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3일 토요일

평택시 천원택시, 교통 소외지역에 효자 역할 톡톡

평택시 천원택시, 

교통 소외지역에 효자 역할 톡톡


담당부서 : 대중교통과 

담당자 : 최대한 (☎031-8024-2943) 

보도일시 : 2020.6.1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6월 11일 현덕면 기산1리 마을회관에서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 중인 

공공형택시(천원택시) 확대 추진과 관련, 

협약 및 운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 3월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편의 증대를 위해 

공공형택시(천원택시)를 운행했다. 

처음 4개 마을에서 운행을 시작한 

천원택시는 이용객의 호응에 부응하며 

현재 32개 마을(4읍 4면 1동)로 

확대 운행되고 있다.


‘천원택시’는 안중읍 용성3리 등 

운행 지역으로 선정된 32개 마을 주민 중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자로 등록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다. 


운행방식은 호출(콜)방식이며, 

신청 등록된 전화로 평택슈퍼오닝콜

(031-666-6000, 031-667-6000)에 전화를 하면 

‘천원택시’이용 고객으로 자동 인식된다. 

1인당 하루 최대 편도 2회까지 이용 가능하고, 

월요일~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공공형택시(천원택시)를 

확대 운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교통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연로한 어르신들을 위한 

효자택시 역할과 함께, 

교통 소외지역에서 버스를 대체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민 60% ‘긴급재난지원금’ 1인당 20만원 추가지급 ‘찬성’

경기도민 60% ‘긴급재난지원금’ 

1인당 20만원 추가지급 ‘찬성’

○ 경기도, 도민 1,000명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추가지급’ 관련

  긴급 여론조사 실시

- 도민 88%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및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잘했다’

- 도민 60% ‘긴급재난지원금’ 

  1인당 20만원 추가지급에 ‘찬성’…

  ‘반대’는 38%

- ‘긴급재난지원금’ 추가지급 ‘가구’(40%)보다

 ‘개인’(54%)단위 더 선호

-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극복 위한

  정부․지자체 예산 사용에 관해…

  기업 금융지원(42%)보다

  전 국민 재난지원금 형태 지원(53%) 

  필요성에 더 공감


문의(담당부서) : 홍보콘텐츠담당관  

연락처 : 031-8008-3067    2020.06.11  05:40:00


[참고]

이재명, 국민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 지원건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6/1-20-2.html



경기도민 60%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추가지급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2020년 6월 11일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압도적 다수(93%)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한 경험이 있었으며, 

대다수(88%)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잘했다고 평가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60%가 

‘찬성’ 입장을 나타냈다. 

반면 ‘반대’ 여론은 38%였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정부․지자체의 예산 사용과 관련한 물음에, 

도민들은 ‘위기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42%)보다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형태의 지원이 

더 필요하다’(53%)는 쪽에 더 동의했다.


또한 만약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면, 

도민들은 ‘가구 단위’(40%)보다는 

‘개인 단위’(54%) 지급을 더 선호했다.


한편 도민들은 코로나19에 대한 

경기도의 대처에 대해 

‘잘하고 있다’(85%)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달 조사결과(86%)와 

비슷한 수치다.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은 

“최근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자영업 매출 회복세가 확인되고 있고, 

도민들 역시 소비 활성화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이런 점들이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경기도는 

전 국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10조 3,685억원의 예산편성이 필요하다는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제가 상당기간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최소 두세 번 정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더 해야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6일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