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8일 금요일

평택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

민선7기 평택시, 

“시민과의 약속이 먼저입니다”

-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보도일시-2021. 10. 6.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 당 자-안혜주 (031-8024-227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매니페스토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376건의 사례가 2회에 걸쳐 경합을 벌여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가 제출한 ‘잇고 더해져 살 맛 나는 

평택마을공동체’ 사례는 

자발적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삶의 질은 높이고, 지역공동체 사이 

연결과 이음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기반을 조성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마을기획단이 주도하는 

특색 있는 마을축제 브랜드 개발, 

대안적분쟁해결방안(ADR, 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을 통한 

공동체 회복운동, 

폐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착한 실천 아파트 봉사단의 활동사례 등을 

소개했다.


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동원이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공동체 사업과 도시와 농촌마을의 교류,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연계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이음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앞서 평택시는 2020년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 

서부지역 맘카페 ‘안포맘’ 활동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6월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SA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마을공동체는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문제를 해결하는 기초단위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 팽성읍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변경) 고시

평택시 팽성읍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변경) 고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평택시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변경)을 고시합니다. 


2021. 10. 05.

평 택 시 장


❍ 사 업 명 : 삶이 안(安)전하고 

   정(情)감 있는 “안정(安情) 마을”

❍ 사업유형 : 일반근린형

❍ 총사업비 : 150억원

❍ 사업기간 : 2019년 ~ 2022년(4년간)

❍ 사업위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41-476 일원

❍ 사업면적 : 261,100㎡








평택시, 고충민원 적극적 해결 위해 옴부즈만 3인체제 운영

평택시, 고충민원 적극적 해결 위해 

옴부즈만 3인체제 운영


보도일시-2021. 10. 6. 배포 즉시

담당부서-감사관

담 당 자-김차경 (031-8024-2195)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1년 10월부터 

시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3인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옴부즈만 제도는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침해된 시민의 불편, 부당한 사항을 

조사・처리해 

시정조치를 행정기관에 권고함으로써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 

2명의 옴부즈만이 시민 고충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제도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1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지난 5일 집무실에서 옴부즈만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신규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은 

남성진씨는 “오랜기간 공직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해결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며 

“고충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활용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의 고충해결을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한 만큼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억울한 행정행위로부터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옴부즈만에 민원을 제출하거나 

상담받기를 원하는 평택시민은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이용가능하며, 

평택시 홈페이지(전자민원>시민옴부즈만)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평택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보도일시-2021. 10. 6.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전총괄과

담 당 자-장진구 (031-8024-493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29일 간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당초 상반기에 계획했던 것을 이번에 실시하며,

민・관 합동으로 핵심위험시설 5개 분야

(교통시설, 생활 및 여가, 환경 및 에너지, 

건축시설, 산업 및 공사장) 32곳에 대해 

진행한다.


보다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행정기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관리주체가 합동으로 참여하며, 

점검실명제와 사후관리 책임제를 통해 

책임성 강화는 물론 시민 참여 확대, 

안전문화 확산 등도 유도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선 

신속히 보수・보강하고 주기적 확인을 통해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며,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 후속조치 및 

점검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한다.


정장선 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해결하겠다”며 

“시민들도 생활공간 주변 위험요소에 

더욱 관심을 갖고 이상 발견 시 

가까운 읍・면・동이나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