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0일 토요일

평택시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수도권 청소년수련원 최초 레이저서바이벌 도입

평택시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수도권 청소년수련원 최초 
레이저서바이벌 도입

보도일시 : 2024. 3. 29.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교육청소년과
담당과장 : 지민철 (031-8024-3160)
담당팀장 : 정예주 (031-8024-2590)
담 당 자 : 홍수연 (031-8024-2592)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무봉산청소년수련원(원장 문현우)은 
올해 수도권지역 청소년수련원 최초로 
자체 레이저서바이벌을 도입해 
진행하고 있다.

레이저서바이벌은 
기존 페인트볼 서바이벌의 단점인 
안전성을 보완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재미까지 제공해 
참여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프로그램 보완을 위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이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개별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약 90% 이상이 ‘만족’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국가인증 수련 활동 및 리더십캠프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무봉산청소년수련원(031-610-441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평택시, 2024년 4월부터 일상돌봄 서비스 시행 -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과 가족 돌봄 청년 대상 -

평택시, 2024년 4월부터 
일상돌봄 서비스 시행
-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과 
  가족 돌봄 청년 대상 

보도일시 : 2024. 3. 29.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담당과장 : 김은미 (031-8024-3300)
담당팀장 : 송미영 (031-8024-3080)
담 당 자 : 차호원 (031-8024-3083)

[참고]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안내
2024년 상반기 소득.재산 정기재조사 
실시는

경기도, 수원 등 27개 시군 
‘일상돌봄서비스’ 확대 추진은

김동연,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 
경기도민 1,400만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는 
2024년 4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년, 중년, 장년과 
가족 돌봄 청년의 일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일상돌봄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 돌봄, 가사, 식사·영양 관리,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이용자 필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제공 대상은 
▲자립준비 청년 등 돌봄이 필요한 
  청년이나 중․장년(19~64세) 
▲질병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 돌봄 청년(13~39세)이다.

일상돌봄 서비스의 유형은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나뉜다.

기본서비스는 
돌봄과 가사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A형(기본돌봄형, 월36시간), 
C형(추가돌봄형, 월72시간) 

가사만 제공하는 
B-1형(기본가사형, 월12시간), 
B-2형(추가가사형, 월24시간)으로 나뉘고,

특화서비스는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대상을 위한 
식사·영양 관리, 
거동이 불편한 대상을 위한 
병원 동행 등의 서비스가 있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6개월이고, 
재판정을 거쳐 최대 5회까지 
연장을 통해 3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또는 대리신청자가 신분증 등을 
준비해 가면 할 수 있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인구 사회변화를 반영해 
기존 노인·아동·장애인 중심 서비스에서 
청년, 중·장년 등으로 이용 대상을 확대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4년 3월 28일 목요일

2024년 3월 26일(화), 윤석열 대통령 주재 스물네 번째 민생토론회,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 개최 - 첨단바이오 이니셔티브 방향 제시 -

게임체인저 기술인 
첨단바이오 강국으로 도약을 위한
윤석열 대통령 「첨단바이오 이니셔티브」 
방향 제시
- 바이오데이터플랫폼, 
  바이오파운드리 등 
  첨단바이오 R&D 대폭 확대, 
  규제개선 등 혁신 촉진
- 반도체에 이은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만들고, 
  국내 바이오 산업 생산규모 
  200조원 달성(2035)
- ‘K-바이오 스퀘어’ 조성, 
  과학영재학교 신설, 
  바이오소부장 육성으로 
  클러스터 경쟁력 제고
- 동서트레일 허브 육성,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지원 등 
  충북 관광자원 활성화
- 도로·철도·공항 등 교통인프라
  대폭 확충하여 
  중부지역 광역경제생활권 형성

담당부서 : 교통정책총괄과
등록일 : 2024-03-26 15:53

[참고]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
○ 경기도, 도유지 활용하여
   ‘북수원테크노밸리 조성’은

2024년 3월 19일(화),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 스물한 번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강의 기적" 
개최는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는


정부는 2024년 3월 26일(화) 충북 청주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 스물네 번째 민생토론회,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을 
개최하였다.

이번 민생토론회는 정부, 지자체, 
첨단바이오 산·학·연 전문가, 
충북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➊첨단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통령 「첨단바이오 이니셔티브」 
 방향을 제시하고, 
➋충북이 첨단바이오와 함께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➌첨단산업과 관광으로 활력이 넘치는
 충북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중심으로
충북지역 주민과 
관계부처 담당자 간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정부는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첨단바이오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통령 「첨단바이오 이니셔티브」를 
수립하는 등 논의된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선 다양한 작목별 인력 매칭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평택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선
- 다양한 작목별 인력 매칭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보도일시 : 2024. 3.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과장 : 허윤강 (031-8024-3600)
담당팀장 : 김영채 (031-8024-3680)
담 당 자 : 정세은 (031-8024-368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농번기를 맞아 2024년 상반기 
20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해 
농촌 영농 현장에 투입하기 시작했다. 
2022년도 63명, 
2023년도는 142명, 
2024년도에는 약 350명으로 
매년 급증하는 고질적인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시는 다양한 작물마다 
일손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하반기부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와 동시에 신청서를 받아 
심사 과정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는 팽성농협을 통해 
2021년부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 지원하고 있다. 
단기간 농촌 일손이 필요할 경우, 
3월부터 12월까지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팽성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031-8053-9908)’에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도일시 : 2024. 3.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과
담당과장 : 박창희 (031-8024-3500)
담당팀장 : 곽인규 (031-8024-3480)
담 당 자 : 박영민 (031-8024-348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전략을 제시하고 
평택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착수 보고회에는 
임종철 부시장, 기획항만경제실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시 관계자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평택지사),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수행기관인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연구용역 착수 보고 후 질의 응답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이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100%를 
태양광이나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는 
캠페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애플, 구글, 페이스북,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평택시는 국내 산업에도 
재생에너지 사용 여부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RE100 추진을 위한 여건 분석과 
지역 내 기업들의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본격 대응 준비에 
나섰다.



주요 연구 내용은 
▷평택시 RE100 추진을 위한 환경 분석 
▷기업, 공공, 시민, 항만 RE100 등 
  평택시 지역적 특성에 맞는
  RE100 모델 개발 
▷평택시 주요 에너지 사업과 
RE100 이행 연계방안 수립 등이며 
올해 7월말까지 연구용역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평택시에서는 
관내 주택, 상가 등 민간분야와 
공공청사 등 공공분야에 대한 
재생에너지 보급 실태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설치 가능 공유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 조사 결과를 연구용역에 반영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대한 
추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임종철 부시장은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추진전략 및 모델 개발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4년 3월 27일 수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정중하되 당당하게 일합시다”

정장선 평택시장 
“정중하되 당당하게 일합시다”

보도일시 : 2024. 3. 2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소통홍보관
담당과장 : 김상모 (031-8024-2100)
담당팀장 : 김은아 (031-8024-2110)
담 당 자 : 박은석 (031-8024-2126)

정장선 평택시장이 
시 공무원들에게 당당하게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하면서 
악성 민원과 관련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시 행정망을 통해 3월 25일 밝혔다.


이러한 메시지는 
최근 기초지자체에서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달됐다.

정 시장은 “안타까운 일이고, 
다시 되풀이되면 안 될 일”이라면서도 
“여전히 악성 민원들이 공무원들의 
몸과 마음을 갉아먹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평택시는 
각종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민감한 민원이 많고, 
‘좌표찍기’식의 집단 민원도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교통‧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악성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 시장은 
“악성 민원에 휘둘리지 말고 
단호히 대처할 것”과 
“민원인들에게 정중하되 당당한 태도로 
공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평택시 차원에서도 
악성 민원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요령과 
지원책을 마련하고, 
필요하다면 법적 조치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29일 마이홈포털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오픈… 24시간 대국민 주거 상담 제공

주거지원 정책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2024년 3월 29일 마이홈포털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오픈… 
  24시간 대국민 주거 상담 제공 

담당부서 : 주거복지정책과
등록일 : 2024-03-27 11:00

[참고]
2022년 8월 22일(월요일)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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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스토어 등)을 통해 이용 가능






경기북부 대개발, 경기북부를 잇는 철도와 도로로 시작

경기북부 대개발, 경기북부를 잇는 
철도와 도로로 시작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경기북부 대개발 성공을 위한 핵심
- 도, 서부권․동부권 대개발로 확대, 
  중앙정부를 움직이고 전국으로 확산
- 경기북부를 잇는 철도와 도로로 
  지역 간 연결성 높여
- 경기북부와 전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광역도로 연장으로 교통 중심지화 추진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24    
2024.03.27  07:00:00

[참고]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은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은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자회견은

경기도, ‘서.동부권 SOC 대개발 구상 
협의체’ 구성. 
철도.도로 등 국가계획 반영 총력은

김동연, 경기서부지역에 
2040년까지 22조 9천억 원 투자. 
‘서부대개발’ 추진은

김동연, 경기동부지역에 
2040년까지 43조 3천억 원 투자. 
동부대개발 추진은


경기도는 지난해 9월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이하 경기북부 대개발)’을 제시했다. 
경기북부대개발 사업의 현 주소를 
철도와 도로를 중심으로 점검했다. 

◇ 경기북부 철도 시대를 열다. 
2023년 9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북부 성장잠재력 깨워 
대한민국의 신(新)성장을 
이끌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2월에는 경기도 서부권·동부권 
대개발 발표가 있었다. 
경기북부 대개발이 서부권, 동부권까지 
확대된 것이다. 




현재 1기 GTX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가장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A노선의 경우 
동탄~수서구간이 이달 30일 개통되고, 
파주운정~서울역 구간은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다. 
B노선은 3월 7일, 
C노선은 1월 25일 착공식을 진행했다. 

2023년 4월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연구용역’은 마무리 단계로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올해 5월에는 GTX 신설에 관한 
경기도 최적 노선안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KTX파주연장, 
SRT의정부연장 등 고속철도 노선의 
경기북부 연장을 건의했다. 
KTX 파주연장 및 SRT 의정부연장은 
경기북부 주민들의 고속철도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경기북부는 행신역에서만 
제한적으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다. 
고속철도(KTX․SRT) 경기북부 연장이 
실현된다면 파주 문산 또는 의정부에서 
부산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어 
반나절 생활권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북부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철도망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광역철도 북부 연장도 
북부 도민의 이동권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9호선 남양주 연장은 
지난 3월 공청회와 주민설명회 개최로 
사업의 시동을 걸었다. 
7호선 연장은 ′27년 개통을 목표로 
도봉산~옥정 구간 공사 중이며, 
옥정~포천 구간은 
2024년 말 착공할 예정이다. 
6호선 남양주 연장, 
8호선 의정부 연장은 
제5차 광역교통시행 건의를 위해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등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경원선 동두천~연천 개통으로 
통행시간이 14분 단축(30분→16분)되면서 
연천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짧은 영상 한편을 시청하는 동안 
연천역까지 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올해 12월에는 과거 MT 가던 
대학생들의 주 교통편이었던 
추억의 교외선이 20년만에 부활된다. 
1963년 개통 후 2004년 적자로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은 
의정부에서 양주를 거쳐 
고양까지 경기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교통망으로 향후 순환철도망 사업의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서해선 파주 연장은 개통 시 
파주~김포공항간 통행시간이 
1시간 단축(90→30분)될 뿐만 아니라 
다른 대중교통과의 환승이 용이해지며 
이동권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민선8기 동안 
경기북부 핵심지방도 7개 준공. 
7개 조기 착공 계획 

경기도는 민선8기 이후 
경기북부 도로망을 촘촘히 하기 위해 
예산을 크게 투입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민선8기 경기북부 핵심지방도
예산은 5,373억 원으로 
민선7기(3,720억 원)에 비해 
약 1.4배로 크게 늘어 났다. 
특히 경기북부 대개발 발표 이후인 
2024년에는 전년(1,101억 원)보다 
56% 증액된 1,719억 원을 편성해 
경기북부 도로망 확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는 민선8기 동안 
경기북부 핵심지방도 7개소를 준공하고 
7개소를 조기 착공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개통한 
남양주 오남~수동 국지도98호선은 
도로건설 속도를 높여 
통상 13년 걸리는 사업을 
6년 3개월만에 완료한 대표적인 사례다. 
남양주시 동서축을 담당하는 
도로망이 완성됨에 따라 
남양주시의 교통 여건이 크개 개선되어 
서울 상계동에서 가평 대성리까지 
주말 통행시간이 1시간 이상 
크게 단축됐다. 
향후 진접2지구와 왕숙지구 등 
신도시 접근성도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난 2월 7일에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포천~화도~조안 구간이 개통됐다. 
경기북부에서 대한민국 고속도로 
총 연장 5,000km 시대를 연 것이다. 
이후 파주~양주 구간(24.8㎞, ′24년 말 예정), 
김포~파주 구간(25.4㎞, ′26년 말 예정)을 
순차적으로 개통하여 
2026년까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경기북부 전 구간이 개통될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1·2순환 고속도로 사이에 
수도권 제1.5고속화도로도 구상하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는 경기북부 접근성을 
크게 높여 경기북부에 첨단기업 등 
유치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울시와 강원도 연결 강화.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경기도는 서울~연천, 포천~철원, 
서울~양주 등 고속도로 조기 착수를 
지원하고, 
포천~화천 광덕터널, 
가평 동막~홍천 개야 등 
강원도 교류 협력도로를 추진해 
경기북부가 중심이 되는 광역도로 연결로 
서울시와 강원도와의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고속도로 서울~연천 구간 
2024년 기초조사용역비 2억 원을 
편성했고, 
포천~철원 구간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양주 구간은 
지난 1월 우선협상자가 선정됐다. 
경기도는 상반기 신규노선 발굴 
연구용역 완료 후 양평~설악 등 
고속도로 신규 노선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강원도 협력 도로인 
포천~화천 광덕터널 구간은 
기재부에서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가평 동막~홍천 개야 구간은 
2024년 상반기 설계용역준공 예정에 있다. 

경기북부 대개발 이후 경기북부의 
철도와 도로의 연이은 개통 소식은 
지역 주민들에게 그간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발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기북부가 개선되고 있다는 시그널과 
기대감을 주고 있다. 

지난 3월 1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 
▲출퇴근 광역교통 개선, 
▲우리 동네 도시철도 구축을 약속했다. 
앞으로 도내 지역 간 이동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경기북부 지역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

보도일시 : 2024. 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도시계획과
담당과장 : 박영철 (031-8024-3910)
담당팀장 : 강석운 (031-8024-3930)
담 당 자 : 이존호 (031-8024-3931)

[참고]
평택첨단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토지 출입허가 및 출입통지 공고는

평택지제역세권’(453만m2.137만평)에 
3만 3천호 주택 공급과 
첨단 산업단지 주거 지원을 위해 
콤팩트시티 조성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2일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대표, 
평택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이루어진 
‘민관공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날 첫 회의를 진행했다.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6월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선정된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평택시 지제동‧신대동‧세교동‧모곡동‧
고덕면 일원 453만㎡에 
3만 3000가구가 공급된다.


평택시는 토지수용에 반발하여 
구성된 비대위들과 
여러 차례 논의해 왔으며, 
그 간 요구사항인 
▲사업반대 및 환지사업 요구 
▲주민과 소통 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 
▲간접보상 확대 
▲이주자택지 등의 위치 협의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포함한 정당한 보상과 
재정착 방안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민관공협의체’를 구성했다.

‘민관공협의체’는 
향후 격월마다 1회로 정례화하여 
개최할 계획으로 
사전에 제출된 안건에 대하여 
기관별로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으로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실적인 생계 대책과 재정착 방안을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평택지제역세권이 평택시를 
대표 할 수 있는 도시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26일 화요일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 - 경기도, 도유지 활용하여 ‘북수원테크노밸리 조성’ -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
○ 경기도, 도유지 활용하여
    ‘북수원테크노밸리 조성’
- 부지 15만㎡ 연면적 약 64만㎡ 규모, 
  2025년 말 착공해 2028년 말 준공 목표
○ 과천ㆍ인덕원~북수원~광교~
   용인~판교 연결하여 
  경기 AI지식산업벨트 구축
- 대한민국 산업지도 개편
○ 일자리, 주거, 여가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경기 기회타운 지속 개발
- 제3판교에 이어 두 번째 기회타운으로,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
○ 경기도형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
- 경기 360° 돌봄서비스에 
  단기의료서비스까지 가능한 
  ‘돌봄의료 통합센터’설치
○ 경기 RE100 비전에 따라 
   탄소중립 타운으로 조성
- 환승센터, 제로에너지빌딩, 
  저영향개발기법 등 적용

문의(담당부서) : 택지개발과  
연락처 : 031-8008-3241    
2024.03.26  11:22:04

[참고]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은


경기도가 수원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경기도인재개발원 일원에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를 조성한다. 
도는 과천ㆍ인덕원테크노밸리~
북수원테크노밸리~광교테크노밸리~
용인테크노밸리~판교테크노밸리를 연결해 
국내 최고의 AI지식산업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는 
또, 제3판교테크노밸리에 이어 
일자리, 주거,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도내 두 번째 테크노밸리로 
개발되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방문의료, 
재활치료, 단기입원, 주야간보호 등의 
시설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경기도형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도 
도입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4년 3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 구상’을 발표하고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북수원에 있는 
도유지를 활용해 북수원테크노밸리를 
만들겠다”면서 “북수원테크노밸리에는 
AI에 기반을 둔 IT기업과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연구소 등 
미래 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벤처스타트업, 
혁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수원테크노밸리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겠다. 
북수원테크노밸리를 시작으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예정 부지는 
15만 4천㎡, 축구장 21개 규모의 면적으로 
현재 경기도 인재개발원, 경기연구원, 
기록관 등이 입주해 있다. 
이곳은 영동고속도로, 국도1호선, 
수원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고, 
2028년 말 인덕원-동탄선 북수원역과 
2031년 시흥-수원 민자고속화도로가 
개통이 예정된 교통의 요충지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 구상을 
4가지 비전으로 나눠 설명했다. 

첫 번째는 경기 AI지식산업벨트를 구축해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겠다는 
비전이다. 

북수원에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신분당선 등의 지하철을 통해 
과천ㆍ인덕원테크노밸리~북수원
테크노밸리~광교테크노밸리~
용인테크노밸리~판교테크노밸리가 
연결되는 경기도 AI지식산업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경기도에는 현재 
▲화성~용인(기흥,남사,원삼)~안성~
  평택(고덕)~이천을 연결하는 
  반도체벨트 
▲고양ㆍ파주~시흥~수원(광교)~
  화성(향남) 등 경기서부를 연결하는 
  바이오벨트 
▲광명~시흥ㆍ안산~화성(남양,우정)~
  평택 등 경기서남부를 연결하는 
  모빌리티벨트가 조성 중이다. 
김 지사는 여기에 
▲파주~고양~양주~의정부~남양주 등 
경기북부를 연결하는 AI문화산업벨트와 
이날 발표한 경기도 AI지식산업벨트를 더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지식산업의 
수도’로 만들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더 나은 더 고른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개발 정책브랜드인 
‘경기 기회타운’을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를 통해 
구현하겠다는 비전이다. 

경기 기회타운은 직장과 일자리, 
여가 서비스가 함께하는 
도시 주거정책이다. 
도는 앞서 같은 개념의 
제3판교테크노밸리를 발표한 바 있어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는 
두 번째 경기 기회타운이 된다. 

이를 위해 도는 연면적 26만㎡ 규모인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 업무공간에 
AI 및 IT기업, 반도체ㆍ모빌리티ㆍ
바이오-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연구소 등을 
유치해 청년 등에게 7천여 개의 
일자리를 마련해 줄 계획이다. 

여기에 기숙사 1천 호, 
임대주택 3천 호를 공급하여 
직․주 일체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북수원테크노밸리는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공유차량서비스가 제공돼 
승용차가 필요없는 특징을 갖고 있어 
사회초년생들의 빠른 자산형성도 
가능하다. 

또, 지역 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연면적 12만㎡ 규모의 
상업‧문화‧스포츠‧여가‧복지 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세 번째로, 경기 ‘360도 돌봄’을 
단기의료서비스와 통합하기 위한 
‘돌봄의료통합센터’를 설치해 
전국 최초로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한다. 

경기도 ‘돌봄의료 통합센터’ 내에는
방문의료, 재활치료, 단기입원, 
주야간보호 등의 시설을 통합적으로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단지 내 
돌봄의료 통합센터가 설치되면 
입주민 및 지역주민들의 
요양병원 입원이 최소화되고 
방문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네 번째로, 경기북수원테크노밸리는
경기 RE100 비전(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30프로 달성하고, 
온실가스는 40프로 감축하겠다)을 
구현하는 RE100탄소중립 타운으로 
조성한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내 모든 건물은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비전을 반영해 
제로에너지빌딩으로 조성되며 
단지는 저탄소 녹색도시로 개발한다. 
또, 전철-버스 환승센터를 설치하여 
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하며, 
2025년 말 착공하여 
인덕원~동탄선 준공에 맞춰 
2028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추가 재정 부담 없이 
기존의 공공자산의 효율성을 높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비 규모는 3조6천억원으로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에 
인재개발원 부지의 93%를 차지하는 
14만3천㎡를 현물출자 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이를 담보로 
공사채를 발행해 충당할 계획이다.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

문의(담당부서) : 택지개발과  
연락처 : 031-8008-3241    
2024.03.26  09:46:14

[참고]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자회견은

(해외방문) 김동연, 세계경제포럼과 
경기도에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 합의 
“스마트제조업 등 3개 분야 집중 연구. 
경기도를 스타트업의 천국으로 만들 것”은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기자회견은

(시정연설)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4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은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4년도 본예산 관련 기자회견문 
- 2024년도 예산안은 36조 1,345억 원은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북수원 테크노밸리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저는 오늘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계획을 말씀드립니다.



브리핑에 앞서, 
북수원 테크노밸리 계획에 함께 
참여하는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님 함께하셨습니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님 
함께하셨습니다.

경기도 산업지도를 보시겠습니다.
경기도에는 현재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벨트가 조성되어 
확대 중에 있습니다.

반도체 벨트는 
용인, 화성, 이천, 평택을 중심으로 하고,
모빌리티 벨트는 광명, 시흥, 안산, 화성, 
평택을 중심으로 있습니다.
바이오 벨트는 파주, 고양, 시흥, 
수원, 화성을 중심으로 합니다.

경기도는 이에 더해 AI를 중심으로
두 개의 산업벨트를 새롭게 구축합니다.

파주, 의정부, 남양주를 중심으로 
‘AI 문화산업 벨트’를 만들고,
성남, 용인, 수원, 과천, 안양을 잇는 
경기 남부에는 ‘AI 지식산업 벨트’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지식산업의 수도’로 만들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1. 경기도에 AI 지식산업 벨트를 
만들겠습니다.

경기 남부에는 대한민국 혁신의 
심장 판교를 비롯해
용인, 광교, 인덕원·과천 테크노밸리가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경기도는 
북수원에 있는 도유지를 활용해
‘AI 지식산업 벨트’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바로 ‘북수원 테크노밸리’입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부지에는
현재 경기도인재개발원과 
일부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습니다.
또한, 2028년 완공될 
‘인덕원~동탄선’ 북수원역이 위치하게 
됩니다.

영동고속도로, 수원외곽순환도로, 
국도 1호선이 연결되어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곳을 미래 산업과 
인재들이 모여드는
‘북수원 테크노밸리’로 조성하겠습니다.


AI에 기반을 둔 IT기업과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연구소 등 
미래 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벤처스타트업, 
혁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경기 남부에 있는 
테크노밸리들과
신분당선,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지하철을 통해 연결되어
하나의 둥근 벨트를 이루게 됩니다.

이 벨트가 바로 ‘AI 지식산업벨트’입니다.
AI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끄는 중심이 될 것입니다.

AI 지식산업벨트는 한발 더 나아가 
도내 테크노밸리, 산업단지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인동선, 반도체선 등을 통해 
남부의 반도체 벨트와 연결되어 
거대한 첨단산업 벨트를 형성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를 견인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2. 경기 기회타운을 확장합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경기 기회타운’으로 조성됩니다.

경기 기회타운은 사는 곳에서 
일하며 즐길 수 있는,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도시모델입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지난 1월 발표한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이어
두 번째 경기 기회타운이 될 것입니다.

미래 신성장산업을 중심으로 
7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총 5천 호의 주거 공간을 제공합니다.

기숙사 1천 호, 임대주택 3천 호에 더해
경기도가 최초로 추진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도 1천 호를 공급하여
사회초년생 등에게 자산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주민 맞춤형 문화·여가 활동 공간도 
마련합니다.
상업·문화·스포츠 복합 공간 시설을 제공하여
멀리 가지 않더라도 삶을 즐기고 
돌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이처럼 일자리, 
주거, 여가 등 기회타운의 기본 기능에 더해 
복지와 교통까지 아우를 계획입니다.
각각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3. 경기도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합니다.

경기도형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를 
대한민국 최초로 북수원 테크노밸리에 
도입합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360도 돌봄’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360도 돌봄은 모든 도민의 삶을 
빈틈없이 돌보겠다는
경기도의 약속입니다.

연령·소득과 무관하게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 ‘누구나’,
아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는 ‘언제나’,
장애인에게는 시설·가정, 야간·주말 등 
24시간 ‘어디나’
빈틈없이 돌봄을 제공하는 
‘돌봄 패키지’입니다.

이러한 전방위 돌봄에 
의료 서비스를 포함한 새로운 모델이
바로 ‘경기도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입니다.

방문의료, 재활치료, 단기입원, 
주야간 보호 등의 시설을
통합적으로 갖춘 ‘돌봄의료 통합센터’를 
북수원 테크노밸리에 설치하겠습니다.
돌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도민 누구나 내가 사는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으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거주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호 센터를 시작으로 더욱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4. 경기 RE100 탄소중립 타운으로 
만들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경기 RE100 탄소중립 타운’으로 
조성합니다.

경기도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높이는
‘경기 RE100 비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공유부지 활용, 
기업의 RE100 대응 지원, 
산업 분야 에너지 전환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역시 
경기 RE100 비전을 반영하여 
만들겠습니다.

테크노밸리의 모든 건물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제로 에너지 빌딩으로 설계합니다.
또한,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스위치 더 경기’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활성화와 환경 영향 
최소화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일터와 삶터가 일치합니다.
기본적으로 출퇴근에 따른 
교통 탄소가 거의 배출되지 않습니다.
또한, 전철과 버스 환승이 편리한 
환승센터를 구축하고
벽면 녹화, 빗물 정원과 같은 
친환경 기법으로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주민의 편의는 높이고, 
탄소 배출은 낮추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구현하겠습니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 
북수원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향후 모든 경기 기회타운은 
탄소중립 도시로 조성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담대한 변화의 시작점입니다.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일터와 삶터를 일치시켜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할 것입니다.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것입니다.

이 모든 변화는 공공의 자산을 
도민께 돌려드리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전체 부지 15만 4천 제곱미터 중 
93%를 도민을 위해 활용합니다.

총사업비는 3조 6천억 원인데 
도의 자산을 현물출자하여 
GH가 사업을 시행합니다.
추가적인 재정 부담이 없이 
공공 자산의 활용도를 높여
경기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저는 돈 버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겠습니다.
명실상부 돈 버는 도지사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8월까지 공청회와 
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연말 건축계획 발표, 
내년(2025년) 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028년 ‘인덕원~동탄선’ 준공과 함께 
공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를 시작으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이 계획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수원시의 계획을
이재준 수원시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평택시 국도 1호선 제한속도 상향 - 비전지하차도사거리 ~ 오좌사거리(23㎞) 구간, 속도 50→60㎞/h -

평택시 국도 1호선 제한속도 상향 
- 비전지하차도사거리 ~ 
  오좌사거리(23㎞) 구간,
  속도 50→60㎞/h 

보도일시 : 2024. 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교통행정과
담당과장 : 공재영 (031-8024-4830)
담당팀장 : 윤 훈 (031-8024-4890)
담 당 자 : 장민경 (031-8024-489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국도 1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비전지하차도사거리~오좌사거리 
23㎞ 구간의 속도제한을 
2024년 4월 1일부터 50㎞/h에서 
60㎞/h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국도 1호선은 
평택의 남북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축으로, 
수원-아산을 오가는 교통량과 
평택 지역 내 내부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정체가 가중되고 있다. 
또한, 평택시 내 동 지역의 
제한속도는 50㎞/h인 반면, 
면 지역의 제한속도는 60㎞/h로 달라 
혼선을 빚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국도 1호선의 제한속도를 60㎞/h로 
상향한다. 
이에 따라 신호 운영체계(신호현시, 
연동체계)를 제한속도에 따라 조정하고, 
속도제한 표지판을 설치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속도 상향으로 시간당 5.5㎞ 만큼의 
평균 통행속도가 증가해 
출퇴근 시 교통 흐름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향후 차량주행 속도 조사 및 
교통량 조사를 통해 국도 38호선, 
지방도 317호선 등 평택시 주요 간선 및 
도시부 주요 도로 축까지 제한속도를 
상향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년 3월 28일 05시, ‘직선.지하화’ 동탄~기흥동탄 나들목, 개통 - 국내 첫 도심 고속도로 지하화… 상부 공간 활용 공원 조성·도심 단절 해소 -

2024년 3월 28일 05시, 
‘직선.지하화’ 동탄~기흥동탄 나들목, 개통
- 국내 첫 도심 고속도로 지하화… 
  상부 공간 활용 공원 조성·도심 단절 해소

담당부서 : 도로건설과
등록일 : 2024-03-25 11:00

[참고]
화성시, 동탄2 신도시 연접지역 
교통정체구간 해소 나서는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나들목 
2022년 6월 3일 개통은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빠른 완공 위해 민(民)-관(官)-정(政)-
건(建) 합동공정점검단 구성된다.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지연 최소화 위해 합동본부 만들어진다.는

□ 경부고속도로 
동탄JCT~ 기흥동탄IC 구간이 
직선·지하화 공사를 마치고 
2024년 3월 28일 오전 5시 개통한다.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는 
2017년 3월부터 ’24년 3월까지 7년 동안 
총 사업비 4,906억원을 투입한 
동탄JCT~ 기흥동탄IC 경부고속도로의 
직선·지하화 공사를 마쳤다.




ㅇ 경부고속도로 직선·지하화 사업은 
   도로 선형을 개선(곡선→직선, 4.7km)하여
   주행성을 높이고, 
   도심 구간 고속도로를 
   지하화(경부동탄터널, 1.2km)하여
   상부 공간을 공원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시 단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특히, 터널 내에는 방재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안전 성능을 높였다. 

* 자동·전동 제연시설, 분무시설, 
  고온(1,350도) 내화보드, 
  촘촘한 피난연결통로(70m간격, 
  총 12개) 설치 등

□ 향후, 도심 단절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상부에 
동서연결도로(6개소)와 
도심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