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6일 수요일

경기도, 외국인투자유치 자문회의 개최


경기도, 외국인투자유치 자문회의 개최

○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민간 전문 의견 청취
○ 투자유치 다변화와 투자환경개선 협력 당부
○ 신규 자문위원 3명 위촉



경기도는 민선 4,5기 외국인투자유치
활동을 돌아보고, 국내외 투자환경변화에
따른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16투자유치자문단 자문회의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글로벌 제조기업 구매담당 임원,
외투기업 대표, 유치 및 관광개발 관련 교수,
법무법인 등 17명의 투자유치자문단 위원들이
참석 외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또 국내기업과 상생 가능한 첨단산업 유치,
대규모 고용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분야 및
경제기여효과가 높은 글로벌 헤드쿼터 및
R&D터 유치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한다.
아울러 신규 자문위원 3명에 대한 위촉 행사도
진행된다.
경기도 투자유치자문단은 2006년부터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제4기 자문단이
2년 임기로 활동하며 경기도의 외국인투자정책
수립, 제도개선, 외국인투자유치분야 자문,
신규 외국인투자기업 발굴 등 전문적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NEG, BASF와 같은
양질의 대규모 투자자를 발굴하고 유치하는 데
자문위원의 협력과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 투자유치 다변화와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자문위원과 협력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강현도
8008-2180
팀      장
   김종석
8008-2084
담 당 자
   이창병
8008-2762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2
입력일 : 2014-04-16 오후 1:41:04




첨부파일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노인 구강건강체험 ‘실버 스마일 치아사랑방’ 운영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노인 구강건강체험
‘실버 스마일 치아사랑방’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4-04-14





화성시 동부보건지소가 노인들의
치아건강관리를 위한 실버 스마일
치아사랑방을 운영한다.


 
실버 스마일 치아사랑방
사랑방을 다니듯 편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인 턱관절 강화를 위한
입체조, 신나는 치아송을 따라 부르기,
바른 잇솔질과 불소도포 등 구강건강정보를
제공하고 1회 연중 운영된다.
 
동부보건지소 임평기 지소장은 치과진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무관심으로 구강질환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노인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체험 프로그램은
운영하게 됐다, “지역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어 노년기
치아관리와 건강한 삶을 위한 보건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프로그램은 12월까지
매주 월요일에 운영되며,
참여방법은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강보건실로 전화(031-369-4428)

신청하면 된다.



화성시, 화성땅에서 자란 우리콩 두부로 학교급식 제공


화성시, 화성땅에서 자란
우리콩 두부로 학교급식 제공

                                화성시      등록일     2014-04-11




화성시는 관내 우리콩 생산단지에서
생산한 두부콩으로 학교급식용 두부를 생산해
올해 관내 초등학교 41개교(급식인원 28,221)
중학교 16개교(급식인원 11,289)에 공급한다.
 
로컬푸드와 건강한 학교급식을 추진하고 있는
화성시는 유전자변형 수입콩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지역주민 중심 콩 생산 협동조합을
구성하고 매송면 어천리(30농가,16ha)
향납읍 하길리(6농가,20ha) 2곳의 재배단지를
조성해 지난해 약 55톤의 콩을 생산했다.
 
또한, 시는 두부생산을 위해
매송면 야목리(405-2번지)
26천만원(자부담 78백만원 포함)을 투입해
113.22의 규모에 저온저장고를 갖춘,
900모를 제조할 수 있는 화성콩두부
제조장을 2월 준공했다.




 
두부제조장은 석발기, 세척기, 살균기,
포장기, 금속탐지기, 저온냉장고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 생산과
전통제조방식을 병행해 대규모 공장에서
생산되는 두부와는 차별화를 두었으며
HACCP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구획 관리
방식을 채택했다.
서옥진씨를 비롯해 6명의 지역주민이
조합원인 학교급식 콩생산 협동조합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11일 오전 화성콩두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아이들의 건강한
점심밥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공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두부 이외에도 경기친환경 농산물
생산업체로 등록된 기존업체와 지역공동체를
연계해 향남읍 하길리 재배단지에서 수확한
콩으로 친환경 콩나물을 생산, 학교에
공급하고 있다.
 
화성시는 지역 농산물의 판매 촉진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두부와 콩나물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콩 계약재배와 신규 제조장 확대를
추진하고 두부생산량도 늘려 인근 지자체로의
공급도 계획하고 있다.
 
화성시는 로컬푸드와 건강한 학교 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화성시 농산물유통사업단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학교급식을 위해 부식류, 미곡, 잡곡,
, 김치 등 5712백만원(총액대비 58.9%)
상당의 관내 농산물을 공급했다.
 
한편, 화성시는 봉담읍에 위치한
농산물유통산업단에 로컬푸드직매장을
오는 30일 개장한다.
 
로컬푸드직매장은 화성시 관내 150여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200여 품목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직거래를 통해 싱싱한

농산물 등을 값싸게 제공하게 된다.  

택시·버스 교통사고 “보상서비스 대폭 향상된다”


택시·버스 교통사고
“보상서비스 대폭 향상된다”

- 사업자의 보상업무 관여 단계적 금지
   보상 전문성·품질 높여

               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4-04-15 11:00


앞으로 택시와 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 시 가해자(사업자)는 보상 업무에
관여하지 못하고 보상 직원의 전결권이
보장되는 등 전문성이 강화된다.
교통사고 시 승객도 공제조합에
신고할 수 있게 되어 개인택시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운전기사들의 사고무마나
책임전가, 운수회사의 현장종결 종용 등의
문제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이와 같은 가해자(사업자)의 보상업무
관여 금지와 사고피해자 보호를 위한
민원관리 체계 강화, 공제조합 경영의
투명성 제고 및 공제조합 지도감독의
체계적 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자동차공제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자동차공제 혁신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보상서비스 혁신

공제조합의 보상서비스 혁신을 위해
가해자(사업자)의 보상업무 관여 금지의
단계적* 추진 및 공제조합 연합회에
통합보상 본부를 설치하고 보상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추진한다.

* 1단계(‘14년) 보상담당 직원에게 전결권 대폭 위임,
2단계(’15년) 사업자 보상업무 관여 금지,
3단계(‘16년) 전담지부장제 도입

그동안 운수사업자의 보상업무 관여 등으로
인해 피해자 보호라는 보상서비스가 소홀하다는
지적에 따라 연합회에 통합보상 본부를 설치하여
각 지부별로 관리되는 보상업무를 전국 단위로
통합·관리한다.
또한 보상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자격증(손해사정사 등) 소지자 우선 채용과
기존 직원의 위탁교육 등을 통한 전문자격
취득자를 확대하여 보상업무의 전문성을
점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② 민원만족도 향상

사고피해자 보호를 위한 민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공제사고관련 민원발생률 감축,
보상민원 관리 강화, 공제조합 민원평가,
공제조합에 직접 신고한 사고의 일괄처리,
택시·버스·화물 등 사업용 차량 내에 공제사고
안내판의 의무 설치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민원대표 전화설치,
민원전담제 시행, 민원발생 평가,
Happy Call 시행, 가·피해자가 공제조합에
직접 신고한 사고의 일괄처리 및 사업용
차량 안에 2개 이상의 공제사고 안내판을
부착하여 피해자, 동승자 및 제3자 등이
공제사고에 따른 사고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여 피해자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사고자동차 운전자가 운수회사를
통하지 않고 공제조합에 바로 신고하도록 하고,
사업용 차량 내에 사고에 따른 연락처 등을
포함한 안내판을 설치토록 하여 교통사고 발생시
승객들도 공제조합에 신고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택시의 경우 운전기사가
개인택시 면허 취득을 위해 무사고
운전 경력이 필요하여 피해자 후송 등
사고처리 대신 사고 무마나 상대측에
책임을 전가하거나, 운전자가 운수회사에
사고신고를 하는 경우 운수회사의 단체보험
할증을 막기 위해 사고접수 대신
운전자에게 현장 종결을 종용하는 등의
문제가 줄어들 전망이다.

③ 경영의 투명성 제고

공제조합 경영의 재정건전화를 위해
경영평가를 통한 부실 방지,
기본분담금(보험료) 조정 절차 개선,
공제조합 운영위원회 위원의 감축과
전담지부장제 도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영평가 지침을 마련하여
매년 재무건전성 준수 여부를 평가하고,
기본분담금도 국토부 승인 전에 전문기관의
검증을 받아 적정성 여부 등을 평가할 계획이고,
공제조합 운영위원회 위원도
현재 35~37명에서 10명 이내 축소 및
공제조합 지부를 전문경영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전담지부장제를 단계별로 도입할
계획이다.

④ 지도감독 강화

공제조합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에 의한 지도감독과 연구조사 지원,
공제분쟁조정위원회 기능·역할 강화,
예·결산 표준안 마련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전문기관인 (가칭)자동차손해배상
평가원을 설립하여 공제조합 지도감독과
연구·조사 등을 지원하고, 분쟁위 기능(당사자
합의→재판상 화해)과 역할(민원처리 및
사고조사 추가) 강화와 예·결산의 합리적인
통제 등을 통해 공제조합에 대한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그동안 공제조합이
운수회사와 가입조합원 중심 운영에서 피해자
보호와 보상서비스 확대를 통한 균형을 갖춘
서비스 조직으로 개편할 수 있게 되었고,
자동차공제 혁신방안에 따른 후속조치(관련법령
개정, 각종 지침 마련, 공제조합 제규정 개정 등)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혁신방안 일정에 맞추어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실시간 교통영상, 앱·내비게이션 활용 다양해져


실시간 교통영상, 앱·내비게이션 활용 다양해져

- 고속도로·국도 CCTV 무료 공개
  소통 및 공사·사고 상황 눈으로 확인


          첨단도로환경과 등록일: 2014-04-14 11:00
 


앞으로 스마트폰 앱이나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 경로를 검색할 때 실시간 교통영상을
함께 볼 수 있어 소통 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정부가 CCTV 영상정보를 개방함에
따라 지금까지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제한적으로
제공하던 교통영상 정보가 앱이나 내비게이션에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실시간 교통영상을 바로 제공하여
교통정보 활용산업 육성과 국민의 편익
향상을 위하여 4월 15일부터 CCTV 영상정보
개방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토부에서는 ‘13년 7월부터 실시간
소통정보, 공사⋅사고 정보를 제공해왔으나,
교통영상 정보의 경우에는 일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서만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제공 시스템을
개선하여 앞으로는 모든 스마트폰 앱이나
내비게이션에서도 CCTV 영상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교통정보는 국가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http://openapi.its.go.kr)를
통해 제공된다.

내비게이션 회사와 앱 개발자들은
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신규 서비스로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교통 소통정보와 우회경로 안내 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되면 국민의
교통생활이 편리해질 것이다.

국토부는 이번 교통 CCTV 영상 개방을 시작으로
도로 상 안전증진을 위한 실시간 돌발 상황
정보 제공 등 새로운 콘텐츠 확대로
국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교통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교통정보에 대한 높아진 국민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 교통데이터
활용공모전을 개최하여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4 평택시 韓(한)․中(중)․日(일)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안내


2014 평택시 韓(한)․中(중)․日(일)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안내


              평택시       등록일   2014-04-16











천안·조치원·울산 등 5개 철도역 환승 편리해져

천안·조치원·울산 등
5개 철도역 환승 편리해져

- 교통광장·환승통로·캐노피 설치
   환승거리·날씨 불편 줄어

                 철도정책과 등록일: 2014-04-13 11:00


올해천안역과 신탄진역에 교통광장이 조성되고,
조치원역에 환승통로가, 울산역과 청주역에는
캐노피(canopy)가 설치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철도 이용객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철도역에 접근하고
철도역에서 버스, 택시, 승용차, 자전거 등으로
보다 쉽게 갈아탈 수 있도록 철도역 환승동선을
개선하는 환승동선개선사업의 2014년 대상사업을
확정했다.

* 철도역 환승동선 개선사업 : 철도 이용객의
환승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2009년부터
교통광장 조성(환승시설 재배치, 진입로 설치 등),
자전거 주차장 구축 및 캐노피를 설치

2014년 사업대상 역을 선정하기 위해
2013년 10월부터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2014년 3월
국토교통부·철도공사·공단·지자체 합동으로
현지실사 등을 거쳐 5개 사업대상 역(57억 원)을
확정하였다.

세종시 조치원역은 역의 서측(침산리)에
거주하는 주민(조치원읍 인구의 약 70%, 3만 명)의
역사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역사 맞이방(2층)에서
서측 버스정류장 방면을 직접 연결하는
 환승 통로를 설치한다.

버스정류장까지 거리는 당초 191m에서
75m로 단축되고, 환승시간또한 기존 3분대에서
1분대로 개선됨

신탄진역과 천안역은 상시 교통체증
해소 및 대중교통 환승 편의를 위해
교통광장(버스·택시·승용차 베이, 캐노피)을
조성하여 환승거리를 기존 100m, 75m에서
52m, 55m로 개선한다.

* 교통광장 조성 : 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버스정류장을 철도역 앞으로 이동, 역사 진입로,
승객대기실 및 캐노피 설치 등

울산역과 청주역은 역사 입구에서부터
버스·택시 정류장까지 이동통로에 눈, 비,
햇빛 등을 가려주는 캐노피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조무영 철도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철도역 연계교통 및 환승체계가 구축되면
대중교통수단간 환승거리가 단축되어
철도를 포함한 대중교통의 이용이 사업 이전보다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철도역 환승동선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철도이용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편리하고
빠른 철도의 많은 이용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