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8일 일요일

2016년 5월 6일 임시공휴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전하게 마무리

[참고] 임시공휴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전하게 마무리
- 교통혼잡은 감소, 사망사고는 제로

부서:도로정책과 등록일:2016-05-07 12:33
‘가정의 달’ 기념 임시공휴일에 시행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이용자 불편이나
사고 없이 원활히 잘 마무리 되었다.

전문가들은 작년에 이어 정부 ‘특별교통대책’에
적극 협조하는 등 높아진 시민의식을 재확인하는
계기였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작년 5월 연휴 대비 첨두시간 정체거리와
도시간 소요시간이 단축되는 등 혼잡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① (교통량) 작년 광복 70주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시(8.14) 보다 5% 감소한 494만대로,
작년 5월 연휴 최대 교통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 5.1(근로자의 날)∼5.3(일): 491만대(5.2),
5.23(토)∼5.25(석가탄신일): 499만대(5.23)
한국도로공사와 민자운영법인에 따르면
금번 통행료 면제 금액은 잠정적으로 143억과
43억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② (정체거리) 첨두시간 정체거리는 269km로,
작년 5월 최대 교통량을 기록했던
5.23일 정체거리 361km에 비해 25% 감소하였다.

③ (소요시간) 주요 도시간 최대 소요시간은
작년 5.23일과 비교시 서울-부산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 서울-강릉 : 5시간 30분 → 3시간 50분,
서울-광주 : 5시간 15분 → 4시간 30분다만,
서울-부산간 소요시간은 비슷(6시간 25분 → 6시간 20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작년 임시공휴일에 이어
다시 한 번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확인하는
계기였다”며,

“남은 연휴기간 동안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특별교통대책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명] 서로 “잭팟”이라는데 어느 나라 말이 맞나... 보도 관련

[해명] 서로 “잭팟”이라는데
어느 나라 말이 맞나... 보도 관련

부서:해외건설지원과 등록일:2016-05-06 21:03
< 보도내용 (경향신문, 5.5) >
한-이란 정상회담 경제성과를 놓고,
양국이 다른 소리를 하고 있음
- 청와대는 국내기업이 371억불 규모의
인프라 재건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홍보
- 이란에선 ‘한국, 이란 인프라 구축 사업에
250억 달러(29조원) 투자’ 라는 헤드라인으로 도배
한-이란 정상회담 경제성과를 놓고,
한국과 이란 정부가 상반된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한-이란 정상회담 계기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언급된 371억불은 우리 기업이 이란 발주처와
협의 중인 사업으로, 이번 순방 시 MOU, HOA,
가계약 등이 체결되어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사업의 규모를 합산한 금액입니다.

이란 언론에서 한국이 250억 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것은 우리 수은, 무보 등이 이란 진출 우리기업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위해 마련한 250억 불 규모의
금융패키지를 언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이란 정상회담 계기로 추진되는 371억불 사업 중
많은 사업들은 동 금융 패키지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므로 상호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란 측의 250억불과 우리 측의 371억불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서로 다른 내용이 아니며,
양국 정부가 상반된 입장을 보이는 것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