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8일 일요일

한(韓)-일(日) 하늘길 개선 ...“항공기 지연 최소화”

한-일 하늘길 개선 ...“항공기 지연 최소화”
- 항공교통관제 실무급 회의 결과…
  교통량의 ‘효율적 관리’ 협력

부서:항공관제과    등록일:2016-09-11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일본 국토교통성과
「제11차 한·일 항공교통관제 협력회의」를
9월 7일부터 3일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하여
양국 간 항공교통량* 증가에 따른 지연 최소화를 위해
△일본·동남아행 항공로 복선화 구간 연장,
△항공기 간 레이더 분리치 축소 적용,
△데이터통신망을 이용한 관제 중 항공기 정보
자동통보 등에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시행하기로 하였다.

* 최근 5년간 항공교통량 증가는 연 7.1%,
513,922대(‘11년)→675,653대(’15년)
 
이번 합의를 통해 항공기 안전운항은 물론
관제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신속한 항공교통량 처리로
항공여행객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협력회의는 한·일 양국 간 항공교통분야 현안사항과
기술협력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실무급 회의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양국 관제당국과 대표 항공사가
참석하여 교대로 개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한·일간 항공교통발전을 위한
기술협력 체계를 강화, 협력을 확대하여 동북아지역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교통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대한민국 최고의 신진건축사 선정

2016년 대한민국 최고의 신진건축사 선정
- 2016년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대상에
「하동 두 마당집+정금다리카페」 설계한
  한보영 건축사 대상 수상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6-09-18 11:00







「대구.경북 혁신도시」고졸 지역인재 채용콘서트 열려요.

「대구·경북 혁신도시」고졸 지역인재
채용콘서트 열려요.

부서:기획총괄과    등록일:2016-09-18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육부(장관 이준식)는
「광주·전남(6.14)」, 「전북(6.21)」에 이어
9월19일(월),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2016.대구·경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고졸 지역인재 채용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금년에 신설된 행사로써

① 대구·경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8개 공기업의
고졸 지역인재 채용을 활성화하고

② 고졸자의 공기업 취업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대구·경북 혁신도시 8개 공기업의 2016년 고졸 직원 채용요강,
고졸자 공기업 취업사례, 모의면접 시연 등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부와 교육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의 고졸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고졸자의 공기업 취업을 위해 채용콘서트*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산·울산·경남(10.19), 제주(11월 중)


전국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현장 총 387곳으로 확인

전국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현장 총 387곳으로 확인
- 평균 공정률 41%, 평균 방치기간 153개월,
  강원·충남·경기 순

부서:건축정책과    등록일:2016-09-18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8월까지 공사중단 방치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에 2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방치건축물 현장이 총 387곳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14.5월 시행)에 근거한 것으로,
'15년 11월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협력)가 조사기관으로 참여하여 건축물 입지현황,
안전상태, 권리관계 등을 직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실태조사에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전수조사를
통하여 조사대상 430곳('15년 상반기 기준)의
현황을 제출받았으며, 실제 현장조사 결과 43개 현장은
자발적으로 공사재개 또는 철거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실태조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7개 시·도 평균 23곳 수준이며
지역별로는 강원 63곳(16%), 충남 56곳(14%),
경기 52곳(13%)의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단 기간별로는 평균 중단기간이 153개월 수준으로,
10년 이상중단된 경우가 전체의 62%(241곳)를
차지하였다.

건물 용도별로는 공동주택 121곳(31%),
판매시설 99곳(26%), 숙박시설 67곳(17%)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공업용, 교육용, 의료시설 등의 다양한 용도의
건축물이 존재하였다.

건물 규모별로는 연면적 합계가
1만㎡초과의 대규모 현장이 37%(143곳),
연면적 합계가 1만㎡미만 현장이 63%(244곳)으로
나타났다.

공사중단의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자금부족(177곳) 및 부도(157곳)로 인한 사유가 87%,
소송 및 분쟁도 12%를 차지했다.

공사 중단 건축물의 특성상 가설구조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도 예측되는 만큼 안전상태 조사는
본구조물과 가설구조물(주변대지 상태 등 포함)을
구분하여 각각의 매뉴얼에 따라 점검하였다.

본구조물의 경우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요하는
D등급과 정밀안전점검 및 즉각적인 조치를 요하는
E등급 건축물이 19%(75곳)을 차지하고,
가설구조물의 경우 D등급 이하가 29%(112곳)을
차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한번 공사가 중단되면 별도의 조치가 없는 경우
방치가 지속되는 특성을 확인한 만큼 방치건축물에
대한 전국 데이터를 구축하고 관리를 체계화할
계획이다.

가설울타리 등 출입금지조치, 가설자재 정리,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 즉시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지
적된 사항 전체 443건(중복지적)을 각 광역지자체에
전달하여 조치명령 하도록 하고 지속적으로 조치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정비방법 및 정비우선순위에 대한
개략적인 기준, 국가 정책방향 등을 제시하는
정비기본계획을 10월내 발표하고
'17년도 내에 광역시도별로 개별 건축물별 정비계획을
세우도록 하여 단계적으로 방치건축물을 정비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간 방치건축물에 대한
전문적인 점검매뉴얼 및 안전등급 관리 등이
부재했던 만큼 이번 실태조사는 방치건축물 관련
통일적인 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면서 “건축물 안전 및 도시미관이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만큼
지자체 및 개인도 공사중단 방치건축물이 정비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현황(2016년)



승차구매시설(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이제 안전해진다.

승차구매시설(드라이브 스루), 이제 안전해진다.
- 국민안전처·국토교통부,
  승차구매시설 안전대책 협력 추진

부서:도로운영과    등록일:2016-09-12 11:00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최근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승차 구매(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국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태조사 실시,
연결·점용허가 기준 개선 등 안전대책을 마련·추진하기로
하였다.

※ 승차구매시설(드라이브스루, Drive-Thru) : 차량에 탄 채로
햄버거·커피 등의 음식물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 시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16.8.10.발표)에 따르면,
승차 구매(드라이브 스루) 매장 이용자의 12%가
실제 차량사고를 경험하고, 49.2%가 사고 위험을 느끼는 등
차량 진출입이 잦은 특성으로 인해 이용자 및
일반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기관은 승차 구매(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운영 중인
3개 업체* 및 전문가와 함께 8월 31일 안전관리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 안전 위협요소에 대한
개선방안 등 대책을 논의하였다.

※ 맥도날드, 스타벅스, 롯데리아(드라이브스루 매장이
가장 많은 상위 3개 업체)
 
국토교통부는 승차 구매(드라이브 스루)를 포함한
차량 출입이 잦은 사업장의 도로연결 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 전문가 합동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필요한 경우
도로법령을 개정하여 반사경, 과속방지턱 등
안전관리에 필수적인 안전시설 설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국민안전처는 승차 구매(드라이브 스루) 매장
진출입 도로점용제도에 관한 개선안이 마련되면
‘중앙-지자체 안전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자치단체별
조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하였다.

한편, 맥도날드 등 3개 업체는
드라이브스루 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장소별 특성을 고려하여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 안전관리요원 배치 검토,
차량 진·출입로 장애물 제거 등 내부 관리지침을
마련하여 자율적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매장 안전관리 실태를 자체적으로 점검·개선하기로
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승차 구매점(드라이브 스루) 등
차량통행이 잦은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안전장치가 마련될 예정이라면서
차량 이용자들도 시설 진·출입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운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르노삼성, 현대, 쌍용 총 33,204대(4개 차종) 리콜 실시

르노삼성, 현대, 쌍용
총 33,204대(4개 차종) 리콜 실시

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16-09-12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