 조화와 화합의 의미를 두기 위해 

특정 대륙이나 색깔을 부각하지 않고 

다양한 질감과 색감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표현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에 공개한 행사 주제와 포스터는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방향성과 함께 

향후 도자 예술의 고민과 새로운 시도라는 

과제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이천),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여주), 

경기도자박물관(광주) 일대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모든 전시는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재단은 이를 구현할 온라인 플랫폼을 완성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한 국제공모전에는 

70개국에서 1,184명의 작가가 2,503점을 

접수했다. 

재단은 지난 12일 국제공모전 수상작 

6점을 선공개한 바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교외선”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

이재명 “교외선, 경기북부 균형발전 초석”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

○ 8월 23일 교외선 운행재개 위해 

   경기도 등 6개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 올해 9월부터 내년 말까지 

  실시설계·시솔공사 완료 후 

  2024년 재개 예정

○ 이재명 “교외선, 경기북부 교통 기반시설 확충, 

   도시 개발 진척 계기되길 기대”


문의(담당부서) : 철도운영과  

연락처 : 031-8030-4882    2021.08.23  14:54:08



[참고]

경기도-고양-의정부-양주, 

교외선 운행재개 적기개통 및 

효율적 추진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blog-post.html


경기도, 고양-의정부-양주시와 함께 

경기북부를 동서로 관통하는 철도망인 

교외선 운행재개 및 전철화 사업 

사전타당성 용역 착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blog-post_73.html


경기도, SNS 유명세 탄 ‘벽제터널’ 등 

교외선 선로 내 출입금지 당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sns.html



경기도가 경기북부 철도 교통편의 증진과 

수도권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교외선’의 2024년 개통을 위해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 




이재명 지사는 8월 23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준 고양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김종석 양주부시장, 

김한영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과 

이 같은 내용의 ‘교외선 운행재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고양 능곡에서 양주 장흥을 거쳐 

의정부까지 총 32.1㎞ 구간을 동서로 잇는 

‘교외선’의 운행을 적기에 재개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간 의견 조정 및 행정적 지원을, 

고양·의정부·양주시는 역사 및 

열차 운영손실금과 

철도 차량 안전진단비 부담을, 

국가철도공단은 시설개량을, 

한국철도공사는 운영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 


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이 국비 497억 원을 바탕으로 

올해 9월부터 오는 2022년 8월까지 

노후 철도시설개량을 위한 실시설계를 

시행한 후, 

내년 9월부터 착공해 

2023년 말 완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연간 운영손실비 45억 원, 

정밀안전진단비 103억 원, 

청원건널목 개량비 13억 원은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3개 시가 부담하고, 

도는 기초지자체의 재정부담 경감을 위해 

정밀안전진단비의 30%인 31억 원을 

지원한다. 


정차역은 

의정부·송추·장흥·일영·원릉·대곡 6곳이다. 

차량은 디젤동차(RDC) 3량 1편성으로, 

평일(월~금) 24회, 

주말·휴일 16회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교외선은 그간 부족했던 

북부의 교통기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장기적으로는 경기도 순환 철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철도 수요가 점점 늘어날 텐데, 

교외선 재운행이 경기북부의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 개발의 진척을 이루는 

계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운행 재개를 위해 관계기관들이 

양보와 타협으로 원만한 협의를 통해 

합의를 이룬 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급적 신속하게 업무추진을 해서 

좀 더 빠른 시간 내에 열차 운행이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7080세대에게 추억의 열차로 불리는 

교외선은 1963년 8월 최초 설치된 후 

그간 관광·여객·화물운송 등 

경기북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나, 

2004년 4월경 이용 수요 저조를 이유로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도는 지난 2019년 9월 3개시와 

교외선 전철화 구축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공동건의문 발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 

교외선 적기개통 협약 등 

교외선 재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어 2020년 3~12월 실시한 

교외선 운행재개 타당성 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회,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3개시와 

협의를 진행해 디젤동차를 통한 

운행재개의 기본방향이 설정됐다. 


이러한 맥락에서 시설 개량비 40억 원이 

2021년도 국비로 반영됐으며, 

도는 이에 맞춰 지난해 12월 3개시와 

적기개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1~7월 국토부 등 관계기관들과 

설계추진 및 지자체 비용부담을 

수차례 협의하며 사업추진 방안 합의를 

도출했다.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위원회, 8월 26일 경기연구원 소회의실에서 개최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생활임금위원회 심의 거쳐 9월 확정된다.

○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위원회, 

   8월 26일 경기연구원 소회의실에서 개최

- 지난 8월 12일 생활임금 전문가토론회에서 

  제시된 8가지 방안 고려 심의

○ 위원회에서 의결된 금액은 

   도지사 최종 결정으로 9월 10일 고시 예정


문의(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595    2021.08.25  05:30:00


[참고]

2021년 경기도 생활임금, 

최저임금 보다 21% 높은 1만540원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2021-21-1540.html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심의를 위한 

제7회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가 

오는 8월 26일 오전 10시 

경기연구원 소회의실에 열린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12일 ‘2022년 생활임금 전문가토론회’에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가운데 

경기연구원(김군수 연구원 외 2명)이 제안한 

산정안을 토대로 내년도 생활임금을 

심의할 예정이다. 


경기연구원에서 제안한 산정안은 

가계지출, 근로소득, 가계소득, 

근로자 평균 임금 증가율의 평균에, 

‘2021년 경제지표 전망치’를 반영한 

4가지 방안과 

전망치를 반영하지 않은 4가지 방안 

총 8가지 방안이 나왔다. 


이중 2021년 경제지표 전망치를 

반영한 산정안을 살펴보면, 

먼저 1안은 위 산정기준에 

주거비, 교육비를 반영한 금액으로 

올해 생활임금 10,540원에 0.7% 증가한 

10,616원이다. 

2안은 1안에 여가문화비를 추가해 

올해보다 3.3% 증가한 10,885원이 

제안됐다. 


3안은 2안에 여가문화비, 교통비를 반영해 

올해보다 7.8% 증가한 11,366원이고, 

마지막으로 3안에 

여가문화비 대신 통신비를 산정한 

4안은 올해보다 5.7% 증가한 

11,141원으로 제시됐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된 

2022년도 최저임금 9,160원보다도 

최소 15.9%에서 최대 24.1% 가량 

높은 수준이다.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의결된 금액은 

도지사 결정을 거쳐 

오는 9월 10일 고시를 통해 확정되며 

결정된 금액은 2022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용대상은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와 

도 간접고용 노동자 등이다. 


김종구 노동국장은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생활임금 결정은 

어려울 수 있으나, 합리적 심의와 

토론을 통해 적절한 생활임금을 결정해 

노동자의 진정한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기를 바란다”며, 

“생활임금의 민간 확산을 통해 

노동자들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는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에 의거,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생활임금액과 

생활임금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설치·운영 중인 기구다. 


현재 생활임금위원회 위원은 

김현삼 경기도의원,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 등 총 9명이다.


경기도,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제조업체 세메스㈜ R&D센터 용인 유치

경기도,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제조업체 

세메스㈜ R&D센터 용인 유치

○ 경기도, 8월 24일 ‘세메스(주) 용인R&D센터 

   건립 투자유치 양해각서’ 체결

○ 반도체 장비 연구 및 제조부문 

   국내 최대 매출업체 세메스(주)의 

   연구개발 및 기술육성을 위한 R&D센터 건립

- 용인시 기흥구 일원 부지면적 10만㎡, 

  건축연면적 16.5만㎡, 약 6천억 원 투자

○ 약 5천명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6    2021.08.24  15:10:57


[참고]

경기도, 日 반도체장비기업 ‘알박’ 

300억 원 규모 연구개발(R&D)센터 

성남 분당에 유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300-r.html


머크(MERCK), 평택에 OLED소재.

LCD테스트셀 제조 250억원 투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0/merck-oledlcd-250.html


램리서치(Lam Research), 

경기도에 테크놀로지센터 설립 결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lam-research.html


평택 포승지구(BIX) 기업 입주 협약식 및 

㈜비텍 입주 협약식 및 비텍 착공식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bix.html


경기도가 유치한 ‘PHC지씨엠코리아’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반도체장비 부품공장 

2019년 7월 23일 준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phc-2019-7-23.html


경기도 황해청, 평택BIX에 

싱가포르 반도체장비기업 CUBIT, 

국내 비텍에 투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9/bix-cubit.html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 점유율 

7위를 기록하고 있는 반도체 장비 기업이 

경기도 용인에 연구개발시설을 조성한다. 

경기도와 용인시가 추진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도 

장비개발과 연구 부분에서 

시너지가 예상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백군기 용인시장, 강창진 세메스(주) 대표이사는 

8월 24일 오후 용인시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세메스(주) 

용인R&D센터 건립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세메스는 1993년 설립해 

반도체 전(前)공정설비인 클린(Clean), 

에치(Etch), 스피너(Spinner) 및 

테스트/패키징(Test/PKG), 물류자동화, 

디스플레이 설비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의 반도체 설비기업으로 

2015년 장비업체 최초로 

연매출 1조 원을 달성했고, 

지난해에도 2조 2천억 원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세메스(주)의 용인 R&D센터 설립으로 

반도체 장비 국산화 촉진은 물론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유지·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기업이 불필요한 규제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기업과 

산업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세메스의 투자 결정에 따라 

용인시가 명실상부한 

세계 반도체 산업의 중심도시가 됐다. 

빠른 시일 내에 용인R&D센터가 

건립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창진 세메스 대표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기업이 위치한 

지리적인 이점과 R&D 역량강화를 통해 

글로벌 톱(TOP)5 장비 기업으로 도약해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메스(주)는 

2024년말까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일원에 반도체 핵심장비 

연구개발 및 기술육성을 위한 

‘세메스(주) 용인R&D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사업추진 인허가를 지원하고, 

세메스(주)는 반도체 장비 R&D센터를 건립해 

2035년까지 5천여 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운영,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해 6월 민선7기 후반기 

투자정책 혁신 방향을 수립, 

첨단산업 분야 중 하나인 

반도체 장비관련 연구개발(R&D)시설의 

도내 입주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세메스의 이번 투자결정을 

이끌어냈다. 


세메스 용인R&D센터는 

부지면적 약 10만㎡, 

건축 연면적 약 16만5천㎡, 

총사업비 약 6천억 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연구개발 시설이 될 전망이다. 


세메스는 용인R&D센터 건립을 통해 

반도체공장(FAB)내 반도체 설비개발 및 

평가시스템을 구축해 차세대 기술개발과 

양산설비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내년 상반기 중 

산업단지 조성계획 등 인허가를 완료하고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도와 용인시는 세메스(주)의 

‘용인R&D센터’ 투자유치가 

반도체 장비 국산화 촉진은 물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 등과 연계해 

K-반도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