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9일 수요일

행복주택, 수요자 맞춤형 모델로 공급


행복주택, 수요자 맞춤형 모델로 공급

-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 등의
   생활양식을 고려한 평면개발,
   가좌지구부터 적용

                                                  행복주택기획과 등록일: 2014-01-28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재영)는
지난해 7월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행복주택의 맞춤형
주택 평면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가좌지구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국민의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하여 일반 주택시장에
진입이 어려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 등 젊은층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사회활동이
왕성한 젊은이들을 주택 구매계층으로
전환시키는 주거안정의 디딤돌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수요자 중심의
“선진국형 임대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정책취지에 부합하기
위하여 수요 대상을 신혼부부,
대학생·사회초년생·독신자,
고령자로 분류하고, 각 수요자별
생활양식(lifestyle)을 고려한 주택 규모 및
공간 계획을 붙임과 같이 마련하였다.

국토부와 LH는 앞으로도 수요자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행복주택에 거주하게
될 국민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전국 표준단독주택가격 3.53% 상승

전국 표준단독주택가격 3.53% 상승

- 세종시 19.18%로 최고 상승....
  광주는 1.14%로 최저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2014-01-28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금년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190,000호에 대한
가격을 공시(1월 29일 관보 게재)한다고
밝혔다.
* 단독주택: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 4.30. 가격공시)을
   제외한 주택으로,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주상용 등 용도복합 주택을 포함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국 평균 3.53%로, 전년도 상승률 2.48%에
비해 상승폭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수도권: 3.23%, 광역시(인천 제외): 3.67%,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4.05% 상승

이는 전반적인 주택 매입수요 증가로 인한
주택가격 상승세와 세종특별자치시 등
일부지역에서 개발사업 진척으로 인한
주변지역 주택가격 상승 및 기타 지역 간
공시가격 불균형성 해소 노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수도권보다 광역시 및
시·군 지역의 가격상승폭이 큰 것은
울산, 세종, 거제 등 개발사업이 활발한
일부 지역이 높은 가격상승률을 나타낸
것에 기인한다.

[1.지역별 가격변동률 현황]

울산·경남권, 세종 중심으로
전국 평균 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인 반면,
수도권 및 광주·전남권을 비롯한
여타 지역은 대체로 상승폭이 낮았다.

시·도 별로는 세종(19.18%), 울산(9.13%),
경남(5.5%), 경북(4.52%), 서울(3.98%) 등
8개 시·도는 전국 평균(3.53%)보다
상승폭이 높았던 반면, 광주(1.14%),
경기(2.09%), 대구(2.52%), 전남(2.67%),
제주(2.73%) 등 9개 시·도는 전국 평균보다
상승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정부 이전 관련 개발사업으로 인한
주택 수요의 증가가 주택가격 급등세를
이끌었고, 울산은 우정혁신도시 등의
개발로 인한 주택가격 파급효과 반영,
진주혁신도시 등의 택지개발사업(경남),
대규모 개발사업(경북) 등이 반영되었으며,
서울은 단독주택부지 수요증가 및
건축비 증가에 따른 재조달원가 상승분이
변동률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군·구 별로는 전국 평균(3.53%)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04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45곳, 하락한
지역이 2곳으로 나타났다.
상승한 지역 중에서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고 상승률(19.18%)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울산 동구(16.02%),
경북 울릉군(12%), 울산 중구(9.83%),
경남 거제시(9.55%) 순이었다.

한편, 충남 계룡시(-0.10%)와
경기 과천시(-0.06%)는 전국 시·군·구 중
유일하게 주택공시가격이 하락하였다.

[2.가격수준별 분포 현황]

가격공시 대상 표준단독주택 190,000호
중에서 2억5천만 원 이하는 172,211호(90.6%),
2억5천만 원 초과 6억 원 이하는 15,646호(8.2%),
6억 원 초과 9억 원 이하는 1,433호(0.8%),
9억 원 초과는 710호(0.4%)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5천만 원 이하 구간은 감소한 반면,
그 밖의 구간에서는 모두 증가하였다.

5천만 원 이하 주택이
감소(95,557호⇒92,621호, -3.1%)한 것은
노후화로 인한 멸실, 재건축 또는 분포밀도
조정으로 인한 표준단독주택 교체 등이
원인이고, 9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이 증가(655호⇒710호, 8.4%)한 것은
개별단독주택 가격공시의 정확성 및
균형성을 높이기 위하여 표준단독주택 중
고가주택 비중을 높인 데 따른 것이다.

[3.주택형태별 분포 현황]

일반적인 단독주택 86.7%(164,813호),
다가구주택 10.1%(19,146호)로
전체 표준단독주택의 96.8%가
위 두 가지 형태에 해당하였다.
그밖에 주상용 등 용도복합
주택이 3.1%(5,929호),
다중주택이 0.1%(102호)로 나타났다.

* 다중주택: 학생, 직장인 등 다수인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독립주거형태가 아니며,
연면적 330㎡ 이하이고 3층 이하인 주택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적으로
약 400만 호에 달하는 개별단독주택
 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또는 주택이 소재한 시·군·구의 민원실에서
1월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 이의신청은 팩스(044-201-5536) 또는
우편물(2월 28일자 소인 유효)로도 할 수 있고,
서식은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서
다운로드 가능

2월 28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하여는
재조사·평가하여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20일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해명자료) 경기도, 환승할인요금 인상안 검토한 바 없어


(해명자료) 경기도,
환승할인요금 인상안 검토한 바 없어 



28일자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경기도, 수도권환승할인요금  
7년 만에 첫 인상 검토란 제목의 
기사가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해명 내용
 
경기도 및 경기개발연구원에서는  
수도권 대중교통 환승할인요금  
인상안에 대해 검토한 바 없습니다 
 
 경기개발연구원에서는 현재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요금제  
성과 및 발전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수행을 위해  
사전자료조사 중임.  

- 내용은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요금제에 대한 그 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안 연구임 
- 발전방안의 구체적 내용은 
    환승 손실보전금에 대한  
    경기도·코레일·서울시·인천시 간의   
    배분기준 변경과    
  
    용인경전철에 대한  
    합리적 환승 제도 도입 방안 임.  
   
보도에 인용된 4
   가지 요금인상 시나리오 역시 검토된 바 없음. 
 
경기도의 환승 손실보전금은  
    2010년부터 계속해서 1,910억 원이었음.  
     20122110억 원으로 급증했다는  
    보도 내용 역시 사실과 다름. 
 

문의(담당부서) : 대중교통과 / 031-8030-3823
입력일 : 2014-01-28 오후 1: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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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생해도 닭고기는 안전합니다.


AI 발생해도 닭고기는 안전합니다.

○ 경기도 북부청,  
    29일 직원 점심식사로 닭곰탕 마련
○ 가금류 소비 감소로 농가피해 커지자,
 
    소비 촉진 운동 나서 
 

AII(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닭과 오리소비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가금류 농가
지원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 북부청은 29 
구내식당 점심 메뉴로 닭곰탕을 마련하고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닭고기 먹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비한 닭은 100여마리에 달했다. 
 
경기도 북부청 관계자는  
AI 발생으로  치킨집과 대형마트 등의
닭과  오리소비가 20~30% 줄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계속되고 있을 만큼  
가금류 농장들의 피해가 크다라며
,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가금류  
소비를 늘기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말했다.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지난 27 
AI 관련 시군 부단체장 긴급 영상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무엇보다도 AI발생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AI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나 부정확한 지식으로 축산물 소비에  
부정적 영향이 없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AI바이러스는  
75이상 온도에서   
5분간 조리하면 사멸되며,  
전 세계으로 이번에 발생한  
H5N8형은 인체감염사례가 없다.  
AI가 발생되면 바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지기 때문에  
AI바이러스에 감염된 고기는  
유통될 수 없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는 평택청북 육계농장에서  
1,700여마리가 집단 폐사하자  
축산위생연구소 방역관을 긴급 파견해  
임상검사와 시료채취를 실시하고  
이를 검역본부에 의뢰한 상태다.  
간이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밖에도 도는 27일 산림청 소속  
헬기 1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인  
시화호에 대한 항공소독을 실시했으며,  
평택과 안성 등 충청도 인접지역에  
이동통제소 8개소를 운영하는 등  
AI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담당자  최경묵 031-8030-3472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수의정책팀 / 031-8030-3472
입력일 : 2014-01-29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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