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201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1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 저금리 추세, 상업용부동산 투자관심 등으로
   자산가치 상승세 지속
- 운영경비(재산세) 증가 등 계절적 요인으로
   투자수익률은 다소 하락
- 소비 진작 정책 강화 등으로 오피스,
   중대형 매장용 공실은 다소 개선

부서:부동산평가과    등록일:2015-10-28 11:00


[첨부파일]

한글문서 151029(조간) 1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부동산평가과).hwp



















201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201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국토부     등록일   2015-10-28







상업용부동산 관련 Q&A(질의.응답)

상업용부동산 관련 Q&A(질의.응답)

            국토부    등록일   2015-10-29








국가건축정책위원회 “2015 제4회 전국순회 건축.도시정책 포럼” 개최

지역의 새로운 활력 도시재생,
성공적 추진전략 모색

- 국가건축정책위원회 “2015 제4회
  전국순회 건축 · 도시정책 포럼” 개최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5-10-28 11:00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김석철,
이하 위원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15 제4회 전국순회 건축·도시정책 포럼’이
10월 30일(금) 오후 2시,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전략’을
주제로 중앙대 류중석 교수의 ‘도시재생사업
사례 분석을 통한 사업추진 범위 설정’과
선문대 이희원 교수의 ‘도시재생사업과
지역대학의 역할 및 시민대학 커리큘럼’이란
주제 발표가 있으며, 이어서, 위원회의 충청권 포럼
추진위원장인 온영태 위원(좌장)과 박소현 위원(패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회에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과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도시재생 사업’은 충청남도가 오래전부터
추진하여 온 주요 정책으로서 그 지역만이
갖고 있는 공간의 역사성과 특별성에 더해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건축정책에 대한 지역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급속히 변화하는 건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건축정책 진흥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순회포럼을
추진 중에 있는 바, 지난 7월14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동남권(9.17) 및 호남권(10.2) 포럼을 완료하고,
이번에 개최하는 충청권(10.30)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강원권(11.17, KBS춘천방송국)
포럼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포럼 결과에 대하여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다양한
건축·도시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반영토록 함으로써 중앙과 지방간에
내실 있는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토록
할 예정이다.



행복주택 개요와 행복주택 질의.응답 등등

행복주택 개요

행복주택 추진현황

행복주택 전국지도

행복주택 Q&A



2015년 10월 27일 행복주택 "첫 입주" 시작

10.27일 행복주택 ‘첫 입주’ 합니다.
- 7만7천호 입지확정,
   내년 1만호 입주모집 등 입주물량 확대
- 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도 입주대상에 포함

부서:행복주택개발과,행복주택정책과,행복주택기획과
등록일:2015-10-27 14:00



10.27일부터 서울 4, 847호 입주시작
- 송파삼전, 서초내곡, 구로천왕은 10.27일부터,
   강동강일은 12.28일부터 입주
- 10.27, 송파삼전에서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행사
 
전국 128곳에서 77천호 입지확정
- 연내 64천호 사업승인
‘17년까지 14만호 사업승인 목표달성
 
내년부터 입주(모집)물량 대폭 확대
- ‘161만호 ‘172만호
  ‘18년부터는 매년 3만호 수준
 
입주대상 확대 및 입주자 자산기준 강화
- (현행)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추가) 예비신혼부부,
- (자산기준) 현행 공공임대에서
  국민임대 수준으로 강화


행복주택
1. 송파삼전에서 10.27일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

국토교통부(장관:유일호)는
행복주택 첫 입주지구 4곳 중 송파삼전,
서초내곡, 구로천왕은 10.27일부터,
강동강일은 12.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10.27일 송파삼전에서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 ∼ 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

이들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였다.

송파삼전은 8호선 석촌역 인근에 위치하며
청소년문화센터, 스터디룸,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함께 설치된다.

서초내곡은 분당선 청계산역에 연접해 있으며
자활지원센터, 공동세탁실 등이 함께 설치된다.

구로천왕은 7호선 천왕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마을회관,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된다.

강동강일은 5호선 상일동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작은도서관, 공동세탁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된다.

이번 첫 입주 지구는 지난 7월 847명 모집에
8천8백명이 넘게 입주신청을 하여 평균경쟁률이
10:1을 초과하였으며, 특히 송파삼전의 경우
80 :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다.

행사에는 입주민,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유일호 장관,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춘희 송파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편의시설 관람, 장관과 입주민 환담,
신혼부부세대 집들이 순으로 진행된다.

2. ‘16년 1만호 등 내년부터 입주모집 물량
대폭확대

올해 847호 첫 입주를 시작으로 ‘16년 1만호,
’17년 2만호, ‘18년부터는 매년 3만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내년 입주모집 지구는 서울가좌, 서울상계,
인천주안 등 전국 18곳에 1만여호이며,
이중 11곳 6천여호는 수도권에 위치한다.

3. 전국 128곳에서 7만7천호 사업 진행 중

젊은층 수요, 대중교통 편리성 등 행복주택 취지에
부합하는 부지에 대해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검증절차 등을 거쳐
전국 128곳에서 약7만7천호 입지가 확정되고
후속절차가 진행 중이다.

10월말 기준 4만4천호(70곳)는 사업승인이 완료 되었고,
이중 2만6천호(42곳)는 착공(발주포함)까지 진행하였다.

앞으로 연말까지 6만4천호(누적)를 사업승인하고
‘16년과 ’17년은 3만8천호씩 각각 사업승인
할 계획이다.

4. 행복주택 입주대상 확대..
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 포함

현재는 행복주택 젊은층 입주대상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으로만 한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도
입주가 가능하게 된다.

우선,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자녀를 둔
신혼부부에 대한 행복주택 지원을 강화하고
예비신혼부부도 입주를 허용한다.

예비 신혼부부도 청약 허용
(단, 입주시까지 혼인신고 완료)

현행 거주기간 6년에서 자녀 1명당
2년씩 연장 허용

행복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가 출산 등으로
가족이 많아지면 더 넓은 평형의 행복주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청약기회를 추가 허용

또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 주거복지를
위해 취업준비생도 행복주택 입주를 허용한다.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중퇴 포함)한 후
2년 이내(대학원생도 포함) 첫 직장을 구하는
일반적인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단기계약 등의 종료로 일시적 실업상태에서
재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층(35세 미만)도
입주 허용

아울러, 행복주택을 보다 필요한 젊은층에게
우선 공급하기 위해 신혼부부·사회초년생
자산기준이 공공임대에서 국민임대 수준으로
강화되며 대학생은 부동산 및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는 경우만 입주를 허용한다.

예비신혼부부 입주허용은 연내 법령개정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을 완료하여
내년초 입주자 모집부터는 적용할 계획이며,

취업준비생도 입법예고 등 법령개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내년 3월이후 입주자 모집부터는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붙임자료 >
1. 행복주택사업 개요
2.「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개요
3. ‘14·’15년 행복주택 추진현황
4. 행복주택 전국지도
5. 행복주택 입주기준 개선 관련 Q & A

제주 혁신도시, 국세청 소속 3개 이전기관 신청사 개청

제주 혁신도시,
국세청 소속 3개 이전기관 신청사 개청

- 국세공무원교육원·국세청고객만족센터·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개청

부서:투자유치지원과,대외협력과   등록일:2015-10-27 12:00



국세공무원교육원·국세청고객만족센터·국세청주류
면허지원센터는 27일(화) 11시,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환수 국세청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신청사는 1,546억원을 투자하여
2013년 7월에 착공하여 올해 7월에 준공하였다.

국세공무원교육원 신청사는
지하1층·지상6층 규모(부지면적 120,131㎡,
건축연면적 33,396㎡)로 66명이 이전하였으며,
국세청고객만족센터 신청사는
지하1층·지상4층 규모(부지면적 7,153㎡,
건축연면적 6,671㎡)로 118명이 이전하였고,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신청사는
지하1층·지상3층 규모(부지면적 1,902㎡,
건축연면적 2,584㎡)로 26명이 이전하였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3개 기관이
새롭게 둥지를 튼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제주도가 새로운 삶의 터전인 직원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제주도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였다.

국세청 소속 3개 이전기관의 이전으로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에는 공무원연금공단,
국립기상연구소 등 6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하였다.

국세공무원교육원의 이전으로 국토교육개발원과
함께 교육연수를 위한 방문객 증가로 제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는 서귀포시 서호동 일원
115.1만㎡에 2016년까지 8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전이 완료되면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춘 5천여 명 규모의 도시가 된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혁신도시를 자족형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지난 7월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교육청, 이전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주여건 점검회의* 및
산학연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였다.

* 이전기관 직원에게 주택·원룸 관련
현장안내 및 정보제공, 학교 전·입학 상담 및
처리절차 안내 전담창구 마련, 대중교통 체계개편
용역에 혁신도시 노선 개선방안 반영 등

욕실 바닥 미끄럽지 않게, “실내건축기준” 마련

욕실 바닥 미끄럽지 않게,
“실내건축기준” 마련

- 유리난간, 샤워부스는 안전유리로,
  거실 외에도 불연성 재료 사용

부서:건축정책과    등록일:2015-10-27 11:00
 
앞으로 화장실, 욕실, 샤워실, 조리실 등의
바닥 표면은 물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야 하며,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난간은 어린 아이들이 짚고 올라갈 수 없는
구조 및 높이 1.2m 이상으로 설치하여야 하며,
세대 안의 문의 너비는 0.8m 이상으로
설치하여야 한다.

건축물 안에서 미끄러짐이나 끼임, 충돌 등의
생활안전사고를 방지 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실내건축의
구조·시공방법 등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였으며,
10월 28일(수)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건축물 거주자가 생활 중
바닥에 미끄러지거나 샤워 부스가 부서져
몸을 다치는 등 크고 작은 생활안전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11∼`13년)간
 접수된 어린이 안전사고 67,951건 가운데
65.6%(44,454건)가 가정에서 발생하였으며,
고령자의 경우 전체 안전사고 1,422건 가운데
가정 48.8%(694건), 의료서비스시설 23.7%(337건)에서
발생한 사고가 대다수로 나타나는 등
실내공간에서의 안전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의 건축물의 복도 너비, 마감재료 등
구조체에 대한 안전성은 확보되고 있지만,
건축물의 실내시설 기준은 특별한 규정이 없어
무분별한 건물 실내 인테리어로 인해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동 기준은 바닥면적이 5천㎡ 이상인 문화 및
집회·종교·판매·여객·종합병원·관광숙박시설,
16층 이상인 건축물 및 분양법을 적용받는
30실 이상 오피스텔 등에 대하여는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그 외 이에 해당하지 않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제1·2종 근린생활 시설 용도 등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하여는 권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의무대상인 경우로서
동 기준을 위반한 건축주 및 공사시공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을 받도록
하였다.

이번에 제정된「실내건축의 구조·시공방법
등에 관한 기준」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거실 외의 부분에도 벽, 반자 등 불연성 재료 사용
현재 거실에서만 적용하고 있던 불연성 재료
사용 의무화를 앞으로는 거실용도가 아닌 위생,
물품저장, 주차, 그 밖에 비슷한 시설의 벽 및
반자 부분의 마감에도 불연재료·준불연재료
또는 난연재료*를 사용하여야 한다.

* 불연재료(콘크리트, 벽돌, 유리 등),
준불연재료(석고보드, 미네랄 텍스 등),
난연재료(난연합판, 난연프라스틱판 등)

계단, 욕실 등 바닥마감재 기준

화장실, 욕실, 샤워실, 조리실 등의 바닥면은
물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로
사용하여야 하며, 피난계단의 논슬립 패드는
눈에 잘 띄는 밝은 색상이나 형광색으로
하여야 한다.

*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시 KS기준(미끄럼
저항성 마찰기준)에 적합한 재료로 하여야 한다.

안전난간 기준

추락방지 등을 위해 난간은 어린이 등이
올라갈 수 없도록 난간살을 세로방향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난간 살의 간격은 10cm이하,
난간의 높이는 120cm이상으로 설치하여야 하며,
유리로 된 난간은 파손시에도 비산되지 않는
안전유리로 설치하여야 한다.

완충재료 및 충돌사고 방지 기준

어린이나 노약자 등이 있는 건축물의 벽체,
복도 등 내부공간의 모서리는 바닥에서
150cm이상 완충재를 설치하거나 모서리면을
둥글게 처리하여야 하며, 충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유리문에는 식별 표지등을 설치하여야하며,
욕실에 설치하는 샤워부스의 재료가 유리인
경우에는 파손시 비산되지 않는 안전유리로
설치하여야 한다.

실내출입문 등 기준

실내 출입문은 유효너비를 0.8m이상으로 하고,
출입문의 개폐에 의한 끼임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속도제어장치를 설치하여야 하며,
유리문 등 모서리면은 손끼임 방지 완충재를
설치하여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기준 마련으로 일부 마감재 등
공사비가 소폭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
비용편익보다는 실내건축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정한 수준의 규제는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시된 세부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 ) 및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안중에 살고 있는 아저씨.아줌마들은

예전에 Naver Cafe에 
(http://cafe.naver.com/hyangnamisbooyoung)
올렸던 글을 퍼온 것임.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헬리콥터에서
돈을 뿌려대고 금리를 사상 최저로 인하하면서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면서 관심이 늘어났지요.

저금리와 통화량  확대로 인해서
2014년부터 대한민국에서도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가격도 덩덜아
상승을 했으며, 미분양으로 남아있었던 택지지구의
땅들도 팔려 나갔지요.
물론, 정부의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중단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부동산 관심을 높이는데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하지만요.

대한민국 그리고 평택시 안중에서도
평택시 소사벌을 비롯한 주변지역의 아파트에
투자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평택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가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는데요.

이는, 실수요 보다는 프리미엄을 노리고
투자를 진행하는 분들이 많아졌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서재지구 00아파트에서 짭짤한 수익을 남겼던 분들과
분양권이 돈이 된다는 것을 간파했던 분들,
친구나 지인들이 돈을 벌었다는 속삭임에
안중의 아줌마.아저씨들이 평택을 비롯한 인근지역까지
투자에 동참하기 위해서 참여를 하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투자는 오직 본인의 판단과 결정에 따라서
이뤄지기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투자를 하기에 앞서
한번쯤 더 꼼꼼하게 따져보고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분양시장의 딜레마(dilemma)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5년 9월말
금융기관의 대출채권 현황을 보면
2014년과 2015년에 가계대출이 
이전年度에 비해서 2배씩 증가한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한마디로, 2014년부터 분양권전매로
돈을 벌어보겠다고 너도나도 뛰어들었음
나타내지 않나 생각합니다.

건설사들은 "물만난 고기"처럼 
중도금 무이자를 무기로 엄청나게 
분양물량을 쏟아내고 있지요.

정부도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우려해서
"거품이 끼지 않도록 하겠다"는 립싱크(lip-sync)만
되풀이 할뿐 규제에 나서지를 않지요.

그러나,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는 속담처럼
대한민국 아파트 시장에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것 같고요.

정부도 거품이 터질것임을 알기에
서서히 숨통을 조이기 시작할 것 같고요.

대한민국 아파트 분양시장의 거품을 막는 방법은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없애거나,
"분양권 전매 금지"를 시키거나 둘 중의 하나만
시행해도 분양아파트는 께어나지 못할만큼
무너져 버리지 않을까요.

중요한것은, 
은행들의 담보대출 금리가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집단대출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뉴스도 있는것을 보면
정부가 은행에 압력을 가하기 시작했다는 
생각도 드는데, 대한민국 아파트 분양시장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1년에 빚이 100兆 원씩 늘어나는 것이
정상인가요.



[참고]
2015년 9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제7회 서울건축영화제 28일 개막…건축과 영화의 만남

“세대공감의 건축” 영화 19편 감상하세요.
- 제7회 서울건축영화제 28일 개막…
  건축과 영화의 만남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5-10-28 06: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와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조충기)는 제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를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6일간 이화여대
ECC 아트 하우스 모모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건축 속에 담긴 인간의 삶과 건축의
사회적·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는 아시아 유일의
건축영화제이다.
특히 올해는 대한건축사협회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고, 다가올 50주년을 새롭게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세대공감의 건축’을 주제로 축제의
장을 펼친다.

개막식(10, 28, 수 19:00)은 대한건축사협회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등
관계자를 비롯한 영화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개막식 당일 개막작(상영시간 : 20:00∼21:27)은
마우리치우스 슈테어클-드럭스 감독의 Concrete Love
(뵘 가문의 건축과 함께하는 삶)로,
건축계의 노벨상이라는 불리는
‘프리츠커상(Pritzker Award)’ 수상자인
고트프리드 뵘의 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그의 업적만을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건축을 평생 업으로 살아온 노(老)건축사의
소명의식과 삶을 잔잔하고 흥미있게 풀어낸
명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개막작과 함께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크게 마스터 앤 마스터피스·건축 유산의
재발견·어번스케이프 등 3개 섹션으로
나뉘어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홍보대사는
최윤영*이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1년간 건축영화제
영화 홍보와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 2008년 KBS 21기 탤런트공채,
KBS 2TV 일일드라마 출연 중(‘다 잘될 거야’ 금가은 역)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누리집과
대한건축사협회(전화 02-3415-6826)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1> 제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행사 개요

<붙임 2> 상영작(19편)

수원시내 우회 국도 달려보세요.

수원시내 우회 국도 달려보세요.
- 10.30(목) 오후 3시,
   4차로 우회국도 7.3km 전 구간 개통

부서:간선도로과    등록일:2015-10-27 11:00



수원시내 교통혼잡 구역을 우회 통과하는
43호선 신설국도 분천~송산 구간(7.3km)이
10.30(목) 오후 3시에 개통된다. 

국도43호선 분천~송산 신설도로 사업개요


이로써 2004년 착수한 화성시 봉담읍에서
수원시 영통구를 잇는 수원시 우회도로 15km가
완전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우회도로가 개통되면서 기존 시가지 도로를
이용할 때 보다 차량 운행시간이 25분 이상(40→15분)
단축*될 전망이며, 시내도로 교통량 분산으로
수원시내 출퇴근시간대 등의 교통 지정체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왕림교차로~영통고가·사거리 17.3km구간 운행시간 비교

한편,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이번 개통으로
평택-화성 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국도43호선 등 간선도로망이 연계되어 수원,
화성, 용인 등 광역교통 처리에도 효과가 클 것이라
밝혔다.

아산에서 2015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열려

아산에서
`2015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열려
- 10월 31일 ~ 11월 1일,
   경기 및 체험프로그램도 다양

부서:항공정책과   등록일:2015-10-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곡교천 일원(현충사 주변)에서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늘과 함께 즐기고, 하늘과 함께 꿈꾸다”라는
구호를 내건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는 드론,
경량항공기, 스카이다이빙 등 6개 장관배 대회 이외에
드론 조종 체험,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스카이다이빙 및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대회장소에서 진행되는 레저체험·홍보프로그램은
드론 조종 체험, 모형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항공역사관 등
20여 개 분야의 체험/전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개회식(10.31, 13:00)에는
군 군악/의장대 축하공연과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
스카이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경량항공기 편대비행 등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서는 드론 대회를
새로이 추가(5개→6개)하였고, 6개 대회와
체험/전시 행사, 아산시장배 종이비행기대회 등을
한 곳에서 개최하여 일반국민이 항공레저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이번 제전에서는 항공레저관련
내용 뿐만 아니라 항공관련 대학, 항공사,
항공관련 업체, 항공진흥협회 등이 참여하여
‘항공안전’ ‘우리나라 항공산업’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아산시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인
은행나무길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많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회 일정, 프로그램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2015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제전 사무국(대표전화 : 02-318-0033, 005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 기간동안
선수 및 일반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제전을
즐길 수 있도록 아산시와 함께 안전요원 배치,
안전운영 설명서(또는 안내서) 마련,
대회장 주변 공역설정 등 프로그램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단순히 선수나 동호인 대상의 경기대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항공과 항공레저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하는 항공레저스포츠의
종합축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항공레저
스포츠제전 행사 참여를 통해 항공과 친숙해지기
바란다“며,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 경기 종목을 확대하고 항공레저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편리하고 안전하게 항공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