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4일 목요일

평택시, 아파트공동체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경쟁 아닌 상생과 나눔의 가치 확산 계기 마련 -

평택시, 아파트공동체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경쟁 아닌 상생과 
  나눔의 가치 확산 계기 마련 

보도일시 : 2023. 12.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미래전략과
담당과장 : 황선식 (031-8024-2050)
담당팀장 : 김경수 (031-8024-3520)
담 당 자 : 문영일 (031-8024-3524)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2월 9일 
오성면에 있는 공간미학에서 
2023년 아파트공동체 네트워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올해 아파트공동체 지원사업과 
공동체 거점사업에 참여한 
아파트단지 구성원, 
공동체 아카데미 강사진 등 
50여 명이 모여 거점사업과 
아파트연합 마을축제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워크숍은 공동체 거점사업을 수행한 
2개의 공동체 거점화 사업단과 
고덕신도시 5개 아파트연합의 
마을축제 사례발표, 질의응답, 
2024년 사업 추진을 위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주거문화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체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공동체 사업은 
경쟁이 아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에 15개 아파트와 
2개 공동체 거점화 사업단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평택시, 평택교육지원청과 ‘미래첨단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평택시, 평택교육지원청과 
‘미래첨단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보도일시 : 2023. 12.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교육청소년과
담당과장 : 지민철 (031-8024-3160)
담당팀장 : 권은진 (031-8024-2720)
담 당 자 : 홍애라 (031-8024-272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2월 11일 평택교육지원청과 
‘미래첨단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평택시와 평택교육지원청 등은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등 
지역의 미래첨단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평택교육지원청 이종민 교육장, 
시청 관련 부서장, 
평택마이스터고 교장, 
동일공업고 교장 등 직업계 고교 관련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전략산업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학과 개편, 
관련 학교 신설 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삼성전자 등을 비롯해 
앞으로 소부장 기업들이 확대될 것이고 
수소나 미래자동차 분야도 
계속 활성화되고 있다”며 
“인재 육성을 위해 평택교육지원청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31개 시군과 ‘The 경기패스’ 등 교통비 지원 정책 논의

경기도, 31개 시군과 ‘The 경기패스’ 등 
교통비 지원 정책 논의
○ 경기도, 13일 시군 과장급 회의 개최
- 2024년 7월 시행 예정인 ‘The 경기패스’ 등
   사업 소개, 질의응답 등 실시
-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조 요청
- “시군 의견 반영해 도민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사업 설계”

문의(담당부서) : 광역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01    
2023.12.13  14:51:59


[참고]
경기도 ‘The 경기패스’, 
국토부와 협력체계 구축 
- K패스 기반으로 경기도민 추가 혜택을 더한
  ‘The 경기패스’ 추진 관련 협조 요청은


경기도는 13일 도 교통국장 주재로 
31개 시군 과장급 회의를 열고 
‘The 경기패스’ 등 주요 교통비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7월 시행 예정인 
‘The 경기패스’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 등을 
안내하고,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경기도와 각 시군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The 경기패스’는 
국토부 대광위에서 추진하는 
K패스 사업을 기반으로 한 경기도의 
새로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으로 
매달 대중교통 비용의 20%(19~39세 30%, 
저소득층 53%)를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김영한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장을 만나 
K패스와 ‘The경기패스’ 간 
원활한 연계를 위한 기관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The 경기패스’는 
전용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 시 
매달 자동 환급되는 구조로 
정기권을 구입해 매달 충전할 필요가 없다. 
광역버스·신분당선이 제외된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달리 
The 경기패스는 광역버스, 신분당선, 
2024년 3월 개통 예정인 GTX(광역급행철도) 등 
전국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포함할 예정이어서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경기도민에게 더 큰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The 경기패스’ 이용과 함께 
최근 김포 등 개별 시군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정기권) 
참여 현황,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절차 등도 공유했다. 
김상수 교통국장은 
지난 7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각 시군의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는 
시군 예산 범위 내에서 
자체 판단할 사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시군은 사업 참여를 위한
 시스템 정산사-경기버스조합과의 
업무협약 체결,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발 용역비와 
유지관리 용역비를 편성·집행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운송손실금을 
전액 부담해야 한다. 

경기도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주요 논의사항을 정리해 
국토부 대광위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는 한편 
‘The 경기패스’ 사업 세부 설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The 경기패스는 전 도민이 
전국 어디서나 모든 교통수단을 사용할 경우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도민 혜택 측면에서 훨씬 더 우월한 
교통비 정책”이라며 
“시군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시군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굳건히 다져 
‘The 경기패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