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2일 금요일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전 -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2021년 11월 8일부터 이전 운영 -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전

-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2021년 11월 8일부터 이전 운영 


보도일시-2021. 11.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중보건지소

담 당 자-김진우 (031-8024-86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를 

지난 8일부터 안중공용버스터미널 부지

(평택시 안중읍 안현로서9길 14-4)로 

이전 운영하고 있다.




450㎡ 규모의 선별진료소는 

무증상자, 행정명령 대상자 등의 

검사를 위한 임시선별진료소와 

유증상자, 밀접접촉자, 자가격리자, 

해외입국자 등의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를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09:00 ~ 12:00 

14:00 ~ 18:00, 

토요일 및 공휴일 09:00 ~ 13:00 이다.

(일요일 미운영)


안중보건지소 이혜정 지소장은 

“선별진료소가 공용버스터미널 부지로 

이전하면서 교통의 편의성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면서,

“주민 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선제검사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중보건지소는 

코로나19 대응 시스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안중보건지소는 

백신접종 독려 등 예방접종 사업에도 

최선을 다하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 ‘2021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화성시, 코로나19 재난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빛나

○ 11월 4일, ‘2021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 전국최초 코로나19 소상공인 

  생계비 지원으로 직접 지원 물꼬 터 


     화성시    등록일   2021-11-04




화성시가 11월 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 

성과를 공유하고자 모범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지원우수단체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지원 우수단체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은 시는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팬데믹으로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소상공인 생계비’를 지원하고, 

정부에 ‘코로나19 경제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전국 소상공인, 중소기업 

생계 지원을 위한 건의문’으로

‘긴급복지지원법’에 소상공인 

직접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물꼬를 텄다. 


또한 2년 연속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소공인들이 직접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뿌리산업 육성 및 

판로개척지원 사업 등으로 

소공인 경쟁력과 자립기반 확보에도 

앞장서 왔다. 


여기에 전국 최초 소상인 세무서비스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13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경품이벤트 등 지속적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애쓴 점 

또한 빛났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살아남아야 

일자리가 지켜지고 지역 경제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첫 지원

화성시,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첫 지원

○ 지난 10월 15일, 무연고사망자 

  공영장례지원사업 협약 체결 후 첫 장례 


      화성시       등록일   2021-11-04


[참고]

화성시, ‘쓸쓸한 죽음 없도록...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지원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blog-post_21.html

  


화성시가 지난달 10월 29일 

첫 공영장례를 치뤘다. 




지난달 10월 15일 

함백산장례식장 운영 주체인 

유치지역 주민지원협의체, 

협성대학교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 한 이후 첫 공영장례이다. 


시는 병원에서 질환으로 사망한 후 

연고자의 시신 위임 거부로 

장례를 치를 수 없게 된 

김 모씨의 시신을 

화성 함백산장례식장으로 안치했다. 


이후 협성대학교 졸업생 10여 명이 참석하고 

배중장 교수의 사회로 

▲염습 ▲입관  ▲고인소개 ▲묵념 

▲예식 ▲조사 낭독 ▲헌화·분향 

▲종교의식 ▲운구 ▲화장 ▲봉안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매송면 절에 소속된 

스님 두분이 염불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연옥 복지사업과장은 

“이번 공영장례는 화성시의 복지체계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라며, 

“생전의 고난과 고독이 죽음 후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삶의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복지를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