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1일 목요일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개소식 갖고 정식 운영 시작!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개소식 갖고 정식 운영 시작!


담당부서-정보통신과

담 당 자-최정욱 (☎031-8024-2435)

보도일시 : 2020. 6. 11.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가 

정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월 1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 2층에서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정장선 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콜센터 상담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콜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년여 동안 

상담프로그램 개발, 시스템 구축, 

상담원 채용 등 준비과정을 거쳐 

이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상담원 22명을 포함 

총 26명의 인력으로 운영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코로나19 민생안정대책, 

일반 행정 안내 등 단순·반복적인 

문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며, 

지방세 ․ 상하수도 요금 ․ 불법주정차 등 

단계별로 상담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준비기간 중 

코로나19 민생안정대책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긴급하게 상담원을 투입, 

50여일 동안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 

39,234건의 상담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최근 전국에서 주목받는 

시로 성장하면서 시민의 요구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민원상담 콜센터라는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생활 속 방역 정착’ 위한 잰 걸음

평택시, ‘생활 속 방역 정착’위한 잰 걸음

- 2020년 6월 11일, 

  ‘평택시 생활 속 방역협의회’ 개최 


담당부서-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담 당 자-이정림 (☎031-8024-4485)

보도일시 : 2020. 6. 11.



평택시가 11일 생활 방역 시행에 따라 

개인 및 집단 방역수칙 등 생활방역을 

일상생활 속에 정착시키기 위한

‘평택시 생활 속 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 

평택시 의사회장과 6개 의약단체, 

새마을회 등 6개의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분야별 생활방역 

세부지침 실생활 적용에 대한 

미비점 보완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홍보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참석한 단체장들은 

“회원들 개개인이 개인위생, 시설관리,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유도해 

생활 속 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하고, 

생활방역과 경제활동을 접목해 

일상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면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유행에 대비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그리고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감염 예방활동이 함께 

조화롭게 이뤄져야 한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과 

개인과 공동체가 지켜야 할 생활 속 

거리두기 집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드리며, 

공동체 협력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성해 개인 뿐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 집합금지 이행 업소.근로자에 재난지원금 지급

화성시, 
집합금지 이행 업소.근로자에 재난지원금 지급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고통 분담하는 업소에 
   최대 300만원 임대료 지원
○ 해당 업소 종사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씩 생계비 지급
○ 사회적거리두기 
   동참 종교시설에도 30만원 선불카드

       화성시         등록일   2020-06-09

화성시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유흥업소, 노래방·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최대 3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해당 업소 종사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명령을 이행하며 고통을 분담하고 있지만, 
사태 장기화로 이제는 이들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어서다. 
특히, 유흥업소의 경우 부정적 인식으로 
대부분의 정책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보다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원책은 
지난 4일 경기도가 발표한 
영세업자 특별경영자금을 보완해 
추진한 것으로 모두 화성시 자체 재원이 
투입된다. 

특별경영자금 대비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휴업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겪고 있는 
근로자들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시는 이를 통해 
정책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향후 정부·지자체 방역 정책에 대한 업주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낼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지난 5월부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해 온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등 
유흥업소와 코인노래연습장에게는 
임대료를 지원한다. 
집합제한 조치 기간 동안 10일 이상 
자진 휴업한 PC방, 일반노래연습장도 
대상에 포함된다. 
총 780곳의 업소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

임대료는 임차여부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임차 영업자는 휴업 기간 동안의 
임대료 100%를 지원하며, 
자가 영업자는 동종업종 평균 1일 임대료에 
휴업일수를 곱한 금액의 50%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모두 최대 300만원까지로 
현금으로 지급된다.

임대료 지원 조건에 맞는 업소에 근무한 
종사자들에게는 1인당 현금 50만원을 
지급한다. 
단, 5월 10일 기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근로계약 체결, 월급 지급 확인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시청, 동탄출장소, 동부출장소 등 
3개 권역별 장소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시장은 “집합금지 명령으로 
사실상 생업이 막힌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집단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모임과 다중시설 이용을 
가급적 자제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한 
관내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각 30만원 상당의 
선불(기프트)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다.










아파트 층간소음, 시공 이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 확인하는 ‘사후 확인제도’ 도입

아파트 층간소음, 

시공 후 성능확인으로 줄인다.

- 시공 이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 확인하는

  ‘사후 확인제도’ 도입


담당부서 : 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 : 2020-06-09 11:00



[참고]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도입방안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6/blog-post_11.html 


정부가 아파트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시공 이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을 확인하는

‘사후 확인제도’를 도입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층간소음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그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도입방안’을 발표하였다.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도입방안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도입방안


      국토부    등록일   2020-06-09















경기, 민선7기 공약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성공 조성 위한 TF 구성

경기, 민선7기 공약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성공 조성 위한 TF 구성

○ 과학기술과, 군관협력담당관, 지역정책과, 

   도시정책과 경기도 4개 부서 참여

-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이 TF 단장 맡아

- 군사시설 이전, 그린벨트 해제 등 

  중앙부처 협조가 필요한 각종 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해결책 도출하는데 주력

○ 2020년 6월 5일 첫 회의 개최한데 이어 

   6월 9일 박달동 현장방문 실시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006    2020.06.11  05:30:00



경기도가 민선7기 공약사업인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TF를 구성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 TF’는 

이번 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돼 있는 사안이자 

민선7기 주요 지역공약 중 하나인 만큼,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경기도 차원의 ‘TF’라는 

뚜렷한 구심점을 만들어 

군사시설 지하화와 통합이전, 

그린벨트 해제 등 중앙부처 협조가 필요한 

각종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


TF는 과학기술과와 군관협력담당관, 

지역정책과, 도시정책과 등 

경기도 4개 부서가 참여하며,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이 TF단장을 

맡는다.


이중 과학기술과는 업무총괄 및 조정을, 

군관협력담당관은 국방부와 

군사시설 이전 관련 협의를, 

지역정책과는 국토교통부와 

그린벨트 해제 및 관리계획 변경 협의를, 

도시정책과는 도시기본계획 반영을 

각각 담당한다.


TF는 지난 6월 5일 첫 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9일 박달동 군사시설 현장을 방문해

현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중앙부처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사업 당사자인 안양시가 주체가 되어 

향후 만들고자 하는 테크노밸리의 비전과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사업 당위성을 확보하고 협의의 틀을 

공고히 하는데 힘쓰자고 의견을 모았다.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담당부서가 정보를 공유하고 

힘을 집중해야 할 때”라며 

“안양시, 중앙부처 등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경기 서남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성장 거점을 

만드는 데 주력하자”고 밝혔다.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안양 만안구 박달동 총 310만㎡ 부지에 

첨단산업과 자연환경, 상업·주거 공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미래산업 육성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사용부지 확보를 위해 

현재 자연녹지·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토지를 해제하고, 

부지 내에 소재한 탄약고 등 

각종 군사 시설들을 한곳의 지하시설로 

모으는 등 다양한 현안들이 산재해 있다.



양박달TV(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TF 구성계획(안)



안양 박달테크노밸리 조성 개요 및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