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9일 목요일

하나의 앱으로 모든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한다. - 공공.민관 협력 「전국 MaaS 시범사업」 추진 -

하나의 앱으로 
모든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한다.  
- 공공.민관 협력 「전국 MaaS 시범사업」 추진 

담당부서 : 광역교통경제과
등록일 : 2023-01-18 11:00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이성해, 
이하 대광위)가 
전국 단위 대국민 MaaS* 서비스를 위한 
민·관 협력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교통수단처럼 연계함으로써 
➊단일 플랫폼으로 모든 교통수단에 대한 
➋최적경로 안내, 
➌예약, 
➍결제 등 제공(Mobility as a Service)

□ 현재는 이동 시 
스마트폰으로 교통수단을 검색하고 
최적경로를 확인한 뒤 
본인이 원하는 교통수단을 각각 
예약, 결제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달라 
앱을 여러 번 이용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ㅇ 하지만, 전국 단위 MaaS가 실현되면 
각기 다른 교통수단 앱을 통해 제공되던 
경로 검색, 예약, 결제 서비스가 
하나의 앱에서 구현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은 다양한 교통수단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결합·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학대 피해 아동 여아전용 쉼터 개소 - 남아시설에 이어 여아시설 추가 개소, 학대 아동 보호 체계 구축 -

평택시, 학대 피해 아동 여아전용 쉼터 개소
- 남아시설에 이어 여아시설 추가 개소, 
  학대 아동 보호 체계 구축 

보도일시-2023. 1. 17. 배포 즉시
담당부서-아동복지과
담당과장-김현순 (031-8024-2960)
담당팀장-강성식 (031-8024-3090)
담 당 자-김정균 (031-8024-309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 16일부터 학대 피해 아동 
여아쉼터(이하 쉼터) ‘햇살가득한숲’을 
신규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쉼터는 
여아전용 시설로 시설장을 비롯해 
보육사 4명, 
임상심리치료 전문인력 1명 등 
총 6명의 종사자가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와 양육,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시는 남아전용 쉼터를 
2018년에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발생 증가와 
즉각 분리제 시행 이후 
피해 여아의 분리 공간이 마땅하지 않아, 
지난해 예산을 확보해 건물매입을 시작으로
위탁기관 공모 선정, 리모델링을 완료해 
지난 16일 개소하여 
총 2개소의 쉼터를 운영하게 됐다.

입소 정원은 최대 7명이며, 
그동안 여아 대상 전용 쉼터의 부재로 
경기 남부 아동일시보호소나 
아동양육시설을 통해야 했던 
피해 아동들에게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학대로 일시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쉼터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서부지역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 열려

평택시 서부지역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 열려


보도일시-2023. 1. 18.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중출장소 건축녹지과
담당과장-한우식 (031-8024-8450)
담당팀장-김동욱 (031-8024-8480)
담 당 자-염슬기 (031-8024-8481)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1월 17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포승읍 도곡리 일원에 
진행되는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사업은 
주민들이 제안하고 발굴해낸 사업으로 
포승공단 배후 주거단지와 
해군2함대 사거리를 연결하는 
1㎞ 구간에 대하여 
기존의 딱딱하고 건조한 이미지의 거리를 
가로변 특색사업을 통해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수차례의 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구상한 계획 내용을 전체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참석한 주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서 
개최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 A씨는 
“주민들의 생활공간에 대한 개선을 위해 
제안했던 내용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계획되는 진행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고 있으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마무리까지 
자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에서는 
비도시 지역이 많은 서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2022년에 개최된 
세계장애인역도대회를 준비하면서 
주요 도로변 환경개선을 위한 
△불량시설물 정비 
△지주간판 정비 시범사업 
△녹지조성 특화사업 등을 통해
도로변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에는 주민과 밀착된 생활공간에 대한 
내실 있는 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사업과 
노후 녹지 리모델링 사업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호 중점 관리 저수지 지정 건의 및 진위.안성천 친수공간 확대 건의

정장선 평택시장, 홍기원 국회의원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과 
하천 지역현안 해결위해 머리맞대
- 평택호 중점 관리 저수지 지정 건의 및 
  진위.안성천 친수공간 확대 건의

보도일시-2023. 1. 19. 배포 즉시
담당부서-생태하천과
담당과장-정석형 (031-8024-5020)
담당팀장-김완영 (031-8024-5060)
담 당 자-이지현 (031-8024-5062)


연초부터 정장선 평택시장과 
홍기원 지역구 국회의원(평택갑)이 
지역 하천 수질 등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평택시는 지난 1월 17일 
정장선 시장과 홍기원 지역구 국회의원이 
함께 한강유역환경청 조희송 청장을 방문 
면담하여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친수공간 확대 필요성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과 홍기원 의원은 
한 목소리로 그간의 노력으로 
상·하류 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회 
구성 등 다양한 수질 개선대책을 
추진하고는 있으나 
급속한 도시개발로 인해
 수질개선 정도가 답보상태에 있고, 
평택시 국가하천 대부분 
보전·복원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유일한 자연유산인 수자원을 활용하려는 
평택시의 친수 전략 추진에 
어려움이 있음을 호소했다.

또한 평택호를 중심으로 
K-반도체 벨트가 형성되고 있어 
국가기간산업을 책임지는
 중요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다량의 방류수에 대한 안정성을 
걱정하는 지역민들도 늘고 있음을 강조하며 
중앙부처의 수질 측정센터 
신설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에 조희송 청장은 
“평택시에서 건의한 내용들에 대하여 
공감을 표시하며 실무진들과 
꼼꼼하게 검토하여 평택호가 
깨끗하고 안전한 호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평택시가 그동안 보여준 
물 환경 개선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이런 만남을 지속적으로 가져 
지자체의 현안들을 공유하고 
함께 풀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면담을 마무리하며 정 시장은 
“평택시는 개발압력과 환경보존이라는 
큰 과제를 함께 풀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돼 있고 
수려한 수변 경관 등 자연적 가치가 뛰어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에 
한강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