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4일 금요일

경기도, 2020 생활SOC 복합화 사업 국비 1,756억 확보‥전국 17개 시도 중 최대 규모

경기도, 생활SOC 순풍 탔다‥
44개 사업에 국비 1,756억 확보
‘전국 최대 규모’
○ 경기도, 2020 생활SOC 복합화 사업

    국비 1,756억 확보‥전국 17개 시도 중 최대 규모
- 23개 시군 44개 사업 선정‥

  지방비 3,963억 원 등 총 5,719억 원 투입 예정
○ 경기도 생활SOC추진단↔국무조정실,
    31개 시군, 협력기능 확대

문의(담당부서) : 균형발전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16   |  2019.10.04  16:22:02


경기도가 ‘2020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총 1,756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최대 규모로,
도민들의 삶의 질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4일 도에 따르면,
최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17개 시도별 고유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
경기지역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총 289개 사업을 ‘2020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생활 SOC’는 도로·철도 등 대규모
기간시설이 아닌, 교육·의료·복지·문화·
체육시설 등 일생상활과 밀접한 인프라를
말하는 것으로, 현 정부에서는
‘생활SOC 3개년(2020~2022년)계획’에 따라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국민 삶의 질 증진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도가 확보한 국비는

체 사업비 8,504억의 20.6%인
총 1,756억 원으로,
두 번째로 많은 경북 국비 945억 원의 약 1.9배,
세 번째로 많은 충남 671억 원의
약 2.6배에 달하는 규모다.
같은 수도권인 서울 571억 원,
인천 302억 원과 비교해도 3배를 훌쩍 넘는다.

사업에 선정된 도내 시군은

고양, 광명 등 총 23개 시군으로,
각 시군 당 1~6개씩 총 44개의 생활 SOC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화성이 6개로 가장 많고,

고양·광주·김포·성남 4개시가 3개씩,
광명·군포·부천·수원·안산·오산·파주·하남
8개시가 2개씩,
구리·남양주·시흥·안성·양평·여주·연천·
의왕·이천·포천 10개 시군이 1개씩 선정됐다. 

이중 공공도서관, 주거지주차장,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광주의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가
총 101억9,5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연천 복합문화체육센터 9억5,000만 원,

양평 강상 복합센터 13억1,200만 원,
포천 함께 해봄 같이 돌봄통합센터 65억6,000만 원,
여주 역세권 학교시설 복합화 90억3,500만 원 등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대상지인
동북부 낙후지역 4개 사업에도
총 178억5,700만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이 같은 성과는 그간 경기도가

체계적인 계획을 토대로 다방면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도는 올해 1월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생활SOC 추진단’을 구성하고,
국무조정실 생활SOC 추진단,
31개 시군 생활SOC 추진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준비해왔다.

도는 오는 2020년부터 확보된

국비 1,756억 원과 함께, 지방비 3,963원을 포함
총 5,719억 원을 투자해 44개 생활 SOC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0년도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나머지 8개 시군의 경우, 2021년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당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준비할 방침이다. 

정상균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생활SOC 복합화 시설이 지역의 혁신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향후 3년간 부족한
생활SOC 확충을 위해 도 생활SOC추진단
기능을 강화해 정부와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년 제10회 평택시 경관위원회 개최결과

2019년 제10회 평택시 경관위원회 개최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일    시 : 2019. 9. 27.(금) 14:00 ~ 15:45
□ 장    소 : 본관 지하 1층 통합방위상황실
□ 참석위원 : 평택시 경관위원 7명
□ 안    건 : 3건
• 2019-19 방제**센터 신축 재심의
• 2019-20 모곡동 4**-* 지식산업센터 신축
• 2019-21 신장동 2**-* 생활숙박시설 신축 (변경)






2019년 8월 주택건설실적(주택인허가 현황), 2019년 8월 주택 인.허가 2.9만 호, 착공 3.8만 호, 분양 2.7만 호, 준공 3.6만 호

2019년 8월 주택 인.허가 2.9만 호,
착공 3.8만 호, 분양 2.7만 호, 준공 3.6만 호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9-29 11:00

[참고]
2019년 7월 주택건설실적
- 2019년 주택인허가 현황
- 2019년 7월 주택 인.허가 2.8만 호, 준공은 4.0만 호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2019-7-2019-7-28-40.html


1. 인허가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8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28,776호로
전년동월(38,299호) 대비 24.9% 감소하였으나,
8월 누계 인허가실적은
수도권은 전년동기와 유사하며,
서울은 전년동기 대비 18.6% 증가

(지역별) 수도권은 19,566호로
전년 대비 9.5% 감소하였고,
서울은 4,331호로 전년 대비 0.8% 증가,
지방은 9,210호로 전년 대비 44.8% 감소

(유형별) 전국 아파트는 21,746호로
전년 대비 17.9% 감소하였으나,
서울 아파트는 2,786호로 전년 대비 52.2% 증가,
전국 아파트 외 주택은 7,030호로 전년 대비 40.5% 감소










한국지엠 등 다카타에어백, 현대, 볼보, 아우디 등 리콜실시[총 9개사 204,709대]

한국지엠 등 다카타에어백, 현대,
볼보, 아우디 등 리콜실시 [총 9개사 204,709대]
 
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19-10-01 11:00

[참고]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포드
결함시정(리콜) 실시 [총 6개 차종 25,633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6-25633.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지엠(주), 한국토요타자동차(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현대자동차(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등
9개사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41개 차종 204,70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 080-3000-5000),
한국토요타자동차(주)(렉서스 ☎ 080-4300-430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 080-001-1886),
현대자동차(주)(☎080-600-6000),
볼보자동차코리아㈜(☎1588-1777),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080-767- 0089),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주)(☎080-337-9696),
비엠더블유코리아(주)(☎080-269-5181),
(유)기흥모터스(☎02-796-827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2023년까지 김포도시철도 풍무역 일원에 사업비 9,800억 원 투자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 구역 지정,
사업 추진 본격화
○ 도, 4일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 2023년까지 김포도시철도 풍무역 일원에

  사업비 9,800억 원 투자
- 역세권 교육․상업․업무시설 도입으로
  김포 구도심 편의 증진 및 활성화 기대
- 김포 골드라인 도시철도 개통에 맞춰
  고품격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예정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15   |  2019.10.02  19:03:05


경기도는 김포시가 제출한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승인하고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고
4일 밝혔다.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도시공사와 민간기업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민관합동 도시개발사업으로
총 9,8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사업은 ‘2020 김포도시기본계획’ 상
시가화 예정용지로 계획된
풍무역 배후지역에 대한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인 역세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하게 됐다.

2023년까지 김포시 사우동 일원 
97만5,000여㎡ 부지에 6,92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상업․업무․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한다.

지난 9월 27일 개통된
김포 도시철도(골드라인)와 맞물려
도시개발이 진행될 경우
김포시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의
기능 증진 및 교육․문화․주거가 어우러진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하면
풍무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18분 이내에
도달하게 된다.

김포시는 이와 함께 지역의 교육수요와
문화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대학교 유치 등
특색있는 도시공간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김포도시철도의 개통에 맞춰
김포시가 교육과 문화, 업무 중심지로 거
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포시 풍무역세권개발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