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9일 금요일

평택시, “범죄‧교통사고 확 낮춘다”

평택시, “범죄‧교통사고 확 낮춘다”

- 스마트 안전망 구축, 평택역주변정비 등 

  2021년 시민안전예산 122% 증액

- 평택경찰서 협업, 

  분야별 시민안전대책 실적점검 등 총력 대응


보도일시-2021. 1. 29.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전총괄과

담 당-이계천 (031-8024-49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월 29일 

‘시민안전종합대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종합・범죄・교통・생활안전 등 

4개 분야 80개 사업을 중점추진하고, 

지난해보다 122% 증액한 592억원을 

안전예산으로 확보하는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대규모 개발사업과 유동인구로 인해 

범죄와 교통사고 관련 안전지수가 

낮게 나타나 획기적인 대책 필요성을 

절감한 평택시는 지난해부터 

범죄・사고 원인 진단과 개선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평택경찰서와 치안협의회를 정례화하는 등 

각종 시민안전 대책을 마련해 왔다.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지난해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와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각각 12% 감소하는 성과가 있었으나 

아직 시민 눈높이에 못 미친다는 

자체평가에 따라 

올해부터는 시민안전종합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안전 종합대책’은 관련 예산을 

지난해보다 122% 증액한 592억원을 확보하고 

시설개선, 제도・행정, 의식・문화 등 

3개 분야 80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각종 지역안전지수를 1등급까지 

높이겠다는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담고 있다.


시설개선 사업을 살펴보면 

급격한 인구증가와 유동인구 유입에 비해

경찰력이 한정돼 있다는 점에 주목,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CCTV 영상을 

경찰・소방・119구조대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을 구축해 

효과적인 현장대응을 강화한다. 


1차적으로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12억원을 투자하고, 

올해 추가공모를 통해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서비스 

구축사업’에 4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복합문화 광장 조성, 

역세권 주거・업무시설 거점개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22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성매매집결지는 

상담소와 직업훈련 지원 등 

자활지원 시스템을 운영하여 

장기적으로 기능전환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밖에 

△방범・주정차예방 CCTV 146개소 증설 

△IOT 양방향 통신 보안등 100% 보급 

△통복동 농협사거리 교통사고 개선사업 등 

취약지구에 대한 맞춤형 안전강화에 나선다.


제도・행정 분야는 

△2023년까지 평택북부서 신설 및

  남부서 이전 

△시-경간 치안협의회 정례화 

△시-경-출입국관리 퇴폐 우려업소

  합동단속 강화 

△스쿨존안전지킴이 및 교통지도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


평택시는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시설과 제도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아동학대 및 4대폭력 예방교육 

△찾아가는 안전교육 확대 

△시 주관 교육행사 시 안전교육 의무화 

△시민공익신고 활성화 등

안전의식・문화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평택시, 2021년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계획

평택시, 2021년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계획


보도일시-2021. 1. 29. 배포 즉시

담당부서-종합관제사업소

담 당-이종혁 (031-8024-5343)



경기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1년 설 연휴기간 

지역주민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지난 1월 28일 밝혔다.



평택시는 설 연휴로 이용객이 많은 

통복시장 등 평택시내 전통시장 6개 일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2월1일부터 

2월14일까지 14일간 유예할 예정이다.


유예기간에는 

차량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위주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며 

민원발생 및 2열 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등 질서문란・

장시간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이동조치, 

과태료 부과 등으로 주차질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2021년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지도점검

화성시, 2021년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지도점검

○ 1월 29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고속도로휴게소 총 105개소 점검 

○ 유통기한 경과, 종업원 건강진단,

   지하수 수질검사 실시여부 등 


        화성시          등록일    2021-01-27



화성시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에 나섰다. 


시는 6인 3개 팀 총 18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25일부터 시작해 

오는 29일까지 5일간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체 18개소, 휴게소 75개소,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12개소 

총 105개소이다. 


점검항목은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자가품질검사의 적정성 

▲지하수 수질검사 실시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 


특히 전이나 튀김, 한과, 수산물 등은 수거해 

전문기관에 안전성을 의뢰할 방침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고발 등의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곽매헌 위생과장은 

“고의·상습적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형사고발도 병행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설 성수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성수식품 점검 외에도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늘어난 

배달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성시, “도심 속 텃밭에서 수확의 기쁨 맛보세요”

화성시, 

“도심 속 텃밭에서 수확의 기쁨 맛보세요”

○ 내달(2월) 26일까지 40명 모집 

○ 도심 속 공동 텃밭 가꾸기로 

  공동체 의식 다지고 전원생활 체험 


       화성시        등록일   2021-01-27



화성시가 도심 속에서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빌딩숲 텃밭정원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동탄 신도시 센트럴파크 썬큰광장에서 

텃밭정원사로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다. 


총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최근 3년 내 자원봉사 실적이 우수하거나 

농업관련 교육 이수자, 교육장소 인근 

지역 거주자 순으로 선발한다. 


텃밭정원사로 선발되면 

3월부터 11월까지 텃밭 및

 원예교육 수강 기회와 함께 

우수현장 견학, 텃밭정원 가꾸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감자, 오이, 호박, 수세미, 강황, 목화, 

생강, 상추, 봉선화, 팬지 등 

다양한 채소와 초화류, 허브를 키울 예정이며, 

수확한 농산물은 푸드뱅크 등을 통해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70% 이상 출석할 경우 수료증이 배부되며, 

물주기 활동 등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된다. 


참가 신청은 

1월 26일부터 내달 26일까지 

화성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통합예약시스템

(https://reserve.hscity.go.kr/1002/3001/lectureList.do)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1층 농업문화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빌딩 숲 안에 조성된 작은 텃밭이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전원생활을 

체험해보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