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8일 토요일

평택시, 1인 가구도 행복한 정책 추진

평택시, 1인 가구도 행복한 정책 추진

- 1인 가구 지원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보도일시-2021. 08.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방민정 (031-8024-2261)


[참고]

평택시 늘어나는 

‘1인 가구’ 지원 속도낸다. 

-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TF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1-1-tf.html


평택시, 1인 가구 실태조사 

용역 결과보고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1_2.html


평택시, 1인 가구 정책수립을 위한 

첫걸음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1.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월 27일 

1인 가구 지원 맞춤형 정책수립을 위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1인 세대는 

2021년 7월 말 기준 108,759세대로 

전체 253,665세대의 42.9%를 차지하고 있어 

타 지자체보다 높은 1인 세대 비율로, 

1인 세대를 위한 정책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1인 가구 정책연구는 

평택복지재단에서 지난 4월부터 수행했으며, 

1인 가구 현황 분석과 지원 방안 

연구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평택시 13개 관련부서와 함께 

TF를 구성해 34개의 정책과제를 발굴했다.


1인 가구 정책과제 중 주요사업으론 

안전환경 조성사업

(1인 가구 밀집지역 CCTV 설치, 

안전귀가 서비스 지원, 

1인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사업 등)을 비롯한 

건강증진, 주거환경, 여가문화, 

사회적관계망, 정책제도 개선 등이 

포함돼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를 장려하는 정책이 아닌 

정주할 수 있는 발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1인 가구도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정책연구 결과를 토대로 

관련부서와 TF를 지속 운영하면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1인 가구를 위한 

분야별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토양오염 우려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약속

고덕국제신도시 토양오염 우려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약속


보도일시-2021. 08.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지도과

담 당 자-전영상 (031-8024-386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고덕국제신도시 내 토양기준을 초과하는 

방치폐기물이 외부반출, 

불법매립 및 토양오염 등의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환경개발은 고덕면 해창리에서 

2004년부터 폐기물종합재활용업과 

건설폐기물중간처리업 업체로 

건설폐기물, 무기성오니 등을 

토공사용 성토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중간가공폐기물 

약 20만톤을 쌓아둔 채 

2018년 10월경부터 사실상 폐업상태가 

되었다.



토지주 LH는 ㈜○○환경개발에서 

방치한 중간가공폐기물을 선별토사, 

건설폐기물, 혼합건설폐기물로 

분리하는 선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경 고덕 국제신도시 내 

도로 및 제방 부지에 선별토사가 

일부 반출돼 

시에서는 폐기물 유해물질 함유기준 및 

토양오염우려기준 검사를 실시했고 

기준 이내로 확인된 바 있다. 

이후 반출하지 않도록 토지주에 

강력히 경고한 바 있다. 


시에서 LH에 확인결과 4월 시에서 

강력히 경고 받은 이후 

선별토사는 3-1공구 유보지내 

펴놓은 상태로 외부 반출 및 

불법매립은 없다고 확인했다.


지난 8월 18일 한국환경수도연구원의 

토양오염우려기준 검사결과 

불소기준 40배를 초과한 지점은 

오염이 가장 심한 곳으로, 

해당지역의 폐기물은 

검사일 이후 보관중이며 

외부반출 및 매립되지 않았다.


LH는 선별토사의 

성토재 사용 가능여부, 

개발부지 토양오염도 검사 등에 대해 

전문기관에 학술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 2월경 용역결과에 따라 

토양오염정화를 통한 성토재 사용 

또는 외부 위탁처리 방법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토양 및 환경오염에 대해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방치 폐기물 처리 및 

토양오염 정화 조치를 철저히 

관리・감독할 예정이다.


경기남부 4개시 숙원사업 ‘평택~부발 단선전철’, 정부 예타조사 대상 선정

경기남부 4개시 숙원사업 

‘평택~부발 단선전철’, 

정부 예타조사 대상 선정

○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 2021년 8월 24일 제5차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심의 결정

○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하는 철도 사업

○ 경기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2    2021.08.25  16:45:59


[참고]

평택시, 평택~부발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환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blog-post_27.html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우리나라 중부지역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평택~부발 단선전철’이 사업 본격화를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경기도는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이 

지난 8월 24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2021년도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8월 25일 밝혔다.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철도 사업으로, 

경기 남부 4개 시 도민들의 숙원사업이다. 


향후 경부선 및 경강선과 연계해 

철도 비수혜지역인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교통편의를 증대하고, 

동서축 내륙철도망인 포승~평택~부발~

원주~강릉구간 중 마지막 미 연결구간을 

연결함으로써 동서 간 철도네트워크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까지 도내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시에 최초로 놓이게 될 

철도사업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도내 31개 시군 지역 모두 철도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도는 2019년 5월 27일 

용인·평택·안성·이천과 함께 

조기 추진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토부에 건의하였으며 

지난 3월에는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본 사업의 

적극 추진을 요청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해왔다. 


이 같은 노력에 지난 6월에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2021~2030)’에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이 포함되기도 했다. 


앞으로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지자체 및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KDI 등과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평택~부발 단선전철은 

서쪽 끝 평택항에서 동쪽 끝 강릉을 잇는 

대한민국 동서횡단축을 구성하고 있어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평택·안성·용인·이천과 강원도를 연결하고, 

나아가 서해선과 경부선, 경강선을 

연계하는 중요한 축인 만큼 

지자체와 함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