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9일 월요일

2024년 2월 7일(수),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중 포천-조안 구간 개통 - ‘고속도로 5,000km 시대 개막’ -

2024년 2월 7일(수),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중 
포천-조안 구간 개통 
- ‘고속도로 5,000km 시대 개막’ 
- 2024년 2월 7일 오후 2시 개통… 
  경기 북부지역의 초연결 광역경제권
  구축 기여 
- 경인·경부 고속도로 개통 이후 56년만, 
  고속도로 총 연장 5,000km 달성

[참고]
경기도, 2023년(올해) 똑버스 확대, 
대곡~소사선 개통 등 교통정책 강력 추진은

2022년 3월 21일(월), 
화성~경기도 광주 고속도로
(이천~오산 고속도로) 개통은


□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중 
포천-조안 구간이 2024년 2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개통된다. 

□ 포천-조안 고속도로는 
민자사업으로 추진된 포천-화도 구간과 
재정사업으로 추진된 화도-조안 구간이 
동시에 개통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기준 약 1조 7,400억원이 투입된 
왕복 4차로 및 총 연장 33.6km 길이의 
고속도로이다. 
특히 이번 개통으로 우리나라 고속도로는 
총 연장 5,000km 시대를 개막하게 되었다.






작물이나 반려식물이 아픈가요? 경기도 사이버식물병원에 물어보세요.

작물이나 반려식물이 아픈가요? 
경기도 사이버식물병원에 물어보세요.
○ 경기도 사이버식물병원, 
   지난해 507건의 온라인 상담.
   149건의 오프라인 상담 진행
- 현장 사례 중심으로 주요 병해충 진단 및
  대처방안 제시
- 2009년 개설. 최근 5년간 
  연간 평균 500~600건 온라인진단
○ 최근 상담사례 모아 
   경기도 농작물 병해충 상담 사례집 발간

문의(담당부서) : 환경농업연구과  
연락처 : 031-8008-9357    
2024.02.15  07:01:00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사이버식물병원에 
지난해 약 75만 명이 방문했으며 
507건의 온라인 상담과 
149건의 오프라인 진단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식물병원은 사이버식물병원 
누리집(https://www.plant119.kr )에 접속해 
피해 사진과 재배 정보를 올리면,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진단해 주는 
상담 서비스다. 
농업인이 현장에서 병해충이나 
생리장해로 피해받은 시료를 직접 들고 
기술원을 방문하게 되는 시간과 
경비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시민들의 반려식물에 대한 진단의뢰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2009년 개설이후 최근 5년간 
연간 평균 500~600건의 온라인 진단과 
150건 이상의 오프라인 진단이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진단은 사이버식물병원의 
사이버진단의뢰 이용하여 피해 사진과 
재배 정보가 포함된 의뢰서를 작성해서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진단은 우편 진단을 통해 
시료와 함께 검사의뢰서를 작성해 
경기도농업기술원으로 우편을 보내거나 
직접 시료를 들고 농기원을 방문하면 된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용인시의 한 가정에서는 
사진과 함께 집에서 키우는 방울토마토 잎에 
반점이 생겼다며 사이버식물병원에 
사연을 올렸다. 

사이버식물병원에 근무하는 병해충 전문가는 
사진을 보고 영양분 과잉 또는 결핍 
혹은 바이러스가 원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마토를 화분 재배 했을 경우 
영양분과 뿌리가 제한되기 때문에 
영양분의 공급과 용토의 수분을 
적합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물 대신 액비를 주기적으로 공급해야 하며 
해충의 경우 성분이 다른 농약을 
4~5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하는 것을 
추천했다. 

조창휘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사이버식물병원 홈페이지 접속 후 
진단을 의뢰하기 전에 ‘사이버자가진단’과 
‘진단사례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기존 유사 상담사례를 통해 
손쉽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문인력 강화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고품질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사이버식물병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단해 왔던 사례들을 모아 
경기도 농작물 병해충 상담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작물별(과채류, 엽채류 등), 
원인별(바이러스, 진균, 해충, 생리장해 등)로 
나눠 총 55개 상담사례를 사진과 함께 구성해 
소개하고 있다. 
사례집은 사이버식물병원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화성 하천 수질오염 대응 언론 브리핑 - 평택시, 38일 만에 관리천 오염수 제거 완료. 하천 기능 회복 본격화 -

평택․화성 하천 수질오염 대응 언론 브리핑 
- 평택시, 38일 만에 관리천 오염수 제거 완료. 
  하천 기능 회복 본격화 
- 관리천 정상화 단계적 추진. 
   2월 15일 방제 둑 해체, 진위천 방류

보도일시 : 2024. 2.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환경지도과
담당과장 : 임유재 (031-8024-3490)
담당팀장 : 오인석 (031-8024-3860)

[참고]
평택시 “사고 수습을 위한 노력은 지속” 
- 행안부, 관리천 오염구간 
  특별재난지역 지정 불가 통보 
- 활성탄 흡착기 도입 등으로 사고 수습은


평택시(환경국장 이강희)는 
2월 1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지난 1월 9일 발생한 
관리천 수질 오염 사고 이후 
38일 만에 오염수 제거 작업을 완료하고 
하천 기능의 단계적 정상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화성시와 함께 
사고 발생 직후부터 방제작업을 실시하여 
25만여 톤의 오염하천수를 처리했다. 
그 결과, 1월 9일 이후 오염수가 유입되었던 
7.7㎞ 구간의 수질은 특정수질유해물질, 
생태독성, 색도 등 모든항목이 
관리천 오염하천수 수질개선목표를 
충족하고 있다.


평택시는 환경부와 경기도, 
국립환경과학원, 화학물질안전원, 
한국환경공단, 농어촌공사, 화성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수질개선정도, 
방제작업의 성과, 하천의 인위적 차단 
장기화에 따른 생태계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4년 2월 13일 관리천에 대한 
방제작업을 마무리하고, 
2월 15일 오후부터 관리천 방제 둑 해체 등 
단계적으로 관리천을 정상화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행정대집행으로 추진한 
방제 비용에 대하여 관련법에 따라 
오염 물질 유출자인 사업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화학물질 안전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후 환경 영향 조사를 
시행하여 관리천과 진위천의 수질, 
수생태계, 하천 퇴적물 및 지하수 등 
주변 환경의 오염 여부 및 영향 등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

현재 관리천 하류부 2.75㎞는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 정비 사업에 
포함되어 하천 정비에 착수할 예정이며, 
하천 정비 사업에 포함되지 않는 
중·상류 구간에 대해서는 
경기도 지방하천 정비계획에 편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평택시는 사후 환경 영향 조사를 통해 
주변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하천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이번 화성시 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평택시 소재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사고 복구 과정에서 
많은 불편을 감수하면서 협조해주신 
평택시민 여러분 특히 관리천 인근에 
거주하시는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