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8일 일요일

평택박물관 건립 콘텐츠 활용 유물 많多

평택박물관 건립 콘텐츠 활용 유물 많多

- 3월 24일, ‘제2회 평택지역 

 유물 소장가와의 만남’ 성황

- 20여 기관・단체・개인 소장가 참여, 

 유물 1천여 점 선보여

 소장가 다수 기탁・기증 의사 밝혀


보도일시-2021. 0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문화예술과

담 당 자-박혜원 (031-8024-3197)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4년 개관을 목표로 

평택박물관 건립을 추진함에 있어 

전시 콘텐츠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제2회 평택지역 유물 소장가와의 

만남’을 개최해 고서와 관급문서, 

민장문서 등 1,000여점의 유물을 선보여 

박물관 건립에 한층 더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




시와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학연구소가 주관해 

지난 24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평택지역 유물 소장가와의 만남’은 

정장선 시장과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 유물 소장가, 

평택학연구소 자문위원과 연구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유물 소장가와의 만남은 

평택지역에 산재해있는 유물 출처를 파악하고, 

훼손이나 유실 우려가 높은 지역유물을 

조기에 확보해 연구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평택박물관 추진에 있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대비해 

지역 유물을 사전에 확보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유물 소장가들의 사전 유물 등록에 이어 

오후 2시 정용훈 평택시 박물관시설팀장이 

‘평택박물관 건립 추진 현황과 

유물 수집 계획’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의 진행으로 

20여명의 소장가들이 유물 소장 배경과 

대표유물을 소개한 후 황정수 미술사가와 

허홍범 과천추사박물관 학예사 등 

전문위원이 해당 유물이 갖는 의미와 

콘텐츠 활용 방안에 대해 해설했다.


이날 공개한 1,000여점의 유물은 

역사, 정치, 행정, 교육, 생활사, 민속품, 

사진 등으로 구분된다. 

참여한 기관과 단체는 

△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평택문화원 

△진위향교 

△평택향교 

△원주원씨대종회 

△현덕면 운정1리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 등이며, 

개인으로는 △정수일 △박성복 

△정광순 △김대규 △박복만 

△신권식 △원형재 △강호흔 

△최순자 소장가 등이다.


황정수・허홍범 전문위원은 

“오늘 출품된 유물 가운데 1406년 간행된 

고서 <천운소통>과 진위객사 궐・전패 등 

다수의 유물은 평택시가 체계적으로 

유물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자문했다.


정장선 시장은 

“박물관은 평택의 역사를 간직하고 알리고 

미래로 나아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앞으로 더 박차를 가해 박물관 건립을 

해야 한다”며 “평택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박물관이 되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시민, 소장가의 참여와 

애정이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큰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은 

“평택에는 역사 유적지가 많은데 

유물 발굴을 위해 소장가들이 참여하고 

함께 연구해주신다면 박물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늘 이 행사가 평택의 역사를 빛내고 

기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클린평택 만들기 종합대책 발표

평택시, 클린평택 만들기 종합대책 발표


보도일시-2021. 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원순환과

담 당 자-이명우 (031-8024-37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월 25일 종합상황실에서 

쓰레기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클린평택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1회용품 사용 증가, 

온라인 쇼핑·배달문화 확산 등 

소비패턴의 변화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 

재활용품 혼합배출, 불법투기 등으로 

도시미관 저해, 생활불편민원 발생 및 

폐기물 처리비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불법행위 단속 강화,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착, 

민관협력 자원순화문화 조성을 

중점목표로 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클린평택 만들기 추진전략을 위해 

쓰레기배출 취약지역 일제조사 및 정비, 

불법행위 단속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건축공사장 폐기물 처리 확인제 실시, 

스마트 경고판 및 CCTV 설치 확대, 

배출취약지역 로드체킹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참여형 플라스틱 제로 도시 

평택을 위해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추진, 

아이스팩 재활용사업 확대,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재사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운영할 예정이다.


민관협력 자원순환문화 조성을 위해서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상인회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범시민청결운동을 추진하고, 

주민참여 감시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시에서는 

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하는 

클린평택 프로젝트 T/F를 구성하였으며, 

시민단체, 쓰레기 수거업체, 

폐기물 처리업체 등과 함께하는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쓰레기 배출·수거·처리시스템 개선, 

쓰레기 불법행위 근절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쓰레기 발생량 감축 및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화성시, 시민 서포터즈와 여성안심거리 선정을 위한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

화성시, 시민 서포터즈와 

여성안심거리 선정을 위한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

○ 3월 23일, 시민서포터즈, 화성서부경찰서, 

   여성친화전문가, 주민 등 20여 명 참여  

○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4월엔 야간 모니터링도 


          화성시          등록일    2021-03-23



화성시가 민·관·경 합동 여성안심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23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 

12명을 비롯해 화성서부경찰서, 

여성친화전문가, 지역 주민 등 

총 20여 명과 여성안심거리 선정을 위한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향남읍 구문천리 일원을 돌며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안전, 편리성, 

효과성 등을 점검하고 귀갓길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등, LED벽화, CCTV, 

로고젝터 설치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지난 17일 진안동을 시작으로 

내달 2일 야간 모니터링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1개 지역을 선정해 오는 6월까지 

6천만 원을 투입해 여성안심거리를 

시범 조성할 방침이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여성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심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민관경이 함께 협력해 모두가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DS부문, 화성시 취약계층 위해 후원

삼성전자 DS부문, 화성시 취약계층 위해 후원

○ 3월 23일, 시청 접견실에서 

   복지기금 2억 원 전달 

○ 지난해 이어 사내 키오스크 모금으로 

   취약계층 아동 후원 약속 


         화성시       등록일   2021-03-23



삼성전자 DS부문이 3월 23일 

화성시에 복지기금 2억 원을 전달하고 

함께 취약계층 아동 후원을 약속했다. 




삼성전자는 매년 

‘삼성나눔 워킹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문화를 추진해 왔으나,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임직원 후원 등으로 

복지기금을 마련했다. 


후원금은 

▲저소득층 및 노인양로시설 난방비 

▲사회복지시설 노후환경 개선 

▲읍면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저소득 다문화가정 생활비 및 아동 교육비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입소자 교육비 

▲만 18세 미만 아동 주택 집수리 및 

청소서비스 재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내 키오스크를 활용한 

관내 취약계층 아동 후원을 약속했다. 


키오스크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 4개가 설치돼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사연을 소개하고 

임직원이 사원증을 태그하면 

자동으로 1천 원씩 기부되는 방식이다. 


지난해 키오스크 후원에 

6,558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비와 

치료비 등으로 5천1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매월 2명에게 최대 500만 원씩 

후원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 DS부문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규제 완화.불법 행위 차단 법령 개정 추진 - 3월 19일부터「건설산업기본법」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

건설규제 완화.불법 행위 차단 법령 개정 추진

- 3월 19일부터「건설산업기본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등록일 : 2021-03-18 11:00



□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건설사업자의 현장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건설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합법적인 건설 시공을 위해 

건설현장의 부조리 및 불법 행위는 

처벌을 강화하는 등

「건설산업기본법」및 하위법령 개정안을 

2021년 3월 19일부터 입법예고한다.









스마트 기술로 우리 도시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2021년 스마트 챌린지 본사업 6개 지역 선정

스마트 기술로 우리 도시를 보

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2021년 스마트 챌린지 본사업 6개 지역 선정

- 도시 전역을 보다 스마트하게… 

  시티 챌린지에 부산, 제주, 강릉 선정

- 지역 맞춤형 특화 서비스… 

  타운 챌린지에 광양, 서산, 원주 선정


담당부서 : 도시경제과

등록일 : 2021-03-18 11:00



□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2021년 「스마트 챌린지 본사업」 평가를 통해 

1년간 예비사업을 수행했던 

11개 지자체* 중 성과가 우수한 

6개 도시를 본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시 차원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시티 챌린지에는 부산, 제주, 강릉시가, 

지역 커뮤니티 단위의 타운 챌린지에는 

광양, 서산, 원주시가 선정되었다.


* (시티) 강릉, 김해, 광주, 부산, 수원, 제주, 창원

  (타운) 광양, 서산, 원주, 창원











정부, 「2021년 산재 사망사고 감소 대책」 발표

정부, 「2021년 산재 사망사고 감소 대책」 발표


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등록일 : 2021-03-25 12:00


정부, 「2021년 산재 사망사고

감소 대책」 발표

▸100억 이상 대규모 건설현장

  (약 8천개)은 본사중심으로 

  안전관리 하되, 반복 사망사고 발생 시 

  본사 및 소속 전국현장 동시 특별감독 실시

▸민간재해예방기관(건설·제조 약 300개) 

  안전관리 역할 강화 및 평가체계 대폭 개선

▸벌목·태양광설비 시공작업, 

  배달종사자 이륜차 운전 등 

  최근 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위험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모든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기준 적합검사 및 개선명령



□ 정부는 2021년 3월 25일 

국무조정실,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수립한 

「2021년 산재 사망사고 감소 대책」을 

발표하였다.


ㅇ 이번 대책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산업현장의 

관심이 증가한 상황에서


* (시행일) 

 ▴50인(건설 50억 이상): 2022.1.27.,

 ▴5~49인: 2024.1.27


ㅇ 올해가 법 시행 前, 

기업이 중대재해 예방을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판단하에 

금년도 실질적인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관계부처가 참여하여 마련한 것이다.















2021년 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8.7만 건, 2021년 2월 전월세 거래량은 20.0만 건

2021년 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8.7만 건, 

2021년 2월 전월세 거래량은 20.0만 건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1-03-26 06:00


[참고]

2021년 1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9.1만 건, 

2021년 1월 전월세 거래량은 18.0만 건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3/2021-1-91-2021-1-180.html


□ 2021년 2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87,021건으로 집계되었다. 


□ 2021년 2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199,157건으로 집계되었다.










무면허.음주운전 사고 땐 보험처리 못 받는다. - 중앙선 침범.신호 위반 등 12대 중과실… 수리비 청구 제한도 -

무면허.음주운전 사고 땐 

보험처리 못 받는다.

- 중앙선 침범.신호 위반 등 

  12대 중과실… 수리비 청구 제한도

-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 

  사고 책임 강화로 교통사고 감소 유도


담당부서 : 자동차운영보험과

등록일 : 2021-03-28 11:00


앞으로 음주운전·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경우, 

피해자 등에게 지급된 보험금 전액을 

가해자에게 구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교통사고 중대 위반 행위에 대한 

사고 책임이 강화된다.


1. 먼저, 음주운전·무면허·뺑소니 사고는 

보험금 전액을 구상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2. 12대 중과실 사고 시 

가해자의 수리비 청구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12대 중과실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 제2항)

① 신호위반 

② 중앙선 침범

③ 속도위반

④ 앞지르기 위반 

⑤ 건널목 위반 

⑥ 횡단보도 위반 

⑦ 무면허 

⑧ 음주 

⑨ 보도 침범 

⑩ 개문발차 

⑪ 스쿨존 위반 

⑫ 화물고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