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일 월요일

제25차(2018년 9월 28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제25차(2018년 9월 28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18-09-28







이재명 “쌍용차 복직 환영, 경영정상화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재명 “쌍용차 복직 환영,
경영정상화 지원 아끼지 않을 것” 
o 이재명 지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쌍용자동차 최종식 사장 면담

-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과 지속성장을 위해
   추가적 정부 지원방안 논의
o 이 지사 “경기도 차원에서 경영정상화 지원할 것”


문의(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71  |  2018.10.01 오후 5:37:37



이재명 도지사는 1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쌍용차 경영 정상화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어려운 결단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수출도 많이 하고, 내수 활성화와
고용창출에도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쌍용차 경영 정상화를 위해 도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해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경기도와 도내 시군의 쌍용차 차량 구매 결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복직결정에 대해
정부와 도 차원에서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답했다.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결정에 따라
회사의 안정과 지속성장을 위한
정부지원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노사정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대타협의 논의기구를 경기도와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지난 8월 13일
전국금속노조 김득중 쌍용차 지부장,
권지영 와락센터 대표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같고
쌍용차 문제를 경기도의 해결과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특히 이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겠다며
내년도 공용차량 구매 시 쌍용차를
우선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정부차원의 특별고용 안정정책을 고
용노동부에 건의하는 등 쌍용차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첫삽도 뜨기 전에...지역주민·지자체 반대에 부딪힌 주택공급 정책” 보도 관련

[참고] “첫삽도 뜨기 전에...
지역주민·지자체 반대에 부딪힌 주택공급 정책”
 보도 관련

부서:공공주택추진단     등록일:2018-09-30 17:22


지난 9월 21일 1차로 발표한 3.5만호 택지는
지자체 등과 관계법령에 따른 협의 절차를
정상적으로 거쳤으며,
향후 주택공급 일정도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 9.21일 주민공람 시작 →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9년 상반기 지구지정 완료 →
2019년 하반기 지구계획 수립 및 보상 착수 →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주택공급 개시
또한, 서울 인근의 신규택지는 지자체 등과 협의하여
교통망, 자족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 관련 보도내용(뉴스1 9.30) >
첫삽도 뜨기 전에”...
지역주민·지자체 반대에 부딪힌 주택공급대책
- 주택공급 계획 추진 험로 예상...시기 가늠 어려워


평택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2차 현지실사’ 성공리에 마쳐

평택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2차 현지실사
성공리에 마쳐

담당부서 : 재난안전관
담당자 :안태호 (☎031-8024-4913)
보도일시 : 2018.10.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월 27일과 28일 이틀간 평택시청, 평택경찰서,
북부복지타운 등 관련기관 3개소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2차 현지실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안전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최종 단계로 대만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장인
루 파이(Lu Pai) 실사단장과
공인 심사 전문위원인 조준필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
박남수 협성대학교 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장이
참여해 2일간 현지실사를 진행했다.

실사는 평택시 국제안전도시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손상감시, 교통안전, 범죄ㆍ폭력예방 등
8개 분야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시는 그동안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평택경찰서, 평택교육지원청, 평택ㆍ송탄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지역응급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안전거버넌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제안전도시 7개 공인기준에
따른 안전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루 파이 실사단장은 현지실사를 모두 마친 후
총평을 통해 평택시의 안전도시 사업이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모두 부합하고
지역 내 안전 거버넌스 구축과 시민들의 참여도가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평택시의 우수사례 중
서정동 범죄예방환경개선 사업과
생활민원 SOS팀 및 시민SOS봉사단을
신설ㆍ운영한 사례가 인상 깊었으며,
이들 사례에 대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안전도시 네트워크에 참가하고 있는
타 국가에 소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10월 중 최종공인이 확정되면
연말에 공인선포식을 개최하여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고
국제안전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평택 안중서부복지타운 진입도로 (중로3-6호선, 중로2-13호선) 개설공사 보상계획 열람 공고

평택(안중)도시계획시설
(중로3-6호선, 사회복지시설 1등)의
서부복지타운 진입도로 개설 공사 사업을
추진하기위하여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15조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공고하고자 합니다.

1. 사 업 명 : 서부복지타운 진입도로
    (중로3-6호선, 중로2-13호선) 개설공사
2. 공고방법
- 평택시청, 안중출장소, 안중읍사무소 게시판 게시
- 평택시청 홈페이지 게시
- 개별통지
3. 공고기간 : 2018. 10.1 ~ 10.16
4. 공고내용 : 공고문 참조




청북지구 도시계획도로(중로1-5호선 및 중로1-6호선) 개설공사 실시계획(변경)인가 신청에 따른 공람공고

평택시 고시 제2007-220(2007.12.31.)호,
평택시 고시 제2010-109(2010.6.17.)호,
평택시 고시 제2016-58(2016.2.29.)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6-194(2016.7.21.)호로
결정(변경)되고,
평택시 고시 제2007-220(2007.12.31.)호,
평택시 고시 제2010-205(2010.12.3.)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6-58(2016.2.29.)호로
결정(변경)되었으며
평택시 고시 제2017-20(2017.1.26.)호로
실시계획인가 고시 된
청북 도시계획시설 중로1-5호선,
중로1-6호선 실시계획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90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99조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람 공고합니다.   








평택호 관광단지內 한국소리터에 근현대음악 아카이브관 조성

국내 최대 근현대음악자료,
운명처럼 평택에 모이다.
- 한국소리터에 근현대음악 아카이브관 조성


담당부서 : 문예관광과
담당자 :오민아 (☎031-8024-3233)
보도일시 : 2018.9.28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한국의 음악역사를 정립하고 보존․발전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평택호 관광단지 내
한국소리터에 대한민국 대표 근현대음악
아카이브관을 조성한다.

평택시 한국소리터에 근현대음악 아카이브관 조성
(1897년 고종황제 즉위식 시위대 군악대 행진

평택시는 그동안 예부터 경기음악의 대표도시인
평택의 본래 위상을 되찾고자 국악 현대화의
아버지이자 평택의 영웅, 지영희 선생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국제음악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번 근현대음악 아카이브관 조성사업은
금년 5월 지영희 문화관광사업 연구용역에서
사업 제반 여건을 충실히 검증 받은 바 있다.

아카이브관에 전시될 자료들은
국내 최대 규모로 약 7만 여점으로
근현대음악학자들의 적극 도움으로
한국민족음악사의 최고 권위자였던
한국음악연구소장 (故)노동은 교수가
연구를 위해 평생 수집한 자료들이다.

조선박람회 사진첩, 아악정수 SP음반,
일제강점기 창가집, 악보집 등 수백여점의 원본자료,
친일·항일음악가들의 친필악보 등
조선의 근대화시기부터 한국전쟁까지
우리음악발전사의 명암과 윤리의식을 밝히는
역사적 증거자료들이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전통음악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국악음반박물관에서
평택향토음악명인들의 희귀자료를
일부 구입하고 기증을 받기로 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평택농악을 이끈
최은창 명인이 부른 평택토속민요 릴테잎과
이동백과 방용현 명인의 1920년대 유성기음반,
새롭게 발굴된 지영희 명인의 자료 등
그야말로 평택향토음악유산이 한 곳에 모여
빛을 발하게 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혼과 같은
음악자료들이 모이는 것은 절실하면서도
운명적인 일이며 앞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평택을 민족음악의 성지이자
남북문화교류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