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7일 일요일

2018년 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 공개
- 양질의 일자리 확대, 지역경제 살리기 등
  사회적 가치 실현 유도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9-07-07

[참고]
경기도, 2019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2019.html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7월 4일「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하였다.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개요







경기도, ‘아베 무역보복’에 일본 독과점 전수조사, 피해신고센터 설치 등 적극 대응

경기도, ‘아베 무역보복’에
일본 독과점 전수조사,
피해신고센터 설치 등 적극 대응 
○ 7월 4일, 오후석 경제실장

    경기도 대응방안 브리핑 열어
- 일본 반도체 수출 규제 피해신고센터

  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
  도내 중소기업 피해상황파악,
  필요한 지원 신속히 진행하기로
- 긴급 운영자금에 대한 특례보증,

  기술 국산화 연구개발비 지원 등
○ 중장기적으로는 일본 독과점 기술 보유

   대체기업 유치, 부품국산화 추진
- 일본 제품의 독과점 현황 전수조사 실시하기로
- 부품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의 경우

   우선 자금 지원 방안 검토
- 일본 기업 대체할 해외기업에 현금지원,

  기업부지 무상제공 등 `파격` 조치
○ 이재명 지사 "독과점은 경제 망치는 불공정 행위...

    일본 중심 독과점 바로 잡을 기회를
    일본 스스로 열어준 것"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2  |  2019.07.04 오전 10:30:00


2019년 7월 4일부터 일본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 조치가 시행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피해 신고센터 설치와 일본 제품의
독과점 현황 전수조사 실시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특히 도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감춰진
일본 독과점 폐해까지 모두 발굴해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4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일본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의 한국 수출
규제 조치로 인해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곳은
경기도내 기업”이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수출규제 품목이 100개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단기와 장기로 나눠
대응책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응은 이재명 도지사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 지사는 "독과점은 경제를 망치는
불공정 행위"라며 "이번 수출 규제 조치는
일본 중심의 독과점 상황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일본 스스로 열어준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역보복 사태가 국가 간 갈등이나
산업 위기로만 볼 것이 아니라
도내 반도체 산업의 공정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이에 따라 도는 단기적 대책으로
정확한 피해 현황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위한
콘트롤타워 격인 ‘일본 반도체 수출규제
피해신고센터(신고전화:031-259-6119)’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업 SOS상담센터’에
설치하기로 했다.
신고센터는 경제기획관이 총괄하며
매일 신고 접수 내용을 분석하고
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신용보증 재단 등
관계기관이 현장 실태 조사 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피해 발생 시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을 지원하고,
기존 융자금의 상환을 유예조치 하는 등
피해규모와 기간을 감안해 지원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중장기적 대응방안으로
도는 일본 기업이 독점 또는 과점하고 있는
반도체 부품과 장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해당 제품의 국산화 가능성,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해외 기업 투자 유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내 기업이
관련 기술 국산화를 추진할 경우
각종 연구개발 예산을 최우선으로 배정하기로했다.
또, 이들 일본 부품을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의 경우는 자금 지원 시 최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일본 기업이 독과점하고 있는
기술이나 품목을 갖고 있는 해외 기업이
경기도에 투자할 경우 투자금액의 10%내에서
현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경기도내 외국인투자산업단지 내 부지
무상 제공 등 파격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오 실장은 “현재 경기도의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반도체 생태조성을 위해 글로벌 앵커 기업
유치를 추진 중”이라며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장비 기업의 경기도 유치 협상이
진행 중이다.
올해 안으로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반도체 수출액은
지난해 말 기준 548억 달러로
국내 반도체 수출액인 1,267억 달러의
43.3%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일본 정부가 수출규제를 강화한
3개 반도체 부품은
디스플레이 패널부품인 플루오린 폴리이마,
반도체 제조과정에서 필요한 에칭가스,
반도체 핵심소재인 리지스트 등으로
일본이 전 세계 시장의 70~80%를
점유하고 있다.

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디스플레이 등
국내 대기업은 일본 제재 대비 1~3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으나,
사태 장기화시 수출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일본이 여기에 그치지 않고 반도체 소재인
실리콘 웨이퍼,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이미지센서 등으로 수입규제 품목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현실화 될 경우
도내 반도체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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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울 집값 0.3% 이상 오르면, ‘과열’ 판단... 추가대책 발동” 보도 관련

[참고] 정부는 다양한 기준과 지표를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시장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7-07 11:22


[참고]
분양가심사가 강화되고
주택조합 중복가입이 금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6.html

전세 계약기간이 절반 이상 지난 세입자도
전세금반환보증 가입이 가능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49.html

정부의 주택시장 관리는
특정한 획일적 기준에 따라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정부는 정량·정성적인
다양한 지표와 기준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시장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지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움직임 등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추후 과열 발생 시 해당 상황에 맞게
즉각적으로 안정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연합뉴스, 7.7.) ]
정부 “서울 집값 0.3% 이상 오르면, ‘
과열’ 판단... 추가대책 발동”
- 서울 아파트 가격 주간 변동률이 0.3%를 넘고
  이 상태가 이어지면 과열 단계로 판단해
  추가대책을 고려할 것


평택시-시의회, 2019년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가

평택시·시의회,
2019년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가
- 평택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등 시책 홍보와

  타 지자체와의 정책 소통의 기회 가져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김성현 (☎031-8024-2221)
보도일시 : 2019. 7. 5.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시의회(의장 권영화)는
지방정책에 대한 정보 공유와 홍보를 위해
2019년 7월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년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시와 시의회는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요 시책과 관광, 투자유치 정보,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슈퍼오닝 판촉 활동과 시의회 현황, 기능,
의정활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와 시의회를 알리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인구 50만 대도시에 진입한
평택시는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시민의 삶이 질적으로 향상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관광 분야
주요 사업과 슈퍼오닝, 평택항을 컨셉으로
부스를 디자인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농업인 소득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평택시 슈퍼오닝 농특산물과
우수한 가공식품을 전시하고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관람객에게
많은 호응 얻고 있다.


또한, 시의회에서도 제8대 의회 개원 후
지난 1년 동안 평택시의 특수한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정책제언,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시·시의회 관계자는
“시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지자체 상호간 및 의회와
행정기관의 미래 발전 방안을 강구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