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30일 일요일

삼성전자(주) 기업 참여의숲 도시숲가꾸기 ‘구슬땀’

삼성전자(주) 기업 참여의숲 
도시숲가꾸기 ‘구슬땀’

보도일시 : 2023. 7.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과장 : 한상록 (031-8024-4250)
담당팀장 : 김시철 (031-8024-4215)
담 당 자 : 김주석 (031-8024-4216)

[참고]
평택시, SK가스.SK임업 기업참여 
숲정원 준공식 개최는


삼성전자 임직원 등 17명이 
지난 7월 27일 통복천 참여의숲에서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시민・기업・단체 참여의숲은 
평택시에서 부지(국공유지)를 제공하고, 
기업은 ESG·CSR 등과 연계한 
조성·관리 등 도시숲 조성 후 
기부채납하는 사업이다.

이 도시숲은 삼성전자에서 
2021년 11월 2일 ‘자연과 소통하는 
바람소리 숲정원’이라는 테마로 
교목 왕벚나무 외 2종 100주, 
관목 영산홍 외 4종 4260주, 
초화류 구절초 외 5종 3600본 등 
총 8600주의 수목을 심고 
바람소리 감성시설물, 벤치, 
안내판 등 조경시설물 등을 설치해 
평택시에 기부한 도시숲이다.

삼성전자에서는 숲정원 조성 후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숲가꾸기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 행사에는 
애키네시아 48본, 국화(대) 30본, 
국화 60본, 익소라(대) 5본, 
익소라 20본, 임파첸스(대) 20본, 
임파첸스 20본, 칼랑코에 20본 등 
총 223본의 화려한 꽃을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였으며 
풀뽑기, 전지, 관수, 환경정화 등 
더운 날씨에도 도시숲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환경이 우리의 미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도시숲 가꾸기에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며,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잠시나마 위로받길 바란다”고 했다.


김진형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무더운 여름날에도 도시숲 가꾸기 
행사에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업・단체 참여를 확대하여
도시숲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청년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평택시, 청년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보도일시 : 023. 7.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혜정 (031-8024-4400)
담당팀장 :  록 (031-8024-4460)
담 당 자 : 유지희 (031-8024-4466)

[참고]
평택송탄보건소 
오는 2023년 8월부터 
만성질환사업 등록자 대상으로 
합병증(혈액) 검사 실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의학과 외래치료비를 1인당 36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 정신건강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인 
‘경기도 청년 마인드 케어’는 늘어나는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해 
정신건강이 취약해진 청년들을 위해 
정신과 외래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적극적인 치료 및 관리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치료비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5세 미만(2004~1988년 출생자)인 
평택시 시민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질병코드 F20~29, F30~39, F40~48을 
진단받고 외래 치료를 받은 경우이다.

치료비 지원 대상자에게는 
2023년에 발생한 정신의학과 
외래진료비의 본인 일부 부담금 
연 36만원이 지원되며, 
비급여 항목은 제외된다.

지원 절차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 후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 접수하면, 검토 후 
외래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정신건강 외래치료비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평택보건소☎031-658-9818, 
송탄보건소☎031-8024-7226, 
안중보건지소☎031-8024-8667)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평택시, 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국도45호선 지하차도 횡단공법 변경 - 비개착공법 적용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및 국비 82억 추가 확보 -

평택시, 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국도45호선 지하차도 횡단공법 변경 
- 비개착공법 적용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및 국비 82억 추가 확보 

보도일시 : 2023. 7.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미래첨단산업과
담당과장 : 최형윤 (031-8024-3410)
담당팀장 : 우영운 (031-8024-3450)
담 당 자 : 하정우 (031-8024-345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이달 최종 국토교통부의 
총사업비 변경 승인을 끌어내 
82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지하차도 횡단(비개착)공사 공법 변경으로 
개착 공사에 따른 
교통 지·정체 발생, 
공사소음 등의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시에서 추진하는 
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연계 교통 개선대책의 하나로 
2019년 국토교통부로 타당성 평가를 통하여 
국비 100%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당초 2022년 착공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동삭지구와 모산영신지구 사이 
단절된 동삭1로를 
브레인시티 산업단지와 연결하고자 
국도 45호선 하부에 
지하차도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당초 개착공법(도로상부에서 
지하방면 굴착방식)으로 설계됐다.

개착공법으로 국도 45호선을 공사 하면 
차선축소(3차선→2차선), 공사 구간 
확보를 위한 임시우회도로 운영, 
출·퇴근 교통혼잡, 
공사 소음(항타기, 복공판) 등의 
주민 불편이 공사 기간(3년) 동안 
발생할 것이 예상됐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설계변경 계약을 완료하고 
비개착공법으로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여 
2025년 12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치고 
개통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산업단지 주변 도로공사 시행으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해당 도로공사로 인해 
추가적인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1호선 통행량 분산 효과 및 
지방도 302호선 연결을 통해 
향후 개원 예정인 아주대 병원 접근성 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