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일 수요일

평택시, 희망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2020년 9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던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없음. -

평택시, 희망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보도일시-2020. 9. 1. 배포 즉시

담당부서-일자리창출과

담 당 자-김윤진 (031-8024-353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2020년 8월28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 희망일자리사업」은 

행정안전부 희망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생활 방역, 환경정화사업, 행정업무 보조, 

농촌 일손돕기 등 7개 분야로 

공공 일자리사업 중 1,194명을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저소득자, 실직자, 

휴ㆍ폐업자 등을 우선 선발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장의 수요, 

노동시장 상황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직접 일자리 

반복 참여자 뿐 아니라 소득, 

재산 기준 초과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7일간(2020.8.28.~9.3.)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업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을 

작성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총 2개월간(2020.10.5.~12.4.)으로 

근무 시간은 사업에 따라 

1일 3~8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 8,590원

(월 67만원~180만원 내외)을 지급하고, 

교통이 불편한 읍‧면 지역 사업장 

참여자는 추가로 1일 5,000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 희망일자리사업」은 

국비 보조사업으로 예산 확정에 따라 

모집인원 및 사업기간은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고 

문의사항은 평택시 콜센터(☎031-8024-50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평택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해소와 취약계층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에 

공공근로사업으로 403명을 선발했으나, 

하반기에는 공공근로사업을

「평택 희망일자리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2020년 9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던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실시하지 않는다.

평택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일제 방역의 날』 대대적 전개

평택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일제 방역의 날』 대대적 전개


보도일시-2020. 9. 1.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이병수 (031-8024-271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수도권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발병의 

전국적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캠페인’에 이어 

평택역, 터미널,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일제 방역의 날’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읍면동 자체적으로 

실시해 오던 방역활동을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전파속도가 빨라 전국적인 대유행 

가능성마저 우려되는 상황에 이르자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차단방역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동안 평택시 23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각 단체들이 적극 참여하여 힘을 더했다.



평택시는 시 전역에서 방역활동을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시민들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계기로 코로나19 차단방역에 

적극적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 시장은 “지금은 코로나19 전국적인 

대유행이 우려되는 비상상황” 이라며 

“모든 시민들께서 코로나19 차단방역에 

적극 동참해 줄 것과 일상생활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8월 15일 이후 강화해오고 있는 

차단방역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봉담2지구 B4블록 중흥S클레스 더 센트럴 청약접수 경쟁률과 분양가액 및 옵션비용

화성시 봉담2지구 B4블록
중흥S클레스 더 센트럴
청약접수 경쟁률과 분양가액 및 옵션비용

[참고]
일부만 발췌한 것으로
자세한 것은 입부자 모집공고를 참고하세요.











화성시 봉담2지구 B1블록 중흥S클레스 에듀파크 청약접수 경쟁률과 분양가액 및 옵션비용

화성시 봉담2지구 B1블록
중흥S클레스 에듀파크 청약접수 경쟁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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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일부만 발췌한 것으로
자세한 것은 입부자 모집공고를 참고하세요.









경기도 승용차요일제 2020년 8월 31일 폐지…유예기간 3개월 부여

경기도 승용차요일제 

2020년 8월 31일 폐지…

유예기간 3개월 부여

○ 경기도 승용차요일제 

   2020. 8. 31.까지 운영 후 폐지 절차 진행

○ 2020. 9. 1.~2020. 11. 30. 유예기간 부여

  (신규가입 중단, 기존참여자 혜택 유지)

○ 2020. 12. 1.부터는 

  시․군 판단에 따라 자율적 운영


문의(담당부서) : 광역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26    2020.08.30  05:30:00



경기도가 2020년 8월 31일부로 

승용차요일제를 폐지한다. 


승용차요일제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승용차 통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혼잡,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승용차 이용자가 주중 하루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운행을 하지 않는 

시민실천운동을 말한다. 


서울시 승용차요일제와 연계해 

2008년 10월 도입된 승용차요일제는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20%~50%),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할인(50%) 등의 

혜택부여를 통해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왔다. 


하지만 2% 정도에 불과한 참여율, 

혜택만 받고 운휴일에 전자태그를 

미부착하는 얌체운행 발생,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등으로 

배기가스 배출 절감 효과가 감소되는 등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제기가 있었다. 

또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시․군의 경우 

승용차요일제 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도 차원에서 승용차요일제를 운영하기에는 

문제가 있었다. 


승용차요일제 폐지로 

신규가입은 중단되지만 

도는 폐지로 인한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개월의 유예기간을 두어 

기존 참여자에 대한 

요일제 혜택은 유지하고, 

2020년 12월 1일부터 

혜택까지 완전히 종료할 계획이다. 

2020년 12월 이후부터는 

각 시․군의 자율적 판단에 따라 

승용차요일제가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 차원의 승용차요일제가 종료되더라도 

교통량 감소와 환경보호를 위해 

자발적인 시민실천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35만 2천명 목표

경기도,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35만 2천명 목표

○ 도,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수립(안) 승인

- 계획인구 35만2천명, 

  시가화용지 15.784㎢, 시가화예정용지 6.865㎢

○ 도시공간구조를 1도심 2부도심 

   3지역중심으로 개편

○ 지역 내 주요 개발사업 추진기반 마련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85    2020.09.01  05:40:00



경기도가 오산시가 신청한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수립(안)’을 

2020년 9월 1일 최종 승인했다.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은 

오산시의 미래상과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으로 공간계획 뿐 아니라 

모든 계획과 정책수립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도시발전 

로드맵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35년 목표 계획인구는 

공공주택사업 등으로 유입되는 

인구 등을 고려해 35만2천명으로 

설정(2020.4월말 기준 오산시 인구 

23만7천명)했다. 

또한 목표연도 토지 수요를 추정해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가용지 6.865㎢는 

시가화예정용지로, 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 15.784㎢은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20.058㎢는 보전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다. 


세교1, 2지구 등 신규 개발거점과 연계해 

도시균형발전 체계를 구축하고, 

장래 도시발전방향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시공간구조를 1도심(기존 시가지) 

2지역중심(세교, 세마)에서 1도심(오산역) 

2부도심(세마역, 오산대역) 

3지역중심3도심(삼미, 세교2, 원동)으로 

개편했다. 


교통계획으로는 오산-용인고속도로, 

동부대로 확장 및 교차로 입체화, 

동탄도시철도 등을 반영했고, 

도로망·대중교통·주차장 등 기반시설의 

문제점 및 장래 수요를 진단·검토해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공원녹지 부문은 목표연도인 2035년까지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공원녹지를 조성하여 

주민 1인당 공원면적 12.5㎡까지 확보토록 

계획했다. 


도는 이번 2035년 오산도시기본계획에 대해 

지역균형발전과 대내외 정책 및 개발 등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단계별로 도시를 관리해 지속가능한 

도시성장 관리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승인된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은 

2020년 9월 중 오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