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1일 목요일

평택시, 10월 22일과 29일 양일간 가을맞이 스냅사진 촬영 이벤트 진행

평택시, 10월 22일과 29일 양일간 
가을맞이 스냅사진 촬영 이벤트 진행

보도일시 : 2023. 9. 20.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관광과
담당과장 : 문종호 (031-8024-3960)
담당팀장 : 김진숙 (031-8024-3290)
담 당 자 : 김미정 (031-8024-329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상반기에 이어 
가을 나들이 코스를 담은 
스냅사진 촬영 이벤트를 
오는 10월 22일과 29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냅사진 촬영 이벤트는 
평택 구석구석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상반기 100여 팀이 응모하는 등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은 
평택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이벤트는 평택 8경 중 하나인 
‘원평나루 억새·갈대밭’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평택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에서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9일까지 
평택시가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으로 
사연을 신청하면, 
부서 심사 후 참여자에게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선정된 10팀에 시티투어 체험활동 및 
원하는 콘셉트의 스냅사진 촬영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평택 여행의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특별한 기회”라며 
“여행에 목말랐던 이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가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9월 21일부터 중개대상물의 표시.광고 명시사항 세부기준 개정안 시행 - ‘소규모 주택(원룸‧오피스텔) 관리비’ 세부내역 표시 의무화 -

‘소규모 주택(원룸‧오피스텔) 관리비’ 
세부내역 표시 의무화 
- 2023년 9월 21일부터 「중개대상물의
  표시‧광고 명시사항 세부기준」 
  개정안 시행… 
- 현장 정착 위해 6개월간 계도기간 운영‧
  집중 모니터링 강화

[참고]
원룸·오피스텔 등 관리비 투명화해 
부당한 관리비 부담 덜어 
- 계약 전 관리비 명확히 알리고, 
  임대차계약서에도 비목별 금액 명시는

[장관동정] 원희룡 장관, 
“원룸, 오피스텔 깜깜이 관리비 
해소하겠다”는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소규모 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2023.5)의 후속조치로 
원룸, 오피스텔 등 소규모 주택의 
정액관리비 내역을 세분화하여 
광고하도록 규정한
「중개대상물의 표시‧광고 명시사항 
세부기준」고시 개정안이 
2023년 9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ㅇ 이번 고시 개정에 따라 
   10만원 이상의 정액관리비가 
   부과되는 경우에는 
①일반관리비와 
②사용료(전기・수도료, 난방비 등), 
③기타관리비로 구분하여 
세부 비목*을 구체적으로 표시하고 
광고해야 한다.







경기도, 팔당댐 관리교 2024년 1월 1일부터 3년간 차량통행 중지

경기도, 팔당댐 관리교 
2024년 1월 1일부터 3년간 
차량통행 중지
○ 팔당댐 종합 보수·보강 공사에 따라 
    안전·보안상의 이유로 통행 중지
- 통행 중지 기간 : 2024. 1. 1. ~ 2026. 12. 31.

문의(담당부서) : 도로안전과  
연락처 : 031-8030-3954    
2023.09.21  07:00:00



경기도가 안전 관련 법령에 따라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하는 
팔당댐 관리교(댐 상부)의 차량 통행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면 중지한다고 21일 밝혔다. 

1973년 준공된 팔당댐 관리교는 
국가중요시설로서 팔당댐(남양주시 
조안면~하남시 배알미동) 위를 
가로지르는 댐 상부 통행로로, 
연장 378m에 2차로다. 

팔당댐 관리교를 이용하지 않고 
팔당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할 경우 
이동 거리가 최대 9.5km 늘어난다. 
이에 경기도와 한국수력원자력㈜은 
협약을 체결하고 
2006년 12월부터 휴일․공휴일 
승용차, 소형 이하 화물차에만 
통행을 허용했다. 
이에 많게는 하루 4천 대의 차량이 
팔당댐 관리교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댐 전반에 대한 
구조 안전성 상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한국수력원자력㈜이 보수․보강 공사를 
결정했다. 

도는 팔당댐 관리교 통행 중지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10월부터 교통방송, 공중파, 
현수막, 내비게이션, 전광판, G-BUS 등 
활용 가능한 매체를 최대한 이용해 
이용자들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팔당댐 종합 보수·보강 공사 완료 전 
한국수력원자력㈜, 남양주시, 
하남시 등과 협의를 통해 공사 완료 후 
팔당댐 관리교 통행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