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8일 금요일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업착공 등의 공개 공고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업착공 등의 공개 공고

경기도 고시 제2017-5241호(2017. 09. 29.)에 따라
사업계획(변경) 승인 고시된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착공공고를
「환경영향평가법 제37조 제2항」 및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제55조의 4」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2019년 11월   일
평   택   시   장




평택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비 인체 감염 대책반 사전 교육으로 원천 봉쇄

평택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비
인체 감염 대책반 사전 교육으로 원천 봉쇄

담당부서-송탄보건소 보건사업과
담 당 자-정혜진 (☎031-8024-7237)
보도일시 : 2019. 11. 8.



평택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유행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난 7일 송탄보건소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비·대응
인체감염대책반을 대상으로
개인별 임무고지와 보호복 착·탈의 실습
교육을 실시하여 감염병 원천 봉쇄에 나섰다.



송탄보건소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4개반(관리반, 의료반, 홍보반 감시반)
53명을 대상으로
가금 농가 예방적 살처분 시
필요한 관리조서, 인플루엔자 백신 투여 및
항바이러스제 복용과 개인보호구 착용 등
사전교육으로 AI 예방 대비·대응을 완료 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야생조류와 가금류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의 하나로 인수공통감염병이며,
철새가 이동하는 11월부터 익년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감염된 조류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대변에 오염된 기구, 매개체,
사료, 새장, 옷 등을 통해 감염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방역 차량을 이용해 철새 도래지인 강이나
하천에 순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 사례는 없었지만
시민들에게 가금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철새 폐 사체 발견 시 접촉을 하지 말고
가축방역기관(031-8024-3843 / 1588-4060)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화성시, 서울시 강남구, 경남 고성군, 광주광역시 남구와 4자간 우호도시 협약 체결

화성시, 서울시 강남구, 경남 고성군,
광주광역시 남구와 4자간 우호도시 협약 체결

          화성시      등록일    2019-11-05


□ 목    적 : 4자간 우호협정을 통해
    지역 상생 파트너로서 공동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자 함.


□ 행 사 명 : 화성시, 서울시 강남구,
    경남 고성군, 광주광역시 남구 4자간
    우호도시 협약식
□ 일    시 : 2019. 11. 5.(화) 15:00
□ 장    소 : 강남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
□ 참 석 자 : 50여 명, 각 지자체 장 및 의장 등
□ 주요내용 : 우호협력도시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담화 등 
   [4자간 우호협력도시 협약]
□ 협약기간 : 2019. 11. 5 ~ 지속  

□ 협약내용 
 - 경제, 문화, 예술, 관광, 체육, 행정,

    교육 등 교류 활성화
 -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장비 및

    인력(자원봉사자 등) 등 상호지원
 - 청소년 분야(체험학습, 견학 등) 교류
 - 지역 농특산물 및 우수기업 제품

    직거래 활성화
 - 지역 대표축제 교차방문 및

    우수 행정정책 상호견학 및 우선검토 - 민간단체 간 우호협력 및
    기타 상호 협력 지원 등  

□ [서철모 화성시장]
“도시 간 서로 다른 지역적 특성과 문화를
가지고 있어 교류 분야가 무궁무진할 것”이라며,
“함께 배우고 나누며 시민들의 삶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9.11.11~11.17)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9.11.11~11.17)


2019년 상반기 이국인 보유토지는 - 2019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45㎢, 전 국토의 0.2% -

2019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45㎢, 전 국토의 0.2% 
- 지난해 말 보유량 대비 1.4%(340만㎡) 증가…
  미국→중국→일본 순

부서:토지정책과   등록일:2019-11-01 11:00

[참고]
2018년 말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41.4㎢…전 국토의 0.2%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2018-2018-2414-02.html

2017년 말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39㎢,
전 국토의 0.2%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5/2017.html

2016년말 외국인보유토지 현황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5/2016.html

2015년말 외국인 보유 토지 현황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6/05/2015-2-2827228-02.html

2014년 말  외국인 소유 토지는 2억 3,474만㎡,
전 국토 0.2% 차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5/02/2014-88139.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말 대비 1.4%(340만㎡) 증가한
245㎢(2억 4,478만㎡)이며,
전 국토면적(100,364㎢)의 0.2% 수준이라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30조 3,287억 원(공시지가 기준)으로
2018년 말 대비 1.4% 증가하였다.
외국인 국내 토지보유는
2014년~2015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2016년부터 증가율이 둔화되는 추세이다.
* 증가율(%) : (2013)0.5→(2014)6.0→(2015)9.6→
(2016)2.3→(2017)2.3→(2018)1.0→(2019상)1.4

(국적별) 미국은
전년말 대비 1.4% 증가한 1억 2,766만㎡이며,
전체 외국인 전체 보유면적의 52.2%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7.7%, 일본 7.5%, 유럽 7.3%, 순이고,
나머지 국가가 25.3%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역별) 경기도가
전년말 대비 2.7% 증가한 4,296만㎡이고,
전체의 17.6%로 외국인이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며,
전남 3,848만㎡(15.7%), 경북 3,616만㎡(14.8%),
강원 2,187만㎡(8.9%), 제주 2,175만㎡(8.9%) 순으로
보유면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114만㎡, 2.7%), 강원(80만㎡, 3.8%),
전남(57만㎡, 1.5%)등은 전년말 대비 증가하였고,
충북(23만㎡, 1.8%), 대구(0.4만㎡, 0.2%)는 감소하였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에서 과천.목동 등이 제외된 이유 등등

[설명]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지정 및 조정대상지역 해제 관련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11-07 11:37

[참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서울 27개동 지정
조정대상지역 부산 3개구 전부 해제,
고양·남양주 부분 해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7.html

[ 보도내용(2019.11.7(목) ]
규제지역 기준 불분명, 형평성 논란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풍선 효과, 공급 위축 문제 우려
(한겨레, 국민일보 등)

이번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최근 부동산 시장 점검 결과 및
보완방안(2019.10.1)」을 통해 밝힌
지정 방향과 같이,

법정 요건(주택법 제58조 및 시행령 제61조)을
충족하는 지역 중에서
시장 영향력이 큰 서울을 중심으로
최근 1년간 분양가격 상승률이 높거나,
그간 서울 집값 상승을 선도한 지역 중
일반 분양 예정물량이 많거나,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이 있는 사업장이
확인되는 지역을 선별하여 지정하였으며,

과천·목동 등이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해당 지역 내 추진 중인 정비사업이
초기단계로 분양이 가시화되지 않아
시장에 미칠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과천시 정비사업은 대부분 조합설립인가 前 단계,
  목동은 정비구역 지정사업장 없음

다만, 이번 상한제 적용 지역은 1차 지정으로,
이번에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고분양가 관리 회피 또는
시장 불안 우려가 있는 경우
신속히 추가 지정하여
시장 안정기조를 유지할 것입니다.



경기도, 연중무휴 스마트도서관 운영 … 2019년 말까지 45개소로 확대

경기도, 연중무휴 스마트도서관 운영 …
45개소로 확대
○ 올해 고양 주엽역 등 스마트도서관 9개소 설치,

   연중무휴 책을 빌릴 수 있어
   도민의 독서생활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2   |  2019.11.07  17:41:20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책을 빌려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원해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이
올해 45개소로 확대된다.



8일 도에 따르면 현재 스마트도서관은
도내 36곳에 설치돼 운영중이며,
올해 9곳을 추가로 설치 또는
설치할 예정이다.

10월 말 현재 설치된 곳은 고양 주엽역,
김포 사우역 및 구래역, 화성 병점역,
용인 성복역 및 보정동주민센터,
광주 이마트, 수원 성균관대역 등이며,
성남 신흥역은 12월 중 설치를 마무리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도는 스마트도서관 설치를 위해
총 2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광주 이마트 스마트도서관과
용인 성복역 스마트도서관은
시 자체사업으로 추진됐다.

각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과
베스트셀러 등 40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도서관 회원증을 갖고 있는
도민은 1인당 2권씩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은 가까운 도서관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도는 내년에 총 12억 여원(국비 1억3,000만 원,
도비 2억8,000만 원, 시군비 7억7,000만 원)을 투입해
▲파주 야당역 ▲이천 부발역 ▲광명시청민원실
▲성남시의료원 ▲광주시민체육관
▲광주문화스포츠센터 ▲여주이마트
▲고양 삼송역 ▲과천 정부종합청사버스정류장 등
9개소와 3개소를 추가 공모해 설치할 예정이다.

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도서관이 멀어서 서비스 받지 못하는 지역이나,
자주 오가는 장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설치하려고 한다.
도민의 삶속에 독서문화가 뿌리 내리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