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일 목요일

포승지역주택조합 설립(변경)인가 공고

포승지역주택조합 설립(변경)인가 공고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산52-2번지 일원 
포승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 신청에 대하여 
「주택법」제11조에 따라 
지역주택조합 설립을 인가하고,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 제10항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2년 05월 31일
평  택  시  장






공시가격 현실화 재검토 연구용역 추진…객관성‧공정성 높인다. -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개선방안도 함께 검토 -

공시가격 현실화 재검토 연구용역 추진…
객관성‧공정성 높인다. 
-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개선방안도 함께 검토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2-06-01 11:00


[참고]
경기도 2022년 개별주택 공시가격 
2021년 대비 평균 6.5% 상승. 
성남시는 12.3% 상승 
- 2022년 경기도 시군별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경기도, 2021년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종합한 백서 발간은

2021년 공동주택 가격 공시는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2년 6월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및 
공시제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1년) 절차에 착수하며, 
연구용역과 함께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서민에게 전 재산과 다름없는 전세금, 정부가 지켜드리겠다. - 정부의 공적 책임 높여 전세사기 피해 예방·지원대책 내놓기로 약속 -

청년.서민에게 전 재산과 다름없는 전세금, 
정부가 지켜드리겠다.
- 원희룡 장관, 전세사기 피해자 직접 만나
  건의사항 청취
- 정부의 공적 책임 높여 
  전세사기 피해 예방·지원대책 내놓기로 약속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2-06-02 10:24



□국토교통부는 원희룡 장관이 
2022년 6월 2일(목) 주택도시보증공사
(이하 ‘HUG’) 서울북부관리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공인중개사, 
관련 전문가 등을 만나 
전세사기 피해현황, 예방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전세보증 업무를 담당하면서 
전세사기 등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대위변제를 통해 
피해자를 지원하는 HUG는 
증가하는 전세보증 사고 추세와 
대위변제 규모 등 
전반적인 전세피해 현황과 함께, 

ㅇ갭투기(깡통전세), 법령 악용, 
고지의무 위반 등 주요 전세사기 유형과 
검토 가능한 대응방안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캐나다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평택 오성에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제조공장 설립

경기도,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제조공장 평택 유치. 
2025년까지 240억 투자
○ 캐나다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평택 오성에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제조공장 설립
- 기존 소재 대비 에너지밀도 50%, 
  용량 5배 높은 실리콘 음극재 제조
- 2025년까지 240억 원 투자,
  30여 명 신규고용
- 국내 대학이 개발중이던 기술을 
  추가로 개발하여 사업화 진행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19    2022.05.30  10:44:35


[참고]
경기도가 유치한 ‘PHC지씨엠코리아’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반도체장비 부품공장 
2019년 7월 23일 준공은

유럽 강소기업 이탈리아 Walvoil(발보일)社 
오성산업단지에 480만 달러 추가 투자는

(주)유진초저온 오성산업단지에 
물류센터 기공식은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배터리 소재 개발·제조업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NEO Battery Materials)가
평택 오성 외국인 투자지역에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등 
2025년까지 240억 원 상당을 투자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허성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대표(CEO)는 
5월 30일 경기도청에서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의 양산을 조속히 지원하는 내용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가 
이번 투자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는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을 조기에 준공하고 
경기도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유치에서 
경기도는 국내 대학에서 개발하던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기술의 사업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새로운 투자유치 모델을 성공시켰다.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는 
지난 3년간 배터리 신소재 기술 발굴을 
위해 국내 대학을 찾아다녔고, 
최종적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개발한 
신소재를 선택해 상용화에 나섰다. 
허성범 대표는 사업모델을 계획한 뒤 
배터리 개발에 관심이 높은 
캐나다 자본시장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유치해 새로운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해왔다. 

이에 따라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는 
선제적인 투자로 제조시설을 설립하고 
기술을 검증하게 돼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꾀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다수의 전기차 관련 
배터리 제조 및 소재 업체들과 
샘플테스트를 비롯해 다각적인 
협업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2023년 하반기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능 보완을 위해 
지난 2월 연세대학교에 연구소를 
개소하기도 했다. 

이번에 상용화하는 배터리는 
핵심부문인 음극재를 기존 흑연에서 
실리콘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흑연 음극재에 비해 
에너지밀도가 최대 50% 높고 
배터리 용량은 5배 가까이 늘릴 수 있으며 
충전 속도도 훨씬 빠르다. 
미국 테슬라와 독일 포르쉐가 
전기차 충전 속도를 올리기 위해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하면서 
전기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번 투자는 국내 개발한 첨단기술과 
해외자본이 결합하고, 판로 개척을 통해 
양산단계까지 이른 새로운 투자유치 
성공사례”로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가 
국내 중소기업과 협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는 
모범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대표(CEO)는 
“평택 오성 외국인산업단지에 
사업부지를 확보하고 양산시설 설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실리콘 음극재 시장에서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는 
단시간 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자리잡는 
모범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